제265회김포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제4호)
김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3일(화)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장
의사일정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
심사안건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김포시장 제출)(계속)
- 김포산업지원센터, 김포FC, 김포시청소년재단, 교육문화국(교육청소년과·문화예술과·관광진흥과·체육과·도서관과)
(10시 00분 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10시 00분)
○ 위원장 한종우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김포시장 제출)(계속)
- 김포산업지원센터, 김포FC, 김포시청소년재단, 교육문화국(교육청소년과·문화예술과·관광진흥과·체육과·도서관과)
(10시 01분)
○ 위원장 한종우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업무보고는 김포산업지원센터, 김포FC, 김포시청소년재단, 교육문화국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부서별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포산업지원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정우 센터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안녕하십니까? 김포산업지원센터 센터장 박정우입니다.
김포시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서 김포산업지원센터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윤철 정책기획팀장입니다.
박노현 기업육성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김포산업지원센터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주요 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김포산업지원센터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박정우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포산업지원센터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분 안 계세요?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세요.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님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총사업비가 400만 원인 건가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입니다.
400만 원이 맞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주로 네트워크를 하기 위한 간담회라든가 강의를 듣거나 교육하거나 이런 비용인 거네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사업비라는 것보다도 10인 미만 소공인들이 어떤 교육이라든가 사업을 위한 간담회 이런 것들이 부족하고 집적지구가 지금 대곶·월곶·통진으로 약간 소외된 지역, 그쪽이 집적지구로 지정되어서 그쪽 지역 업체들을 대상으로 해서 40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요. 그것을 가지고 필요한 교육을 시킨다든가 간담회를 한다든가 회의 같은 거 할 때 그 비용으로 지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지난번에 스마트 공장 제조 지원, 스마트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그때 탈락했던 적이 있죠?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네.
○ 정영혜 위원 그때 아마 4500만 원 정도 지원되는 사업이었는데 조금 더 현실적인,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은 하셨겠지만 선정할 때 탈락이 된 거 같기는 한데 우리 소공인들한테 지원되는 것들이 김포시에서 약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소공인 관련 업무에 대해서 아마 센터장님께서도 되게 많이 노력을 해 주시고 관련된 것들도 여러 지원 계획을 수립하셨던 걸 알고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한테 도움될 만한 그런 것들이 별로 눈에 보이진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사업 이것도 보면 400만 원으로 간담회나 교육 이런 정도인 거지 이분들의 지원 인프라를 구축한다거나 소공인들을 위한 특화된 지원센터가 된다거나 그런 것들은 아닌 걸로 보이거든요. 이외에도 특별히 더 많이 도움되는 것들 계획하고 계신 것들 있으신가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여러 가지 계획하고 있고요. 사실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많은 기업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 하는데 사실 현실적으로 김포시가 재정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저희 센터 총사업비가 2억 1000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모사업이나 정부사업을 통해서 이십몇 억 정도를 추가로 확보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거와 같은 소공인 스마트 제조 사업 같은 경우도 준비하고 있고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 업체당 2000만 원씩 지원하는 건데 이것도 지금 같이 업체들하고 추진하고 있고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에서 안전동행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런 것도 지금 업체들을 모집해서 관심 있는 업체들하고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런 것들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요. 소공인들분들 지난 연말에 찾아뵙고 이야기도 들어보고 그랬던 적이 있는데 이분들이 제품의 교육도 있고 장비 판로 같은 것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지원이 한 곳에서 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들도 있으신 거 같고요. 이런 도움도 많이 주시나요? 제품이 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등록하고 어떻게 판로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것들도 많이 가르쳐주고 계신가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원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는 제품을 만들어놨는데 조달청 등록 방법을 몰라서 좀 더 제품 판로를 개척해야 하는데 그런 상담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저희가 거기에 따른 전문가를 붙여드려서 조달청 등록부터 해서, 또 등록만 하게 되는 게 아니라 우수제품으로 선정돼서 메인화면으로 뜰 수 있게 해서 정부 물품 구매나 공사에도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그런 것도 지원해드리고 있고 하여튼 여러 가지 상담을 해보면 필요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사항들에 맞춰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말씀해 주실 때 항상 많은 노력을 하려고 하시는 거는 보이긴 하는데, 그러나 어제 기업지원과에도 말씀드렸지만 인원의 보충 문제라든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사업을 포기하면서 소공인들의 사업 기반이 많이 흔들렸던 그런 것들도 있고 정책적인 신뢰라든가 고용 기반도 함께 흔들렸던 그런 일도 민선 8기에 있었는데 항상 말씀을 드리면 좋은 말씀이긴 해요. 원론적인 이야기라든가 어떤 방향에 대한 제시는 있으나 그걸 실제적으로 어떻게 하겠다, 예를 들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13명 정원에서 6명 현원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채우겠다는 것, 2026년이 다 됐는데 아직도 그런 계획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이건 물론 기업지원과에 질의를 드렸을 때 답변을 못 들어서 제가 센터장님께 다시 질의를 드리겠다고 했던 부분인 거 같은데 그런 계획도 그렇고 우리 도시형 소공인분들이 함께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데도 반영되는 부분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분들이 원하시는 것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단 첫 번째, 인원 수급에 대한 것들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리고 도시형 소공인분들, 이런 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어떻게 반영될 건지, 규제 개선이라든가 인력 수급이나 기술 지원이나 판로 확대나 이런 현실적인 고민들은 어떻게 풀어나가실 건지 두 가지 조금만 더 명확하게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말씀드리겠습니다.
결원 인력에 대한 채용도 금년도에는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만, 채용 인력 수라든가 시기 또 채용 분야에 대해서는 현재 시 재정 여건이라든가 현장의 목소리, 이사회 등의 여러 의견을 종합해서 조속하게 결론을 내려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어떤 로드맵이 있는 건 아니신…. 추진 계획이 어떻게 명확하게 있는 건 아니시네요. 그냥 올해 안에 어떻게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결정이 나면 바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채용을 하는 걸로.
○ 정영혜 위원 아직 결정을 안 났나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네.
○ 정영혜 위원 매년 드리는 질문이라 저도 민망합니다. 그런데 올해도 어떤 특별한 그런 건 없는 것 같고 시 재정이 많이 부족하다고 해서 그런 것들을 저도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면 지금 시장님의 큰 의지는 없으신 건 아닌가, 차라리 그런 것들을 정확히 명확하게 밝혀주시면 소공인 분들이라든가 그리고 여러 가지 기업이나 이런 데서 희망 고문이 되지 않을 것 같은데 매번 할 것 같다 할 것 같다, 이번에 할 거다 할 거다 하고 지금 2026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좀 더 명확히 추진 계획을 잡으셔서 진행되는 대로 저희한테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네,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상입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14페이지 김포 산단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15억 정도 투자해서 민간 투자사업 BTO 방식이라고 했는데 3개 사를 선정한다고 했죠?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목표가 3개 사 정도 15억에 맞춰서 그렇게 선정할 계획입니다.
○ 이희성 위원 정확하게 하자면 민간 기업 위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겠다는 건가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태양광이 주 사업이 되겠습니다만 꼭 태양광으로 국한되지 않고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대형 기계라든가 이런 것도 다 대상이 됩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런데 BTO 사업 방식이라고 하면 민간 투자자가, 민간 투자자라고 하면 서부발전이 되는 거죠?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서부발전이 되는 거고요. BTO라고 그래서 이게…. 완전히 BTO 방식보다는 ESCO 방식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ESCO 방식에 더 가깝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ESCO 사업이라는 게 물건이나 시설을 먼저 해 드리고 그 절약되는 금액만큼 회수를 해가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BTO 사업 같은 거는 운영 주체가 투자한 사람이 운영할 수도 있고 아니면 운영사를 선정할 수도 있고 이런 거기 때문에 완전히 BTO 사업이라고 할 수는 없고 그런 방식의 ESCO 사업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그건 서부발전에서 BTO 사업으로 업무 계획을 짜놔서 우리가 그대로, 그런 방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BTO 방식으로 가지 않을까 저는 추측을 하긴 하는, 업무보고 지 않습니까? 1년 동안 어떻게 진행을 할 거다라고 하는 건데 저는 좀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보통은 일반적으로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게 되면 거기서 발전되는 금액을 서부발전에서 가져가고 보통은 우리가 건물 위에다가 태양광을 설치하게 되면 한전에서 발전되는 SPC 금액과 그리고 에너지 관리공단에서 나오는 REC 금액 해서 아무래도 지붕 위에다 하니까 1.5배 정도 더 발전이 돼서 상당한 금액으로 해서 한 15년, 20년 하면 그 금액은 충분히 발전, 가져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여기에 임대를 해 주신 분들한테는 어떤 혜택이 돌아갈까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약간 사업 방식에 차이가 있는데요. 한국서부발전이 한전입니다. 한전하고 서부발전이기 때문에 일단은 옥상에 설치해 주고 한전에서 뭐 가져가는 돈은 없어요. 그 업체에 그냥 드리는 겁니다. 드리면 업체에서 남은 전기를 한전에 다시 되팔 수는 있어요. 되팔 수 있고 아니면 전기 요금을 절약하는 전기로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전에서 그거를 설치했다고 해서 부과되는 이익을 가지고 가는 거나 그건 없고 다만 8년에서 10년 동안 전기 절약 상황을 봐서 A/S라든가 절약 비용에 대한 그것만 갚아가는 거로 그렇게 저희가 협약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그 말씀대로라고 하면 BTO 사업 방식이 아닌데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완전한 BTO 방식은 아니고 서부발전에서 사업 계획에 BTO 방식의 산업단지 추진 그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BTO 방식으로 나온 거를 ESCO 사업이라고 바꿔버릴 수도 없고 이래서 일단 BTO 방식으로 가긴 가는데 형식은 그렇지만 실제 내용을 봤을 때는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그쪽에서 사업 제안서라든지 이런 거를 저희에게도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서부발전에서 나온 거요?
○ 이희성 위원 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사업 제안서가 아니라 사업 계획서?
○ 이희성 위원 네, 사업 계획서가 됐든지. 왜냐하면 여기에서 나온 거는 BTO 사업 방식이라고 되어 있어서….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사실 서부발전에서 이런 사업을 하게 근본적인 된 동기가 지금 전기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같은 거 하나 들어오면 아무리 인허가가 났다고 하더라도 서부발전에서 전기를 공급해 줄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부발전이나 한국전력에서는 기존의 업체들의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공공성을 가지고. 그러니까 그 절약된 전기를 다른 사업체가 사용한다든가, 또 큰 사업체가 들어왔을 때 어마어마한 전기를 먹기 때문에 그거를 지금 새로 건설할 수는 없고 그러니까 기존에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업체에다가 공공성을 부여해서 수익 사업이 아닌 이런 사업을 통해서 전기 에너지를 절약시키려는 그런 목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의 사업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업체도 여러 가지, 지난번에 사업 설명회를 통해서 이건 업체에서 절대 손해나는 일은 아니구나, 완전 BTO 사업도 아니고. 그래서 많은 업체들이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어요.
○ 이희성 위원 그러면 이 3개 사 선정 방식은 어떤 식으로 될까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응모를 해서, 예를 들어서 10개 업체가 들어오면 저희가 현장 실사부터 몇 번씩 나갑니다. 나가고 과연 에너지가 이 공장에서는 얼마만큼 지금 쓰고 있는지 서부발전이나 여러 가지 전문가들, 전기 관련된 분들하고 해서 최종 3개 업체를 선정하게 되죠.
○ 이희성 위원 그러니까 3개 업체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굉장한 특혜라든지 아니면 전기를 그만큼을 매년 연간 단가로 하면 몇천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굉장한….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그렇죠, 한 40%까지 절약, 10억이다 그러면 최대 한 4억까지 절약할 수 있는 그런 상황도 발생할 수 있고.
○ 이희성 위원 그게 다시 말하면 본인의 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는, 환원될 수 있는 부분인.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그렇죠, 그런 경우 있을 수 있고.
○ 이희성 위원 그래서 여기 3개 사에 본인 해당이 들어올 수 있으려고 할 건데 여기에 우리가 이거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어떤, 어떤 기준들이 있을까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기준들은 쭉 있고요. 예를 들어서 임대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남의 공장에서 임대한 시설을 했다가 가고 나면 서부발전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자기 건물을 해야 하고 전기 사용량이 많은 기업체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기준을 마련해서 아직은 선정을 안 했지만 저희가 공모를 해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현재 우리가 만들어 놓은 기준점은 있습니까?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어떤 기준을 기준점을 말씀하시는지.
○ 위원장 한종우 3개 사를 선정하려면 기준점을 만들어 놔야 거기….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심사 기준은 다 있죠.
○ 이희성 위원 그 심사 기준도 저희한테 공유 좀 부탁드리고요. 그러면 거기에 보통…. 이게 사실 왜 제가 여쭤보냐면 BTO 방식으로 했을 경우에는 RE100을 못 받지 않습니까?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RE100 같은 경우에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설치가 되면 자동적으로 RE100은 서부발전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해드립니다.
○ 이희성 위원 보통은 민간 사업자가 임대를 합니다. 다른 공장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고 그만큼의 임대 수수료를 내고 설치를 했을 때 그 공장은 RE100을 못 받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서부발전이 똑같은 방식으로 했는데 서부발전이 했다는 이유로 RE100을 받을 수 있는 겁니까?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그게 아니고요. 개념 차이가 민간 BTO 방식은 수익이나 그거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까? 선투자하고 봉사하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 이희성 위원 그렇죠.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그러니까 선투자를 하고 거기에 대한 이윤이라든가 계약 기간에 따라서 이윤을 받는 그런 사업 형식, 전기를 판다든가 그런 형식인데 서부발전은 이윤을 남기는 게 아니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걸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심사 방식은 약간 다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일단 여기 책자에 이렇게 돼 있어서….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네, 알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네.
○ 이희성 위원 이렇게 돼 있어서. 정리하자면 여기 서부발전에 되어 있는 사업 계획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심사 기준표 같이 함께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네, 알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다른 위원님들 질의 끝나면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먼저 하세요.
○ 이희성 위원 질의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RISE 사업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RISE 사업을 보니까 예산이 비예산으로 잡혀 있습니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12억을 확보했고요. 비예산이라는 거는 센터 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 보조 예산이고 이게 대학으로 내려오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대학에서 우리의 협조가 필요해서 응모할 때 저희랑 MOU를 맺었고 교육부 사업으로 저희가 참여해서 같이 응모를 했던 거고 대학도 그렇게 해서 지역 RISE 사업, 대학 중심의 지역 혁신 사업들이거든요. 그게 김포대학이 선정됐어요. 그러면 12억을 어떻게 쓸 것이냐. 물론 예산은 김포대학에 내려갔지만 우리는 그 예산을 가지고 여기 여기도 나와 있습니다만 창업이라든가 교육 사업이라든가 근로자들의 직무 교육이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용하자 그렇게 협의하고 있고요. 그렇게 사용을 할 겁니다.
○ 이희성 위원 제가 어제도 다른 부서에 질의를 하긴 했었는데 혹시 그러면 김포대학교에서 졸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이나 이런 데에 채용 연계형 인턴 그런 프로그램을 혹시 산업지원센터에서 계획하거나 그런 것들이 있을까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인력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고요. 다만 좀 규모가 있는 업체들에 대해서 김포대학 출신이라든가 관내 지역 출신의 인재들을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방안 그리고 김포대학에서 문제가 지금 몇백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취업을 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센터에 외국인들이 취업할 수 있는 회사들을 소개해 달라 그런 내용이 있는데 저희가 하여튼 규모 있는 사업체에 대해서는 관내 거주 학생들 또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RISE 사업으로 얻은, 김포대학교에서 12억을 확보한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따로 우리 산업지원센터에서 별도의 비용은 필요 없는 건가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자체 사업은 2억 1000만 원 정도밖에 없고 다 정부 공모 사업이나 이런 걸 통해서 하기 때문에 거의 다 비예산이지만 실제 기업한테 지원해 나가는 돈은 많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 1억 지원해 나가는 데도 있고 적게는 몇백만 원 지원해 나가는 업체도 있고 공모 사업 성격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자체 예산은 없습니다만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김포대학, 김포의 유일한 대학이지 않습니까? 우리 김포대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의 취업률이 높아지면 그래도 많은 학생들이 김포대학을 찾으러 올 것 같고 그 중심점에 우리 산업지원센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몇 년 전에는 김포대학에서 스마트팩토리과라고 해서 관내 기업하고 정부에서 반반씩 장학금을 내서 졸업생들을 바로 관내 기업에 취업시키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여러 가지 사항들을 협의해 나가면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12페이지에 김포시 중소기업 국·도비 유치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관내 기업을 기존에 유영숙 위원님이 한번 부탁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관내 기업들이 정부의 공모 사업이나 유관기관의 공모 사업을 할 때 페이퍼가 되지 않아서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지원을 산업지원센터에서 적극적으로 해달라라고 요청을 드린 게 있었는데요. 지금 4페이지의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보니 작게는 1억, 그리고 많게는 7억 6000만 원까지 각 기업에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된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지역에 있는 관내 기업의 경쟁력이 굉장히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정말 잘하셨고 애도 많이 쓰셨다라고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올해는 어떻게 지원할 계획이신가요?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올해 예산도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5000만 원 범위 내에서 저희가 2월 말까지 공고가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정부 지원을 받고 싶은 기업들은 어느 부처에 얼마를 지원받고 싶은지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저희가…. 대개 보면 한 7개에서 10개 미만 업체, 더 많은 예산을 해서 하면 좋겠지만 5000만 원에 맞게 하다 보면 7~8개 정도 기업이 되는데 그 기업들이 선정되면 저희가 페이퍼 준비 단계부터 또 어떤 경우에는 저희가 가서 PPT 보고까지 지원해 드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를 활용했던 기업은 너무 만족도가 높은 상황이 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기업을 하다 보면 우리 조달청에 나와 있는 무수한 그런 조달 내용들이 있는데 거기에 나도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기업들이 엄청 많을 겁니다. 그런데 그게 기업, 개인 혼자서 하기에는 굉장히 힘든 면이 많기 때문에 이런 지원을 부탁드렸었는데 보면 작년에 한 6개 기업이 굉장히 많은 혜택을 받아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산업지원센터가 지역의 기업들에게, 어쨌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거든요. 도약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꾸준히 계속 지원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명심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이상입니다.
○ 오강현 위원 저는 앞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셔서 신년이 돼서 업무보고 의 차원이니까 응원의 말씀과 한 해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그렇게 잡았습니다. 어려운 산업진흥센터가 2026년 병오년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나머지 인원 채용하고 예산도 2억 1000만 원 갖고 사업을 하고 있으신 아주 열악한 환경에 있으신데 소신껏 열심히 해 주시는 우리 센터장님이 그래도 저는 한 축에서 큰, 든든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올 한 해 의기소침하지 마시고 우리 직원들 몇 명 안 되지만 같이 의기투합해서 김포가 해야 할 것들 또 산업에서 경제에서 각각 소공인들, 특히 어려운 여건에 있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분들을 위한 일들을 보이지 않는 곳, 실제로 구멍이 나 있는 여러 곳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메꿔주시는 역할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빠른 시일 내에 산업진흥센터가 정상화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힘내시고 2026년 우리 센터가 정상화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박정우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오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포산업지원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정우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포FC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희 사무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김포FC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홍경호 대표이사의 해외 출장과 권일 선수단장의 프로팀 전지훈련 총괄을 이유로 사무국장이 보고 직무를 대행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재단법인 김포FC 시정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포FC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조성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포FC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먼저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러 설명을 되게 자세히 해 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결과적으로는 우리 김포FC가 1부 리그 승격을 하고 김포시의 어떤 지역적인 브랜드가 되어서 우리 김포가 시민들한테 조금 더 김포FC가 자부심도 될 수 있고 또 김포FC의 그런 경기나 여러 가지 것들을 통해서 지역 상권이나 이런 것들이 활성화되는 그런 것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라는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김포FC가 이런 중요한 우리 김포의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 이런 사업을 하시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설명해 주신 것들이. 그런데 예산이 많이 투입됐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지만 선수 영입으로 전력 보강도 됐고 데이터 분석이나 시스템 같은 것도 도입이 됐고 솔터경기장 증축이라든가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 예산이 사실은 굉장히 많이 투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김포FC도 한 번 더 1부 리그 승격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FC가 2027년 시즌부터 아까도 설명 잠깐 주셨지만 12개 팀에서 14개 팀 체제로 확대가 됐어요. 그러면 승격 가능성이 구조적으로는 넓어진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시 차원에서 어떤 설정하고 있는 방향성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그냥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정확히 어떻게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2부 리그는 현재 작년까지 14팀에서 용인, 파주, 김해가 새롭게 가입되어서 17개 팀으로 운영될 것이고요. 저희는 어쨌든 출연금은 작년과 재작년에 크게 인상되고 우리가 예산이 편성된 것은 아니고요. 한 80억대 정도 사용하고 있고요. 단지 저희가 대표이사께서 조금 더 많은 후원금을 올해도 함으로써 그 자금으로 선수단들을 퀄리티 있는 선수들을 많이 영입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주로 임대 선수들 영입했다고 하면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는 저희가 다년 계약으로 할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해서 저희가 관리하고 점차적으로 만약에 다른 팀으로 이적하면서 이적금도 발생할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무엇보다도 올해 제일 중요한 것은 저희가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면서 현재 달러나 유로화가 많이 올라서 사실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보통 3~4억대를 해서 영입을 했는데 사실은 한 5억대 이상 넘어가는 선수 두 선수고 나름대로 두 선수가 특히 무신 선수는 국적이 이중 국적으로 스웨덴하고 이라크를 가지고 있는데 이라크 국가대표 출신이고 또 현재 2부에서 그쪽 나라에서 득점상도 했고 그다음에 루앙이라는 선수는 작년까지 수원FC에서 미드필더겸 윙어로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한 34~35경기를 소화해서 저희가 올해 기대하는 것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듯이 저희가 다양한 지역 활동도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생각하면 올해는 승격할 수 있는 게 2부에서 1부로 3팀에서 많게는 4팀까지 올라갈 수 있는 자격 기회가 부여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도 아직 시설 쪽으로는 열악하지만 나름대로 시나 또 팬들이 열광하고 또 저희도 이 정도면 승격에 한 번 더 도전해야 하지 않나. 그래서 올해와 내년도 한 2년간 계획을 맞춰서 선수 영입을 해서 승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정영혜 위원 설명 감사합니다. 시민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FC에 갖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힘드시겠지만 앞으로 고정운 감독님도 계시고 경기력 개선되는 데 더 집중하신다면 그래도 좋은 결과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김포FC에서 어쨌든 팬들을 위한 활성화하는 그런 사업이라든가 찾아가는 축구교실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역과 함께하려는 그런 모습도 저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앞으로 잘 해 주시고 그리고 저는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김포FC가 사실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어려움도 많았는데 유소년에서 프로까지 육성된 친구들이 프로까지도 연계될 수 있도록 유소년 육성, 유소년 아카데미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제는 다시 한번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에도 신경을 써달라는 그런 당부도 드리고 싶습니다. 단기적으로 바로 어떤 성과가 나타날 수는 없지만 아까 단기, 중기, 장기 이런 계획을 잡으셨던 것처럼 그런 것들도 더 강화해 주셔서 아이들한테도 이런 걸 통해서 희망과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FC가 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립니다.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위원님,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소년 관련해서요. 저가 유소년을 2022년부터 한 게 아니고 2023년도부터 저희가 12세, 15세하고 18세만 2021년도부터 실시를 했는데요. 현재 그 기간에 올해 고3 올라오는 선수 한두 명이 준프로로 갈 수 있는 그런 실력도 갖췄고 아마 올해부터는 준프로라는, 준프로라고 해서 고등학교 1, 2학년 때부터 계약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제도가 있습니다, 졸업 안 해도 프로 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올해나 내년부터 가능하지 않을까. 2022, 2023, 2024, 2025 4년간을 거쳤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도 성장해서 프로까지, 또 유소년에서 프로가 될 수 있는 그런 선수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 1, 2년 안에 좋은 선수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영혜 위원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김포FC의 1부 승격이라든가 도시 브랜드를 강화시킬 수 있는 그런 거라든가 그런 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FC만의, 구단의 목표만은 사실 아닌 것 같아요. 이제는 우리 김포시가 이런 체육활동이라든가 체육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도 조금 더 가치 향상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와 같이 가는 그런 목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FC가 이번에 잘해 주셔서 우리 시민들 앞에서 함께 증명해나갈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많이 기울여달라는 당부를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이번에 우리 김포FC가 몇 위 했습니까?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작년에 7위로 마감하였습니다.
○ 이희성 위원 우리의 목표는 1부 리그 승격인데 올해 대형 메인 스폰서는 어디로 됐을까요?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작년까지 푸라닭 치킨이었는데요. 올해 메인 스폰서가 2월 6일에 보도자료 및 SNS 영상을 통해서 발표가 되는데요. 사실은 미리 이야기하면 안 되는데 어쨌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공개적으로 얘기하면 좀 그래서….
○ 이희성 위원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이것은 정해지기는 했나요?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네, 정해져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정해져 있습니까?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네. 아마 작년에 더더블로 해서 굉장히 큰 금액이 이번에 메인 스폰서로 들어와서 저희가 2월 6일에 공개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유니폼도 아마 2월 6일, 7일 사이에 같이 공개와 발표가 될 겁니다.
○ 이희성 위원 1군으로 승격을 하려고 하다 보면 더 많은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어갈 것 같아요, 아무래도 2군에 있을 때보다 1군으로 승격을 하게 되면 운영비라든지 또 선수 운영 면에서도 충분히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단순히 그냥 계획만으로 1군을 간다, 그냥 생각만 하고 있지 말고 예산적인 부분 이런 것까지 고려해서 운영을 하셔야 할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그냥 단순히 1군에 올라갔을 때 시비로만 1군에 올라갔으니 증액해달라 이것 말고 추가적으로 생각하시는 방법이 있을까요?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2025년도와 2024년도를 비교했을 때 저희가 어쨌든 자체 예산이 한 30억 정도 이상 수익을 거뒀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특히 30~40억쯤 예상하고 있는데 점차적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어쨌든 시설 투자 될 수 있는 것을 시에서 해 줘서 사실 굉장히 고맙고 감사드리고요. 고정운 감독이 매번 보도자료를 통해서 얘기를 하지만 너무 고맙다고 저희가, 저도 이 자리를 빌려서 사실 없는 살림에 시에서 그렇게까지 신경 써주셔서 이번에 저희가 오늘, 금일 3시에 공중 회의가 되어 있습니다. 솔터주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회의가 되어 있는데 그 어려운 가운데도 또 경기도 어렵고 한데 그것까지 해 주셔서 선수들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또 여름에 아시겠지만 북측 관람석 거기에 관련되어 있고. 해서 저희가 나름대로 자체 수익으로 시설이 확충되고 또 선수단 퀄리티가 올라가고 대표이사께서 많은 노력을 또 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만 메인 스폰서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솔직히 작년에 했던 푸라닭이라든가 또 몇 군데가 1억 이상의 스폰을 지금 해 주고 있어서 아마 올해도 큰 기대를 하면 아마 좋은 예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 출연금은 한 80억 정도에서 언저리에서 이루어질 것 같고요. 자체 수익은 저희가 기업과 함께 아까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했고 축구교실 한 것도 기업을 찾아가서 직접 선수들이 그 지역 기업의 자녀들하고 하면서 아마 여가와 복지를 그쪽 방향으로 저희한테 스폰서를 많이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요. 그래서 그런 활동을 좀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사실 프로축구, 프로 구단이라면 당연히 성적이 좋으면 그만큼에 대한 대우를 해야 하는 건 당연하다고 보고 또 그만큼 성적이 좋은 만큼 우리 김포 시민분들이 많이 열광을 할 것이고 또 우리 시민분들을 위해서 우리 선출직 의원들 또한 응원을 해드리고 도와드리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다만, 만약에 성적이 떨어졌을 때는 그와 반대급부로 그에 대한 페널티도 보통 프로 구단이라는 곳들이 보통 그렇게 가지 않습니까? 성적이 좋을 때는 그만큼의 인센티브를 주고 성적이 떨어지면 그에 대한 페널티를 주는 게 보통 일반적인 구단들이 운영을 그렇게 하는 것 같던데 혹시 우리 김포FC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 김포FC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테크니컬 디렉터가 이번에 영입이 됐습니다. 이게 프로연맹의 라이선스 기준에 맞는데 그 테크니컬 디렉터가 그런 역할을 하는 겁니다. 경기 중에 혹시라도 감독이 바뀔 수도 있고 해서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저희는 생각을 안 해봤지만 사실 고종운 감독이 매년 예산 대비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계획은 내년까지 선수들 계약을 내년까지 많이 했어요. 그래서 성적을 잘 내면 좋겠지만 내년까지는 어떻게 해서라도 우리가 승격을 위해서 지금 예산을 투입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하위권에 맴돈다 그런 생각은 전혀 해보지는 않았어요. 원체 고종운 감독이 잘해 주고 있고 이번에 또 선수들이 잘 들어와서 아마 좋은 결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 이희성 위원 올해 1군에 올라갈 수 있도록 사무국장님과 구단 관계자분들께서 우리 선수들 응원 잘해 주시고 잘 지원해 주셔서 좋은 성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강현 위원 이희성 위원님과 내용이 연결돼서 짧게 말씀드리고 인사 말씀 정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강현 위원입니다.
지금 예산 현황이, 8페이지에 보면 자료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예산 현황 내지는 수입 및 지출 세부 현황 나와 있는데 어쨌든 출연금에 대한 것들도 계속 증액이 됐고요. 보니까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매년마다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까 80억 정도로 거의 동결해서 진행하시겠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이후에 구단의 자체 수익인 입장료라든가 MD 혹은 후원금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재정에 대한 뒷받침이 되어서 구단이 좀 더 예산에 있어서 시의 출연금으로만이 아니라 자체적인 재정 자립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저도 들어서 한말씀 드리는데 어쨌든 이후에 단기적인 것들도 올 한 해에 대한 것들도 그런데 중장기적으로 우리 김포FC가 건실하게 시에 최소한의 의존을 갖고 자립해 나갈 수 있는 재정 자립 로드맵을 짜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재정 자립 로드맵을 올해 자체적으로도 한 번 더 아까 80억에서 동결해서 이후에 어떻게 더 확보해 나갈 건가 또 단기 최근 1, 2년 사이 또 중장기 5년 전후 또 10년, 이렇게 우리가 이게 계속 지속을 해나가야 되잖아요, 어느 순간에 딱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단기, 중장기적인 재정 자립 로드맵을 짜보시라고 하는 걸 좀 권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혈세가 투입되는 상황에서 세금을 먹는 하마가 아니라 진정 재정이 자립되는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을 드리고 올 한 해 건승하셔서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시간이 되는 대로 가서 많이 응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좋은 결과로 목표한 것 이룰 수 있도록 하는 한 해 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오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제 정리하도록 할게요. 그 야구에 보면 한화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어찌 보면 기적과 같은 어떤 그런 거죠. 스포츠는 어떤 성과보다는 존재의 가치만으로서 어떤 행복을 받기 때문에 그것이 어떤 성적으로 평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 어떤 그런 성적으로 우리가 김포FC를 후원하고 사랑하고 그런다면 우리가 과연 진정한 어떤 김포FC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을 것 같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모든 시민은 다 김포FC의 존재만으로도 많은 어떤 행복, 감사함을 느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마 대부분 다 그럴 겁니다.
그리고 아마 그 구장에 가보면 많은 걸 느낄 수가 있어요. 어떤 그런 생동감 같은 것도 느낄 수 있지만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의 어떤 노력, 또 선수들의 열정 이런 것들이 느껴질 수 있거든요. 특히 사무국장님, 제가 100%는 못 가지만 100% 가려고 노력을 하는데 가보면 항상 좀 더 개선해야 할 건 없는지 항상 오시는 내빈분들과 관중분들 한 분 한 분 다 이런 노력들이 지금의 김포FC를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씀드리고요.
또 어느 부서보다도 업무보고 책자를 꼼꼼하게 잘 만드셨어요. 또 아까 정영혜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아주 세심하게 설명도 꼼꼼히 잘 해 주셨고 아마 이 한 부분만 봐도 김포FC의 운영이 참 꼼꼼하게 잘 되어 가고 있겠구나라는 어떤 그런 신뢰가 갑니다. 그래서 대표이사님과 단장님 안 계시지만 비롯해서 선수들과 또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올해도 아무 탈 없이, 탈 없이, 사고 없이, 운영에 있어서 사고 없이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그런 FC가 되기를 다시 한번 바라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올해도 또 많은 고생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포FC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포시청소년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심상연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안녕하십니까?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심상연입니다.
김포시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보고에 앞서 재단 부서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영환 수련관장입니다.
조성훈 상담복지센터장입니다.
이영근 수련원장입니다.
이흥원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사무국장 직무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김포시청소년재단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심상연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포시청소년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정리할까요?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희 사계절 썰매장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2026년부터 저기가 가족형 놀이 공간으로 바뀌었죠. 테마파크 형식으로 개편돼서 가족 BBQ존 이렇게 돼서 많은 분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혹시 그거와 연관돼서 안전사고 대책이라든지 이렇게 수립된 건 있을까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모든 사업장, 모든 프로그램 시설에 대해서 안전 대책은 이미 다 구성이 되어 있고요. 많이 몰렸을 때는 이번에 한 1985분 정도가 입장하셨는데 안전사고는 없었습니다. 저희가 그만큼 아르바이트와 저희 직원들이 합심해서 안전사고만큼은 절대적으로 일어나면 안 된다, 사고만큼은. 이런 것에 굉장히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특별히 이번에 가족형 이벤트를 하는 것보다는 항상 그렇게 해왔었고 특히 썰매장을 전에는 1인이 내려갈 수 있는 거를 3인, 4인이 내려갈 수 있도록 약간 개선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가족형 이벤트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아무래도 썰매장 이런 것들은 안전사고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안전 대책에 대해서 아무리 좋은 것도 가족들이 와서 재미있게 즐기려고 왔다가 부모님이든 아이가 다치면 그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안전 대책만큼은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알겠습니다. 특별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리고 다른 분들 질의 끝나고 이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알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 이희성 위원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청소년 프로그램 중에 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보면 바리스타 그리고 제과 제빵 이런 직업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지금 그 외에도 더 추가된 것들이 있을까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프로그램이 두 개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문화 아카데미라고 그래서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그다음에 위기의 청소년이나 학교 청소년들이 진로와 연결돼서 직업적으로 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바리스타뿐만이 아니라 컴퓨터에 대한 부분 요구가 많이 있기 때문에 하고 있고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드론도 하고 있고 진로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에 대해서 욕구 조사를 하고 난 다음에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자격증을 딴다거나 아니면 자격을 이수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저희가 진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다른 것을 다 세세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대표적인 거가 바리스타와 제과 제빵이 특히 많은 것이고 그 외에 IT 쪽이나 아니면 드론이라든가 아니면 또 다른 로봇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도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희성 위원 저도 그거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요즘에 시대에 발맞춰 가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생성형 AI 활용이라든지 코딩, 드론 아니면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또 요즘에 젊은 아이들은 유튜브 이런 것들을 굉장히 많이 선호합니다. 그래서 편집 프로그램을 배운다거나 그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것들도 교육을 해서 프로젝트형 심화 과정 이런 것들을 우리 청소년재단에서 좀 더 교육을 함으로써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많이 개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런 프로그램을 이미 많이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그것을 사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저희 지도사들의 약간의 서포트를 통해서 모든 공모 사업에 저희가 응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특히 더 청소년들이 그런 사업에 많이 응모했고 성과도 많이 나타났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티브뿐만 아니라 숏폼이라든가 아니면 정책을 제안하는 토론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도 많은 성과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가장 중요한 거는 학생들의 니즈를 들어보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러니까 어른들이 ‘이게 필요해’라고 우리가 정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도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너희들 어떤 수업을 듣고 싶니? ’를 어른들이 먼저 한번 귀를 기울여 주시고 아이들이 정말 들어보고 배워보고 싶은 게 있는지를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알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 오강현 위원 오강현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일단은 전체적으로 올 한 해 청소년재단이 2025년보다는 조금 더, 매년 새롭게 접근하고 있는 것들이 늘 있었는데 그래서 조금 더…. 올해 보니까 핵심적인 사업들에 대한 신규 및 확대 중점 사항들이 눈에 많이, 체크하신 것들을 보고 있는데 잘 운영이 되어서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김포의 초중고 학생들이 7만 4000명 정도 되나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8만 5000명 정도가 되고 있고요.
○ 오강현 위원 8만 5000?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저희가 9세부터 따지기 때문에 9세부터 24세까지 그 현황을 가지고….
○ 오강현 위원 24게?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후기 청소년까지 다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초중고 학생들이 7만 4000명 정도 이렇게 통계로는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 우리 청소년들, 우리 김포에 있어서 특히 청소년재단이 주된 역할들을 해 주고 계셔서 올해도 조금 더 아이들의 니즈에 맞는 그런 사업들이 많이 진행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 보면 그 사업들에 신규 및 확대 중점 사항들이 있는데 하나만 확인을 잠깐 볼게요. 18페이지에 미래 인재 맞춤형 진로 교육 강화가 있는데 여기 신규 및 확대 중점 사항이 있습니다. 신규가 어떤 거예요, 여기서?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교육 혁신 사업이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 박영환 관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네,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 수련관장 박영환 수련관장 박영환입니다.
2026년 사업은 신규가 5개 있는데요. 스마트 시티 미래 창업가하고 청소년 진로 코칭 캠프, 맞춤형 진로 컨설팅, 진로 교육 실태조사, 현장 직업 체험 모집형으로 해서 2026년에 신규로 설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2026년도에는 신규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 오강현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게 다 신규인 거예요?
○ 수련관장 박영환 네.
○ 오강현 위원 기존에 했었던 게 아니라?
○ 수련관장 박영환 기존에 했었던 건 아니고요. 이번 2026년도에 신규로 사업을 하는 겁니다.
○ 오강현 위원 그래요?
○ 수련관장 박영환 그전에 했던 창의 융합 전문가 양성이나 서포터즈 같은 경우는 기존에 했고요. 거기에 맞춰서 이번에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 오강현 위원 대표님께서 나중에…. 여기 1번부터 주된 사업들이 쭉 있는데 저는 신규 사업만 조금 내용을 알고 싶은데 이 내용을 통해서는 신규 사업을 확인할 수 없어요, 이 자료를 통해서는. 그러니까 신규, 계속, 예산, 비예산, 유형별, 재원별 구분을 해 놓으셨고 가장 눈에 띄게 표시로 신규 및 확대 중점 사항이라고 돼 있는데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면…. 기존의 사업들은 대부분 다 이해가 되고 쭉 우리 상임위가 진행되면서 늘 봤던 것이기 때문에 신규 사업들만 따로 이렇게 정리를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내용도 나중에 공유 좀 부탁드릴게요, 따로 정리해서.
○ 수련관장 박영환 네, 알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네, 대표님.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신규 사업 5종에 대한 부분은 확대하는 거 말고는 자료를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기존 사업들은 알겠는데 여기 이 내용을 보면서 그게 중점인 것 같은데 그 내용들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는 없어서, 다 일일이 물어볼 수는 없잖아요. 대부분 신규 사업이 이 사업들 속에 다 있더라고요. 14번까지의 가족형 놀이 공간, 사계절 썰매장 이것도 위에는 체크가 안 돼 있는데 계속 사업이라고 돼 있고 밑에는 신규 및 확대 중점 사항이라고 돼 있는데 이걸 그냥 하나의 목으로서 그냥 제시를 한 건지 구체적으로 사업이 있는 건지가 확인이 안 되어서 다 그게 들어가 있어서, 그러니까 확대 중점 사항이 아니라 신규 및 확대 중점 사항으로 다 제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14번까지의 내용을 확인하면서 신규 사업을 조금 알고 싶었는데 어쨌든 있으면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서 주시면 제가 조금 더 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자료 신규 사업만 정리해서 주시면 좋겠고요. 이번에 대표이사님 임기가 끝나나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그렇습니다.
○ 오강현 위원 언제까지인가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이번 주에 끝납니다.
○ 오강현 위원 이번 주?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그렇습니다.
○ 오강현 위원 그래서 지금 새롭게 채용 공고가 나가 있는 상황인가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그렇습니다.
○ 오강현 위원 채용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그 일정도 제가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 일정은 모르고 들어왔기 때문에.
○ 오강현 위원 다른 분들 아시는 분들….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세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임추위에서 하기는 하는데 사무국에서 보조하긴 하지만….
○ 오강현 위원 사무국에서 보조를 할 거예요, 당연히.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그것은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그 내용도 주시고, 어쨌든 이게 시기적으로 지금 2월이잖아요. 이번 주에 마무리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그렇습니다.
○ 오강현 위원 재임하시지는 못하는 거예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개인적인 사항은 제가….
○ 오강현 위원 아니, 규정상으로 할 수는 있는 거잖아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그렇습니다.
○ 오강현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그 내용을 주시고 가급적이면…. 제가 어제 해당되는 총무과 얘기할 때 얘기를 못 드렸었는데 임기에 있어서 별정직이라든가, 그러니까 일반적인 기술직이나 행정직 같은 경우는 상관없지만 산하기관도 마찬가지 산하기관장 그다음에 별정직 등 몇몇 군데 몇몇 인사는 저는 단체장 임기랑 맞춰야 한다고도 보고 또 그 시기에 같이 함께 진행하는 게 맞다고 봐요. 단체장의 임기와 동일하게, 중앙정부 똑같아요. 그렇게 맞춰가고 있어요, 대부분 다. 그래서 힘을 모아서 단체장과 같은 코드로 열심히 일하고 마무리가 되면 그 시기에 맞춰서 정리가 되는 게 맞아요. 또 새로운 단체장이 뽑히게 되면 연임을 하더라도 새로운 선거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별정직도 그렇고 해당되는 산하 기관의 단체의 장들도 그렇게 하는 것이 저는 기본적으로 맞다고 보거든요. 그게 코드가 서로가 맞아야지 서로가 일을 협업 관계를 잘하고 또 바뀌게 되면 그 코드에 맞춰서 새로운 사람이 뽑혀야 되는 것이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그건 그렇게 제가 대신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제출해 주세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알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이상입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여기 자료를 보면 사업별로 목표 인원이 나와 있습니다. 이 목표 인원은 어떻게 책정이 된 건가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답변드리겠습니다.
목표 인원은 저희가 전년도 목표의 몇 프로를 설정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처음에 목표 설정할 때 회의합니다. 그래서 인원은 111%, 수입은 113%로 설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이 인원 중에 중복 인원이라든가 아니면 청소년들의 재참여율 내지는 만족도라든가 중도 이탈률 이런 것들도 고려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건가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프로그램별로 어떻게 정리를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피드백을 저희가 프로그램 끝날 때마다 받거든요, 만족도 조사. 이 부분을 가지고 프로그램별로 생각하고 있고 전체 이용 인원과 수입은 총론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프로그램을 한 학생이, 청소년이 이용하는데 10번을 했다 그러면 연 인원이 10명이 되기 때문에 이런 숫자가 나오는 것이고 지금 말씀하신 이탈이나 재수강을 안 한다거나 이런 부분은 프로그램별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프로그램 별로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여기는 어쨌든 목표 인원이 이렇게 하나로, 예를 들어 청소년 안전망 사업이다 그러면 목표 인원이 6만 얼마 이렇게 딱, 사업은 세 가지인데 목표 인원이 이렇게 뭉쳐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학교 밖 청소년이라든가 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 프로그램의 실적들이 따로 관리가 되어 있나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프로그램별로 별도로 되어 있고 이거가 센터별로 나오는 자료입니다. 그래서 모든 프로그램별로 이용 인원과 수익과 그런 부분을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혹시 그런 자료가 있으면 볼 수 있을까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자료 드릴 수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한번 자료 좀 주시고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우리 청소년재단에서 혹시 장애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있나요? 제가 사실 한 4년을 보면서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놓치고 있나 해서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 아동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지는 않고 장애인 시설과 MOU를 맺거나 아니면 그분들이 와서 활동하는 프로그램 그다음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쿠키를 만들거나 요리를 하거나 그럴 때 저희가 시설 대관을 무료로 다 해주고 있고 그다음에 실내 체육시설이 필요하다 했을 때는 체육관을 빌려주고 있고 이렇게 하고 있고 프로그램 하나만을 가지고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이 프로그램은 없고 같이 통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복지관이나 이런 쪽으로 같이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그렇습니다. 사회복지시설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는데 저희 단독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정영혜 위원 저도 단독으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만약 그렇다면 한번 고민해 볼 필요도 있지만 지금 복지관이나 이런 데를 연계해서 같이하고 계시다 하니 그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해서 아무래도 청소년재단이 청소년들한테 아주 전문적인 그런 것들을 주실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더 신경 써서 우리 장애 청소년들을 위해서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혹시라도 시설로 와야 해서, 시설 중심의 그런 사업들이 많잖아요, 가서 하는 것 때문에. 그러다 보면 청소년들이 이동하기가 힘들어서 아니면 그런 이동이 어려운 친구들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배제되는 경우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 청소년들이 생기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정영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 이희성 위원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은둔형 그리고 고립형 청소년들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요즘에 청소년들에 대한 자살률도 높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우울증이라든지 자살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상담센터가 있죠?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그렇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런데 사실 상담센터로 직접 찾아오는 게 많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찾아가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습니까?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담센터를 고의로 해서 오는 경우는 그래도 괜찮은데 학교 밖 청소년 같은 경우는 특히 은둔형, 고립형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희가 전화부터 시작을 합니다. 지금은 다 전화번호를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화부터 시작을 하고 전화로 어느 정도의 라포가 형성되면 저희가 가거나 오거나 하는데 이럴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성공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전화를 아예 바꾸는 학생이 있거나 아니면 부모님과의 연계도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도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사실 인력의 문제일 수도 있겠죠. 인력이 많으면 우리가 다 일일이 학생들 한 명, 한 명 찾아가고 그럴 수 있겠지만 그래도 관심을 갖고 한다면 정말 학생 한 명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센터에서, 재단에서 관심을 가지고, 그런 아이들까지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직접 찾아간다, 우리 어른들의 관심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제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 썰매장을 운영하시면서 야간 개장도 하시죠?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네, 야간 개장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우리 재단에서 야간까지 이 추운 날 고생을 많이 하시고 있는데 제가 고생하신다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재단 관계자분들도 건강 유의하시고 그리고 제일 먼저 시민분들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우리 센터의 관계자분들께서도 건강 주의하시고 그리고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고맙습니다.
○ 이희성 위원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26페이지에 수련원 경영 수익 지속 증대를 위한 수익 창출 구조와 다양화가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아는 단체가 1박 2일 수련을 하고 왔는데요. 그동안 다른 민간에서 하는 수련원을 활용하다가 이번에 처음 한 10년 만에 청소년수련관에서 연수도 할 겸 체험도 할 겸 해서 1박 2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역시 공공에서 하는 수련원은 틀리더라. 왜냐하면 안전도 굉장히 꼼꼼히 다뤄주시고 그리고 식사도 어떻게 보면 민간이 하는 것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해주고. 이런 거를 제가 들어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좀 더, 우리가 수학여행도 물론 지자체 밖으로 나가는 수학여행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런 일반 단체나 기업들 이런 곳에 지속적인 홍보가 잘 된다면 어떻게 보면 김포 수련관이 굉장히 외지에서도 들어올 수 있는 이런 좋은 곳이다라는 것을 더 부각을 시켜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앞서 말씀하신 것 중에 단체장의 임기와 산하 기관장의 임기가 같아야 한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 4년이었죠. 기존에 계셨던, 민선 7기에 임명했던 산하 기관이나 단체장들이 다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2년, 1년 반 이상 근무를 하셨는데요. 이거는 그렇게 바라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으로 일을 하실 때에는 김포시의 청소년들을 바라보고 이 직을 맡으신 거죠. 그리고 고용 안정화도 있습니다. 이거는 별정직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는 게 아니라 진짜 김포시민을 위해 복지재단도 마찬가지고 문화재단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대표로서 직접 봉사하고 헌신하고 또 능력이 되니까 와서 계약을 하시고요. 이렇게 일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 심상연 대표이사님 계시면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제가 봤을 때에는요. 신규 사업도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올해도 보면 한 6~7개가 늘어난 것 같은데 그만큼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서 많은 고민도 해 주시고 또 직원분들과도 호응을 잘해 주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고맙습니다.
○ 김현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다들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건 그럴 겁니다. 2년 가까이 대표이사님 맡으시면서 많은 사업 잘 해오셨고 저희 위원들의 의견들 다 귀담아들으시고 전체적으로 아이들에게 목적하는 혜택 이런 것들이 잘 돌아가도록 저는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고요. 두 번의 조직 생활 하셨잖아요. 30여 년은 공직 생활하셨고 2년여를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하셨는데 30여 년은 아마 보람된 시간이었다 생각하셨을 것 같고 2년여의 시간은 내 삶에 어떤 명예를, 어떤 인정받는 그런 시간이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2년여 대표이사직을 맡으시면서 아마 소회가 있으실 겁니다. 소회 말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심상연 우선 이 자리에 계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잠깐 말씀하셨듯이 제가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저희 시장님과 부시장님을 비롯한 국과장님들 그리고 저희 직원들이 다 같이 함께 해 주셨는데 큰일 없이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입사 지원서를 낼 때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우리 조직원들, 직원들의 역량을 키워서 그 역량이 청소년들에게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겠다, 이건 조직의 안정화였고. 또 하나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건강한, 건전한 우리 대한민국 청년으로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는 것과 정부의 정책에 맞춰서 저희 시책도 같이하겠다라는 거였었는데 저희 조직원들이 워낙 출중한 조직원들이었기 때문에 제가 조금만 더 화합할 수 있도록 엮어주니까 그런 것들이 시너지가 발생돼서 특히 있는 동안 대가 없이 업무 성과를 내면서 왔었고 또 청소년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했던 부분들이 작년도에는 청소년들이 응모도 해보고 성과도 내보고 크리에이터 그런 것도 만들어보고 대회도 나가고 정책 토론회에 나가서도 성과를 내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주도적으로 많이 할 수 있는 역량이 커졌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교육과 청소년에 대해서 이렇게 애정이 있는 사람으로서 일할 수 있는 일에 감사드리고 저를 이렇게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뒤에 직원들이 많이 앉아 있지만 함께해 준 직원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밖에서 많이 뵙게 되겠지만 위원님들도 승승장구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대표이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뭐라 해야 될까요, 상당히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공직에 계실 때도 그렇고 대표이사님 하시고 그래서 대표이사님 진짜 아까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훌륭하게 직을 마치실 수 있는 건 아마 옆에 계신 분들과 뒤에 계신 분들의 그런 노력이 아닌가 생각하고요. 그래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포시청소년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심상연 대표이사님, 박영환 관장님, 조성훈 센터장님, 이영근 원장님, 이흥원 팀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재단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진행을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육문화국 교육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김경수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교육청소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은화 교육자치팀장입니다.
최정은 교육협력팀장입니다.
김은정 청소년팀장입니다.
정명희 평생학습팀장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일반 현황과 2025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2026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김경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교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저는 제 지역구에 설립 예정인 신도시 내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총사업비가 747억입니다. 그렇죠, 과장님?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지금 재정 확충 계획은 어떻게 될까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전체 사업비가 당초 2021년도의 타당성조사하고 투자심사 받을 당시에 747억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실시설계하면서 최종적으로 747억으로 확정이 됐는데 또 기간이 좀 지나기는 지났습니다. 이것은 다시 바뀔 수도 있는데요. 현재까지 변동사항이 없기 때문에 747억 그대로 맞고요. 일단 재원 계획은 2021년도에 부지 매입비가 한 311억 들어갔고요. 나머지 부족한 부분이 420억 정도 되는데 지난해 4회 추경 때 15억을 확보하고 나머지 부분이 한 405억 정도가 부족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그 405억 정도를 어떻게 확보하실 건가요? 100% 시비로 하실 생각이신 건가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일단은 작년도에 확보한 것도 있지만 올해 예산법무과 통해서 지방채 발행에 대한 부분을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아마 결과는 내려오지 않았는데 배정 시기가 되더라도, 배정 시기가 올해 말이나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얼마?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300억입니다.
○ 이희성 위원 300억이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 이희성 위원 300억을 지방채 발행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인가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일단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300억을 지방채 발행을 하면 나중에 어떻게 갚죠?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이것 총괄은 예산법무과에서 하는데요. 일단은 기재부 기금을 사용하게 되면 금리가 가장 낮다 보니까 우선적으로 각 시군에서 실시를 하는 거고요. 그게 안 되면 지역 농협이라든가 1금융권에서 차입을 하게 됩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우리가 국비라든지 도비 이렇게 확보를 하기 위해서 담당 부서에서 우리 국회의원분들도 계시고 도의원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을 만나서 최대한 특조비라든지 국비를 받기 위한 노력은 혹시 하고 계신가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사실 국·도비 확보에 대한 부분은 2023년도부터 상반기, 하반기, 또 작년도도 그렇고 계속 노력해 왔고요. 쉽지가 않았습니다, 사실. 노력은 계속해 왔고요. 특히 경기도에 청소년 수련시설 확충 사업이 있어서 그것은 사업비를 많이 받을 수 있는데 그 노력도 해서 담당 과장하고도 면담하고 그랬었는데 될 것 같으면서도 안 되더라고요.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은 있었고 그 노력은 올해도 계속 이어질 겁니다.
○ 이희성 위원 노력이라는 게 직접 의원님들을 만나서도 혹시?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직접 만난 적은 없고요. 저희가 신청 시기에 맞춰서 시청 부서 통해서 신청을 합니다, 계속.
○ 이희성 위원 우리 의원님들과 같이 가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선출직 의원님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활용이라는 말이 적절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적극 협조해서 같이 집행기관에 같이하는 노력도 필요하지 않을까.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저희는 좋습니다.
○ 이희성 위원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끝나면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다음 질의할 위원 계세요?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지금 앞서 말씀하신 신도시 내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앞서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2023년도에도 예산을 126억 정도 신청을 했고요, 지금 주신 자료를 보면. 그런데 여기도 미선정이 됐고 그리고 2025년도, 작년이죠. 2025년 청소년 시설 확충 사업 예산에서 30억을 지원을 했는데 또다시 미선정이 됐어요. 그리고 2025년도에 상·하반기에 하셔서 또 예산을 20억 줄여서 신청을 했는데 이것도 미선정이 됐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합니다. 신도시 내 청소년수련관은 어떻게 보면 김포시 전역에서 바라고 있는 건립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또 규모가 작지 않고 크게 나와 있어서 많이들 걱정하고 있습니다, 되냐, 안 되냐. 그런데 저희는 어쨌든 작년부터 설계 용역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안까지 의결이 돼서 지금 진행 중에 있는 거잖아요. 맞나요, 과장님?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맞습니다.
○ 김현주 위원 맞습니다. 이게 저희가 알기로는 청소년수련관 건립은 국회의원분들의 공약 사항에도 명백히 나와 있습니다. 맞죠?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그렇습니다.
○ 김현주 위원 재선하셨는데 초선 때도 넣으셨고 재선 때도 넣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관심이 두 분 다 많으실…. 아, 한 분. 앞쪽에 계신 분들도 많고 이번에는 그렇게 공약을 넣으셨는데 굉장히 관심이 많을 걸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 같은 경우는 앞서 말씀하셨듯이 공약이 계속 한 6년 정도 이어져 왔는데 그동안 어떤 노력을 해 주셨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 주셔야 할지 한번 국회의원분들게 찾아 뵙고 도움도 요청하시면서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플랜을, 아니면 여태껏 뭘 하셨는지에 대한 플랜도 한번 같이 면밀히 따져 보셔서…. 왜, 같은 예산을 같이 신청을 해서 같이 떨어질 필요는 없잖아요. 노력을 해 주실 부분은, 파트는 따로 있으니까 그분들이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도 우리가 시에서도 파악을 하고 같이 발맞춰 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하신 지방채 발행은 작년에 우리 본예산 때 예산법무과에서 업무보고는 다 받아서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돼서 이게 자구책으로 찾아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보니 지방채 발행까지 온 지경이 된 겁니다. 그래서 그게 잘 통과돼서 이 청소년수련관 모든 학부모님들의 염원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사 오는 분들이 여기 생긴다는데 언제 생기냐, 그런 염원이 잘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더 노력해서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저는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을 추진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사실은 교육발전특구에 대해서 결과에 대한 자료를 요청드렸는데 자료가 안 온 것 같습니다. 교육발전특구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알고 싶은데 그 결과치랑 그런 걸 알 수가 없는 것 같아서 자료가 있으시면 공유해달라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전년 대비해서 그냥 과장님 생각하셨을 때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어떤 수치상으로 나타내주실 수 있나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교육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본예산 심사할 때 오강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고 해서 저희가 작년도 실적에 대해서는 제출을 했거든요. 제출한 게 있고요. 올해 계획도 수립 중에 있습니다만 별도로 책자를 제작 중에 있는데 제작되면 한 부씩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는 사실 저희 과를 포함해서 6개 부서에서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작년도에는 21개 그리고 올해는 22개 세부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요. 올해는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내실화 있고 안정화될 수 있게끔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사업비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23억 4000만 원 규모로 되어 있고요. 사실 2024년도 7월에 선정이 됐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사업할 수 있는 기간은 작년도하고 올해밖에 없었습니다. 작년도 상반기 평가는 우리가 우수 시가 되어서 특별교부금 5억도 받았습니다만 아마 올해 연말에 종합적인 성과 평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아마 평가지표는 올해 3월 정도 시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평가지표에 맞춰서 저희가 내실 있게 준비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올해 계획에 대해서는 저희가 책자 나오는 대로 별도로 한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지역돌봄센터에 제2외국어 특강을 넣는다든가 그런 어떤 특화 프로그램들이 운영이 돼서 예를 들어서 그런 것들이 있어서 여러 가지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한 그런 것들이 있었다는 부분은 저도 되게 좋은 긍정적인 면이다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데 항상 보면 정성적인, 되게 효과가 좋았던 것 같다, 이렇게는 이야기하지만 정량적인 지표들은 있는 건지 그런 지표에 의해서 이것이 어느 정도 성과를 달성했는지 그런 것에 대한 게 있는지 그게 좀 저는 궁금한 겁니다. 학생들의 참여율은 몇 퍼센트나 증가가 됐는지 읍면동 같은 경우는 참여율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그런 걸 통해서 그런 게 있어야 각각 비교가 돼서 혹시라도 소외되어 있는 그런 곳이 있을 수 있고 그런 걸 평가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지표들은 있나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저희가 성과 평가를 평가받고 하려면 지표가 있습니다, 지표. 그 지표에도 어떤 피드백에 대한, 사업 성과는 피드백 결과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다 있고요. 저희가 올해 사업계획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한번 정리를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게 또 6개 부서에서 합쳐서 하다 보니까 저희 것만 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부분을 제출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지표가 있었다고 하고 그런 결과치가….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지표라기보다는 저희가 계획 수립한 게 있는 거죠.
○ 정영혜 위원 계획 수립이요? 그러면 그것에 대한 결과들도 있는 건가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지표에 대한 부분은…. 네?
○ 정영혜 위원 결과치들이 나와 있나요? 어떤 숫자라든가 이런 걸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있나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계획 대비 성과죠.
○ 정영혜 위원 계획 대비 성과요. 저는 궁금한 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렇다면 읍면동별 참여율에 대한 격차들이 있는 건지 어떤 취약계층 학생들도 이런 것들을 잘 누리고 있었는지 그런 참여율이 전체적인 평균에 잘 미치는지 그런 것들을 알고 싶은 거거든요. 그런 것들도 나온…. 지표에는 있을 것 같은데.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그 부분이 읍면동 단위로 하고 그러지는 않거든요, 사실은. 김포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세분화되어 있지 않고요. 단위 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가 나와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어떤 특정 학교라든가 어떤 특정 계층이라든가 그런 것이 쏠려 있다거나 이런 것에 대한 판단은 하기가 어려우시겠네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 정영혜 위원 사실은 지금 괜히 여기서 발전특구시범지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정식 지정을 추진하신다고 하면 그런 것들도 조금 더 세밀하게 분석이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닐까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저희도 이게 시범지역으로 지정돼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정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분기라든가 1년에 한 번, 두 번씩 계속 컨설팅을 받습니다. 교육부라든가 그 산하 교수님이라든가. 정답이 없다 보니까 최선의 노력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인 거죠, 사실은. 그래서 평가 결과를 위해서 집중하는 그런 해가 될 겁니다, 올해는.
○ 정영혜 위원 이런 것들을 김포시에 있는 학생들한테 좋은 교육을 더 많이 누릴 수 있게끔 추진한 것 자체만으로도 사실 아주 좋은 그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그것에 대한 좋은 결과들이 그냥 만족도가 높다, 낮다 이런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정확한 분석이 있어서 이것을 통해서 학생들한테 어떤 발전이 얼마큼 됐는지 이런 게 된다고 한다면 만약에 우리가 교육발전특구가 지정이 되지 않는다, 만약에 이 사업이 끝난다고 하더라도 이 중에서 있었던 사업들 중에 남는 사업은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교육발전특구가 있어서 이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향후에 교육발전특구가 완료되고 새로운 사업이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이 사업 중의 우수 사업은 계속 끌고나갈 계획이고요. 이 사업비가 최소한 교육비만큼은 더 축소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정영혜 위원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기는 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저는 어느 정도의 결과치에 대한 통계들은 있어야 정확히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게 특구가 종료가 돼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신다고 하시니 다행이지만 어떤 유지되는 사업이 어떤 사업이고 학생들이 그걸 통해서 얼마나 더 많이 발전이 되고 그런 것들이 있다면 앞으로도 김포시 교육에 더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어떤 발판이 돼서 발전이 되어야 하는 거지 그냥 사업으로만 끝나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사실 이 사업이 지금까지 있던 사업은 거의 없습니다. 다 새로운 사업입니다. 없던 사업입니다. 이게 정식 교과로 확정될 수 있게끔 저희가 교육부에 계속 건의도 하고 있어요, 저희가. 그렇기 때문에 더 후퇴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 정영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자료가 있다고 하시니까 자료 좀 주시고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좋은 결과가 있도록 앞으로도 2026년도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오강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 오강현 위원 오강현 위원입니다.
앞서 정영혜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과 연계가 돼서 제가 이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어쨌든 작년 한 해 고생 많으셨고 올 한 해도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께서 김포의 초·중·고 학생들 7만 4000명이 있는데 이 아이들을 위해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잘하시길 바라고요.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 시범에서 이제 정식 지정을 받는 그렇지적인 올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다 새롭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리 새로워 보이지 않는 것들이 기존에 있던 것들 통합하거나 조금씩 변형한 것들이 대부분이고 새롭게 하는 것도 물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기존에 있었던 것들을 잘 재결합하고 또 그런 형태의 것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작년 한 해 동안, 재작년에 지정이 돼서 그렇죠? 시범 지역으로. 그래서 한 해 동안 진행을 해 봤고 올해 본격적인 그런 상황인데 제일 중요한 관건은 누누이 계속 이야기했지만 교육청과의 협력적 관계 구축이잖아요. 그렇죠?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 오강현 위원 그래서 지금 3월에 아이들 개학이 돼서 새 학년의 새 학기가 시작이 되는데 지금 1월, 2월. 2월이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올해에 대한 계획안들이 이미 나왔거나 지금 정도는 조금 더 가시적인 내용들이 나와 있을 텐데 거버너스트를 어떻게 지금 까지 해 왔고 앞으로 더 진전시켜 나갈 건지도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사실은 교육발전특구의 목적과 취지가 사실 그것인 거죠. 지자체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교육청만도 아니고 기업체, 그다음에 대학이 합심을 해서 이루어지는 그런 과정의 결과물이 교육발전특구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기 위한 노력이 거버넌스 구성에 대한 부분인 거고 저희가 이게 제1유형으로 신청하다 보니까 김포 지자체뿐만 아니라 경기도 교육감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거든요, 이게. 그에 따라서 5 대 5 매칭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고요. 사실 저희가 행사, 성과관리위원회 같은 거 할 때 교육감도 초청하고 그러거든요, 사실. 같이 공유하고 또 피드백 받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저희는 그 노력을 계속하는 거고요. 그것 플러스 해서 저희하고 교육청 그리고 김포대학 이렇게 연합해서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이어나갈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 오강현 위원 일단 어떤 틀걸이가 있어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틀걸이의 이름이 뭡니까?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지역협의체입니다.
○ 오강현 위원 지역협의체?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그게 구성되어 있고요. 행사할 때마다 함께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일단 충주형인재양성협의체도 있고 춘천교육도시위원회라는 것도 있고 여러 다양한 교육발전특구와 관련된 운영위원회가 진행되는 지자체들도 있고 여럿 있어요, 보니까. 그러니까 우리 지역 협의체 이름이 그냥 지역협의체예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교육발전특구지역협의체.
○ 오강현 위원 지역발전특구지역협의체.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그리고 실무협의체가 또 따로 있고요.
○ 오강현 위원 실무협의체. 그곳에서 지금까지 만들어낸 성과들이 있어요, 혹시?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제가 그 자료집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요.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그리고 그 지역협의체의 올해 계획안들도 나와 있나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지금 세우고 있는 겁니다, 올해 계획은. 2월까지.
○ 오강현 위원 2월까지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네.
○ 오강현 위원 어떤 법적 근거를 가지고서 그게 만들어졌어요, 혹시?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이 교육발전특구가 2023년도에 특구법이 제정하려고 발의가 됐는데 작년도까지만 해도 어떻게 되는 것처럼 기대가 됐었는데 이게 지금 스톱이 됐습니다, 지금.
○ 오강현 위원 우리 조례 이야기하는 건가요?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아니요, 법이. 법이 있어야 조례가 만들어지는데….
○ 오강현 위원 교육부에서 만든….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교육발전특구법이 지금 발의만 됐지 스톱 상태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발전을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정식 명칭은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사업추진계획입니다. 그것에 근거해서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 오강현 위원 지자체 자체적으로 조례를 만들어서 진행을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것은 생각을 안 하시고 계신가요, 혹시?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원래 법이 제정이 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었고 우리는 그것을 기대하고 있었던 거죠, 사실. 법적 근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실은.
○ 오강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걸 토대로 해서 해당되는 법이 있다라는 것 저도 알고 있는데 지자체 나름대로 그 법을 근거로 해서 조례를 만드는 경우가 또 있어서 우리 지자체는 그 법을 활용할 자료를 만들 계획은 없나 물어보는 겁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교육발전특구가 지정이 되면 당연히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오강현 위원 그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데 핵심은.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교육 거버넌스 틀을 틀걸이가 있고 거기에서 진행이 되고 있고 사전, 작년 사업을 했고 올해도 계획을 세우고 있는 데 있어서 근거가 없는 어떤 실행은 또 예산 지원은 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일단 기초적으로 틀을 만들어가는 게 필요한데 그게 우리 지자체에서는 보이지 않아서 제가 그 부분은 올해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업무보고에서 들으려고 했던 거예요.
어쨌든 지금 교육부에서도 그 법이 아직 실제 발효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쨌든 상당히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정권이 또 바뀌고 해서. 지자체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위에서 상위 법들이 있고 그것에 준하는 조례를 만드는 것도 필요한데 교육발전특구가 아니더라도 전체적인 김포 교육 자체적으로의 어떤 특성들을 계속 유지해나가려면 자체적인 조례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게 단기가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그것이 정권이 바뀌거나 하더라도 교육이 지방교육이, 또 김포 교육이 바뀌지 않고 꾸준하게 유지되는 어떤 기본적인 규정, 조례 이런 것이 되게 필요하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쨌든 노력해 주시고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들도 많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김경수 알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오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경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최명순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최명순입니다.
평소 김포시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풍주 문화종무팀장입니다.
장영신 예술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문화예술과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최명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시립 예술단 고품격 공연 문화 확산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도 행사 같은 데 가면 시립 예술단의 공연을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런데 요새 언론에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운영진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장기 재직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합창단 공연이 특정인의 학위 취득에 활용됐다, 이런 이야기들도 있고 이게 행감이 아니라 제가 깊이 다루진 않겠지만 어쨌든 우리 김포시 공공예술단체에 대한 견제나 감시 장치가 부실하다라는 그런 내용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조례 같은 거를 찾아보니까 단장님은 부시장님이시고 부단장은 우리 과장님이신 거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단장님은 부시장님이시고 저희 부서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부서에서 견제·감시를 하고 잘 진행되는지 상황이나 이런 것들을 다 아셔야 하는 거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맞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거 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명순입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언론에 문제 제기가 돼서 저희가 지금 지휘자하고 단무장한테 경위서를 받은 상태고요. 경위서를 받아서 지금 확인 조사 단계에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확인 조사 단계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네, 그렇습니다. 지금 의혹 제기가 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인지를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 정영혜 위원 우리 예술단이 이런 문제가 없이 잘 진행이 돼야 되는 건데 어쨌든 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면 안 되는 건데요. 지휘자의 경우에 이렇게 객원으로 들어오는 거는 시에 보고를 안 하나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객원 지휘자 저희한테, 시에 보고가 됐고요. 그다음에 연주회 할 때, 정기 공연할 때 객원 지휘자를 쓰겠다고 해서 저희가 계획 수립을 한 거고 그 객원 지휘자가 지휘를 한 건 맞고 했는데 그 객원 지휘자가 학교에 실적을 제출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감독 지휘자가 객원 지휘자한테 해도 된다라는, 언론의 제보에 의하면 거기에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얘기를 들어서 그 경위서를 저희가 받은 상태고요. 언론에서 논문으로 썼다라는 얘기는 논문으로 썼는지 아니면 단순히 실적 제출인지 그거에 대해서 지금 조사 중에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부서에 전달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졸업 작품으로 쓰여졌다고 하면 부서에서도 그거에 대한 감독이 잘 안 된 거다. 왜냐하면 시 예산을 들여서 우리가 공연을 하고 있는 건데 개인의 졸업 작품을 하는 예산으로 들어가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그것을 알고 계셨더라면 그렇게 보고를 했는데도 그것을 오케이하신 거라면 그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이때 단원들은 이 객원 지휘자에 대한 걸 잘 모르셨다고 하는 것 같아요. 단원들한테도 공유가 안 되고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다는 게 이해가 잘 안 가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문화예술과장 최명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객원 지휘자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지휘자가 단원들과 협의해서 객원 지휘자가 와서 지휘하는 것으로 합의가 된 사항이고 학교에 제출하는 건 그거에 대해서 지휘자가 개인적인 판단으로 진행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학교에 제출한 사항이 논문용인지 아니면 단순히 내가 지휘자로 활동한 실적을 낸 건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조사 중에 있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다시 한번 거기 알아봐 주세요. 단원들이랑 협의가 안 돼 있었다고 합니다. 그건 알아봐 주시고, 왜냐하면 나중에 그 객원 지휘자가 단원들한테 편지를 쓴 모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협의가 안 된 상황에서 그냥 객원 지휘자가 들어와서 시 예산으로 본인의 졸업 작품을 했다면 그거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안이다. 그거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정확히 하고 넘어가셔야 하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가 공연을 제대로 하려고 하면 내부에서 이런 문제가 없어야 하는데요. 우리 조례나 이런 거를 보니까요. 임기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것 같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임기는 2년으로 돼 있고요. 연임할 수 있다라는 근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휘자님이 10년 정도 지금 활동하셨는데요. 2년 동안, 제가 와서 그동안 계속 연임한 게 단원들과의 별 다른 문제가 없었고 그리고 2024년도에 모차르트 레퀴엠이라고 그래서 아마 위원님들도 보셨겠지만 전석을 매진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원들도 열심히 해 주셨고 지휘자님도 열심히 해 주셔서 전석 매진을 했고 2025년도에도 정기 공연은 한 88% 정도 공연장을 다, 매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1층은 다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거여서 저희 시립 여성합창단이 품격은 올라갔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민들도 이제는 좀 격이 높아졌다라는 거를 실감하면서, 그리고 공연 보러 직접 오시는 분, 타 시군에서도 오는 사례를 느끼면서 지휘자님의 역량이 높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연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정영혜 위원 이번에 위촉을 또 2년 하신 거 같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위촉하고 나서 단원들의 그런 얘기가 조금씩 들려왔기 때문에 그 상황에 대해서 지금 조사 중이고 실질적으로 조사가 끝나면 저희가 기준에 따라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제가 이 간부 단원 분들에 대한 것에 대해서 일일이 지금 그것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건 아니지만 위촉하고 나서 문제가 생긴 게 아니라 있었던 문제들이 이제 불거져 나온 거다라고 그렇게 보시는 게 저는 더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조례가 연임 횟수 제한이 없고 2년 단위로 재위촉을 하고 계신데요. 전형위원회를 거쳐서 지금 2년 단위로 위촉을 하고 계신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그거 결과치가 다 있는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전형위원회의 결과에 대한 것들 좀 공유가 가능하신가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것도 보고 주시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조사를 하고 계시다니까 조사하시고 나서 한번 그 부분도 같이 공유를….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그 결과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꼭 좀 부탁드리고. 그냥 단순한 사안은 아니고 위촉하고 나서 얘기가 나온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저는. 그동안 계속 쌓였던 것들이 지금 터져 나온 게 아닌가 그런 것 때문에 조금 더 걱정이 되고요. 그냥 단순하게 예전에 있었던 일이니까 그냥 지나고 가자라는 게 아니라 이런 것들이 잘 해소가 돼야 저희가 더 품격 있는 예술단이 되지 않겠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이번을 계기로 저희 문화예술과에서도 시립 예술단에 대해서 더 관심 있게 살펴보도록 하고요.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리고 그 객원 지휘자한테 출연료 지급하셨나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객원 지휘자한테 출연료 지급했어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그 지휘자는 출연료도 받고 지금 공연도 시비로 하고 졸업 작품을 낸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객원 지휘자가 지휘자 자격이 있는 분이기 때문에….
○ 위원장 한종우 잠깐만요. 과장님, 부위원장님, 잠시만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했고요. 그 부분은 이제 마무리하시고 업무보고 에 관련해서. 자꾸 지금 문제 제기만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 정영혜 위원 저도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행감이었으면 이렇게 부드럽게 말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 안에 예술단이 있기 때문에 이 문제가 해결돼야 2026년도에 예술단이 잘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짚어야 하는 부분인 거니까 조금만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한 부분에 대해서 그런 자료로, 서면으로 보고를 부탁드리고요. 그 외에도 고쳐져야 하는 점들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제가 그러면 개인적으로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감과 업무보고 와 이거의 차이는 엄연히 있어야 하지만 과거라고 그냥 지나가시면 우리가 2026년도에 제대로 예술단이 운영되겠습니까? 이게 작은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이거는 짚어야 하는 부분을 짚은 거니까 그렇게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에 대해서 조금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지역 예술단체 보조금, 지원금 이게 골고루 지원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업무보고 에 없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 이희성 위원 네.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 출연금으로 문화재단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공모해서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래도 어쨌든 주무부서가 우리 담당 부서기 때문에. 혹시 그러면,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거는 거의 대부분이 전년도의 실적이라든지 그런 어떤 성과가 있어야 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신진 작가들이라든지 사회에 처음 나와서 예술 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혜택이라든지 처음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제도가 있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신진 작가들을 위한 특별한 그런 지원 사업은 없고요. 예술인 활동 지원 사업이라고 그래서 공모를 해서 본인이 제안서를 제출하면 제안 평가를 해서 그 기준에 맞아서 지원해 주는 사업을 지금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문예 창고를 운영하면서 예술인 창작 지원 사업을 하고 있고요. 신진 예술인이라고 해서 저희가 특별히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
○ 이희성 위원 저도 의원이 되기 전에 예술을 전공해서 이런 걸 한번 제안드리고 싶었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처음 사회에 나와서 활동하려고 하는데 거의 대부분이 전년도 실적이 얼마 이상 돼야 하고 공연이 몇 편 이상 돼야 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았었는데 대부분의 예술인들은 지원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담당 부서에서는 홍보 활동이라든지 이런 것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안내뿐만 아니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한테도 기회가 골고루 갈 수 있게 문화재단에 이런 제안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예산 편성이라든지 이런 것도 골고루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알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 오강현 위원 오강현입니다.
앞서서 우리 정영혜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조례를.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시립 예술단 말씀하시는 거죠?
○ 오강현 위원 네, 시립 예술단. 그다음에 그것과 유사한 다른 시립 여성합창단. 시립 예술단, 여성 합창단 말고도 있잖아요, 또.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소년소녀합창단하고 여성 합창단을 시립 예술단이라고 합니다.
○ 오강현 위원 그러니까 시립 예술단과 전체적으로 관련된 조례를 검토해보셔서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비슷한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고.
그다음에 하나만 더 얘기하면 291페이지에 있는 겁니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도시 조성 김포 국제조각공원 관람 환경 개선 사업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설명 조금 더 해 주시겠어요?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문화예술과장 최명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국제조각공원 관람 개선 환경 사업은 지금 예산이 한 4억 정도 들어가는데 조각공원에 가시다 보면 아트홀 건물이 있습니다. 아트홀 건물 외장이 너무 노후돼서 외장재 교체하는 거랑 그 주변에 야외 행사할 수 있도록 구배가 조금 단차가 있어서 단차를 정리하고 그다음에 전기 옥외 배선반 설치를 해서 전기 공사가 들어가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홍원길 도의원님께서 도비 100% 지원해 주는 사업이어서 사전에 협의를 하고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 오강현 위원 어쨌든 4억이에요, 예산이?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4억입니다.
○ 오강현 위원 국제 조각공원의 늘상 아쉬움은 거리감이 있어서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들리는데 어떤 분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라베니체에 외부 관광객들이나 외부인들이 많이 올 수 있는 방법의 아이디어로 국제조각공원에 있는 좋은 예술품들을 조금은 이동해서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라베니체에다가, 거기 공원이 있잖아요. 시민들이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에다가 전시를 하면 어떻겠냐. 그래서 그것이 조금 더 유명세를 타서 세계적인 유명한 분들의 작품들이 우리 김포에 조각공원에 있기 때문에 거리적인 이질감, 거리감들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 곳의 라베니체를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거기에 전시를 하는 기획들을 해보면 시민들도 쉽게 볼 수 있고, 유명한 작품들을. 또 외부에서도 홍보가 되면 라베니체가 활성화되는 데 되게 좋은 아이디어다, 이런 얘기를 하신 분도 있어요. 예산을 쓰는 데 있어서 물론 거기에 조금 더 보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런 기획들을 해보는 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과장님은?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문화예술과장 최명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금 조각공원을 어떻게 활성화해 볼까라는 생각으로 저는 많이 구상하고 있고 국제조각공원을 시민들이 접근성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지금 고민을 많이 하면서 거기가 어찌 됐든 멀긴 하지만 왔을 때 치유하는 공간 그리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게 참 최적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거기 작품 중에 유명한 작품이 그래도 한 세 점 정도는 있습니다. 그게 숲의 전설이라고 그래서 일본 조각가 스스무 신구 그 작품도 유명하고요. 그리고 숲을 지나서 보면 다니엘 뷔렌 그다음에 불규칙한 진보 솔 르윗 이렇게 세 분의 유명하신 작가분이 있어요. 그 작품을 국제조각공원에 이 작가의 작품이 있다라는 걸로 홍보를 해서 찾아왔을 때 QR로 해서, 외국어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으니까 유명한 작가 작품의 홍보를 작품 해설을 QR로 해서 오시는 분들이 외국인도 볼 수 있게끔. 왜냐하면 애기봉에 오셨다가 들러서 유명한 작가 작품이 여기 있다더라 그러면 조각공원에도 한번 들러서 가볼 수 있는 그런 생각을 저는 지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단과 김포 야외 국제조각공원을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까라는, 올해는 다양하게 야외 조각공원 이거보다는 그 작가의 작품이 여기 있다라는 홍보를 집중적으로 해볼까 하는 그런 구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 오강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라베니체에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는 두 가지….
○ 교육문화국장 두춘언 위원님, 그거는 제가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조각공원에 있는 작품들은 규모도 크고 자연 환경과 어우러졌을 때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그리고 당초에 조성할 때 제 기억으로는 38점을 계획했다가 저희가 38점까지 못 간 걸로 알고 있는데요. 조각공원에 있는 작품을 이동시키고 이렇게 했을 때 작품이 훼손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라베니체에는 저희가 봤을 때 건물과 어우러질 수 있는 조형물이라든지 이런 작품이 같이 더 어우러질 수 있지 조각공원에 있는 작품들이 여기로 오는 것은 라베니체라는 거하고 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셔서 저희가 라베니체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 예술적인 작품이라든지 조형물이 설치가 돼서 볼거리가 같이 마련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수립하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 오강현 위원 어쨌든 기존에 있었던 것이 그런 훼손에 대한 것이 문제가 되면 어쩔 수 없죠. 그런 정도의 훼손이 안 되는 전제에서 말씀드린 거고 그걸 정확하게 두 가지의 문제점을 다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되니까 라베니체 활성화 플러스 문화예술을 아는 시민들에게 김포의 시민들 또 외부에 나가도 알려서…. 어떤 분이 제안을 해 주신 거예요. 다양한 제안들을 통해서 두 가지를 다 살릴 수 있다라고 한다면 효과적이죠. 그런데 훼손이 문제가 된다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고요. 왜냐하면 라베니체는 전체적으로 상시 공연을 하기에는 상당히 힘들잖아요, 소음 운제나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러니까 전시는 상대적으로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유명한 작품이 우리 조각공원에 있기 때문에 말씀드려봤고 저도 김포 주민으로 25년, 26년째 살고 있는데 거기를 가본 경우가 거의 없어요. 있는데 활용을 못 하고 있으니까 그런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다양한 문화예술을 어떻게 김포의 다양한 산업, 종합적으로 고민을 해서 같이 윈윈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명순 네, 알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오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6분 회의중지)
(15시 05분 계속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조은정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조은정입니다.
김포시 관광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한종우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진흥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허효정 관광진흥팀장입니다.
권두택 관광사업팀장입니다.
박상희 관광기반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관광진흥과 보고 내용 중 262쪽 일반 현황과 271쪽 주요 성과는 자료로 갈음드리고 299쪽 주요 업무계획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조은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관광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열린 관광지 조성 추진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대상지가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김포함상공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 관광지를 열린 관광지로 선정하신 구체적인 기준이 있습니까?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열린 관광지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으로 해서 사업 취지는 고령자나 노약자, 장애인, 영유아 등 보행 취약자가 장애 없이 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기본이고요. 모든 관광객이 장애 없이 할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하자는 게 취지입니다. 그래서 여기 공모사업에 저희가 응모해서 선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이 두 곳이 어쨌든 우리가 제안을 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것을 하기 전에 주차장부터 화장실, 휴식공간까지 동선 전체에 대한 접근성에 대한 점검을 해 보신 건가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런가요? 저는 딱 이 열린 관광지 조성 추진하는 것을 봤을 때 사실 주차장부터 입구부터 내부부터 화장실에서 나중에 휴식공간부터 출구까지 이렇게 나올 때까지 그냥 이동 약자분이 혼자서 이동해도 충분히 하나라도 맡기지 않고 나올 수 있어야 열린 관광지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이 두 장소가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맞습니다. 평가단도 그렇고 나중에 컨설팅단이 또 왔었거든요. 거기에 실제 장애를 가지고 계신 휠체어를 타신 분이 오셔서 직접 다니시면서 점검을 했고 제언을 해 주셨고 그리고 한 가지 좋은 점은 평가단에서 애기봉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해 주시면서 보완 성격으로 해 주셨고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주차장의 혼잡도, 동선 문제도 저희가 반영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잘 진행을 하실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은 어쨌든 애기봉생태공원 같은 경우는 이미 조성되어 있는 공간이고 또 약간 무장애 관광시설을 하기에 조금 경사도 높고 그런 경향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딱 생각했을 때는 조금 힘든 느낌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여기에 인프라를 조성하신다고 했는데 주차장은 무장애로 해 놓고 입구부터 계단이라든가 급경사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막히는 구간이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물론 동선을 다 점검하셨다고 하니까 그 동선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따로 보고를 해 주시면 제가 이해가 빠를 것 같고요. 이 열린 관광이라는 것이 저는 단순한 복지 사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분들이나 고령자분들이 사용하기 쉽게 복지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김포가 어떤 관광의 그런 질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그런 정책 사업이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조성만 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나중에 이것을 하고 나서도 장애인분들 고령자분, 이동 약자분들께서 정말 잘 이용이 됐다, 실제 작동을 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아야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하실 때 설계…. 아직 설계나 이런 것들이 들어간 것은 아니잖아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지금 진행 시작할 단계입니다.
○ 정영혜 위원 할 거잖아요, 그렇죠? 아까도 휠체어 타신 분이 배석을 하셨다고 하시는데 설계 단계부터 사용자분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됐으면 좋겠어요. 반다비를 지을 때도 사실은 조금 장애인들한테 부족했던 부분이 나중에서야 다 완공이 되고 나서야 보인 부분이 참 많았거든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장애인 당사자분이라든가 고령자분, 보호자분도 물론 있겠지만 그런 분들이 같이 참여해서 설계 단계부터 같이한다면 나중에 실제로 작동되는 그런 좋은 관광시설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평가단도 그렇고 컨설팅단에서도 휠체어 타신 분이 오셔서 하셨고 설계를 하면 또 그분들이 또 점검을 하시거든요. BF인증도 받을 부분이 있으면 받아야 하고 하기 때문에 관내에 계시는 장애인분들을 하시지 않아도 같이 협업하면서 할 계획입니다.
○ 정영혜 위원 BF인증도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 나중에 다 해 놓고 경사도 이런 차이로 인해서 다시 예산이 들어가고 이런 것도 봤는데 그런 것 잘 신경 써주시고 그냥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하나만 놓고서 어떤 동선으로 가는지 그냥 언급만 해 주실 수 있습니까?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동선을 이어서 한다기보다는 1차적으로 저희가 가장 장애인분들이 어려워하시는 게 경사로 올라가는 부분이 물론 차를 거기로 올라갈 수 있게끔 했지만 거기를 휠체어를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있는가가 애기봉 중에서는 가장 큰 핵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전동카트라든가 요즘 자동차 중에서 휠체어 전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가 출시됐거든요. 그래서 그 차를 도입한다든가 해서 그런 방안을 가장 중심을 두고 있고요. 그래서 올라갔을 때 약간 계단으로 되어 있잖아요, 이렇게 올라가는 게. 그런데 중간에 사잇길이 있거든요. 폭이 좀 좁다든가 그런 부분을 약간 넓힌다든가 그런 편의를 하고 그리고 다른 보행자들이 우려하시는 것은 미끄럽다는 의견들이 좀 있으셨거든요, 출렁다리. 그래서 그것을 개선하는 사업이 가장 중심이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지금 말씀하실 때도 사실은 이게 하나의 동선으로 쭉 연결될 거라는 생각이 잘 들지는 않아요. 사실 쉽지 않겠죠, 그게. 그런데 경사도가 워낙 높기 때문에 아마 그 경사도를 이용해서 올라가시는 걸 하시기보다 차로 이동하신 거죠? 그렇죠?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 정영혜 위원 휠체어로 뭐 어떻게 하신 건 아니잖아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그렇게는, 거기 경사도는 휠체어로는 못 올라가시거든요.
○ 정영혜 위원 그러면 그것은 혼자는 못 오시겠네요, 결과적으로는. 혼자 이리저리 움직이지는 못하실 거고 누구인가 항상 보호자가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차량이나 전동카트나 어떻게 해서 할 수 있는 것을 도움을 드려야 하는 상황인 거네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워낙 경사도가 있으니까. 어쨌든 우리가 시비 5억, 국비 5억 총 10억이 들어가는 사업인데요. 작동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정영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305페이지에 관광도시 브랜딩 제고를 위한 대표 관광축제 육성 중에서 한 5개의 축제가 대표 축제로 추진을 하겠다고 올리셨어요. 그런데 그중에도 김포선셋페스타가 9월에 기간은 하루 정도로 예정을 하고 있으신 건가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이게 작년에 저희가 함상공원의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이 2000만 원 정도가 행사비로 있었는데 경기도에서 하는 음식 관광 공모사업에 5000만 원이 됐고 그다음에 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비도 5000만 원 투입해서 추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매우 호응도가 좋았고 석양에 대한 그런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그다음에 지역분들하고 음식문화축제를 하면서 또 지역 사람들이 와서 고기도 구워 먹고 하면서 굉장히 좋은 효과를 냈는데 올해는 예산 확보가 사실은 2000만 원밖에 안 됐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런가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저희가 추경을 통해서 다시 확보를 노력해 보겠지만 만약에 안 된다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해병대 축제하고 이 축제하고 집중적으로 해서 격년제로 한다든가 이런 방안을 내부적으로는 검토 중에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제가 그 밑에 마켓존, 셀프바비큐존, 이쪽은 가보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여기도 전에 본예산 하실 때 말씀을 하셨어요. 지역 상권들하고 한번 협업해서 운영해 보겠다고는 말씀하셨는데 저는 지금 선상이 선셋 프로그램을 한번 갔습니다, 여기에. 가보니 김포에서 다 신청을 하셨더라고요. 음식 값이나 재료비 거기도 다 신청을 해서 일정 부분 비용도 내고서라도 오셨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석양의 중요성 그리고 그 아름다운 것을 처음 보셨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고요. 그리고 반응이 너무 좋으셨어요. 그러면서 저희가 계속 인사를 하면서 한번 말씀도 들어본 결과는 그때 또 손 들고 말씀하신 분도 계셨는데 이게 꼭 하루에 단일로 1년에 한 번 하는 것보다는 선셋페스타 같은 선상 위를 활용한 그런 행사는 봄가을로라도 늘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어요. 왜냐하면 그때 신청하셨던 분들도 다 금방 매진도 되고요. 그리고 만약에 취소하더라도 금방 없어지고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못 가보신 분들도 굉장히 사진이나 인스타 그리고 SNS를 보고 굉장히 부러워하셨던 그런 프로그램이고 또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활용할 수 있구나, 함상 선을. 그래서 운봉함을 그렇게 활용할 수 있구나 생각을 하면서 참 잘하셨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1년을 넘어서 격년으로 간다고 그러면 기대하셨던 분들은 많은 실망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확대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많이 원하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요. 그런 걸 당부드립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저도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이게 굉장히 아름답고 그런 것이기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강화에서 돌아왔을 때 머물 수 있는 그런 연계라든가 그런 것도 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 당장은 그런 상황이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장기적으로 보고 검토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먼저 지난번에 본 위원이 대표 축제 만들기 토론회를 했을 때 과장님과 팀장님께서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셔서 토론회가 잘 끝나서 다행이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까 김현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대표 축제, 토론회의 주제였기도 했는데 김포시에 몇 가지 대표 축제를 만들고자 하는 것들이 있지만 소비성 축제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보령 하면 머드축제, 화천 하면 산천어축제 이런 것처럼 김포 하면 딱 떠오르는 브랜딩화 되어 있는 축제는 아직 없단 말이죠. 우리 과장님께서는 2026년도에 어떤 걸 중점적으로 김포 하면 떠오르게 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게 있을까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사실 저는 축제를 두 가지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하나는 우리 김포시민을 위한 축제가 있을 거고 하나는 외지인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포시민을 위한 축제는 김포시민들이 가족과 와서 즐길 수 있으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라베니체축제라든가 아라마린축제라든가 벚꽃축제 같은 것으로 그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산천어축제라든가 이런 것과 비교를 많이 하시는데 그런 외지인들이 오는 축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경제랑 연계해서 활성화가 되어야 하는 거랑 연계가 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그게 어떤 지역적 특성이라든가 자원, 넓은 공간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졌을 때 효과가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어디가 있을까라는 고민들을 많은 분들이 사실은 해 주시기는 해 주십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어떤 분께서는 생태공원에다가 모내기를 통해서 벽꽃을 좀 예쁘게 꾸며서 그거를 축제로 하자라는 분도 있고 어떤 분은 라베니체에다가 눈꽃이나 얼음을 주제로 해서 겨울 축제를 만들어서 하자라는 분도 있고 어떤 분들은 걸포3지구 지금 공터에 있잖아요. 거기다가 맥주축제를 하자 이런 다양한 의견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제 위원님의 연구보고서를 제가 잘 봤습니다. 그 연구보고서가 어떻게 하면 이게 개발했을 때 무엇부터 이렇게 차례대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거를 해 주셨더라고요. 그랬을 때 제일 처음에 해야 하는 것들이 이런 자원들을 잘 수집을 해서 공유를 해서 서로 이거가 어떤 것이 좋은지를 이제 논의를 해서 그걸 정해야 하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한번 그걸 좀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물론 이게 하루아침에 바로 나오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T/F 팀 같은 것도 좀 구성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이번에 토론회를 하면서 굉장히 깜짝 놀랐던 게 우리 시민분들 중에서도 굉장히 관심도도 많이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 분야의 전문가분들도 시민분들에 굉장히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시민분들의 의견도 같이 수렴할 겸 T/F 팀을 구성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같이 의견을 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강화도에 아마 이게 다 같은 공무원분들의 다 같은 고민거리 중의 하나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1700만 명이 강화도에 작년에 방문을 했지 않습니까? 이 1700만 명 중의 10%만 우리 김포시에 방문을 한다면 우리 지역 경제에 굉장히 효과를 가져올 것 같은데 그러려면 체류형 관광도 연계가 같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함께 혹시 방안이라든지 계획이 혹시 있을까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아직은 뭐 체류형까지는 어렵지만 사실은 상당히 중요한 거고 일단 애기봉이 저희한테는 가장 활성화되고 있는 거고 작년에 비해 작년에 2024년에 19만 명에서 지금 2025년에는 40만 명이 됐고 외국인도 그중에 5만 명 정도여서, 그런데 지금 비중이 외국인 비중이 거의 작년에는 14%였는데 1월에는 거의 20% 정도 외국인 비중이 늘어나더라고요. 그랬을 때 저희가 외국인 인바운드 여행사하고 협업을 통해서 끌어오면 그분들이 제일 많이 가는 곳이 강화의 루지 이런 데를 많이 가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루지에 가서 김포에서 머물러서 소비할 수 있게끔 하면 호텔이라든가 숙박업소라든가 그 주변 라베니체 상권 이런 거랑 좀 연계할 수 있는 코스 개발을 다방면으로, 아니면 장터시장, 저희가 오일장이 좀 잘 되어 있으니까 오일장 코스를 한다든가 이래서 체류형으로 넘어갈 수 있게 저희가 나름 노력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사실 제가 이어서 그 말씀을 좀 드리려고 했어요. 애기봉이 계속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단순히 와서 보고 지나쳐 가기만 하면, 물론 티켓 가격으로는 굉장히 미미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어떻게 올 것인가, 그분들은 자차로 주로 오시나요? 아니면 뭐 관광버스로 많이 오시나요? 어떻게?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외국인들은 개인 관광객보다는 단체 관광객이 많습니다.
○ 이희성 위원 단체 관광객이 많고 국내는 개인 차량으로 이렇게 오시나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그 부분이 많은데 그게 예약할 때 이게 구분이 입력하는 게 그냥 자율적으로 입력하기 때문에 그 구분이 명확하지는 않아서 그 데이터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저희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육안으로 봤을 때.
○ 이희성 위원 이게 예를 들어서 대중교통이 자유롭게 많이 왔다 갔다 한다고 하면 셔틀버스를 해서 라베니체가 사실 저도 가보면 굉장히 많이 상권이 많이 죽어 있습니다. 그래서 라베니체로 셔틀버스가 간다고 하면 애기봉을 보고 라베니체를 셔틀버스를 타고 자연스럽게 가서 그쪽에서 관광도…. 뭐 관광이라기보다는 식사도 하고 그리고 쇼핑할 수 있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쇼핑도 할 수 있는 상점도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식으로 연계 상품, 연계 프로그램 이런 것들도 같이 한번 고민을 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립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참고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조은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상영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안녕하십니까?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우리 시 체육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한종우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체육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안태환 체육정책팀장입니다.
지영배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임풍석 체육시설팀장입니다.
그러면 2026년도 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체육과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김상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강현 위원 오강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올 한 해 김포시 체육을 위해서 우리 과장님, 잘 부탁드리고 우리 팀장님들과 함께 힘을 많이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알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감사드리고. 319페이지에 있는 70만 도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다른 건 이 내용으로 참고해서 보겠습니다. 다만 공공체육시설 주차장 환경 개선 이게 구체적으로 사업들을 해나가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봐요. 예산이 들더라도 주차에 대한 불편함들, 민원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던 것들이라서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게 좀 더 구체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 반다비 체육센터는 몇 면 정도 더 확보를, 확장을 할 생각이신 거예요?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시비하고 도에서 지원되는 비용 해서 저희가 무려 6억을 확보했습니다. 저희가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지역이 공원이어서.
○ 오강현 위원 공원?
○ 체육과장 김상영 네. 공원 조성 계획 변경도 수반되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 한 60면 정도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이 원활하게 진행이 돼야 하는데 어려움이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긴 합니다.
○ 오강현 위원 여기 공원이 대략 어디예요? 반다비 근처일 텐데.
○ 체육과장 김상영 그쪽은 반다비 체육센터 뒤쪽으로 전부 다….
○ 오강현 위원 뒤쪽으로, 생태공원 쪽으로?
○ 체육과장 김상영 네, 전부 다입니다.
○ 오강현 위원 60면 정도. 지금 반다비 옆에 교회가 있잖아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있습니다. 동신교회인가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교회가 있고, 그러니까 주차 공간이 공원 어디 쪽이죠?
○ 체육과장 김상영 저희가 계획하는 쪽은 여기서 가다 보면 교회에 가기 전에 오른쪽 편이 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오른쪽에 교회 가기 전?
○ 체육과장 김상영 네. 그러니까 반다비 체육센터에서 보면 뒷면에 있는 주차장이랑 뒤쪽으로 연결이 돼서.
○ 오강현 위원 반다비 뒤로. 그래요. 구체적인…. 어쨌든 60면 정도 확보할 생각이고 공원을 주차장으로 만들 생각인 거고. 풍무국민체육센터는 어디를 얘기하는 건가요, 여기는?
○ 체육과장 김상영 풍무국민체육센터는 그 옆쪽에 풍무체육문화센터라고….
○ 오강현 위원 네, 같이 있어요.
○ 체육과장 김상영 그래서 그 옆쪽에 저류지가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네, 저류지. 그거 복개하려고요?
○ 체육과장 김상영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저류지를 활용해야 할지 아니면 그쪽 옆부분에 공간이 있으면 그쪽으로 해야 할지 저희가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몇 면 정도 더 늘리실 생각인가요, 여기는?
○ 체육과장 김상영 대략 한 30면 정도….
○ 오강현 위원 거기 복개에 대한 거는 얘기를 제안했었는데, 작년에 제가 얘기했었는데 그거는 효과가…. 공사비가 많이 들어서 그런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그런 것도 있고 저류지 본래의 기능을 훼손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은 복개를 했던 것들도 드러내서 자연 상태로 두는 그런 추세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걸 그렇게 중복해서 사용하는 것은 좀….
○ 오강현 위원 그거를 복개 안 하고도 30면이 나온다는 얘기죠, 다른 데?
○ 체육과장 김상영 네,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이 예산을 어떻게 확보하시려고?
○ 체육과장 김상영 지금 확보되어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되어 있어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 오강현 위원 시비로?
○ 체육과장 김상영 네.
○ 오강현 위원 그다음에 시민회관 종합운동장은요?
○ 체육과장 김상영 여기는 주차장 면 수를 확보하는 곳은 아니고요. 출입구 쪽에 있는 관제 시스템의 일부를, 차단기 이거를 개선하는 게 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그 정도? 걸포 다목적 체육관은요?
○ 체육과장 김상영 걸포 다목적 체육관은 아직 예산은 편성이 안 됐는데요. 아시다시피 우리병원 맞은편 쪽으로 해서 항상 주차난이 있는 곳입니다.
○ 오강현 위원 심각하죠.
○ 체육과장 김상영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주차장 확충이니까 더 확대를 한다는 얘기잖아요?
○ 체육과장 김상영 그러니까 기존에….
○ 오강현 위원 있던 거를?
○ 체육과장 김상영 네.
○ 오강현 위원 짓던 거를 바닥을 공사하거나 해서?
○ 체육과장 김상영 네. 구획도 제대로 지금 안 되어 있고.
○ 오강현 위원 정리가 안 돼 있어서? 그래요. 여기 있는 것들 예산은 다 확보가 되어서 진행하는 거고요. 그렇죠?
○ 체육과장 김상영 걸포는 아닙니다.
○ 오강현 위원 걸포만 빼고. 이건 어떻게 계획하고 계세요, 예산을?
○ 체육과장 김상영 그거는 저희가 하반기에라도 추경에 확보가 가능하면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어쨌든 공공 체육시설에 대한 주차장 문제가 다 심각한 상황이라서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은 필요했다라고 보고 가급적이면 빠르게 진행되면 좋겠네요, 예산 확보 미진한 것들도 해서.
○ 체육과장 김상영 네, 알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오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일단 315쪽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G-스포츠클럽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요즘에 동호회 분들도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배드민턴이라든지…. 주로 대부분 배드민턴 클럽들이 많을 겁니다. 학교를 빌려서 G-스포츠를 많이 하는 추세이긴 한데요. 현실과 다르게 학교에서 개방이 안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김포시에서는 학교와 소통이 잘 되는 편인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학교에서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가급적이면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을 하는데 예산이 워낙 많이 수반되고 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지원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거는 협의가 안 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주로 학교에서 어떤 제안이 많이 들어오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일단 학교 운동 시설에 대한 개방을 함에 있어서 거기에 소요되는 인력이라든지, 인력 부분이 제일 크고요.
○ 이희성 위원 저도 그 부분에서 많이 막히더라고요. 학교에서 방과 후에 문 닫는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G-스포츠를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퇴근 후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하시려고 하고 학교에서는 6시까지만 한다 혹은 8시까지만 한다, 개방을. 이렇게 말씀을 하시다 보니 정작 이용을 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그 개방 시간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더라고요. 그러면 인력 보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지원 가능한가요? 우리 김포시에서도 인력 부분을?
○ 체육과장 김상영 글쎄요, 그건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안 가능하다는 제가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학교에서 동호회나 관리 주체 또는 사용 주체를 정해서 하면 가능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니까 이게 그냥 단순히 클럽에만 의존해서 클럽에서 알아서 학교와 잘 협의해라 이렇게 하지 마시고 우리 김포시가 중간 매개체 역할이 돼서 클럽들과 학교와 이야기와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오강현 위원님께서도 살짝 말씀하셨는데 319페이지거든요. 여기 보면 실내 배드민턴장이 지난번에, 작년에 말씀하실 때 아직 확정은 안 됐다라고 하셨는데 확정이 된 건가요? 풍무역세권으로 가는 게.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확정이 됐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건축 계획 용역이 끝났습니다, 12월 말에. 건축 계획 용역 과제 안에 입지 타당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적합한 걸로 결과가 나와서 확정이 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풍무역세권으로 가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솔터 축구장, 지금 320페이지 보면 환경 개선으로 해서 천연 잔디 교체가 있어요. 그게 언제쯤 계획을 하고 계신 건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착공은 어제 날짜로 착공이 됐고요. 절대 공기는 120일입니다. 저희는 5월 말까지는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지금 이게 우리 선수들이 뛰는 본 경기장 하는 거죠?
○ 체육과장 김상영 네, 맞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런데 제가 파크골프장을 할 때도 말씀드렸었는데 잔디라는 게 보통 봄철에 많이 식재를 한다고 하는데 지금은 너무 추운 거 아닌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지금은 밑에 토공 작업을 할 거고요, 2~3월까지는, 4월 이후에 식재할 계획이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4월 이후에요? 그러면 우리 김포FC 축구는 언제부터 개막이 되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저희가 일단 첫 경기는 3월 8일에 계획이 되어 있고요. 홈 경기는 공사 일정 때문에 하반기로 다 미뤄졌는데 6월 7일에 우리 홈 경기 첫 경기가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6월 7일, 그러면 아까 5월이 준공이라고 하셨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5월 말까지 저희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 이희성 위원 5월 말에 공사를 완료하신다고요? 그러면 이게 보통 하면 한 달 정도는 뿌리를 내릴 수 있게 해야 한다라고 들었었는데 바로 뛰어도 되나요? 선수들이.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4월에 식재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식재하는 데는 실제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소요 일수가. 그래서 아마도 제 생각에 5월 초에는 식재가 완료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6월 경기하는 데는 지장 없을 것 같습니다.
○ 이희성 위원 일단은 혹시라도 공사 업체에서 뿌리가 내리지 않았는데 경기가 열려서 A/S가 안 된다, 이런 말이 안 나오게끔 과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알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저는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김포 마산 파크라고 하겠죠. 거기가 운영은 어떻게 하기로 논의가 되고 있습니까? 논의가 끝났습니까? 논의 중인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솔터 파크골프장에 대한 운영 관리는 김포도시공사에 저희가 위탁하는 것으로 계약이 됐습니다.
○ 정영혜 위원 도시공사로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 정영혜 위원 양촌은 체육회에서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현재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솔터는 도시공사로 협의가 끝났다는 말씀이신 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입장에 대해서는 한 3000원으로 입장권이 정해져 있는 건가요? 금액이.
○ 체육과장 김상영 일일 입장권?
○ 정영혜 위원 네.
○ 체육과장 김상영 제가 지금 금액에 대해서는 정확히…. 일일 입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 정영혜 위원 입장권이요, 네.
○ 체육과장 김상영 (관계공무원과 대화) 3000원 맞습니다.
○ 정영혜 위원 3000원인가요. 일일 몇 부로 나눠져 있을 것이고, 일일 몇 부로 나눠지나요, 그러면?
○ 체육과장 김상영 일일 입장하시는데 대부분은 여기 18홀 경기 한 번 하시면 끝나시는 걸로 그렇게.
○ 정영혜 위원 그러니까 부가 나눠져 있을 거 아니에요. 몇 부 정도로 예상하고 계시는지.
○ 체육과장 김상영 부요?
○ 정영혜 위원 네. 한 분 들어가서 하루 종일 18홀을 다 돌지 않으실 거 아니에요?
○ 체육과장 김상영 18홀 다 돕니다.
○ 정영혜 위원 몇 팀…. 팀이라고 해야 할까요? 부가 이렇게 나눠져 있어야 하는데 하루에 몇 팀이 들어갈 수 있느냐.
○ 체육과장 김상영 그거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관계공무원과 대화) 계절별로 다르다고? 3월에 지금 개장 준비하고 계신 거 아닌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맞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인원 제한 같은 게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한 거예요. 하루 일일 총 몇 부, 그러니까 몇 팀? 몇 부로 진행되고 그 부수 거기에 몇 명의 정원이 들어가는지 그런 거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아니요. 그건 말씀드리면 18홀 같은 경우에는 1홀부터 9홀까지는 1홀에서, 그러니까 4명이 한 팀으로 해서 1홀에서 출발을 하고요, A조라고 가정을 하면. 9홀부터는 B조가 4명이 한 팀을 조성해서 출발합니다.
○ 정영혜 위원 그 팀이 하루 종일 하냐고요.
○ 체육과장 김상영 그러니까 그 팀이 1홀부터 출발해서 18홀까지 가게 되면 18홀 돌고 나면 끝나는 거죠.
○ 정영혜 위원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하루 종일 한 팀만 하네요?
○ 위원장 한종우 그러니까 그 팀이 하루에 몇 팀이나 되냐 이거죠, 18홀을 치는 팀은.
○ 체육과장 김상영 그건 제가 별도로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체육시설팀장 임풍석 체육시설팀장 임풍석입니다.
한 팀이 9홀 정도 운영 기준으로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를 예상하고 있고요.
○ 위원장 한종우 9홀이요?
○ 체육시설팀장 임풍석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 부재를 그분들이 한 번을 돌든지 아니면 나머지 시간 안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솔터가 18홀이잖아요.
○ 체육시설팀장 임풍석 네, 솔터도 저희가 지금 운영 계획은 세부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A코스, B코스가 있기 때문에 A코스 9홀, B코스 9홀을 같이 돌지 아니면 A부터 B까지를 집합으로 한 번에 돌지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런데 지금 새롭게 시작되는 것은 9홀이 아니라 18홀이라고 생각해서 좋아하시는 거 아닌가요? 18홀로 정규 코스라고 생각하셔서 그런 것 같은데 9홀로만 돌지 아니면 18홀로 돌지.
○ 체육과장 김상영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요. 18홀로 운영하는데 A코스, B코스 이렇게 나눠서 1홀부터 출발을 한 팀이 하고요. 그리고 9홀부터 한 팀이 하고 이렇게 교차해서 18홀을 한 팀이 완성하는데 그러면 게임이 끝나게 됩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하루에 거기에서 감당할 수 있는 팀이 몇 팀인지는 시간대별로 다르고 해서 제가 정확한 말씀을 지금 드리기가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 정영혜 위원 어쨌든 나눠져 있겠죠. 한 팀을 가지고 하루 종일 하지는 않을 것 같고 그러면 제가 더 이건 질의가 어렵네요. 저는 한 번 할 때 총 몇 명이 인원 제한이 되고 그분들이 온라인 예약이 얼마나 되며 현장 접수가 얼마나 되며 그런 거를 질의드리고 싶었던 건데 그런 것도 지금 모르시겠네요, 그러면?
○ 체육과장 김상영 제가 파악을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네, 파악해서 말씀 주시고요. 양촌 파크골프장을 사용할 때 검단도 인접 지역이긴 한데 그쪽 지역분들이 굉장히 많이 와서 사용을 한다라고 제가 민원 사항을 많이 들었는데요. 우리 김포시에서 시민 우선 사용에 대한 근거가 있나요? 조례에.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조례 개정 때 전문체육시설하고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구분을 삭제해서 아무래도 저희 시민들이 우선적으로 사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한 바 있고요. 그리고 양촌 파크골프장은 저희가 별도로 조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외지, 관외분들이 많이 사용하실 거다고 그러는데 실제로 퍼센티지로 보면 10% 내외밖에 안 돼서요. 대부분 저희 시민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 정영혜 위원 많이 이용하시나요? 그러면 지금 조례를 정비했다고 하시는데 경기 연습일일 경우랑 우리 일반 이용에 대한 것들이 약간 다르지 않았나요, 조례가? 그래서 경기 연습일일 때는 지역 주민에 대한 우선 배려 가능성이 있는데 일반 이용했을 때는 우리 김포시민 우선 사용에 대한 그런 규정이 있었던가요? 저는 그게 없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 체육과장 김상영 조례에는 명확히 김포시민의 사용을 우선으로 한다, 이런 내용은 없습니다. 없고 그거는 저희 시민들께서도 인접 지역인 고양이나 서구에 가서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우리도 가서 이용할 수 있으니까 이런 조항에 대한 것은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조사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양촌에 한 10%밖에 관외에서 안 오신다고 하지만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도 있었다고 하니까요. 지자체 중에 남양주라든가 안성이라든가 일부 지자체들은 시민 거주자 우선으로 허가한다, 시민 우선으로 허가한다라고 하는 곳들도 있기는 하거든요. 파크골프, 그러니까 지자체 체육시설 조례에서요. 그래서 우리 김포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시고 그래서 우리 김포시민 우선 허용에 대한 조항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 지금 현재는 없잖아요. 그렇죠? 있어야 하는지 없어야 하는지 그것 좀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타 시군의 사례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이거 이용에 대한 것들도 알아봐 주시고 말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정영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아까 이희성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홈 개막 전이 6월 7일이잖아요. 그런데 아마 준공이 5월 말이라고 해도 준공이라는 개념이 게임을 하기 위한 절대적인 조건의 준공은 아닐 거예요. 그렇죠? 준공이라는 게 소소한 것들까지 다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어쨌거나 완벽한 준공이 되지 않더라도 그날 홈 게임이 꼭 이루어질 수 있게 이건 차질 없게 진행해 주셔야 한다.
○ 체육과장 김상영 네,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그 부분은 꼭 좀 다시 한번 재차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알겠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 이희성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공공 체육시설 예약 시스템이 있지 않습니까?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네, 도시공사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저희 신도시 지역 내에 장기본동이라든지 마산동이라든지 보면 실내 복합 체육 공간이 있습니다. 풋살장이라든지 아니면 배드민턴장이라든지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는데요. 정작 가보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예약은 되어 있는데. 왜 그런가 해서 봤더니 동호회 분들이 그냥 순차적으로 열리면 먼저 선착순으로 다 예약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오픈과 동시에 마감이래요. 저한테 제보 주신 분의 말씀이에요. 그래서 정말 잘 되고 있나 보다 해서 막상 가봤더니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저한테 동영상으로 다 비어 있다, 이렇게 준 경우, 그런 것 몇 건을 날짜랑 찍혀 있는 걸 저한테 준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 경우가 없이 정말 필요하고 잘 이용이 될 수 있게 방법적인 부분이 있을까요?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도시공사나 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공공 체육시설인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런 사례들은 찾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그냥 공원에 설치된 야외 체육시설이라든지 예약 시스템이 작동 안 하는 시설들은 그런 부분들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 이희성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예약 시스템으로 해서 하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만약에 그랬다고 하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페널티를 적용한다든지 해서 차후에 사용하는 데 있어서 제약을 두는 방법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게 혹시 조례나 이런 걸로 정해져 있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조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이희성 위원 조례로는 그런 게 있지는 않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 이희성 위원 전반적으로 그렇게 잘 이용이 되고 있는지 기회가 되시면 한번 전수조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다 불편 없이 누구나 잘 이용할 수 있게 과장님께서도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네, 알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상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6분 회의중지)
(16시 04분 계속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서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권나연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과장 권나연 안녕하십니까? 도서관과장 권나연입니다.
김포시 독서 문화 확산에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도서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세영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박신원 모담도서관팀장입니다.
동학준 시설운영팀장입니다.
그럼 이어서 도서관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도서관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권나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서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먼저 지난 작년부터 올초까지 우리 도서관과에서 장기도서관을 잘 협조해 주신 덕분에 우리 의원님들과 저 포함한 의원님들께서 정책토론회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많이 힘들었을 텐데 협조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327쪽 도서관 야간 시장 연장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밤 10시까지 연장을 하게 되는 건가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네, 그렇습니다. 밤 10시까지 공공도서관 7개관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사실 많은 시민분들이 그런 아쉽다, 이 부분이 아쉽다고 했던 부분 중의 하나가 장기도서관에 저희가 정책토론회 했던 공간처럼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대관이 잘 안 된다, 이런 아쉬운 부분을 말씀주셨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시간이 연장되면 이런 공간들도 활용을 해서 공연을…. 아까 업무보고하실 때 들어보니까 그런 공간을 활용해서 공연을 하거나 그런 계획도 있으신 건가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네, 저희가 지금 2월, 3월 야간 시간대 공연이 준비가 되어 있고요. 통진도서관, 장기도서관 그리고 마산도서관, 풍무도서관, 모담도서관 이렇게 해서 야간 있어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사실 예술인들은 공연이 없는 시간에 그 공간을 대관해서 연습을 하고 싶다. 그런데 연습할 공간이 마땅치 않다, 이런 것도 많이 있었는데 그렇게 연습을 위한 대관 업무도 대관을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까?
○ 도서관과장 권나연 저희가 장기도서관이나 모담도서관이나 강당이 준비되어서 음향시설이 되어 있기는 한데 음향장비 다루는 전문인력이 없는 상태이고 그다음에 직원들은 단순하게 조명이나 마이크 정도 조작하면서 대관 업무를 사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기관 대관이 우선 원칙이고 일단 연습이라고 하면 제가 그냥 들었을 때는 소음 때문에 저희가 다소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이희성 위원 일단 그러면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그냥 육성 연습이라고 하면 대관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나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소음이 생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작은 강의실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것은 어느 정도 조율이 가능하면 대관이 가능하다 이 말씀이신 거죠? 그러면 그 공연이라는 게 공공의 공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김포 관내의 극단이라든지 그런 분들도 자유롭게 공연 신청을 해서 아트홀 말고 그냥 그런 모담도서관이나 이런 데서도 공연을 할 수 있나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원칙적으로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도서관이 지나친 소음 때문에 사실 저희가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행사 외에는 사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마술쇼라든지 특성에 맞는 그런 것들은 할 수도 있겠네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저희가 도서관 행사로는 준비해서 할 수 있지만 대관 목적으로는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이희성 위원 대관 쪽으로는 어렵다. 사실 공간을 잘 활용하는 것 또한 주민들에게 편익을 문화 향유의 입장에서만 보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보는 것 또한 어떻게 보면 좋은 문화 혜택일 수도 있거든요. 그게 책 보는 분들에게 큰 피해가 가지 않는 한, 물론 피해는 가면 안 되겠죠. 그래서 그 공간을 최대한 활용을 하는 방법도 같이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도서관과장 권나연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먼저 지난해 또 독서 대전을 통해서 김포시 독서 문화가 좀 더 활기를 띠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굉장히 고생이 많으셨다,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보니까 우리 고촌도서관이 책이음 서비스 운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되게 수고를 많이 하셨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책임 서비스 우수 운영 기관에 선정된 것도 굉장히 축하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고촌도서관도 그렇고 다른 도서관들도 다 노력을 많이 하셨을 것 같기는 한데요. 고촌도서관에 어떤 특화된 부분이 또 전국 1위를 이끌게 된 어떤 주요한 그런 어떤 내용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저희 도서관에 회원 가입을 책이음 회원 가입 서비스 플랫폼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임 회원으로 해서 저희가 회원 관리가 되고 있는데 그게 전국 2400개 도서관이 같이 연결된 그런 회원 가입 시스템인데 저희가 외부에서, 그게 거주지 제한이 없는 그런 회원 관리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주지가 김포가 아니신 분들, 그런 분들이 많이 김포에 회원 가입 전환을 하면서 저희는 저희 용어로 그걸 반입이라고 하는데 그런 아마 건수가 굉장히 많아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그게 걸러져서 저희가 선택이 된 것 같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어떤 독서 대전 같은 것들을 하면서 독서 대전 김포, 어떤 독서 문화 확산 사업이 어떤 다른 타 지역이나 이런 데서도 그런 시민들의 참여를 좀 높였다라고 보여지신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일면 그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런 것들도 또 책이음 서비스 이용 확대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만은 또 사실일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면서도 제가 저희 도서관과에 굉장히 저도 제 책이음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고 그리고 그 회원이기도 하고 또 우리 도서관 거에 관심을 갖고 보다 보면 도서관마다 어떤 특화된 그런 사업들이 좀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런 어떤 구체적인, 구체적이지 않더라도 몇 가지 사례를 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고촌은 어떤 것이 있고…. 그래야 시민분들도 특별히 이런 게 필요하다 했을 때 그 도서관을 찾아가실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저희 지금 김포시 공공도서관 7개 관에 각각 특화 주제를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요. 모담도서관은 문화예술, 통진은 생태환경, 양곡은 독립운동과 건강입니다. 그리고 고촌은 영어, 장기는 청소년과 향토 행정이 주제고요. 풍무는 메이커 스페이스, 마산은 여행이 주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본 특화 주제는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요. 그다음에 장기와 풍무는 특화 주제에 맞는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에는 청소년 공간이 있고 그다음에 풍무에는 메이커 스페이스라는 공간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한다고 하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도서관이 앞으로는 저는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AI 시대일수록 문해력이 굉장히 더 중요해지는 그런 시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한테나 어른들한테나 독서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전에도 그랬지만 필수인 그런 게 될 텐데요. 아이들이 어떤 긴 글보다 짧은 영상, 뭐 쇼츠라든가 그런 어떤 요약된 정보 이런 거에만 많이 좀 노출이 돼 있어서 사실 책을 읽는 데 조금 많이 어려워하는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많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지금 하고 계신데 이 프로그램이 그냥 일회성이나 어떤 그런 걸로 이벤트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그런 문해력 향상도 좀 되고 아이들이 책이랑 좀 친해질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좀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그렇게 하고는 계실 것 같아요. 하고는 계실 것 같은데 이게 일회성으로 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얼마 전에 어디 지자체를 보니까 독서 국가 선포식 하는데 이 독서마을, 독서도시 이런 걸로 같이 참여를 해서 하시는 곳도 또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 독서 대전 개최에 따라서 앞으로 5년간은 이런 지역 독서 대전을 운영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도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이 시간 동안 우리 김포가 책의 도시로, 독서의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좀 더 관심 갖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관과장 권나연 잘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정영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두춘언 국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나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며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보건소, 복지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8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