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5회김포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제5호)
김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4일(수)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장
의사일정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
심사안건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김포시장 제출)(계속)
-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보건소(보건행정과·감염병관리과·보건사업과·북부보건센터), 복지국(복지정책과·생활보장과·노인장애인과·가족문화과·아동보육과)
(09시 59분 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10시 00분)
○ 위원장 한종우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김포시장 제출)(계속)
-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보건소(보건행정과·감염병관리과·보건사업과·북부보건센터), 복지국(복지정책과·생활보장과·노인장애인과·가족문화과·아동보육과)
(10시 00분)
○ 위원장 한종우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업무보고는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보건소, 복지국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부서별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포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이계현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안녕하십니까?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계현입니다.
평소 김포문화재단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문화본부 이일우 본부장입니다.
예술본부 신영민 본부장입니다.
대외협력국 곽종규 부장입니다.
문화기획팀 권병은 팀장입니다.
경영시설팀 곽동우 팀장입니다.
홍보콘텐츠팀 김경아 팀장입니다.
문화관광팀 이우정 팀장입니다.
공연기획팀 박형숙 팀장입니다.
전시기획팀 이민수 팀장입니다.
지역문화팀 박정현 팀장입니다.
전통마을팀 조성균 팀장입니다.
미디어센터팀 김나윤 팀장입니다.
우리 문화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문화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재단 10년을 넘어 제2의 도약이라는 새로운 경영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김포시 문화예술진흥 관광레저·축제 활성화, 생활문화와 문화 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문화로 앞서가는 도시가 되도록 재단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포문화재단이 앞으로도 김포시의 문화 발전을 위해 김포시와 시의회 그리고 시민 여러분과 긴밀히 소통하며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성원과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김포문화재단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포문화재단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이계현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포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제가 어제 교육문화국 하면서 문화예술과에도 질의를 했던 내용인데요. 우리 신진 예술작가, 예술인들을 위해서 재단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지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어떤 카테고리로 딱 청년 신진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돼 있는 예산 항목과 사업은 없고요. 다만 지원 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요. 제가 보니까 지원 사업이 기성의 김포 문화예술인들 중심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부터 ‘모든예술31’, 경기도로부터 지원받는 지원금에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트랙을 만들어서 2025년도부터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2개 팀이 선정돼서 활동했고요. 금년도에 공모 사업을 진행했는데 20여 개 팀의 청년, 지역 작가 예술인들이 신청했습니다. 그 결과가 아마 오늘내일 중에 나올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사실 이것은 청년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청년이든 중년이든 장년이든 예술을 사실 늦게 시작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공부하고 처음 사회에 나와서 예술인으로서 발돋움하려고 하는데 우리 지자체에서 아예 경력이 없는 상태에서 처음 스타트업을, 그러니까 사회로 치면 스타트업인 거예요. 아무 경력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 지자체에서 어떤 도움이 있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청년 트랙을 했을 때는 작년에 어떤 성과가 있거나 이래야만 여기에 지원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그런 건 아니고요.
○ 이희성 위원 아무런 경력이 하나도 없어도….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네, 그렇습니다. 원래 작년에는 생애최초 그 트랙으로 청년들 유입을 해왔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지원 단체가 많지 않아서 올해는 청년으로 그냥 확대를 했어요, 생애최초가 아니고. 그게 39세까지거든요. 39세까지니까 웬만큼 늦게 활동해서 처음 스타트업을 하는 데 그래도 좀 지원이 된다면, 밑거름이 된다면 그런 것들이 있으면 좋지 않겠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 이후에 시작하시는 분들은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처음 스타트업 하시는 분들이 지원받을 수 있는 트랙을 만들어서 작년부터 하고 있는데 이번에 한번 활동을 보고 효과가 있으면 좀 더 그 범위를 넓혀갈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사실 이것을 나이로 국한하는 것은 다시 생각해볼 문제인 거 같아요. 왜냐하면 현실로 가보면 대부분 다른 공부를 쭉 하시다가 나이 서른 넘어서 대학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다녔던 학교만 해도 9수만에 들어오신 분들도 계세요. 유명한 영화배우 김수로 선배 같은 경우도 9번 만에 학교를 입학했다, 이런 말을 할 정도로. 그냥 나이로만 국한해서 딱 커트라인으로 하는 것보다는 아무런 경력이 없어도 처음 생애최초 이런 식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생애최초와 청년 트랙 이 부분을 엮고 그다음에 거기서 다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다음번 지원 사업 진행할 때, 지원 사업을 다 받아서 공고 결과가 나가면 그것을 다시 저희들끼리 회의를 하거든요. 올해 특징은 뭐였고 어떻게 된 거며 이런 것들을 우리 내부적으로 논의를 통해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그렇게 발전시켜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트랙이 저희 김포에 꼭 필요하다면 좀 더 확장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저는 시민 체감형 문화행복도시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이게 시민 스스로 주체가 된다, 시민들이 주체가 된다, 다 이렇게 지금 되어 있잖아요. 시민들이 어떻게 주체가 되는지 조금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지금 저희 사업 구조상 사업들을 보면 공급형으로 돼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예산 편성을 위해서 우리가 먼저 사업을 진행하고 거기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공급형 위주가 되고 있는데요. 공급형이라 하더라도, 저희가 이번에 KPI 목표 설정에 반드시 집어넣어야 하는 두 가지 요소를 넣어놨어요, 의무 조항으로. 이게 사업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우리가 그 행사를 진행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요. 시민 참여 모집 방안을 반드시 KPI에 집어넣어라, 시민하고 어떻게 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그다음에 시민들에게 얼마큼 더 열심히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그 부분을 KPI에 집어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 사업이 공급형이기는 하지만 시민들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더 많이 열고 함께하는 길로 가자 해서 아마 우리 직원들이 그 부분의 말을 따서 시민 체감형 이렇게 1번으로 넣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게 필요하다고 봐요. 지금 우리 사업들 전부 보면 시민들이 방문해서 즐길 수 있는 그런 것들 위주로 짜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에 자꾸 시민, 시민 들어가니까 이게 레토릭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시민과 함께하지 않는 사업은 의미가 없다고 제가 항상 직원들에게 말씀을 드리고 있고 이번에 KPI 목표 설정에도 넣어놨기 때문에 그런 의미였다, 이렇게 말씀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제가 조금 헷갈리는 지점을 딱 짚어보면 지금 말씀은 이해하겠는데 예를 들어서 버스킹 이런 것들은 시민들이 하실 수 있겠죠?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네.
○ 정영혜 위원 그렇죠? 시민들이 하신다는 말씀이시겠죠. 그리고 야외 공연장이나 이런 데서 기획 공연을 하시는 거 25건, 11건, 9건, 18회 이런 것들이 시민들이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공급을 해 주시는데 시민이 참여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와서 보라는 건가요? 문화를 향유해라라는 의미이신 건가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네, 그렇습니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통로를 만들고, 왜냐하면 야외 공연장이라든지 이런 게 지금까지는 없었잖아요. 그래서 야외 공연장도 활성화시키고 그다음에 한옥마을이 트인 공간인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활동들을 많이 하고 그것을 가지고 저희들의 목표 설정치로 정하고 그것을 통해서 시민과 좀 더 가까워지려고 하는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이 기획 전시도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하거나 시민들의 그런 거를 끌어낸다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할 테니 와서 보세요라는 이야기네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그런 것도 있고요. 또 일정 부분은 저희 사업 내부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만 시민들이 주체가 돼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나 시간 이런 것도 감안할 생각입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런 게 어떤 거냐고 질의를 드린 거예요. 왜냐하면 그동안 우리 문화재단에서 전시, 기획, 기획 공연 이런 문화예술 사업을 잘해오셨잖아요. 많은 공연을 해왔고 지금 여기에 제시해 주신 장소에서 많은 공연들을 하셨어요. 아까 아트빌리지 야외 공연장에서 많이 이용을 안 했다, 한옥마을에서 많이 안 했다고 하시지만 제가 가서 본 것만 해도 되게 멋있는 공연들도 많았고 시민들 참여도 많았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런데 시민 체감형 이걸로 해놓으시니까 그때와 지금 2026년과 뭔가 차이점이 있는 건가 해서 질의를 드린 건데 큰 차이점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시민들이 더 많이 참여하게 하겠다라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저희들이 사업의 성패 자체를 공연이 잘 됐다, 전시가 좋은 작품이었다, 이걸로 판단하지 않고 그것 플러스 시민들의 호응과 참여와 체험 이런 것들이 어우러져야만 성공한 걸로 판단하겠다, 저희들은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 이외에 야외 공연장 같은 경우 시민들이 필요로 하면 언제든지 대관을 해드리는 이런 오픈된 구조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 정영혜 위원 이렇게 시민 참여라는 것들을 조금 더 중심에 딱 두신 걸 보면 그동안 문화재단에서 했던 공연이나 이런 거에서 어떤 부족한 부분을 느끼셨던 걸까요? 아니면 좀 더 차별성이 있게 하겠다는 의미일까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통상 우리들 사업이 머릿속에서 이루어지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공연 그러면 밖의 평가를 받았다든지, 전시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거기 고려사항에 시민들이 얼마큼 즐겼는가, 참여했는가, 참여를 위해서 노력했는가 이 부분은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민과 함께한다는 게, 시민을 중심에 둔다는 게 시민들이 직접 공연과 전시와 문화활동을 한다라기보다는 그런 것도 있지만 우리들이 하고 있는 활동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래서 같이 가는 모양새로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 문화예술 행사는. 그런 차원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 정영혜 위원 얼마나 즐겼는가라고 한다면 만족도 같은 것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건 하고 계셨던 거죠?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그것은 하고 있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렇죠? 얼마나 참여했는가라는 말씀은 인원수나 이런 참여 인원인데 그런 것들도 다 체크하고 계신 거잖아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우리가 노력한 것보다는 우리들이 홍보한 걸 가지고 오셔서, 물론 그것도 참여 방안이긴 합니다만 구체적으로 사업 아이템별로 특징이 있고 거기에 맞는 타깃층을 어떻게 여기에 끌어들일 것인가의 노력이 그 행사에 녹아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냥 다중형이에요. 거기다 홍보가 여의치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실질적으로 좋은 행사, 좋은 기획을 우리는 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높게 평가해 줄 수 없는 부분들도 틀림없이 있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더 많은 시민들하고 함께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평가를 받는 부분이 있으니 이제 앞으로는 시민과 함께한다는 목표가 달성되지 않으면 그 행사는 큰 가치를 덜 두겠다, 대표자의 의지다, 이런 생각으로 받아들여주시면 좋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시민 입장에서 보다 보니까 그동안 문화재단에서 다 하시던 사업들이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많은 즐거움도 느끼시고 그랬던 것 같은 기억이 들었는데 여기에 시민 체감으로 넣으시니까 뭔가 차별점이 있나 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큰 차별점이라 생각하지는 않고 앞으로 문화재단이 시민과 더 함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 그 내부적인 표현이 여기 업무보고에 담겨 있다고 그렇게….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그런 것 플러스 작년에 처음으로 우리 재단 시설들에 방문한 방문객 수가 100만 명이 됐어요. 재작년까지는 70만 명, 80만 명 이렇게 되다가 100만 명이 된 거예요. 그래서 100만 명을 기점으로 해서 이제 우리 시민들도 충분히 우리 문화시설에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뭐라 그럴까요, 그런 여력이 좀 생겼다 이렇게 보고요. 그런 분들을 더 많이 저희하고 함께하는 공간으로 한다면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공간이 더 돋보이지 않을까, 문화적으로. 그리고 더 가치가 높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시민을 넣어놓고 뭐다라고 얘기하는 것보다는 시민 참여를 우리의 목표 속에 집어넣고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의지의 표현이다라고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 목표치를 잘 이루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요. 예전보다 그러면 공연이나 이런 게 더 늘어난 거겠네요, 그렇게 하시기 위해서. 그렇죠?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공연을 늘릴 수는 없고….
○ 정영혜 위원 늘린 건 아닌가요? 알겠습니다. 제가 차별점을 잘 못 느끼겠어서.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공연을 늘린다고 해서 시민 참여형이 되는 건 아닐 거고요. 앞으로 저희들 공연에, 저도 위원님 자주 뵀습니다만 우리 공연들 좋은 거 많거든요. 그런데 좋은 공연에 아쉽게도 시민들이 덜 참여하는 이런 부분들이 제 눈에는 그게 더 먼저 띄어서 우리가 이거를 앞세워서 하지 않으면 공급형으로 갈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정체가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의지들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노력 많이 해 주시고요. 홍보하는 데 열심히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감사합니다.
○ 정영혜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정영혜 위원 한 개만 더….
○ 위원장 한종우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하나만 더 이어서, 연결해서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어떻게 보면 신규 사업 위주로 질의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아까도 신규 사업이 있었는데 지역 특화 문화 관광 브랜드 조성, 강화 보면 봉성산 문화 행사가 있습니다. 이게 신규로 들어가 있는데요. 이 문화, 봉성산에서 했다는 행사가 김포시에서 보면 체육회에서 1월 1일에 하는 해맞이라고 해야 할까요? 해돋이 행사가 하나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고요. 문화재단에서 추진을 11월에 하겠다고 하셨는데 이 문화 행사를 통해서 시민들이 느끼게 되고 또 김포시에 도움이 되는 최종 목표가 있으실까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봉성산이 군부대가 점유를 하고 있다가 재작년 1월부터 오픈이 됐습니다. 재작년 1월부터 오픈이 됐고 그래서 저희가 그 해 11월에 봉성산 행사를 한 번 했습니다. 보름달맞이 행사를 했어요. 봉성산에 올라가서 김포 야경을 보면 아마 제일 아름다운 광경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군부대로 묶여 있었고 그래서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더라고요. 그래서 야간 행사로 밤에 공연을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김포의 야경을 보여드릴 수 있는 이런 행사를 한다면 참 의미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작년과 재작년에는 예산 편성 없이 저희들 자체 예산으로다가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진행된 사항에 대해서 평가를 받아서 처음 예산이 편성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봉성산에서 가을에, 11월이라고 딱히 적을 건 아니고 가을 야간에 같이 시민들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그렇게 해서 또 하나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려고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신규 사업이라고 하는 의미는 예산이 처음 편성된 의미에서의 신규 사업이고 작년, 재작년 이미 두 번에 걸쳐서 저희 재단이 야간 행사를 했고 굉장히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홍보가 조금 부족한 게 있을 수 있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도 잘 인지를 못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고요. 어쨌든 가을에 진행을 하시게 되는데 이 사업이 그러면 지속성이 그래도 좀 있는 거네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올해 예산이 정규적으로 편성됐으니까 이제 지속적으로 진행이 될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도 많이 도와주시면 아마 봉성산에 더 많은 시민 참여 속에서 굉장히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거기에 공연이 곁들여지면서 가을을 한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걸로 보입니다.
○ 정영혜 위원 시민들이 계속해서 찾게 만드는 그런 콘텐츠로 잘 기획을 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야간 행사다 보니까 항상 제가 봉성산에서 뭔가 할 때 걱정되는 건 안전이나 질서 유지가 걱정되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인력도 부담이 되고 하실 텐데 어떤 대책은 있으신가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1월 정월 초에 하는 행사는 굉장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잖아요. 그런데 야간 행사는 한정해서 하거든요. 첫해 했을 때는 300명 그리고 작년에 할 때는 500명으로 한정을 했어요. 그게 적정 인력이더라고요. 가서 야경을 구경하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적정 인력에 속해요. 그래서 1000명 미만으로만 선착순 모집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는 거거든요. 특히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또 저희들이 그 부분을 만전을 기해서 하고 있어서…. 그리고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해야겠죠, 안전에 관한한.
○ 정영혜 위원 가장 중요한 건 안전인 것 같습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맞습니다.
○ 정영혜 위원 약간 언덕이기 때문에 야간 운영하실 때는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덧붙여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오강현 위원 오강현입니다.
대표님 설명 잘 들었고요. 저는 전체 문화재단이 2026년에 조금 더…. 여기 비전과 미션과 핵심 가치들을 잘 써주셨는데, “문화예술로 빛나는 자유·생태 매력도시 구현”, “문화 행복”, “예술 공감”, “미래 가치”, “ 지속 가능” 핵심 가치까지 쭉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서 제가 이런 부분은 어떨까라고 생각한 부분이 있는데 지금 김포가 14개 읍면동이 있고 그다음에 장애인들도…. 그러니까 지역적으로는 그렇습니다. 되게 길쭉해서, 특히 5개 읍면 같은 경우는 문화적 접근, 지역적인 문화 격차가 심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주된 건 어쨌든 사람이 많은 곳에서 여러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니까요. 또 장애인들이 김포 인구가 늘어나면서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그다음에 노인층도 8만 명가량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문화적인 소외 계층이죠, 장애인들은 아트홀이라든가 통진두레도 그렇고 공연장에 오기가 쉽지가 않아요. 장애인들의 시설 안에 갇혀 있기 때문에, 대부분 다. 노인들도 마찬가지로 그렇습니다. 노인정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주로 많이 생활하시고 먼 거리를 못 오시니까요, 공연의 소외 계층이라고 봅니다. 문화적 격차가 지역적으로도 많이 있고 똑같은 51만 1000명의 김포시민들이 제가 보면 문화적인 향유를 하시는 분들이 항상 한정돼 있다. 또 공연장에 오시는 분들이 여러 행사들 보면 늘 똑같은 분들이 반복적으로 많이 오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찾아가는 문화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돼서 저는 작년도도 그렇고 코로나 이후부터 아파트에 직접 찾아가서 공연하시는 분들을 늘 격려하고 참 좋게 봅니다. 아파트 단지에 직접 찾아가서 공연을 하시더라고요. 도비 위주로 진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또 노인정이라든가 장애인 시설을 찾아가서 대규모는 아니지만 의미 있는 행사들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거의 자원봉사격이고 시민단체 위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화적인 격차, 소외계층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 이게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봐요. 이 자료를 보면 그런 부분들이 많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의 문화적인 향유와 담당은 주된 몇몇 분들 내지는 항상 늘 누리시는 분들이 누리고 있다라는 생각들이 들어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이 올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일단 저희 공조직에서 하지 못하는 일들을 시민단체 자원봉사를 통해서 해 주시는 분들이 저희들한테 굉장히 고마운 분들이다라는 인사의 말씀 부탁드리고요. 저희들이 찾아가는 공연이나 전시를 많이 하지는 못하지만 적지 않게는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버스킹을 통해서 1년에 한 300여 회의 공연을 지역 곳곳을 다니면서 어떤 때는 요구를 받아서 때는, 어떤 때는 군부대를 방문해서 아니면 노인정을 방문해서 버스킹도 해드리고 있고요.
○ 오강현 위원 노인정을 직접 방문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한 몇 차례 정도나 그렇게?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그것은 정확하게….
○ 오강현 위원 제가 많이 듣질 못해서.
○ 예술본부장 신영민 저희 버스킹 사업 중에서 찾아가는 버스킹이라는 트랙이 있습니다. 그것은 문화 소외계층 대상으로 저희가 찾아가는 프로그램인데요. 2025년 기준으로 39회 다녀왔습니다.
○ 오강현 위원 그래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네, 그런 것 플러스 버스킹을 통해서 찾아뵙기도 하고 또 실질적으로는 문화 소외 지역에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점을 마련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월곶생활문화센터라든지 아니면 밀다리박물관이라든지 보구곶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인구가 많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 거점으로서 거기서 교육도 하고 체험도 하고 공연도 보여드리는 이런 시설로 활용이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교육도 시켜드리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공조직이다 보니까 거점을 마련하는 게 되게 중요한 부분이었던 것 같고 거점에서 또 어떤 활동을 알차게 이루어내느냐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가능하면…. 버스킹 예산이 꽤 돼요. 그리고 김포가 제일 잘 돼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버스킹입니다, 다른 지역보다. 그래서 우리들의 지원이 조금 들어간 부분을 가지고 찾아가려고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 입장에서는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 오강현 위원 어쨌든 제가 버스킹 얘기했지만 특정한 곳에서 자주 일어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횟수나 장소에 있어서 조금은 더 많아질 필요도 있고 곳곳으로 소외계층들을 찾아가는 것이, 더 배정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파트 같은 데 입대위에서 공연들 보면서 어린아이들과 노인분들과 거동하기 힘드신 분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걸 보고 되게 그날 공연이 잔치 같은 느낌이 들고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시더라고요. 제가 여러 차례 봤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되게 좋아 보여서 그런 부분을 좀 더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방법은 문화재단에서 직접 하시는 것도 필요한데 문화적 네트워크가 되게 중요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시민사회단체의 구성들이 아주 다양한 문화적 담당하는 분들이 많이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분들의 인적 네트워크들을 잘 활용한다면 14개 읍면동의 다양한 곳에서 문화적 소외계층들이 조금 더 가깝게 문화를 향유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찾아가는 문화에 대한 것은 시민사회단체, 또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예산 부분들도 그런 부분에 조금 더 할애을 많이 해서 직접 하시기 힘드시면 그렇게 활용하시는 것도 좋다, 이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좀 더 다양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이희성 위원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미디어아트센터랑 몇 가지를 연계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우리 미디어아트센터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계신가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찾아오는 목적이 다양한데요. 저희들이 보여준 미디어아트 공연 전시 그것을 보러 오시는 분도 있고 또 교육을 받으러 오시는 분도 있고 그다음에 체험활동도 저희들이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라디오 체험이라든가 영상 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하러 오시는 분들도 있고 다양한 구조가 있는데요.
○ 이희성 위원 공연을 보러 오시나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아니요, 아니요. 전시, 전시.
○ 이희성 위원 전시를 보러 오시는군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네.
○ 이희성 위원 많이 늘었나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지난해에 개관 1년 동안 오신 분들이 13만 명, 14만 명에 육박합니다.
○ 이희성 위원 13만 명 정도 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미디어아트를 한번 하려면 꽤 많은 비용이 들어가죠?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네.
○ 이희성 위원 우리가 1년 동안 대략 몇 편을 했고 얼마 정도 비용이 소요됐습니까?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그것은 이따가 우리 팀장님 보고 설명을 드리라고 하고요. 저희들 미디어아트 작품 하나를 우리가 순수 만든다고 하면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건 위원님들이 잘 아실 거고요. 억 단위는 기본이고 그런데 저희들한테 주어진 예산은 1억 미만이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지난해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하고 지역 공모사업에 응해서 1억 7, 8000만 원짜리를 창제작을 한 거죠. 그래서 지금 물 위의 세계를 공연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맨 처음에 앙리 마티스라든지 이런 것은 맨 처음에 부표는 조성을 하면서 기본 베이스로 만들기로 업체하고 되어 있던 거기 때문에 부표는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은 아시아문화전당, 그다음에 국가유산청 이런 데하고 좋은 작품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데에서 MOU를 맺어서 작품을 가져와서 시민들한테 보여드리고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제가 이것을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서로의 필요에 의한 니즈를 같이 공유하면 어떨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시즌 작가에 대해서 폭을 넓혀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제가 잠깐 생각을 해 보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신진 예술가 쿼터제를 해서 한 30% 정도 룸을 만들어놓는다고 하면 그런 분들을 위해서 처음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분들을 위해서 공간을 내주는 거고 그러면 우리는 좋은 작품을 가져오려면 굉장히 비싸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또 반대로 그분들이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내주는 만큼 시민들에게 새로운 작품이…. 물론 그 콘텐츠가 우리가 미리 감히 판단할 수 없겠지만 저비용으로 새로운 작품들이 계속 생산할 수 있지 않을까, 여러 개의 작품을.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 미디어아트라는 게 계속 변하지 않으면 관객이 더 많이 올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체될 수 있도록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특히 미디어아트와 관련해서는 저희들도 겨우 1년 운영을 해 본 거여서 저도 걱정이 많아요. 미디어아트관이 퀄리티가 되게 좋거든요, 미디어아트. 거기에 작품을 걸려면 상당한 수준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용이 많이 수반이 되고 걱정은 좀 많이 되는데요. 지금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예를 들면 검증이 된다면 검증이 되는 구조하에서 걸어보는 것, 그리고 거기에 저희들이 약간의 지원을 해 드리는 것 그런 부분들은 저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1년 365일 거기를 돌리려면 진짜 이게 돈 먹는 하마거든요, 원래 이게. 그런 측면에서 우리 작가들하고 같이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저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런 것들도 적절…. 물론 당연히 퀄리티 있는 작품들도 중간중간 들어가줘야겠죠. 적절하게 분배가 됐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당연히 퀄리티 있는 작품을 365일 한 6편, 8편, 10편 들어가면 제일 좋겠죠. 매달 바뀐다면. 그런데 그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야 하니 예를 들어서 1년에 한 4편 한다. 그러면 한 달씩 되고 그 빈 기간, 비수기라는 게 분명히 존재할 건데 그 기간에 신진 작가들에게 공간을 대여해서 같이 그분들에게는 전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거고 우리 김포시민들에게는 새로운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또 주어질 수 있는 거고 우리 문화재단에서는 그 공간이 놀지 않고 계속 돌 수 있는 모두가 다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또 아까 정영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애기봉 100만 돌파하셨다고 했는데….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아직까지는 돌파는 못 했고요.
○ 이희성 위원 아니, 그걸 목표로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걸 많은 분들이 오고 계시는데 또 좀 문제가 뭐냐 하면 그냥 보고만 가는 건 아닌가. 그래서 여기서 티켓을 가지고 하면 그 주변 일대에서 식당이나 이런 데를 가면 뭔가 할인을 받는다거나 관광과라든지 다른 부서와 함께 협업을 해서 실질적인 지역 상권에 대한 연계 프로그램을 해서 지역 낙수 효과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같이 한번 고민하고 연계해 보면 어떨까 의견을 드립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너무도 좋은 아이디어고요. 대충 다른 지역의 명소에는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도 애기봉 가보셔서 알겠지만 주변에 변변한 인프라가 없어서 저희들이 3000원을 받는데 3000원을 되돌려드린다고 했을 때 그거 갖고 쓸 데가 없어요.
○ 이희성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뭐 돌려준다라는 개념보다 그게 가서 단돈 1000원이라도 할인을 받는다고 하면 오신 분들이 당연히 시간대에 따라서 여기를 관광하고 나서 식사를 하셔야 할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데 1000원이라도 할인받을 수 있다고 하면 지정되어 있는 곳에 가서 식사를 하시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럼 그게 많아지면 당연히 신청하려고 하시는 그런 식당들도 많아질 거고 그럼 자연스럽게 그냥 바로 강화도 가서 식사하실 게 아니라 주변에서, 김포에서 식사를 하지 않을까. 그러면 자연스럽게 김포 세수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제가 그렇지 않아도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관광과장하고 그런 얘기들은 했어요. 다른 지역에서 하는 거 그런 것들을 우리도 받아들여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얘기는 하고 진행은 되고 있는데 아직 구체화된 것은 아니고요. 애기봉이 갑작스럽게 뜨다 보니까 1, 2년 만에 준비 없이 확 올라오다 보니까 미처 그런 것들이 따라오지 못한 부분들도 있다. 앞으로 그런 것들도 같이 준비가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시에서도 생각하고 있고 저희들도 그거에 따라서 실행 계획을 어떻게 마련할까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는 대표이사님 두 가지만 간단히 주문하고.
문화라는 게 여기 보고자료에도 있지만 문화 격차 해소라는 게 세대, 계층, 지역인데 세대와 계층은 많이 좀 극복을 했지만 지역에 대한 어떤 극복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나. 왜냐하면 여기 보니까 대부분 월곶에서 했는데 중요한 건 월곶에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월곶에 있는 주민들이 어떤 문화에 참여했냐 안 했느냐가 저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월곶에서 공연을 하나, 아트홀에서 하나 관람하는 사람이 똑같다고 하면 그런 어떤 지역 간 해소는 좀 부족하지 않나 해서. 제가 월곶의 행사 때도 많이 가보면 월곶 주민분들이 오시기는 하는데 좀 더 주민들의 관람이라든가 참여율을 좀 높였으면 좋겠다는 거 하나랑 또 아까 제가 또 하나 계속 느껴왔던 건 보니까 상당히 그 문화 행사들이 많이 늘었어요. 질도 높아지고 또 쉽게쉽게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공연들이 많다는 거죠.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몰라서 못 가는 분들이 많은 거죠. 그래서 참여가 더 확대될 수 있게 그렇게 좀 더 시민분들에게 알리는 이런 것들을 더 해 주셨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너무나 좋은 공연들이 많은데 몰라서 못 가는 분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두 가지는 좀 당부드리고요.
대표이사님 2023년 4월에 대표이사님으로 취임하셨어요. 그렇죠? 한 2년 가까이 어찌 보면 김포에 이렇게 특별한 어떤 적도 두신 적이 없었고 그런데 김포에 와서 또 새로운 어떤 문화에 대해서 하셨는데 상당히 저는 대표님의 2년 가까이의 어떤 노력이 상당히 어떤 재단의 발전이나 김포시민의 문화의 어떤 질 향상, 혜택이 저는 많이 올라갔다고 보거든요. 사실 외모와는 좀 다르게 상당히 문화적이세요. 외모는 그냥 동네 아저씨 같으신데 문화에 대해서는 진짜 상당히…. 그래서 하여튼 간 그런 좋은 의미로 말씀드린 거고요. 그래서 아마 거의 또 임기가 다 되셨죠?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다음 번 추경할 때까지는 제역할을 하고 그다음에….
○ 위원장 한종우 는 어떻게 되실까요?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4월에 왔기 때문에.
○ 위원장 한종우 그러면 결정 나는 추경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저는 또 이번이 마지막이신 것 같아서.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하여튼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하여간 노력에 되게 많이 감사드린다라는 말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포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계현 대표이사님, 이일우 문화본부장님, 신영민 예술본부장님,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포복지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희 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안녕하십니까?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재단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민영 경영지원부 부장입니다.
장선화 복지사업부 차장입니다.
김희경 복지사업부 차장입니다.
지금부터 김포복지재단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김포복지재단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조선희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김포복지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세요 ?
권민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민찬 위원 권민찬 위원입니다.
저는 일단 11페이지고요. 보시면 기부자 명예의 전당 운영에 관해 기록이 되어 있는데 고액 기부자들 대상해서 예우를 높이겠다 이런 말이잖아요. 이것 관련해서 복지재단에서 노력하고 있는 것들이 있나요?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사실 고액 기부자에 대한 예우 프로그램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미 경기도에서도 의정부나 남양주, 성남 이런 데서도 실시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한번 벤치마킹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시에다가 디지털로 멋있게 해 놨는데 어쨌든 간에 고액 기부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자존감도 세워지고 또 많은 홍보 역할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아직 그렇게 까지 할 수 있는 상황은 안 돼서 일단은 저희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다가 구축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인 홈페이지에다가 우선 준비를 하고 나중에 예산이나 이런 부분이 여유가 된다면 시청 안에도 하면 어떨까 하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 권민찬 위원 제가 여쭤본 것은 그것과는 약간 다르게 일단 소액 기부도 중요하고 정기 기부도 중요하지만 고액 기부자 발굴을 위해서 대표이사님이나 재단에서 그런 발굴을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이 있냐 여쭤본 겁니다.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발굴은 사실 저희가 보면 기존 기부자들도 고액 기부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관리 시스템이 조금 부족했어요, 그동안. 그래서 새롭게 발굴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존 고액 기부를 계속하셨던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일일이 인사하고 간담회도 하고 작년에 저희가 고액 기부자들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물론 많은 분이 참여는 못 했지만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주셨고요. 그래서 결국은 많이 찾아다니면서 같이 홍보를 하는 게 그래도 가장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고액 기부자는 주로 기업체분들이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 들어오면서 대곶이나 월곶, 양촌 이런 쪽에는 굉장히 밀착해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 권민찬 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봤냐면 김포FC 같은 경우에는 권일 단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체를 방문하시면서 계속 영업처럼 스폰 계약을 하기 위해서 다니시거든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는데 일단 복지재단은 그게 약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봤고요. 저희 체육회도 있고 여러 기업체도 있고 상공회의소도 있지 않습니까? 올해는 대표이사님께서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여러 방면으로 많이 다니시길 바라겠습니다.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알겠습니다.
○ 권민찬 위원 이상입니다.
○ 오강현 위원 오강현 위원입니다.
대표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은 전체 설명 들으면서 제가 궁금한 게 사실은 작년에 조례 중에서 제가 발의했었던 것 중에서 김포시 재활용품 수집 노인 및 장애인 지원 조례안이 통과가 됐는데 복지재단에서 이 폐지 수거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이 있었잖아요. 그게 작년에 진행됐었고 기부자에 의해서. 그리고 올해도 그게 연속적으로 진행이 되나요?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네. 작년에 기업체에서 지원해 주셔서 잘 배분을 했고요. 올해도 또 그 업체에서 저희가 사업 진행한 것에 대해서 안산에 본사가 있고 김포에 창고가 있는 업체인데 거기에 찾아 뵙고 작년에 이렇게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하고 결과 보고도 해 드리니까 굉장히 좋아하시면서 작년과 같이 5000만 원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 오강현 위원 다행이네요.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저희도 다행입니다.
○ 오강현 위원 저도 한 단계 건너뛰어서 루트를 통해서 이야기는 들었어요. 저도 그 내용을 작년에 기부할 때도 이야기를 듣고 저도. 지원이 시 자체에서 없어지면서 그렇게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감사한 느낌이 들었고 또 그걸 간접적으로 표현도 해 드렸어요. 올해 또 진행이 되고 이게 어쨌든 시에서 재원이 올해가 아마 책정되지 않았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작년 예산에서 빠져서. 어쨌든 복지재단에서 그렇게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서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씩 찾아서 해 주시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나마 그게 또 올해 진행되어서 조금 안도감이 생깁니다.
그런 역할들을 시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중에서 못 하는 부분들 있으면 더 발굴해서 하나하나씩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올해도 고생해 주십시오.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네, 알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제가 업무보고 책자를 받으면서 지역사회보장계획 2020년 연차별 시행 계획에 대해서 같이 받았어요. 그래서 이게 물론 시에서 작성을 해서 시에서 수립을 하고 민관이 함께 수행하는 그런, 실행하는 그런 실행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안에서 시행계획수립 T/F 구성도 되어 있고 우리 복지재단에서도 참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복지재단이 어떻게 보면 행정기관도 아니고 단순히 또 수행하는 기관은 아니잖아요. 어떤 복지를 맡아서 하고 있는 기관인데요. 아마 중간 조직 정도로 아마 이런 것들을 실행하는 역할을 하셔야 한다고 보는데 2026년 지역사회 보장 계획에서 어떤 역할을 혹시 하게 되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저희가 직접 보장 계획 수립의 주체는 되지는 않지만 아마 같은 복지 영역이라고 저희는 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T/F팀도 되고 일단은 저희 이민영 부장이 거기 실무위원장으로 깊이 들어가서 같이 활동을 할 거고요. 저는 또 대표 협의체 활동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장 계획 수립을 하고 하는데 저희 의견이라든가 복지재단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이런 부분들은 적극 참여할 예정입니다.
○ 정영혜 위원 내용에 대해서 지금 다 말씀하신….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아직 받아본 게 없어서 보장 계획 수립에 대해서는….
○ 정영혜 위원 지금 못 받으셨나요?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네, 저희 못 받아서 지금 어떤 상황이 나와 있는지 지금 저희가 아직 공유를 못 받았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셨군요. 여기에 이제 보면은 사실 우리가 통합 돌봄에 대한 이야기도 사실은 좀 빠져 있는 것 같고 2026년도까지 지역사회 보장 계획이 되어 있고 앞으로 2027년부터 또 이걸 또 세워야 하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복지재단에서도 이런 거에 대한 실행을 또 해 보시고 더 많은 의견도 주시고 그래야 할 것 같아서 제가 좀 질의를 드렸고….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일단 자료를 받으면 지금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 이런 부분 잘 챙겨보고 또 이민영 부장이 실무위원장으로 있으니까 어쩌면 보장 계획 수립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거든요 그래서 의견을 많이 담을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세부 계획을 현장에서 실행시키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재단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아마 지금 자료를 못 받으셨다고 하시니까 한번 보시고 어떤 역할을 같이할 수 있는지를 한번 좀 더 책임을 져 주시는 그런 마음으로 해 주시고 그리고 민관이 같이하는 거에 있어서 시에서도 하겠지만 사실 재단이 그런 어떤 협력 체계의 조정자 역할을 지금까지 많이 해 왔잖아요. 그런 역할도 아마 하셔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걸 좀 보시고 한번 역할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고민해 주시고 또 2026년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정영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요즘에 복지라는 게 폭이 굉장히 넓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요즘 복지 트렌드가 현금으로 기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재능 기부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혹시 우리 김포시에는 6070 시니어분들이 은퇴 후에 우리 취약계층들을 위해서 재능 기부를 하는 그런 맞춤형 나눔 이런 건 혹시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지금 6070 타이틀에 딱 맞춰서는 저희가 아직…. 6070이라고 했지만 아까 권민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희가 지금 기부자 활성화라든가 관리 이런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있어요. 그래서 6070 그것보다는 전체적인 영역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활성화 부분으로 보면 되겠고요. 저희 조직 자체를 조금 변경했습니다. 그래서 나눔문화활성화팀과 모금활성화팀을 별도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팀을 여러 가지 사업 제안이라든가, 어쩌면 그 안에 6070 퇴직하신 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한번 사업 제안을 해서 저희가 추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아직까지 계획이라든지 이런 건 딱….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기부자 활성화에 대한 그런 구체적인 계획은 있는데 6070 퇴직하신 분들의 재능 기부 이런 것은, 사실 재능 기부는 저희 영역은 아니고요. 저희는 모금하고 배분하는 그런 활성화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제가 깊게는 아니지만 다른 지자체에는 이런 게 있나 해서 잠깐 찾아봤더니 전주시 같은 경우는 도서관 활동가 해서 시니어 분들이 북 큐레이터 이런 것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은퇴한 교사나 문학 애호가분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추천해 주고 아니면 책을 읽어주고 이런 전문 활동가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부산시에서는 신중년 하하센터 이렇게 해서 집 관련해서 많이 활동하셨던 분들이 열악하신 분들을 위해서 집을 수리해 주시고 그런 재능 기부를 하는 게 있더라고요.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재능 기부, 사실 이런 말씀을 드리긴 그런데 재능 기부 그런 영역은 자원봉사로 보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 복지재단 영역하고는 조금…. 저희는 모금하고 배분하고 취약계층을 돌보는 이런 역할로 가기 때문에 지금 재능기부 차원은 자원봉사센터랑 연계가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냥 단순히 재능 기부로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모금도 같이갈 수 있게?
○ 이희성 위원 그분들에게 어떤 혜택, 인센티브도 같이 드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러면 자원봉사센터는 그냥 자원봉사로만 끝나는 거고 그리고 이거를 총괄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공영 주차장,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자원봉사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그럴 수는 있죠, 봉사하시면서 취약계층 발굴. 이런 것도 막상 가서 해 보니 이런, 이런 상황이 참 어렵더라 그런 발굴이 되면 저희한테 연계할 수 있는, 그건 가능하기 때문에 재능 기부하면서 취약계층 발굴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저희가 살펴보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발굴단이라든지 취약계층 발굴단 함께 연대해서, 그러면 그분들에게 뭔가 소속감이 주어질 수도 있는 거고 또 예를 들어서 그분들에게 공영 주차장 50% 감면 할인 혜택이라든지 체육센터 우선권이라든지, 왜냐하면 건강을 챙기셔야 할 나이이시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전반적으로, 지금 계획 중이시라고 하니까 지금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선희 네, 알겠습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네, 감사드립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표이사님, 항상 이 모금과 배분이 어찌 보면 쉬운 일 같지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고요. 또 모금은 뭐라고 해야 해, 그분들에게 좀 기부해 주세요, 이런 사실 자체가 되게 어렵죠. 그런데 쉽게 얘기하면 대표이사님, 영업맨이시죠, 영업맨. 많은 곳에 배분하려면 많은 영업을 하셔야 하고 이런 부분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일을 하는 건 아마 그 가치 때문에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가치를 존중하기 때문에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도 명분이 충분하다. 또 배분도 좀 더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서 사각지대는 없는지 또 우리가 어디를 더 배분하고 챙겨봐야 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노력해 오신 부분 제가 상당히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복지재단에는 부장님, 차장님들 다 계시지만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작년보다 더 낫고 훌륭하세요라고 말은 못 하지만 작년처럼 꾸준히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십사 당부의 말씀 드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포복지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조선희 대표이사님,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 전 위원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과, 보건사업과, 북부보건센터는 네 부서의 업무가 서로 연관되어 있어 업무보고 일괄청취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회의 진행에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있는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과, 보건사업과, 북부보건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박임순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행정과장 박임순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박임순입니다.
김포시민의 건강과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한종우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지영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김효영 응급의료팀장입니다.
연은영 모자보건팀장입니다.
김춘숙 진료검진팀장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박임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염병관리과 장미경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염병관리과장 장미경 안녕하십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장미경입니다.
평소 감염병 관리 및 방역 대응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감염병관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심필기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손정원 감염병예방팀장입니다.
이청희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6년도 시정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장미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건사업과 최계숙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최계숙입니다.
김포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관심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사업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경희 보건사업팀장입니다.
이명옥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양은정 치매관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보건사업과 소관 2026년 시정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사업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최계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북부보건센터 김영주 센터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보건센터장 김영주 안녕하십니까? 북부보건센터장 김영주입니다.
시정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김포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한종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북부보건센터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종중 보건관리팀장입니다.
최현옥 건강생활팀장입니다.
임은영 방문관리팀장입니다.
최보라 치매관리팀장입니다.
이명옥 진료검진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북부보건센터 소관 2026년도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북부보건센터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김영주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주시고 해당 부서를 지명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각 부서마다 설명 잘 해 주셔서 이해를 잘 했습니다. 저는 보건사업과에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제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보건사업과가 치료 전에 예방을 할 수 있는, 시민들의 예방을 도와주는 그런 부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시민들의 예방 활동을 위해서는 홍보가 되게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시민들을 위한 예방 활동을 하는 부서이다, 시민들은 이곳에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런 메시지를 시민들한테 많이 던져주셔야 할 것 같은데, 심어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혹시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보건사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단 사업이 시작할 때는 언론 보도를 통해서 사업을 알리고요. 그다음에 김포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또 SNS, 통리장단 회의, 반상회 이런 곳들을 통해서 사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많은 곳에 그래도 하고는 계신데 이런 것들이 시민들한테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시민들이 참여를 하게 되면 지금 여기 있는 사업들이 주로 대상자들이 신청을 하는 것들이죠, 주로?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대부분이 제가 봐도 신청을 하는, 약간 신청주의에 의한 신청을 하는 것 같은데요. 그러다 보면 정말 힘드신 분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생길 수 있고 그러다 보면 그분들이 예방의 적기를 놓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대상자 발굴이라든가 고위험군 발굴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하고는 계신지요?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예를 들면 지금 저희 업무보고 중에 자살 관련이 3건이나 있습니다. 자살 고위험군 발견 같은 경우에는 경찰이 출동한 건을…. 자살 미동의자 사후 관리라고 해서 경찰이 출동하면 저희한테 알리게 되어 있을 때, 그럴 때 고위험군 발견을 많이 하는데 예를 들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583건이나 접수가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저희 서비스가 개입되어서, 개인정보 동의를 통해서 서비스가 개입된 건은 약 143건 정도 됩니다. 예를 들면 자살이나 정신질환 같은 경우는 그런 식으로 고위험군을 발견하고 사례 관리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시다 보면 사각지대가 있을 것 같은데 사각지대는 어디라고 판단을 하고 계십니까?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지금 마땅히 생각나는 곳은 없고요. 혹시 그런 곳이 있으면 열심히 잘 살펴서 노력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분명히 본인들이, 대상자들께서 신청하시는 경우 그리고 고위험군이나 이런 대상자를 발굴하시는 경우 다 하고 계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어딘가에 사각지대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도 힘드시겠지만 조금 더 선제적으로 진행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무래도 보건 사업을 하시다 보면 시민들이랑 더 많이 겪게 되는 그런 부서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시민들의 불만이나 민원 같은 것들도 많이 발생할 것 같은데 이 사업들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업이 있나요, 민원이?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저희 사업 중에서 가장 민원 발생이 많은 곳은 흡연 관련 민원이 가장 많습니다.
○ 정영혜 위원 흡연,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 주셨던 것 같은데. 이걸 하시려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개선 계획을 올해 어떻게 잡고 계시나요? 이게 이번 단 한 번만의 민원이 아니라 전에도 계속 있어왔던 건데 2026년에는 어떤 개선 계획을 잡고 계신가요?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예를 들면 금연 관련해서 저희가 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 일자리 어르신들 6명을 계속 일자리경제과에 요청을 해서 민원이 많은 곳에 그분들의 스케줄을 짜서 주기적으로 홍보 활동도 하고 있고요. 금연지도원 여섯 분을 통해서 주간과 야간에 금연 홍보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타 부서랑 같이 연계해서 하는 그런 것들도 같이하고 계신 거네요?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네.
○ 정영혜 위원 인력이 많이 부족한지라 그래서 더 민원이 들어오고 부서에서 조금 더 힘든 점들이 있는데 인원이라든가 이런 걸 조금 더 고민을 해보셔서 어려운 부분들은 같이 논의해서 해결해 나가는 그런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보건소에 계신 모든 분들이 애쓰고 계시고 제가 보건사업과 질의를 드렸기 때문에 보건사업과에서 이 많은 사업들이 그냥 단순히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거라 생각해요. 저 역시도 시민들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 있는가, 우리가 시민들의 삶을 정말 실제로 바꾸자 이런 마음을 가지시고,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데 주안점을 두셔서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네, 잘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상입니다.
○ 오강현 위원 오강현 위원입니다.
각 과마다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보건소 전체적으로 사업에 대한 내용들을 들으면서 제가 느낀 것이 있는데 늘상 보건소가 역할을 잘해 주고 계신데 올해도 역할을 잘 해 주실 거라고 보는데 우리 보건소가 있어야 하는 이유 그다음에 해야 할 역할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 영유아, 청년, 중장년, 노인 등 김포시민들 51만 1000명에 대한 건강 문제를 다루고 있는 부서인데 주된 거는 사후 치료가 아니라 예방이잖아요. 전체적으로 모든 것들이 다 예방입니다. 핵심 지표가 뭐여야 할까, 보건소는. 여러 인력과 예산에 있어서의 종합적인 모든 것들이 사후 치료가 아니라 예방 중심의 인력과 예산과 핵심 지표들이 다 거기에 맞춰 있어야 한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소장님이 아마 그런 부분들 잘 인지하고 계획하고 진행하고 계시고 평가하고 재점검하고 계실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올해도 그런 것의 주 목표를 갖고서 각각, 여기 보면 각 부서마다의 추진 계획들과 이 부분에 대해서 다 접목을 해봤어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가 이런 핵심적인 내용에 벗어나지 않는 지표들과 전체적인 사업들이 진행돼야 한다라는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되는데 소장님이 물론 잘 계획하고 각 과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점검들을 잘하고 계시지만 한 번 더 그 부분에 대한 예방에 대해서 중점을 더 두고 한 명, 한 명의 시민들이 조금 더 우리의 그물망에서, 각 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의 그물망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소장님께서 이 부분을 좀 더 고민하셔서 올 한 해 사업을 잘 해 주기를 바라고 저는 전체적으로 그렇게 말씀드리고 보건소의 중요성들을 코로나 이후에 굉장히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고 그 이후에도 역할들을 그런 부분에 대한 김포 시민들의 전체적인 건강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올해도 좀 더…. 우리 직원들이 건강해야 시민들이 건강한 거니까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올 한 해도 고생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전체적인 얘기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오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감염병관리과에 대해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경기도 말라리아 퇴치 사업 우수 기관에 선정되셨더라고요. 우선은 그동안 노고에 되게 감사드리고 또 축하드립니다.
○ 감염병관리과장 장미경 감사합니다.
○ 김현주 위원 여기 김포형 말라리아 집중 관리 모델 운영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년 대비…. 2024년도죠. 2024년 대비 말라리아 환자가 20% 감소해서 한 45명이 지금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이분들의 건강 상태는 어떤가요?
○ 감염병관리과장 장미경 감염병관리과장 장미경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말라리아 환자가 진단이 되면 클로로퀸하고 프리마퀸 약을 투여를 받고 그 이후에도 제대로 치료됐는지 추후 검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치료됐는지 검사하고요. 매일 모니터링까지 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런가요? 지금 다들 건강은 회복된 상태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 감염병관리과장 장미경 네,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렇게 원스톱으로 관리를 해 주시기 때문에 전년도에 경기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계속 노력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으로 저는 보건사업과에 또 하나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442페이지에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통합 건강 증진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추진 계획을 보면 김포를 걷자 노르딕 워킹 교실을 신규로 개설하겠다고 하는데 여기에 관련돼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통합 건강 증진 사업 중에 신체 활동 영역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노르딕 워킹 교실이라는 것을 새로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8회기 정도를 운영하면서 김포 여러 곳의 공원을 활용해서 노르딕 워킹의 스틱을 활용해서 운동하는 운동법인데 같이 걸으면서 김포도 보고 운동도 하자는 그런 취지로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 김현주 위원 이건 걷기에 관련된 내용이고 또 신체 활동에 관련된 내용인데 제가 읍면동 순회를 한번 다녀보고 주민들, 시민들의 바람을 몇 가지 들어봤는데요. 이게 나이 제한은 혹시나 있나요? 아니면 김포시민 전체인가요?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30세 이상 30명 모집 예정입니다.
○ 김현주 위원 20세 이상?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네, 30명,
○ 김현주 위원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신체 활동을 통한 이런 야외 활동, 야외에서 맨손체조처럼 운동을 할 수 있거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을 시에서 운영을 해 주시면 어떨까라는 그런 제안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평생학습관이나 가까이 배움터나 이런 곳에 아니면 민간을 활용해서 하는 체조나 신체 활동을 하고자 하는데 이건 한계가 있다. 기다리는 것도 있고 거기까지 오지 않는 경우도 간혹 있다라고 말씀하셔서 진짜 야외 활동을 통한 이런 운동, 신체 활동은 굉장히 욕구가 많으셨습니다. 20세 이상이면 어르신들도 오실 수 있는 건가요?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강사를 채용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안전한 방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김현주 위원 이런 사업이 좀 더 우리 보건사업과에서 폭을 넓게 그리고 횟수를 많이 해서 많은 시민분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답변 조금 더 부연 설명하자면 저희가 현재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은 없지만 보건소 실내에서 65세 어르신 이상 또한 85세 이상도 있는 프로그램을 한 8개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체 활동 프로그램을.
○ 김현주 위원 네, 1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가 신청을 하기도 힘들고 야외에서 공기를 마시면서 신체 활동을 하시고자 하는 그 욕구를 한번 말씀드렸고요. 또 제언을 드립니다.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노르딕 워킹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잘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저는 북부보건센터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북부보건센터에서 북부권의 공공보건 의료 서비스를 잘 안정화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는 거에 대해서 감사하고요. 평생 구강 건강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이 사업이, 평생 구강 건강 관리가 보건사업과에도 있어요. 그리고 북부에도 있고요. 그래서 이 사업이 유사한 것 같은데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조금 궁금합니다. 보건사업과는 전체 김포시를 대상으로 아마 할 것 같고요. 북부는 북부권 어린이나 어르신이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조금 차이점이 있는 건가요?
○ 북부보건센터장 김영주 북부보건센터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보건사업과에서 하고 있는 업무하고 북부보건센터에서 하고 있는 업무 중에 치매 관리 사업 같은 경우라든지 건강생활 실천 이런 사업들은 다 같은 맥락으로 하고 있는 건데 저희는 지역을 나눠서 하는 겁니다. 북부보건센터 5개 읍면을 대상으로 저희가 구강 보건 사업 또 치매 관리 사업을 다 하고 있고 그래서 인력이나 이런 것들이 대상 비율에 따라서 나눠져서 그렇게 구성하고 있고요. 그리고 북부보건센터 쪽에는 더 취약한 시설이라든지 그런 구강 보건 교육이 필요한 대상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중복되지 않고 지역을 나눠서 같은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일단 중복이 되지는 않는 거네요. 그러면 아까 보건사업과에서 5개 읍면 쪽은 하지 않는 건가요?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어떤 차별화가 있냐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예를 들면 저희 보건소에서는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도 하고 있고 장애인 치과 진료도 하고 있는 그런 점이 조금 다르고요. 나눠서 하고 있기는 하지만 저희 김포시 보건소에서는 조금 더 폭넓게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경기도 치과 주치의 사업 같은 경우는 김포시 전체를 하고 있는 사업이고 장애인 치과 진료도 김포시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은 각 학교마다 4학년을 대상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 보건사업과장 최계숙 네, 맞습니다.
○ 정영혜 위원 북부권에서 지금 서암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구강 진료하는 구강보건실을 운영하시는데 그러면 서암초등학교가 빠지는 겁니까?
○ 북부보건센터장 김영주 북부보건센터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암초등학교 한 군데만 학교 구강보건실이라고 운영하고 있는데 이거는 치과 주치의 사업과는 무관한 사업이고 이거는 2003년도의 교육청하고 관련된 사업입니다. 그 당시에 취약한 지역의 학교 구강보건실을 신청을 해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은 그렇게 막 활발하게 하기는 어려운 여러 가지 상황이 있긴 하지만 이쪽은 저희가 계속…. 지정 취소나 이런 것들이 저희가 알아보니까 새로운 신규의 추가도 어렵고 현재는 저희가 이 학교는 지정되어 있고 북부권에 저희가 더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서 처음에 북부보건센터 없을 때는 보건사업과에서 다 운영했지만 저희 북부보건센터로 나뉘어서 지역적으로 저희가 가깝기 때문에 지금 북부보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보건소에서는 4학년 대상으로 주치의 사업을 전체적으로 하는 거고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는 그냥 계속 상주하면서 보건소를, 보건실을 운영한다라고 생각하면 되겠나요?
○ 북부보건센터장 김영주 네.
○ 정영혜 위원 알겠습니다. 구강 건강이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더 취약한 지역이 있어서 이런 것이 더 필요한 곳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하고요. 북부권에서 손이 닿지 않는 곳, 그런 곳까지도 다 포괄적으로 잘 맡아서 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정영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도 항상 저희 위원들 모두가 감사하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또 항상 시기적으로 우리가 예상한 것들은 매뉴얼대로 잘 대처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많은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런 시간들을 거쳐 오셨고 앞으로 그런 예상하지 못한 일이 오더라도 아마 잘 하실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어디서 봤는데 그시민 만족도가 올해 한 15% 정도 이렇게 올랐다는 말을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보건소에서 많이 노력을 해 주셨구나. 또 보니까 예방 접종률도 상당히 높고 그런 부분을 총괄적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구영미 소장님, 박임순 과장님, 장미경 과장님, 최계숙 과장님, 김영주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6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복지국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강영화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강영화입니다.
시민들의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항상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복지정책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지혜 복지정책팀장입니다.
박성식 보훈팀장입니다.
정진우 희망복지팀장입니다.
한은진 통합돌봄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복지정책과 2026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강영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363페이지에 촘촘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 구축에서 방금 과장님께서 빅데이터 시스템을 통한 상시 복지위기가구 발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그것 좀 상세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빅데이터는 저희가 소관한 것은 아니고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세 체납, 단전, 단수, 단가스 등 총 47종의 위기 정보를 저희한테 직접 보건복지부에서 이제 한꺼번에 내려옵니다. 1년에 한 1만 2000건 정도 내려오고요. 저희가 그 자료를 통해서 저희 김포시하고 읍면동의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랑 함께해서 저희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리고…. 계속 말씀하시죠.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네, 위원님.
그리고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앞에 빅데이터 같은 경우에 저희가 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이고요. 아무래도 이게 데이터를 활용한 것 말고 실질적인 복지 사각지대가 많기 때문에 저희가 읍면동별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이라고 해서 무보수 명예직이기는 한데 이런 분들 약국이나 병원이나 또 편의점, 그다음에 아파트 관리사무소, 공인중개사 이런 분들하고 저희 통·리장님, 단체들 이렇게 해서 저희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1600명 정도 위촉하고 그분들이 또 복지 사각지대나 위기가구를 지원해 주시고 계십니다.
○ 이희성 위원 사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없으면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딱 있다고 해서 되게 반가워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수원 세 모녀 사건처럼 실제 주소지와 거주지가 다른 경우가 있을 거라고 예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통장님이나 반장님, 집배원분들 아니면 가스검침원분들 이런 분들에게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을 해서 다른 지자체에 그런 경우가 많다 보니까 우리도 그렇게 하면 좋겠다 했는데 역시나 과장님께서 잘 해 주고 계셔서.
그러면 이게 신고 포상금 같은 게 주어지나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위원님 바로 말씀 주신 밑에 보면 저희가 위원님들이 조례 제정을 하셔서 저희도 한 건당 5만 원씩 해서 신고 의무자 빼고서는 혹시 저희한테 이렇게 하시면 저희가 2024년도에도 한 21건 정도 발굴을 했거든요. 그래서 포상금을 드렸고 지급도 하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많은 분들이 혹시 그런 것들이 있다는 것을 통장님이나 이장님들도 지금도 많이 알고 계신가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다들 알고 계시는데 통·리장님들은 신고는 많이 해 주시는데 신고 의무자라서 포상금은 안 나가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집배원분들이라든지 가스검침원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아무래도 집에 많이 방문을 해 주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택배도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위기가정이면 택배를 시킬 능력이 될 수 있을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요즘에는 택배를 많이 시키거나 배달도 많이 시키잖아요. 그래서 폭을 조금 더 넓혀서 그런 분들에게도 이런 혜택이 있다라고 하면 사실 배달을 하시는 분들은 배달 한 건을 하시는 것보다 신고 포상을 하는 게 수익이 더 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한 번 더 관심 있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 조금 더 홍보 그런 것들을 하면 우리에게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위원님, 어쨌든 좋은 제안을 해 주셨고요. 저희가 그쪽으로도 워낙 요즘 코로나 이후로는 음식이 됐든 물건이 됐든 택배를 많이 이용하시니까 그쪽으로도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강구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요즘에는 아무리 어려워도 먹고는 사니까요. 이게 다 완전히 위기가정이라는 게 완전 굶어죽는 그게 아니라 여러 명이 하나를 시켜서 먹는 그런 가정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게.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고려해서 살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특히 아까 설명해 주신 것 중에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사업 설명이 제 귀에 쏙 들어왔는데 지난해 8월에 연구모임을 거쳐서 의원님들과 조례를 발의했고 제정이 됐어요. 그래서 이게 그동안 시범사업도 많이 하지 못했고 그래서 어떻게 많이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통합돌봄팀이 생겼습니다. 국 단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통합돌봄팀이 생겨서 아마 일을 시작하신 것 같습니다. 통합지원협의체도 구성을 하셨고 이것에 대해서 좀 궁금한 점들이 있는데요. 이런 지역통합돌봄을 제대로 하려면 어떤 시청 내에서 통합돌봄팀에서 역할을 해 주셔야 하는데 이 역할이라는 게 어떤 많은 사업들을 직접 수행한다기보다 이제는 그것들을 흩어진 돌봄 체계, 각 국가 내 분절된 그런 체계들을 하나로 모아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사실 쉬운 일은 아니기는 한데 그러기 위해서 시행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3월 말이면 하게 되는데 준비되고 있는 것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떤 역할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계신지를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조례 제정을 해 주셔서 저희가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고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저희가 통합돌봄팀에서 어떤 직접적인 사업을 수행하는 것보다는 근절되어 있는 서비스들을 연계하는 것들이 중요하고 이게 저희 복지 정책과 그다음에 보건소, 보건소에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고 노인정책과, 주택과 그리고 저희하고 가장 연관이 많은 읍면동 그리고 국민연금관리공단 이렇게 정말 밀접하게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협의체 구성하면서 간호사회, 의사회, 국민연금관리공단, 건보공단 이런 곳들을 저희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을 했고 그리고 작년에 저희가 읍면동하고 관련 기관들하고 한번 이렇게 시행할 거다라고 해서 저희가 회의를 했었고요, 위원님. 그리고 이번에 저희가 다섯, 여섯 건 발굴이 돼서 판정이 된 건이 있어서 최근에는 보건소, 건강보험관리공단 그리고 또 저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 서비스들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두 곳 종합사회복지관 이렇게 해서 저희가 모여서 함께 회의하고 지원 계획도 수립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와 관련된 어떤 시청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건강보험관리공단도 그렇고 복지관도 그렇고 아주 굉장히 협조적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열심히 끌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 정영혜 위원 말씀만 들어도 사실은 한 몇 부서도 아니고 굉장히 많은 부서들과 여러 기관이 같이 합해야만 정말 우리 시민 한 분의 삶을 설계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 역할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일단은 듣기만 해도 힘드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역할을 잘해 주시기 바라고 인원이 사실은 더 보강이 되어야 할 텐데 아직 인원이 보강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것은 국장님도 계시고 논의를 해서 인원 보강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협의체에 대해서는 설명을 주셨는데 협의체가 어떻게 구성됐는지 그런 것이 자료가 있으시면 자료를 주시면 어떤 협의체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설명은 따로 듣지 않겠고요.
거기에 연계해서 우리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잖아요. 읍면동에서 아무래도 이런 역할들을 하다 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하여 그런 운영도 같이 진행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떤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는 건지, 하게 되는 건지 그런 것도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아까 이희성 위원님도 말씀 주셨고 우리 부위원장님이 말씀 주셨듯이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도 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있고 또 이분들이 거의 다 사실은 복지 사각지대나 위기가구나 돌봄이 필요한 가구들을 발굴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아까 부위원장님이 말씀 주셨듯이 팀은 6명이기는 한데 팀장 포함해서 한 두세 명 이렇게 근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워낙 인력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그리고 저희가 그렇게 어려움 속에서도 어쨌든 읍면동에서 발굴을 많이 해 주셔야 하거든요. 결국은 기초 조사라든지 발굴은 읍면동에서 해 주셔야 하는데 그럴 때 사실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자들 말로는 어려움이 있고 아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도움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가 홍보도 같이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협의체 안에도 들어가 있나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어떤?
○ 정영혜 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 협의체가 아까 통합돌봄협의체 안에 대표성을 띠고 들어가 있거나 그런 게 있나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렇지는 않나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네.
○ 정영혜 위원 이거 같이 참여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도 있을 것 같고 어쨌든 그런 구성원에 대한 것은 다시 한번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설명을 다 듣기에는 통합돌봄이 너무 복잡하고 이제 준비를 해야 하고 해서 힘든 과정들이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의 돌봄이 어떤 시설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 어떤 지역사회 내에서 그런 사람들 간의 사람 중심의 관계성에 의해서 돌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해 주신 것들 그리고 김포시 통합돌봄팀에서 컨트롤 타워가 돼서 하실 때 무엇보다도 사람 중심 돌봄이 되어야 한다, 이런 것. 그냥 제도적인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게 작동이 되고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많이 부탁드리고요. 민간이 주민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그런 마을 돌봄, 사람 돌봄 이런 것들을 잘할 수 있도록 중심축 역할을 잘 해 주시기 바라고 인원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정말 꼭 한 번 더 고려를 하셔서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좀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혹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 복지국장 윤은주 이번 회기에 조직에 관한 사항에서 28명 우선 보강되는 것으로 저희가 얘기를 들었고요. 각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만으로 어려워서 읍면동에 한 명씩 배정하고요. 보건소에도 두 명 정도 인원 배정을 하고 그다음에 복지정책과도 마찬가지로 보강을 해서 준비해나가도록 기초는 만들어놨고요. 인력에 대한 부분인데 실제로 지금 인력이 약간 모자라는 상태라서 아마 연말까지는 어느 정도 인원은 채워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가 사업이고 지금 대통령께서도 이 부분을 강조를 많이 하고 계셔서 전체적으로 평가지표라든가 이런 것도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김포시도 여기에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서 노력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김포시가 사실 선도적으로 해 오지는 못했어요, 사실. 선제적으로, 선도적으로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해오지는 못했지만 이제 시작하는 만큼 힘을 내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강현 위원 그 내용이 좀 연결되는 거라서 같이 이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통합돌봄에 대한 365페이지의 내용인데요, 계속. 지금 통합돌봄은 지금 통합돌봄팀이 만들어진 거잖아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그렇습니다.
○ 오강현 위원 기존의 복지정책팀, 보훈팀, 희망복지팀 그다음에 통합돌봄팀 4개 팀이 복지정책과에 있는 거고. 그럼 통합돌봄팀이 새롭게 구성되는 인적 구성에서 업무적인 것들에 해당되는 것은 기존과 이렇게 좀 겹치는 게 있나요? 아니면 그걸 갖고 오거나 새롭게 만들어지는 업무인가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통합돌봄팀이라고 해서 저희가 이제 작년 2025년 1월에 만들어지기는 했는데 실제적으로 통합돌봄팀 안에 긴급복지를 하는 직원이 4명이고요. 통합돌봄 업무를 하는 직원은 1명입니다.
○ 오강현 위원 1명이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네. 그래서 이번에 아마 정책기획과하고 조직팀에서 애를 써서 긴급복지팀을 팀장 포함해서 5명을 분리시키고 통합지원팀에 6명 이렇게 조직을 만들어 줄 생각입니다.
○ 오강현 위원 그게 언제?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그거는 아마 이번에 위원님들이 조례 해 주셔서 이번에 공무원 정원 조례 돼서 그렇게 되면 이번에 아마 3월 27일, 아까 부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3월 27일 시행이라서 3월 1일 자로 그렇게 만들어 주실 것 같습니다.
○ 오강현 위원 3월 1일 자로. 이게 팀이 일단 현재는 1명이라는 얘기잖아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네, 사실은 말은 통합돌봄팀인데 전담 인력이 1명입니다.
○ 오강현 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이 고유한 팀이 갖고 있는 업무적 매뉴얼들을 어떻게 잡아서 할 건가 어떤 인적 배치를 통해서 진행할 건가에 대한 플랜들을 잘 짜셔서 다른 그 부서와의 좀 차별화 돼 있는 여기만의 사업들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매뉴얼들을 잘 잡아서. 그런 것들을 좀 다른 지자체와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는 거니까 아마 통합돌봄에 대해서 조금 더 선도적으로 했던 지자체도 아마 있을 거예요. 우리는 해당되는 상위 법과 저희 조례가 발의되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3월에 시작되지만 미리 사전에 진행을 유사하게 진행했던 그런 지자체도 있을 거라고 보고요. 지자체들이 잘, 또 자료 같은 것도 확인해 보셔서 준비가 1명이지만 나중에 더 보완되어서 6명이 더 포함되면 좀 더 시작부터 좀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게 그렇게 과장님께서, 또 국장님께서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기존에 했었던 것과 차별화가 되지 않으면 통합돌봄이 그냥 이름만 통합돌봄이 될 수 있을 거예요. 형식적인 협업적 또 혹은 조직 또 역할 또 사업이 형식적으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통합돌봄의 의미, 가치, 본질에 해당되는 것들이 잘 발현될 수 있도록 조금 더 각고의 신경을 써 주시고 인적 배치에 대해서도 그렇고 업무적 매뉴얼에 대해서도 조금 더 각고의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1명에서 6명 보완되면 더 속도감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이상입니다.
○ 이희성 위원 이희성 위원입니다.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에 대해서 조금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우리 김포시 같은 경우는 타 지자체에 비례해서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제가 뭐 딱 이렇게 비교를 한 건 아닌데 그 인건비라든지 시간외 수당이라든지 이런 거는 저희가 또 부천이나 이런 경우는 한 10시간 정도인데 저희가 최대 20시간까지 주고 있고 그런 부분들은 조금 저희 김포시가 그래도 제가 자부를 하고 있고요, 위원님. 그런데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가 처우개선비를 1년에 10만 원, 15만 원 이렇게 드리는 게 있거든요. 그런데 조금 더 시설이나 기간도 조금 더 확대를 해야 할 것 같고 또 추후 지금 또 워낙 재정이 어렵기는 한데 지원해 드리는 금액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더 상향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저희 복지정책과에 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도 있어서 개선위원회 위원님들하고 또 사회복지 시설이나 기관에 종사하시는 종사자들한테 저희가 또 의견을 수렴해서 또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저는 사실 다른 지자체랑 비교를 한 데이터 값이 없어서 일단 한번 여쭤본 건데 물론 사회복지사분들이 돈 때문에 일을 하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너무 열악한 환경이 된다면 유능한 인력이 다른 지자체로 또 옮겨가는 그런 역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그런 우려심에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위원회가 있고 한다고 하면 우리 종사자분들이 일하시는 만큼의 처우를 받을 수 있게 우리 과장님께서도 각별히 좀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조금 더 신경 써가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오늘 제일 위원님들 말씀이 이 통합돌봄지원 같아요, 그렇죠? 이 통합돌봄 지원이 계속 제가 말씀을 들어보니까 우려되는 게 지금 인력 보충 문제예요. 그렇죠? 인력 보충 문제. 왜냐하면 이게 인력이 보충이 안 되면 제가 보니까 그 복지 보건 쪽의 업무만 과중할 수 있단 말이죠. 그렇죠? 그러다 보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 연계의 수준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 복지정책과장 강영화 맞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러다 보면 어떤 문제가 되냐면 의료 그다음에 돌봄 요양이 있는데 또 의료는 민간 영역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반쪽짜리가 될 수 있죠. 그러니까 통합이 전체가 통합되는 게 아니라 그냥 업무만 통합되는 것일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지금 제가 보니까 국비 이게 어찌 보면 국가에서 돼야 하는 사업인데 국비 자체도 지금 약간 좀 위태위태, 아직 확정적이지 않잖아요, 그렇죠?
여러 가지가 지금 상당히 어려운 여건이다. 그러니까 제도 자체는 좋은데 현실적으로 이게 그런 인력이나 이런 예산이나 제도가 못 따라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아마 어려움이 많으실 겁니다. 그렇게 예상이 되는데 하여튼 제일 중요한 건 첫 번째로는 인력이 빨리 보충이 돼야 되고요. 그리고 거기에 예산이 수반이 돼야 해서. 그래서 이게 아마 제 생각에는 이게 읍면동에 있는 이 담당 직원들은 우울증이 올지도 몰라요, 업무가 과중이 돼서. 지금 그런 상황이 뻔히 지금 예측이 된단 말이죠. 그런데 이 부분이 그냥 좋은 부분만 이렇게 자꾸 볼 것이 아니라 그런 이면에 이런 제기됐을 문제점도 꼼꼼히 짚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려운 문제네요, 그렇죠? 국장님, 이거 어떻게…. 스텝 바이 스텝으로 풀어가셔야겠지만 이게 쉽지는 않은 문제거든요. 첫 번째로 인력이 그렇게, 우리 시가 인력이 마음대로 막 수급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 복지국장 윤은주 전반적으로 지금 김포시 인력 수급에 복지 분야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부서별로 인력이 넉넉하다, 적정하다라는 부서는 없거든요. 하지만 큰 국책 사업으로 내려온 사업이고 이것의 성패는 거의 복지정책과, 시에서 중심이 돼서 연계가 민간 영역까지 손을 뻗어서 확실하게 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진짜 인력 보충이 수반되지 않으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직하고 인사하고 분리가 돼서 다른 부서에 있는데 일단 조직 부서에서는 저희 의견을 많이 수락해 주셔서 저희가 요청한 인력 28명을 모두 조직에 반영해 주셨고요. 이 반영된 부분을 국가에서도 인정을 해서 인력 수요를 저희한테 배정해 주셨고, 실질적인 인원 배치의 문제인데요. 작년도에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뽑아야 할 인원들이 다 뽑히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60여 명 정도 덜 뽑혔다고 하는데 저희도 계속 요청을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리한테 인력을 주기 위해서는 다른 부서의 인력을 빼와서 우리한테 주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인사부서도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의 완성을 위해서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인력 확충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읍면동 말씀도 해 주셨는데 읍면동도 마찬가지로 기존에 하던 업무에 이 업무를 엎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전담 인력이 반드시 적어도 한 명씩은 배정되어야 하는 부분이라서 이게 전체적으로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제가 보면 보통 이런 복지 정책은 지자체별로 하는 거는 좀 미약하고 국가 차원에서 하거나 그렇잖아요. 그러다 보기 때문에 우선순위에는 제일 첫 번째로 시행되는 거란 말이죠. 우선은 국·도비 내시가 제일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사업을 하고 인력을 주지 않는다, 이 부분은 참….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위원회를 하면서 제일 많은 민원 중에 하나가 복지 파트에 계신 분들의 업무 과중이거든요. 다른 부서가 그렇다고 바쁘지 않은 게 아니라 이 복지 파트에 계신 분들의 업무 과중과 깊이 이런 건 제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소의 인력은 감안해서 배정을 해줘야 한다. 그래야지…. 사실 결국은 모든 행정의 귀결점은 시민의 복지 아닙니까? 시민이 복지를 누릴 때 그게 행정의 제일 최선인 거죠. 저희도 인력 보충을 해서 좀 더 그런 업무 과중이 덜할 수 있도록 또 통합 돌봄이 잘될 수 있도록 저희 상임위에서도 충분히 어필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들겠지만 하여튼 올해 잘, 좋은 사업이고 제도고 초기이긴 하지만 잘 만들어가면 시민들의 복지가 그만큼 향상될 수 있으니까요.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복지국장 윤은주 알겠습니다.
○ 위원장 한종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강영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생활보장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박명희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안녕하십니까? 생활보장과장 박명희입니다.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늘 따뜻한 관심과 아낌 없는 지원을 보내주고 계신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생활보장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소진 생활보장팀장입니다.
이에스더 의료급여팀장입니다.
허윤 통합조사관리1팀장이 지금 병가 중으로 박환섭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최영실 통합조사관리2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생활보장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생활보장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박명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생활보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설명을 들으면서 일자리를 통한 자립 지원, 거기에서 청년 자립 도전 사업단 운영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신규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요. 아까 말씀하실 때 청년 자립 도전 사업단에서 취업과 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조금 살짝 의문이 드는 것은 그렇다면 이 청년 자립 도전 사업단과 기존에 있는 청년 일자리 사업과의 차이점은 뭐가 있을까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 자립 도전 사업단은 자활 사업에 참여하시는 분들 중에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원래 저희 매뉴얼에 있었는데 그동안에는 자활 참여자분들 대다수가 중장년층으로 연령대가 높아서 이제까지는 그게 잘 실행되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서 자활에 참여하는 분들 중에서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청년층분들이 한 여덟 분 이상 지금 계십니다. 이분들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해서 6명 정도 올해 구성을 해서 전문 교육과 직업 훈련을 통해서 아니면 인턴십을 통해서 취업으로 이어지는 취업팀하고 또 한 파트는 사업 아이템을 개발해서 적극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창업팀으로 분류해서 개별, 개별 맞춤형으로 해서 진행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 정영혜 위원 자활에 참여한다고 한다는 것은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차상위 계층, 즉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대상은 그 기준에 맞는 자활 참여 청년을 말씀하시는 거겠네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근로 능력이 있는 조건부 수급자 중에서 청년층에 해당하시는 분들입니다.
○ 정영혜 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같은 거지만, 청년 일자리와 이것과 비슷은 하지만 조금 설계를 다르게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은 듭니다. 그러니까 기존의 청년 일자리 사업은 그냥 일을 주는 정책이 된다라고 한다면 이분들에게는 진짜 다시 자활할 수 있는, 일만 주는 게 아니라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그런 제도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게 조금은 차별화가 돼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청년 일자리가 일자리경제과인가요? 거기에서 단독으로 하는 거라면, 지금 이것은 일자리경제과에서도 할 수 있는 사업이지만 우리 복지 분야에서 다루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복지와 청년과 일자리 이 부서가 함께 연계를 해서 가야 하는 사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하시는 거는 일자리를 주는 청년 일자리 사업과 동일하게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복지 부서에서 다루게 될 때는 자활이라는 거에도 조금 더 방점을 두어서 청년들의 삶도 함께 개선하고 활기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위원님이 말씀 주신 대로 자활에 참여하시는 청년층은 저희가 보기에는 굉장히 사회 경험도 부족하시고 사회적 관계에 어려움을 많이 겪으신 분도 계시고 또 진로의 불확실성 때문에 굉장히 표정도 어둡고 처음 초창기에는 같이 참여하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 사업단은 3년 정도의 사업 기간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서로 간에 유대감, 돈독한 관계 유지라든지 아니면 진로에 대한 서로의 탐색 기간 이런 것들을 갖고 그리고 본인에 맞는 직업 교육 훈련을 갈 것인지 아니면 창업에 목적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을 서로의 진로 탐색 기간을 가진 다음에 그게 아이템들이 모아져서 일정 부분 공유되는 부분들이 있으면 전담 관리사가 관리를 해 줍니다. 그래서 서포트를 충분히 받은 다음에 궁극적인 목적은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십니다.
○ 정영혜 위원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니까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말씀을 해 주신 대로 이미 대상 기준은 조금 분리되어 있는 것 같고 사업 구조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스펙이 부족하거나 청년 일자리 그런 차원이 아니라 진짜 생활에 어려움이나 그런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사례 관리부터 해서 이렇게 가는 게 맞다라는 그런 생각이 저도 들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어찌 됐든 우리 김포만의 핵심적인 지표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것들이 있을 것 같은데 정해진 그런 지표들은 있나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저희가 작년에 자활센터의 담당자하고 센터장님을 비롯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이미 시행하고 있는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을 가까운 인천 부평구 쪽으로 갔습니다. 거기는 이미 2020년대부터 자활 청년 도전 사업단을 운영하고 계셨는데요. 지금 굉장히 성공적으로 애견 수제 간식 사업을 위주로 해서 창업하면서 온라인·오프라인 다 매장을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수제 간식 자체를 제조에서부터 포장, 판매까지 일률적으로 해서 자활 사업하고 연계되는 그 파트를 하다 보니까 수익이 월 2000만 원 이상 날 정도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템을 바탕으로 저희도 온라인 매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양한 것들을 지금 고민하고 있고요. 실패하거나 성공했던 사례들을 분석해서 저희도 좋은 아이템을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많이 고민하시고 많이 이걸 해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요. 우리 청년 자립 도전 사업단이, 이분들이 예를 들어 사업이 종료가 됐을 때 정말 자립 유지 능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이 핵심적인 것 아닌가. 그래서 힘들어서 구직을 포기했다거나 은둔형 청년들도 있을 것이고 고립 청년들도 있을 것이고 그런 분들까지 다 포함하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삶이 유지되는 그런 것들이 중심이 돼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준비를 잘 해 주고 계신 것 같아서 앞으로도 중간중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런 말씀 부탁드립니다.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이상입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부양 의무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에 정부에서 많이 완화됐다고는 하는데 서류상으로만 가족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완화되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연락이 안 되는 자녀분이 있는 어르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생계는 굉장히 어려운데 서류상으로는 자녀가 있습니다, 서류상으로는. 그런데 연락이 안 돼서…. 연락이 안 되시는 분들이 실제로 많이 있죠?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그런 분들을 지금 우리 부서에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저희가 지금 4개의 기초생활보장제도 중에서 급여가 4가지로 나눠지는데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그리고 교육급여 이렇게 있습니다. 주거급여하고 교육급여는 이미 부양 의무자 제도가 폐지됐고요. 그래서 그 급여를 신청하신 분들은 부양 의무자를 보지는 않습니다. 단지 지금 생계급여하고 의료급여만 부양 의무자 제도가 있는데 생계급여는 고소득자하고 부양 의무자가 고재산인 경우에만 부양 의무자를 보고요. 의료급여는 기준 내에 들어오셔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아직까지 살아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올해 올해부터는 부양 의무자 제도가 많이 완화가 돼서 부양 능력 미약 구간에 있어서 반영되었던 부양비, 지금은 그건 반영하지 않는 걸로 해서 그걸로 반영돼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분들이 지금은 없는 것이고요. 생계급여 같은 경우는 연 소득이 1억 3000만 원 이상이거나 재산이 12억을 초과하신 부양 의무자가 아닌 이상은 생계급여 혜택을 받으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초과되시더라도 정말 말씀해 주신 대로 가족과 연락이 안 되거나 또는 단절되어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케이스가 있으면 저희는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서 현지 조사를 나가서 부양 의무자가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는 구제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그런데 제가 들었던 얘기 중에 하나가 자존심 때문에, 그러니까 내 아들은 비록 연락은 안 되지만 잘 나가는 아들이야. 그런데 비록 그렇게 말을…. 노인정이나 이런 데서는 우리 아들이 누군데, 어디서 뭐 하는데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연락이 안 되시는 거예요. 그리고 정말 본인은 너무 힘들게 살고 계시고. 그렇게 해서 선 구제가 필요한 분들도 계시다고 얘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위원회가 있는 건 들었었는데 선지원 후심의 같은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일단은 진짜 아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긴급복지제도를 먼저 연결해드리고요. 그리고 국민기초 수급 조사 기간에 원래는 공적 자료가 회신되고 금융거래 내역이 회신되는 데 상당 기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 기간 동안에 도움을 못 구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적극적으로 구제할 분들은 긴급복지 연결해서 먼저 선보호해드리고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케이스들이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가족 관계 단절 사유서를 쓸 줄 몰라서, 방법을 몰라서 그렇게 하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고 그리고 정말 자존심 때문에, 그런 몇몇 케이스들이 있는 것 같아서 다양한 방법들을 한번 부서에서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369페이지에 두터운 취약계층 보호 및 부정 수급 예방 관리 이 내용이 몇 가지 궁금해서요. 주신 자료 중에 2026년 복지 대상자 선정 기준 완화인데 청년 소득 공제 확대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연령이 29세에서 34세까지 확대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기준이 돼서 정해져서 나오는 건가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보건복지부에서 청년에 대한 기준을 이제까지 반영을 29세로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34세로 연령을 더 완화했던 거죠. 그래서 34세까지 해당되시면 청년으로 규정을 하고 그리고 추가로 이 청년들이 소득이 발생하면 소득 인정액을 저희가 계산하는데 반영되는 소득의 30% 공제를 기본적으로 하고 나머지 금액에서 작년까지는 기본 40만 원을 추가 공제했던 사항을 올해 60만 원까지 확대 공제하는 사항입니다.
○ 김현주 위원 그런가요? 저는 이걸 잠깐 보면서, 우리 김포시 청년 조례에 청년의 나이 기준은 39세로 작년에 변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34세로 돼 있기에 이거는 어떤 기준으로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질의를 드려봤고요. 그렇다면 보건복지부 상에서는 34세가 아직까지는 청년으로 지정을, 명을 하고 있는 건가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올해 기준은 그렇게 완화되는 걸로.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여기 기초생활수급 가구의 최저 생활 보장 확대 중에서 밑으로 내려와 보시면요, 출산 및 사망 시 부가급여 지원이라고 했는데 해산 시라는 건 출산 시가 맞는 건가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그렇습니다.
○ 김현주 위원 출산 시에 70만 원 그리고 장제 시에 80만 원인데 이게 이 위에처럼, 청년 소득 공체처럼 기존에는 어떤 기준이었는지가 지금 보이지 않아서.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기존하고 같은 기준이긴 합니다. 현재 부가급여 쪽에서 장제급여하고 해산급여는 작년과 동일하게 지원이 됩니다.
○ 김현주 위원 동일한 건가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 김현주 위원 그러면 이 최저생활 보장의 확대하는 전체 제목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들어가고 그 내용은 이렇게 들어가는 건가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정 수급도 굉장히 지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까지도 본다고 그러면 모든 국민들이, 시민들이 인정을 하지만 그래도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합니다. 보장은 많이 받는 것 같지만, 겉으로 봤을 때는. 그런데 저분들이 정말로 진정하게 수급을 받는 분이 아닌데도 받아 보인다라는 거를 많이 얘기 들었는데 계속적으로 이거는 환수를 하고 강화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여기 보면요. 보장 비용에 환수가 있습니다. 분할 납부 유도를 하고 납부 독촉도 하는데 이거는 올해 예정된 건가요, 1797건 중에 16억 400만 원이? 아니면 전년도 기준인가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최근 6년간의 실적입니다.
○ 김현주 위원 아, 최근 6년간인가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 김현주 위원 그러면 이 밑에 보면 최근 6년간은 1656건 그리고 11억 5600만 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최근 내용의 수치와 그 위에 수치의 내용은 달라서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위에 거는 부과 건이고요. 밑에 거는 환수 실적입니다.
○ 김현주 위원 아, 그런가요?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이렇게 보니까 어디가 환수고 어디까지가 기준인지 내용이 모호해서요. 다음에는 이거….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다음에는 정확히 기재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네, 왜냐하면 이렇게 보면 제가 이해가 안 돼서. 아무튼 실적이 굉장히 71.6%면 타 시도에 비해서는 어떤 건가요, 기준이?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어려운 분들에게 환수받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렇죠.
○ 생활보장과장 박명희 이미 나간 급여를 되돌려 받기가 어려운데요. 저희 직원들이 정말 분할 납부 독촉하고 있고 열심히 노력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실적은 굉장히 높은 실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내용에도 나와 있지만 그 와중에도 생계가 곤란한 경우가 있을 것이고 정신질환이나 파산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다시 복지로 우리가 케어해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한번 구상해 주시고 이런 환수 실적에 대해서는 그동안 노고가 많으셨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보장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명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7분 회의중지)
(15시 06분 계속개의)
○ 위원장 한종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노인장애인과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채재열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안녕하십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입니다.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관심과 제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노인장애인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명남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이은혜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석낙완 노인시설팀장입니다.
권성민 장애인시설팀장입니다.
2026년 노인장애인과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채재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노인장애인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안녕하세요? 위원님.
○ 이희성 위원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주간보호센터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주간보호센터가 관내에 몇 개 정도 있습니까?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장애인 말씀하시는 거죠?
○ 이희성 위원 네.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장애인복지관에 있는 주간보호센터가 있고 제2장애인복지관에 주간보호센터가 있고 그렇습니다.
○ 이희성 위원 2개밖에 없습니까?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네.
○ 이희성 위원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기 위해서 대기도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대기도 많습니까?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대기가 그렇게 많다기보다는 없는 것은 아닌데 조금 기다려야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 이희성 위원 다른 지자체들 같은 경우는 굉장히 대기가 길다는 의견들도 많습니다. 사실 김포도 대기가 적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거든요.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일단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다 보니까 공간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노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간보호시설보다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장애인들을 이동시켜 드리는 보호사들이 또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더라도 많은 분들을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 이희성 위원 저도 장애인, 특히 발달 장애인을 둔 부모님들과 면담을 했을 때 가슴아픈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부모님들의 공통된 소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세요, 혹시?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말씀하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아이보다 하루 더 늦게 가는 게 소원이다. 이렇게 다들 공통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이보다 먼저 가면 어떻게 하나 그 말씀을 많이 했을 때 정말 가슴이 많이 아팠었는데 이렇게 주간보호센터에 들어가지 못하고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이분들은 굉장히 초조해지고 불안하다. 특히 몸이 많이 어린아이를 둔 부모님이라면 본인이 건강하고 그렇다면 본인이 케어하는 부모님들이 계시겠지만 성인을 둔 노령층에서 한다면 더 그 마음이 불안해지는 마음이 커질 거라고 예상됩니다. 혹시라도 과장님께서 대기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한 번 더 체크하셔서 우리 김포시에서 중증장애인 그리고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님들 그리고 장애인분들이 대기하시는 분들이 만일 많다고 한다면 임대를 계속 우리 오강현 위원님께서도 지난 업무보고 때도 이런 것들을 많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민간 건물들도 굉장히 공실들이 많습니다. 그런 공실들을 이용해서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해서라도 공간을 확충할 수 있는 방법을, 그런 계획도 있을 수 있는지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좋은 말씀 주셔서 저희가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저희가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재정이 너무 많이 소요가 되다 보니까 일단 다른 분야 빼고 장애인 활동 지원사들을 활용해서 방문해서 방문 목욕이라든지 가사 지원을 해드리는데 거의 한 450억 이상의 재정이 소요되고 있기 때문에, 연. 그래서 추가로 재정을 저희가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거라고 생각하고 아시겠지만 시 전체적으로 돈을 쓸 곳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 해소가 됐을 경우에는 노인장애인과장 입장에서는 그런 공실들을 활용해서 대기하는 장애인 부모님들의 경감을 해 드리는 것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이희성 위원 가장 중요한 게 재정 상황이겠죠. 일단은 그런 아이디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실들 이런 것도 있다면 그런 것도 적극 한번 검토해 주셔서 전반적으로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노인장애인과장 채재열 알겠습니다.
○ 이희성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노인장애인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채재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족문화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이회숙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안녕하십니까? 가족문화과장 이회숙입니다.
먼저 김포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가족문화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길윤정 여성정책팀장입니다.
황수정 가족지원팀장입니다.
김미화 상호문화팀장입니다.
지연정 반려문화팀장입니다.
가족문화과 일반 현황과 2025년도 주요 성과, 2026년도 주요 사업예산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가족문화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이회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가족문화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반려문화 관련해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복지관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김포시에서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를 지원하고 있잖아요.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가족문화과장 이회숙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김포시 위탁 보호소에서 입양 시 지원, 이렇게 써있는데요. 김포시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한 그런 공공 유기동물 보호소가 있나요? 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김포시는 양주의 보호소를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김포에서 구조된 유실·유기 동물에 한해서 김포시민이 입양할 경우에 저희가 입양비를 지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 정영혜 위원 저도 양주 쪽으로 이송을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그러면 현재는 김포 안에서는 민간인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사설 보호소가 어떤 유기동물을 많이 케어하고 있는 거겠네요, 사설 보호소들이?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유기동물 관련해서는 축산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저희는 입양비를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저도 그 부분은 알고 있는데 그래서 항상 부서에서 처음 부서가 마련이 되고 반려문화에 대한 것들이 계속 들어오면서 처음부터 지적됐던 사항이 유기견은 축산과에 남아 있고 반려견은 가족문화과에 있어서 같은 동물, 같은 아이를 두고 부서 간에 그런 격차가 생긴다, 차이가 있다는 것을 계속 지적을 해 왔던 바인데 사실 입양비는 지원을 하지만 또 유기견이라 제가 여기다가 질의를 못 드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렇죠? 유기견에 대해서 입양비는 드리지만.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이게 조직 운영의 측면인데요.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하나의 국이 있어요. 그래서 부서가 과가 4개 과가 있어요. 그래서 업무 분장이 좀 매끄러운 편인데 저희는 축산과의 일부 업무가 있고 가족문화과의 일부 업무가 있다 보니까 혼돈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점진적으로 개선을 해나가야 할 부분인 거고 현재 가족문화과에서는 반려동물에 한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입양으로 관련되게 질의를 드리면 김포시에 있는 사설 보호소에서 보호하는 강아지를, 아이를 입양할 때도 지원이 되는 건가요?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지금 지원은 김포시가 위탁한 입양보호소에서 입양을 할 경우에 한해서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김포시 지정 동물보호센터에서 유실동물을 할 때만 되는 거네요.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사설보호소들은 사실은 열악한 곳도 많고 그렇다고 하는데 거기는 김포시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거나 거기에 어떤 그런 것은 하나도 없는 거네요?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유실·유기 동물과 관련 된 사설 보호소의 업무 권한은 축산과에서 있습니다.
○ 정영혜 위원 제가 도환위가 아니어서 축산과에 질의를 개별적으로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이것은 김포시 지정 위탁 보호소에서만 되는 거다라고 알고 있겠습니다.
○ 가족문화과장 이회숙 네.
○ 정영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종우 정영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가족문화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회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연화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안녕하십니까? 아동보육과장 이연화입니다.
아동보육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신 행정복지위원회 한종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아동보육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정임 아동돌봄팀장입니다.
배정민 아동보호팀장입니다.
오윤정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유인숙 보육정책팀장입니다.
김순주 보육지원팀장입니다.
김성철 보육시설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아동보육과 소관 시정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동보육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한종우 이연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아동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영혜 위원 정영혜 부위원장입니다.
저는 유보 통합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유보 통합으로 실무단을 구성하신 거죠?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 정영혜 위원 우리 김포시 아동보육과에서 여섯 분 그리고 행정과에서 세 분. 이분들이 다 행정 직원들이신 건가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저희 아동보육과의 3개 팀 팀장님하고 담당자하고요. 그리고 교육청의 행정 세 분 해서 총 아홉 분이 같은 회의체가 되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러면 주로 어쨌든 행정을 맡고 계신 분들이 하시는 거네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 정영혜 위원 업무가 좀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업무가 늘어나면 인력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관이 돼야 하는, 이관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명확히 지금 해 나가고 계신 건지?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매월 저희가 회의를 개최하고 있고요. 그리고 예산 이런 부분들을 계속 논의는 하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부분들은 지금 시달된 게 없어서요.
○ 정영혜 위원 그런 것뿐만 아니라 어쨌든 책임 주체 같은 것들은 항상 고민을, 유보통합을 준비하면서 계속 고민해 오던 거잖아요. 책임 주체에 관한 것들도 누가 결정을 할 건지, 문제가 생기면 어디서 책임을 지는지 이런 게 명확하지 않으면 현장에서는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 있고 그러다 보면 약간 소극적인 행정이 될 수도 있고 의사 결정을 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지연되는 현상들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 나가셔야겠지만 이런 것들도 잘 명확히 하실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아까 왜 다 행정에서 준비를 하고 계시느냐고 여쭤봤었냐면 실무단이 주로 행정 공무원분들로 구성이 되면 현장의 목소리라고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어린이집 원장님이나 보육교사분들의 의견이라든가 아니면 실제로 아이들을 맡겨야 하는 부모님들, 부모님들도 지금 현장에서 되게 걱정이 많으시거든요. 이게 유보통합이 되면 좋다고는 하는데 이게 실제로 어떤 거야? 잘 모르시는 분들 있고 그런 체감 변화에 대해 우려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보 통합이 되면 돌봄보다는 어쨌든 교육 쪽으로 조금 더 포커스가 맞춰질 확률도 높잖아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어린이집에서 해오던 돌봄의 공백도 생길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실무단 구성, 지금은 행정적인 부분들을 잡아가는 단계라 이렇게 구성했지만 점진적으로는 이런 분들도 함께해서 이분들의 목소리를 반드시 많이 수렴해야 한다라는 그런 말씀을 조금 더 덧붙여 보겠습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그렇습니다.
○ 정영혜 위원 그렇죠? 그렇게 준비를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더 좋은 방향으로 교육의 격차가 없게끔 통합은 했지만 아이나 부모님들이 더 불편해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생겨서는 안 된다, 그래서 그런 목소리를 많이 반영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역시 아까 통합 돌봄에 대해 복지과에서 계속 많이 논의를 했는데 유보 통합을 하게 되면 아마 부서에서도 지금 이것 때문에 많이 혼란스럽고 업무도 가중되고 그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여기 국장님 계시지만 국장님께서도 많이 지원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유보 통합이 돼도 다 아시겠지만 우리 아이 중심이 되게, 조직이 그냥 통합된다 그런 데에 머물지 않도록 우리 부서에서 많이 노력 부탁드립니다. 시행 초기이기 때문에 업무보고라 제가 이 정도까지만 말씀을 드리고 이거에 대해서 조금 더 혹시 추가 설명해 주실 거 있으신가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이 사업들은 계속 매년 사업들을 조금씩 녹여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저희가 공모해서 하고 있고 사업을 조금씩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어떤 사업을 하고 계신 건가요? 하고 계시다는 거죠?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공모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있어서 저희가 그거에 응모해서 하고 있기도 하거든요.
○ 정영혜 위원 알겠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안 나실 수 있으시니까요. 혹시 그런 내용이, 어떤 사업으로 유보 통합이 어떻게 준비가 되고 있는지라든가 그런 자료가 있으시면 그런 것도 공유해 주시면 의회에서도 유보 통합으로 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이렇게 잘 진행이 되고 있구나 이런 걸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알겠습니다.
○ 정영혜 위원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오강현 위원 오강현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 과장님, 힘내십시오. 올 한 해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해당되는 부서는 굉장히 중요하고 해야 할 역할들도 상당히 많이 다른 부서에 비해서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그런 부서입니다. 그래서 김포의 아동들은 김포 희망이니까 우리 과장님이 힘을 많이 내셔야지 우리 팀장님들도, 주무부서의 실무를 맡고 계신 분들께서 힘을 많이 내셔서 이걸 해 주시면 김포가 더 희망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393페이지에 있는 사업들 한두 가지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가 행복한 촘촘한 초등 돌봄 운영에서 아래쪽에 아동보호구역 지정 사업 추진과 관련된 건데 작년에 조례가 통과되고 이것을 좀 더 본격적으로 우리가 진도를 나가야 하는데 일단 올해 사업을 조금 설명을 다시 한번 해 주시겠어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일단은 저희가 관내 초등학교 48개소를 대상으로 먼저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요. 1월 중에 이거 신청받아서 현재 17개소가 신청이 들어와서 1분기 중에는 17곳에 대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현재 신청서는 접수가 됐고요. 저희가 관할 경찰서에 지금 그런 부분들을 같이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 오강현 위원 신청 이미 받은 거죠?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1차로 받았고요.
○ 오강현 위원 1차로 몇 개 학교?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17개가 들어왔습니다.
○ 오강현 위원 48개의 초등학교 중에서 17개?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 오강현 위원 나중에 이것 좀 자료 주세요, 17개 학교.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알겠습니다.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신청이 들어온 학교들. 그다음에 지금 경찰서랑 논의체는 따로 만드신 거예요? 아니면 기존에 있었던 그냥 일반적인 논의로 진행하는 겁니까? 따로 논의체가 있어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해당 경찰서에 부서가 있거든요.
○ 오강현 위원 알아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2개 부서가 있어서 설치할 때랑 범죄 발생 현황 자료나 이런 것들을 공유해야 하기 때문에 두 부서와 같이 저희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오강현 위원 지금 아동돌봄팀 최정임 팀장님이 맡아서 하고 계신 건가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그렇습니다.
○ 오강현 위원 우리 여기에서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 오강현 위원 그리고 저쪽 경찰서에는 해당되는 부서가 범죄대응과하고 같이…. 그래서 일단은 지금 하고자 하는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예산도 이건 잡혀 있는데 예산은 지난 본예산 심의 때 통과가 됐잖아요. 그렇죠? 초등학교 내에 표지판 설치하는 거죠?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 오강현 위원 표지판의 내용들은 공문을 받은 거예요? 아니면 일반화돼 있는 그런 표지판입니까?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저희가 다른 곳에 설치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요. 그런 걸 참고해서 하려고 합니다.
○ 오강현 위원 시안이 나왔어요?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아직은 안 나왔습니다.
○ 오강현 위원 그런 것도 혹시 선정이 되면 알려주시고 학교의 어느 장소에 설치를 할 건가 이런 것들 가안이 나온 게 있으면, 학교마다 상황들은 다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것들을 미리 공유해 주시면 저희들도 도울 수 있는 일 있으면…. 특히 학교에 3주체가 있는데 교사도 있지만 학생도 있고 학부모님도 있잖아요. 학부모 폴리스부터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학교운영위원회나 학부모회라든가 이런 학부모 단체들과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도 같이 함께 협력적 관계를 갖고서 진행을 하면 조금 더 빠르게 또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구축하셔서 같이 이게 조금 더 의미 있게…. 캠페인이나 아이들의 주의 사항들을 표지판으로 제시해 주는 거니까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잖아요. 아는 게 중요하거든요. 아무도 다니지 않는 구석에 표지판이 있는 것보다는 교육 공동체들이 다 함께하는 표지판들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나 또 그런 나름의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들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개별 학교마다 그런 교육 공동체들이 있으니까 함께 진행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런 것들 고려해서 올 한 해 해당되는 예산으로 48개 초등학교의 좋은 곳에 이게 다 설치가 되어서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동보육과장 이연화 네, 잘 추진하겠습니다.
○ 오강현 위원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종우 오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아동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윤은주 국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연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여 2026년도 시정 업무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업무보고 준비에 애써주신 담당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시정 업무보고에 열의를 가지고 청취 및 질의를 펼쳐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