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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9회 제4차 도시환경위원회(2026.07.22. 수요일)

제269회김포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회의록(제4호)

김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7월 22일(수)

장 소: 도시환경위원회회의장


의사일정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


심사안건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계속)

- 공원녹지사업본부(공원과·산림과·클린도시과), 교통건설국(교통정책과·대중교통과·건설도로과·도로관리과·차량등록과)


(09시 59분 개의)

○ 위원장 김기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9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제4차 도시환경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10시 00분)

○ 위원장 김기남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는 배부해 드린 일정에 따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계속)

- 공원녹지사업본부(공원과·산림과·클린도시과), 교통건설국(교통정책과·대중교통과·건설도로과·도로관리과·차량등록과)

(10시 00분)

○ 위원장 김기남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업무보고는 공원도시사업본부, 교통건설국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부서별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공원도시사업본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원과 소관 사항으로 장윤석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안녕하십니까? 공원과장 장윤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도시환경위원회 김기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호 공원관리1팀장입니다.

박종인 공원관리2팀장입니다.

안영빈 공원관리3팀장입니다.

김기원 수체계관리팀장입니다.

황영숙 공원운영팀장은 명예퇴직 휴가 중으로 조소희 주무관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공원과 소관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원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김기남 장윤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공원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은여울 공원 시설 보완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은데요. 여기 보니까 화장실 설치가 있는데 위치가 어디쯤 설치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화장실 설치를 당초에는 저희 계획을 했었는데 지금 반대 의견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생각보다 저희가 당초에는 2억 5000만 원 정도 생각했는데 배수관이 지금 없다 보니까 그 먼 데서 다 끌어와야 돼서 예산이 한 2배 정도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설치는 저희가 지금 재검토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희성 위원 당초에 위치는 어디 정도에 설치하려고 하셨습니까?

○ 공원과장 장윤석 기존에 있는 데 말고 어린이놀이터 있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유수지 올라가는 길 쪽에. 그쪽으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희성 위원 아마 아파트 근처 그쪽 말씀하시는 건가요?

○ 공원과장 장윤석 그렇습니다.

이희성 위원 그쪽에 오수관이 있는데 오수관까지가 멀리 있나요?

○ 공원과장 장윤석 그것을 도로 쪽에서 산 쪽으로 끌어올리려고 하면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이희성 위원 그러면 추후라도 예산을 좀 더 증액해서라도 설치계획이 있으신가요?

○ 공원과장 장윤석 저희가 현재 검토하고 있는 것은 그쪽에 설치할 계획에 있는데 주변에 상가들도 있고 또 아파트 커뮤니티센터라든지 그런 데 화장실이 있어서. 저도 마산동장 하면서 거기에 화장실이 하나 더 필요하다는 건의 사항을 몇 번 들었습니다. 애들이 화장실이 멀다 보니까 하교하고 나서 그쪽을 가로지르다 보면 급히 마려워서 뛰어가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있다고 그래서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고 하는 건의도 많이 들었었는데 저희가 한번 다시 전면적으로 검토해서 화장실은 웬만하면 예산을 더 증액하더라도 설치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방금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민원을 듣고 같이 대화하다 보면 어르신들도 그쪽에 있다가 반대편 화장실에 가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어르신들은 남녀 불문하고 화장실까지 못 가고 숲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제가 직접 민원을 들었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번 살펴봐 주시고 거기 은여울 공원에 굉장히 많은 분이 오십니다, 주말에. 그 공간에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다고 하면 하나 더 증설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위원님 말씀대로 해서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반주영 위원 반주영입니다. 저는 538페이지 조류생태공원 활성화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에코센터 같은 경우에 조례개정은 그때 마련되었는데요. 아마 센터 운영 방식과 관련해서 동의안이 부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결된 문제점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고요. 지금 공실로 있는 센터 관리적 문제는 없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조례에 부결되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당초에는 민간사업자한테 사용수익 허가를 내줘서 에코센터를 생태체험 프로그램 박물관이라든지 그런 식으로 저희가 운영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의회에서 공유재산동의안이 부결돼서 저희가 못 하고 있고요. 현재는 운영방식에 대해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을 어떤 식으로, 저희가 시에서 직접 운영할 건지 아니면 저희 출자·출연기관이라든지 그쪽에 위탁해서 맡길 건지 아니면 민간에서 맡길 건지 그런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하고 있고요. 현재 에코센터 상태는 약간의 리모델링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워낙 오래됐고 공실로 있다 보니까 훼손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실 같은 경우에는 장비 같은 경우도 쓸모없게 됐고 의자 같은 경우도 상당히 노후화돼서 다 뜯어내야 될 판이고요. 지금 각 사무실 별로도 노후화가 많이 진행돼서 리모델링이 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반주영 위원 그러면 그때 부결 사유였던 운영방식 재검토 임대기간 기준 명확화가 이번 타당성 연구용역에 다 포함돼서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그렇습니다. 지금 운영방식을 전반적으로 저희가 폭넓게 타당성 용역을 조사하고 있어서 그중에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저희가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반주영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에코센터가 노후화돼서 리모델링할 부분이 많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2018년부터 2026년 7월 6일 기준으로 에코센터에 투입된 예산이 총 28억 5800만 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작년에 방수공사, 누수공사 등에 이어 사실 올해도 외부 보수공사 예산이 잡혀있는데 이게 임시방편에 그치고 매년 이런 보수공사가 진행될까 봐 좀 걱정되고요. 한때 여기가 13만 7000명이 이용했던 시설이고 또 향후 개관한다면 더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이다 보니 그때 안전 문제 등급으로 폐쇄된 적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안전 문제가 좀 우려되고요. 그러면 이것을 존치하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보수를 하는 것과 철거하고 신축하는 것 중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경제적인지 그런 것을 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서에서 그 부분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상당한 예산이 투입은 됐습니다. 앞으로도 투입돼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저희가 추진하고자 하는 목표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서 결과가 나오면 빨리 저희가, 공실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건물 노후화가 가속화가 지금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리모델링을 통해서 그것을 어느 운영 주체한테 맡긴다고 해서 운영이 된다고 하면 저희가 그것은 더 이상의 예산이라든지 그런 것은 더 이상 투입이 안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외부 공사라든지 그런 것은 이번에 저희가 다 마무리한다고 하면 더 이상의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안전진단 같은 경우에도 당초에는 2019년도에 D등급을 받았는데 2020년도에 저희가 받았을 때 B등급으로, 한 11억 6000만 원 정도 들여서 보수공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안전진단은 B등급이 나왔거든요. 안전상에는 현재까지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지금 저희가 진단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철거해서 신축하면 어떠냐고 그러셨는데 철거 비용도 만만치 않고요. 지금 저희 시 재정 여건상 신축을 하려고 하면 그런 규모 가지고는 안 됩니다, 지금. 한다면 훨씬 더 크고 여러 가지 진짜 박물관 개념으로 해서 저희가 크게 지어야 되거든요. 그랬을 경우에는 저희 시 재정 여건상 조금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이라든지 그런 데는 또 국도비 보조금 보조 대상도 아니기 때문에 저희 자체 시비로만 저희가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은 좀 있습니다.

반주영 위원 안전문제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요, 이게 B등급으로 상향됐다고 하니까 그러면 좀 안심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생태공원이 사실 야생조류 부분이라 제약이 많았지만 그래도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잠재력이 큰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좀 좋은 결실을 맺어서 시민들이 조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저희도 최대한 용역이라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빨리 시민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감사합니다. 이어서 간단한 것 하나만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543페이지 도시공원 내 물놀이장 확대에 관련해서 질의하고 싶습니다. 사실 규모는 작지만 인근 주민들에게 굉장히 만족도가 큰 시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걱정되는 것은 방문했을 때 수질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와 또 여기가 걸포공원 내 물놀이시설 같은 경우에 화장실하고 이 물놀이시설이 좀 인접해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화장실을 이용하고 사실 발이나 이런 것을 좀 씻고 여기에 와야 되는데 그냥 이 물놀이장 안으로 들어가면서 사실 시민들의 우려도 크고 저희가 저런 큰 어린이 놀이공원이나 이런 곳을 가보면 거기를 지나갈 때 바닥에서 물이 나온다든지 해서 사실 한번 거쳐 갈 수 있는 시설들도 있는데 부서에서 안전시설에 대한 검토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물놀이장은 관내 13개소가 있는데 수질검사는 2주에 한 번씩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화장실이라든지 아니면 잔디밭이라든지 그런 데 갔다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세이프가드들이 있습니다. 안전관리 요원들이 그것을 통제하게끔 저희가 조치하고 있는데 그게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완벽하게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저희가 좀 더 세이프가드분들한테 해서…. 그리고 저희가 지금 아쿠아슈즈를 의무적으로 신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금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은 좀 더 한 번 더 조사해서 불편 사항이 있거나 아니면 수질오염에 약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고 하면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한번 시설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어린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그런 부분들이 좀 누락되지 않도록 꼼꼼한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네, 알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반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세요?

전하준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전하준 위원 안녕하십니까? 전하준 위원입니다.

저는 김포의 명물인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에 대해서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문보트는 출발해서 우측으로 상점가 주변으로 하는 단일코스로만 운행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의 만족도는 어떤지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라베니체 상가 쪽으로만 운영하는 것은 상가 활성화라든지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하고 그 반대쪽으로는 대부분이 아파트 단지들 쪽입니다. 그래서 좀 약간 볼거리가 지금 하나도 없습니다, 그 반대쪽은 아시겠지만. 그래서 저희가 라베니체 상가 쪽으로 운영하고 있는 거고요. 시민들 만족도는 저희가 가격이 타 시군에 비해서 지금 상당히 저렴합니다. 비용이 지금 타 시군에 비해서 한 5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만족도가 상당히 높고요. 현재까지 올해 같은 경우도 벌써 저희가 운영한 지 한 두 달 정도 됐는데 거의 지금 한 1만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실정입니다.

전하준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시민들 사이에서 똑같은 코스고 짧은 코스라고 해서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는 측면도 들었는데 혹시 장기본동 쪽으로 말씀해 주셨던 쪽으로 경관이 많이 없다고는 하지만 다양하게 조용하고 힐링하는 코스로 그쪽 운행코스를 이원화하는 것은 어떨지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의외로 사람들이 많을 때 이용객들이 많을 때 상점가 주변으로 이용하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좀 부끄럽다는 표현도 많이 하고. 왜냐하면 주변에서 들여다보고 있으니 좀 부끄럽다는 얘기도 하는데 코스를 하나 더 만들어서 그쪽 방면으로 해서 조용한 물길코스 같은 것을 만들면 어떨지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문보트를 운영하면 저희가 어느 정도 주변 볼거리라든지 그런 게 있어야 타는 시민분들의 호응도가 높거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타는 것도 좋지만 문보트를 이용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가족 단위라든지 연인 사이라든지 그렇습니다, 지금.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라든지. 그런데 저희가 반대쪽으로 했을 경우에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너무 깜깜합니다. 저희가 낮에는 그런데 지금 아라뱃길 같은 경우에도 유람선이나 뜰 때 아니면 중간중간에 인공폭포라든지 다른 게 있어서 볼 게 있는데 저희는 그쪽에는 지금 볼거리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조금 그쪽 방향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중간에 회항하기도 조금 어중간한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 라베니체 같은 경우는 끝에 종점부가 있어서 거기에서 회항하면 되는데 반대쪽으로 갔을 때는 그 끝에까지 가기가 지금 거리가 상당히 멀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할 때마다 시민들이 단독으로 타는 게 아니고 앞에 꼭 세이프가드가 모터보트로 안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종점까지 갔을 때는 양방으로 갔을 때는 저희가 상당한 비용도 많이 들고 안전상에 조금 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런 점이 있는데 저희가 검토는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하준 위원 알겠습니다.

안전상, 구조적으로 많이 어려운 측면은 없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조금 저는 안전이 제일 최우선이 되고 그다음에 라베니체 물길을 조금 더 시민들에게 더 열어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안드린 겁니다. 조금 적극적인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알겠습니다.

전하준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전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걸포동 복합환승센터 부지 아시죠? 3000평.

○ 공원과장 장윤석 네.

○ 위원장 김기남 이기형 시장께서 김포본동 주민 인사회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 부지를 인천2호선 실시계획이 잡히기 전까지 임시계획 활용 계획으로 광장 공원화하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하셨거든요. 그런데 2023년도 3월에 이미 대중교통과에서 거기를 7억 들여서 광장 공원화하기로 이미 문서화해서 한 게 있습니다. 지금은 자산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죠? 이번에 거기 예초작업을 하고 그다음에 주민들이 또 다수의 민원을 집어넣어서 청소하는 그런 저기가 있었는데, 통장님들하고. 여기를 광장 공원화하게 되면 부서과 공원과에서 관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대중교통과에서 잡아놨던 계획을 확인하셔서 조속한 시일 내에 이것을 광장 공원화했으면 좋겠는데 이것에 대해서 인지하고 계신지 여쭤볼게요.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이번에 민선 9기 시장님이 공약사항으로 해서 이번에 새롭게 지정돼서 저희 과로 배정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기본계획을 구상 중에 있는데 대중교통과 2023년도 계획은 아직 못 봤지만 저희하고 생각하는 것은 많이 다를 것 같아서 저희가 일단은 기본계획은 시민들한테 울타리를 다 제거하고 광장으로 만들 건데 광장을 과연 어떤 식으로 만들 건가 지금 저희가 그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단순하게 서울광장처럼 그냥 광장으로 놔둘 건지 아니면 타 자치단체라든지 아니면 인근 저희 관내 주민들을 다 끌어모을 수 있는 테마형 광장으로 만들 건지 지금 그것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저희가 다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과장님 감사하고요.

그리고 2035 김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안에 수립 2022년도 11월에 아마 계획이 됐을 거예요. 당시에 5개 읍면 중에 면 소재 중에 대곶면에만 공원이 없었어요. 그 당시에 기본계획 수립안에 대곶에 어린이공원 2곳과 체육공원 1곳을 추가로 계획이 되어 있거든요. 민선 9기에는 반드시 대곶에 공원이 계획돼서 실행됐으면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준비가 될까요, 과장님?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대곶에 두 군데 같은 경우에 대부분 다 사유지입니다. 다 사유지로 되어 있고요. 공시지가 같은 것도 저희가 확인 좀 해 봤습니다. 조금 높게 되어 있더라고요. 하나는 전으로 되어 있고 하나는 임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우선순위를 따져서 어떤 것을 해야 될지 결정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다 보면 한 군데는 대곶초등학교인가요?

○ 위원장 김기남 맞습니다. 앞에 있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그쪽 앞에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우선순위를 따져서 저희가 재정 여건이 된다고 하면 조속한 시일 내에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대곶에 그 공원을 하는 것들은 꼭 챙기셔서 지역구 의원님들께 같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지금 맨발 걷기를 많이 조성해서 주민분들이 정말 이것에 대한 부서에 대한 칭찬을 항상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겨울철에는 실내가 없잖아요. 작년에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과 함께 누산리 내 육묘장에 가서 북부권을 거기에 준비해 주시기로 하셨어요. 북부권 누산리 육묘장에. 그리고 지금 걸포중앙공원에 축구장 옆으로 잔디밭 있는 데 공간 있죠? 거기에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도의원님께 도비 요청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실내로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일단 걸포중앙공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기존에 야외 맨발 걷기 되어 있고 올해 추가로 더 연장을 늘려서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또 사계절로 한다는 것은 저희도 인수위 업무보고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반대되는 의견들도 있습니다. 맨발 걷기 길은 지금 저희가 대부분 보면 18개가 있는데 17개가 다 나무숲 사이에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 군데 고촌 전통공원만 나무 그늘이 없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지금 읍면동 다니시면서 그런 건의 사항을 받으셨고 시범적으로 한두 군데 검토하겠다고 답변하신 것으로 알고 계시는데 지금 걸포중앙공원은 저희가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는 워낙 이용자들도 많이 계시고 기존에 길도 있는데 거기에 또 야외 사계절용으로 한다는 게…. 사계절용을 어떤 분은 원하시지만 어떤 분은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저희가 그것은 검토를 한번 해 본 다음에 하고 농업기술센터 종묘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한번 현장에 나가서 확인해 본 다음에 가능하면 그것은 추진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육묘장에서 하는 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해 주시기로 해서 공원과에서는 따로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거기 농업기술센터에서 해 주시기로 하신 거예요. 일단 알겠고요.

그리고 지금 보도블록 개선공사를 시행했죠? 10억인가 들어갔나요?

○ 공원과장 장윤석 10억 5000만 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제가 예전에 김기원 팀장님하고 한번 각 보도블록 사업하시는 부서 팀장님들을 모아서 표준시방서대로 하는 것들을 얘기했었고 표준시방서대로 시공한 연후에 그것에 대한 사진 자료들을 남기라고 했는데 그런 것을 지금 하고 있나요? 알겠고요.

그리고 지금 은여울공원 같은 데 보면 조도 개선공사하고 체육시설 같은 것을 다양하게 구비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걸포중앙공원은 제가 예전 민선 8기 때부터 계속 조도 개선을 요청했었는데 아직 안 되고 있어요. 밤에 가보면 사실 조도가 되게 낮습니다. 그리고 체육시설 있는 데. 농구장과 풋살장 있는 데. 밤에 가서 학생들이 하고 싶은데 조도가 낮아서 할 수 없다고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민선 8기 때도 요청했었는데 이게 안 됐었어요. 그래서 걸포중앙공원에 조도 개선공사를 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장기동 한강중앙공원에 체육시설이 부족해요, 운동기구가요. 지금 걸포중앙공원에는 멀티 복합 헬스 머신이 1개가 되어 있어요. 제가 민선 8기 때 요청해서 그때 당시에 과장님이 해 주셨는데 한강중앙공원에도 그런 머신을 놓을 수 있도록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545페이지에 보면 “모두가 누리는 힐링공원: 김포시 노후 근린공원 정비” 되어 있는데요. 본 위원이 공원들에 갔을 때 특히 데크 부분이 요즘 비도 오고 하다 보니까 많이 삭아서 구멍 난 데크들이 좀 있었습니다. 거기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걸려서 넘어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풀무골공원(풍무동 771번지), 노후·파손된 침목계단 철거 및 신규 데크 설치”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물론 지금 계획하신 4개의 공원도 있지만 기존에 있는 공원들도 파손되고 노후화된 것들이 있으면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즉각즉각 처리해서 시민들이 앉았을 때 다치시거나 아니면 옷이 찢어지거나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즉각즉각 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데크 의자 이런 부분에 페인트칠하고 나서 거기 당분간 마르기 전까지는 시민분들이 못 앉게 안내문과 함께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알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황성석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세요.

황성석 위원 부위원장 황성석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본부장님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본 위원은 지금 매일, 365일 공원을 산책하면서 약 11㎏을 뺐어요. 우선적으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고요,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이는 여러분들 노력 덕분에 맨발걷기길 조성이나 물놀이장 조성이나 이런 시민의 힐링 공간을 만드는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본부장님, 동의하십니까?

○ 공원도시사업본부장 두정호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황성석 위원 저도 동의하기 때문에 여쭤봤고요.

그리고 이런 말이 있어요. 김포는 교통은 지옥이고 공원은 천국이다.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향후 사업하시는 데 꼼꼼하게 시민 위주로 시민의 불편함 없이 힐링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겠죠, 본부장님?

○ 공원도시사업본부장 두정호 잘 알겠습니다. 시민 건강을 위해서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황성석 위원 약속하신 겁니다.

○ 공원도시사업본부장 두정호 네.

황성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황성석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하준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전하준 위원 전하준 위원입니다.

저도 부위원장님 말씀에 동의하는 게 요즘 산책을 많이 나가고 공원부터 산책로를 되게 자주 가는데 그럴 때 이용객들 중에 반려견과 산책 나오는 분들이 되게 많으세요. 하지만 일부 배변 같은 것을 두고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공원과에서는 어떻게 지도나 계도를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각 공원마다 공원관리원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목줄을 안 매는 경우나 그런 경우는 저희가 다 지도단속을 하고 있고요. 대변 같은 경우도 청소원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 둘 있으면 바로바로 쓰레기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가다 몰래 풀에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저희가 찾기가 힘들어서 그런데 국민신문고라든가 그런 걸로 해서 많이 민원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반려견 목줄을 안 매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지도단속을 왜 안 하냐 그러는데 저희도 지도단속을 계속 하는데 단속원들이 없는 사이에 그런 일이 벌어지다 보니까 그런데 저희가 좀 더 철저하게 단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하준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혹시 타 지자체 사례 보셨는지요. 반려견 배변 관련해서 배변봉투를 공원 내에 비치해서, 아니면 공원 입구에 비치해서 원래 갖고 오는 게 우선적이기는 한데 혹시나 못 갖고 오거나 했을 때 그런 것들을 비치하고 수거하는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김포시는 그런 게 있나요? 배변봉투함이나 수거함이나.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저희 시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전하준 위원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까 강아지 데리고 산책을 할 때 봉투를 못 챙기는 일이 있는데 그런 데 갔을 때 하나씩 챙겨서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설치를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 공원과장 장윤석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예산이라든지 그런 게 하나도 없어서 그런 것은 저희가 못 하고 있고요. 주민참여예산에서 많은 분들이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할 건지. 아직 확실하게 위원님한테 답변은 못 드리겠고 그런 민원이 있으니까 검토해 보겠습니다.

전하준 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그런 인프라 구축 관련해서 되게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고 만약에 그런 검토를 하실 때 수거함이나 배변봉투함이나 디자인적인 요소를 투입해서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좋게끔. 그냥 봉투를 뽑는 게 아니라 강아지 모양처럼 해서 디자인적인 요소도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만약에 저희 시에서 그렇게 추진한다고 하면 그런 것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하준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전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희성 위원 전하준 위원 질의에 조금 추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지자체를 보니까 반려견 전용 음수대가 있더라고요. 혹시 아시나요?

○ 공원과장 장윤석 아니요, 처음 들었습니다. 제가 반려견을 안 키우다 보니까.

이희성 위원 지금 반려견을 키우시는 인구가 대한민국에 29.3% 정도 된다고 합니다.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을 하다 보면 반려견한테 물을 주려고 하면 애매하거든요. 손에 떠서 주든지 아니면 물통을 들고 다니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제가 찾아보니까 중랑구에 봉화산 근린공원이라고 있는데 여기는 반려견 전용 음수대가 있더라고요. 3단이 있는데 꼭 그렇게까지는 안 되더라도 기존에 있는 음수대 밑에 별도 수도꼭지라든지 물을 받칠 수 있는 것을 같이 한다면 반려견들도 주인과 함께 산책하면서 음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해서 의견을 한번 드려봅니다.

○ 공원과장 장윤석 일단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찾아보도록 해 보겠고요. 그것에 대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윤석 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진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안녕하십니까? 산림과장 신동진입니다.

연이은 의정활동과 시정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도시환경위원회 김기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산림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재일 도시녹화팀장입니다.

김선희 산림휴양팀장입니다.

정승수 산림보호팀장은 부모님 기일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이호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산림과 소관 2026년 시정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산림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김기남 신동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산림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세요?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과장님, 책자에는 빠져 있는데요. 지난번에 운양동 쪽에 배롱나무가 고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쭙습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산림과장 신동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배롱나무가 운양역 주변으로 해서 2024년도 하반기, 말쯤에 공사가 완료돼서 작년도 6월 정도에 꽃이 피어서 정상적으로 돼야 되는데 작년도 6월에 확인해 보니까 일부 고사되어 있더라고요. 전체 117주 중에 50여 주가 고사돼서 상당히 고사율이 높게 나타나서 저희가 당초에 시공했던 시공사에 하자보수 요청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쪽 시공사에서는 자기들의 준공이 끝난 이후의 유지관리 문제를 들어서 하자보수에 미온적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최종적으로는 하자보수 증권이 2년까지 끊어져 있기 때문에 저번 달에 최종 건설공제조합에 하자보수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보증금 청구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희성 위원 그러면 추후에도 다시 배롱나무를 심을 계획이신가요?

○ 산림과장 신동진 저희가 수종은 별도로 검토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사실 배롱나무가 북부 쪽에 추운 지방에서는 약간 고사율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운양동 내에서도 한 60%는 살아 있어서 꽃도 피고 잘 관리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토양의 문제인지 아니면 당초에 수종을 가져오는데 똑같은 데서 가져오지 않고 나무를 가져온 위치가 다를 수도 있고 이래서 그 수종에 대한 부분은 토양이나 여러 가지 환경 조건들을 고려해서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전문위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희성 위원 말씀하신 대로 김포가 서울보다도 1~2도 정도 낮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문가분들과 잘 상의하셔서 예쁘면서도 잘 고사하지 않는 그런 나무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네, 신중히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반주영 위원 반주영입니다.

저는 557쪽 산림재난의 선제적 대응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김포시가 현재 산림재난을 감시하거나 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어떻게 구축하고 있는지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산림과장입니다.

저희가 봄에는 산불이 있고요. 2월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기간이고 또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산사태 기간이고 그 산사태 기간이 끝나면 10월 15일부터 연말까지 가을 산불을…. 연중 사실 산림 재난에 대한 것 때문에 직원들이 고생이 참 많은데요. 저희가 일단 산불, 산사태 이런 부분들이 작년까지는 다 따로따로 관리가 되고 인원도 별도로 되고 이랬는데 올해부터는 통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불 인원은 감시와 실제 불이 났을 때 거기 투입해서 불을 끄는 분들을 매년 30명 정도 뽑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에 현재 있는 분들이 한 30여 분 되는데 이분들이 각 읍면, 특히 하성이나 월곶, 대곶 이런 면 지역을 중심으로, 그쪽이 산이 많으니까요. 그쪽을 중심으로 산불 기간에 매일 순찰을 하고 또 조별로 나눠서 불이 나면 소방서와 연계·협동해서 같이 불을 진화하고 산불은 그렇게 하고 있고요. 또 산사태 관련된 것도 우기철에는 조를 편성해서 밤에도 저희가 주간을 포함해서 매일 순찰을 돌고 거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이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반주영 위원 그러면 인력 순찰로 담당하고 있다고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산림과장 신동진 네, 지금은 산불 관련해서는 또 한 가지 인력 말고 승마산하고 수안산 쪽에 대형 철탑이 지나가요. 한전 송전탑이 지나가는데 거기 두 군데에 저희가 작년도에 상시 감시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했어요, 한전하고 협의해서. 그래서 24시간 주변 일대 산불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주영 위원 인력 순찰과 CCTV를 통해서 관리를 잘해 주신다고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저희가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 보면 인천시 같은 경우만 해도 드론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국비나 시비 합쳐서 38억 정도 투자했고요. 또 영덕군이나 강원도 같은 경우에도 AI와 드론 스테이션을 결합해서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데 우리 김포시 같은 경우도 드론을 활용한 산림재난 감시체계를 도입하거나 그것을 체계화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드론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전에 사실 검토를 했고요, 일부 제안도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저희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부분이 월곶 문수산, 하성 태산패밀리파크. 산이 그쪽이 가장 높고 이러기 때문에 거기에 드론으로 하는 방법을 검토를 했는데 여러 가지 제약 사항들이 있더라고요. 일단 접경지역이기 때문에 군부대의 수시 통제를 받아야 될 부분이 있고 재난에 비용만 따질 문제는 아니지만 비용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이런 게 나와서 우선적으로 일단 한전과 철탑을 이용한 것을 먼저 시범적으로 하고 있고요. 복합적으로 드론 부분도, 저희가 한 가지만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왜냐하면 최근에 기후 변화로 인해서 산불이나 산사태 같은 재난이 사실 많이 확대되고 있고 지금 과장님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김포는 문수산이라는 명산을 가지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앞으로 예산이나 군부대 동의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서 체계적인 관리, 지금 CCTV나 인력도 훌륭하지만 드론이라는 그런 시스템을 활용한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네, 알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반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다른 위원님이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탄소중립 관련해서 도시숲 조성하고 녹지 네트워크 강화하는 정책을 부서에서 펴시는 것 같아요. 지금 관내 도시개발사업 시 각 시행사에서 각 부서별로 의견을 청취하는 게 있죠, 행위가?

○ 산림과장 신동진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도시개발사업지 중에 풍무역세권이 녹지율이 가장 많은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추후에 도시개발사업을 감정4라든지 걸포4지구, 기타 등등 도시개발사업을 할 때 부서에서 이런 의견이 오면 도시숲을 많이 확대할 수 있는 매뉴얼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산림과장 신동진입니다.

그런 매뉴얼이나 지침 이런 부분은 다 있고요. 저희가 녹지 확보·확충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있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반영을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계양천하고 나진천에, 어제 김선희 팀장님 말씀 전해 들었거든요. 감사하고요. 지금 감정물류단지에서 이것을 협의해서 그쪽으로 화장실을 조성하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그러면 협의가 언제쯤 마무리되고 언제쯤 이것을 시작할 수 잇는지 좀 여쭤볼게요.

○ 산림과장 신동진 지금 감정물류단지가 기반조성은 다 돼서 준공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실질적으로 건물이 들어올 때…. 저희가 일단 1차 협의를 했는데 건물 들어올 때 별도로 한번 협의를 해야 돼서 일단 저희는…. 조금 있으면 들어올 것 같아요. 건축 협의가 지금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협의를 해서 개방형 화장실을 꼭 좀 만들어달라. 나진포천 쪽이 김포시 끝에 있는데 사실 화장실이 거기 없어서 굉장히 불편하다는 민원을 많이 들었거든요. 여하튼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서 화장실이 설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그쪽도 불편하지만 나진천 걸포3지구 옆에 화장실이 없어요. 주민들이 화장실 설치 요청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아시겠지만 내년부터 건식 저류지가 설계를 통해서 내년에 착공이 들어갈 것 같아요. 과연 이쪽으로 화장실을 해야 되는지 아니면 따로 나진천에 설치해야 되는지 이것을 확인을 할 필요가 있거든요.

○ 산림과장 신동진 위원장님 좋은 이야기이신데요. 저희가 화장실을 기존에 설치하는 데 굉장히 수도도 끌어와야 되고 시설이 많이 좀….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데 설치하는 부분은 좋은데 중간중간 개방형 화장실이 휴게소 같은 데나 이런 데도 있고 걸포공원도 있고 이런 데가 있거든요. 거기를 안내해서 이용하는 방법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나진에서 걸포중앙까지 가는 것은 거리가 상당히 넓고요.

○ 산림과장 신동진 주유소 같은 경우에 개방형 화장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에ㅛ.

○ 위원장 김기남 과연 주민들이 길을 건너서 화장실을 이용할지 저는 의문이 있고요. 그것을 한번 검토해 주시고 안 되면 건식조류지 설계안에 화장실이 들어가게끔 부서 의견을 내 주세요.

○ 산림과장 신동진 그것은 저희 해양하천과에서…. 저희도 그 부분을 같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협의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감정물류단지 쪽으로 가면 가로등이 계속 다 설치되어 있어요. 그런데 한 150m 구간이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전혀. 그 부분은 가로등 설치를 시급히 해 주세요.

○ 산림과장 신동진 제가 알기로는 나진포천에 양쪽에 보면 한쪽은 거의 설치가 되어 있는데 반대편이나 끝 쪽에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약 150m가 가로등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일단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다른 타 지자체 사례를 빗대어서 우리 지자체도 가능한가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혹시 부천의 원미산 진달래축제 이런 거 들어보셨습니까?

○ 산림과장 신동진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이희성 위원 제가 찾다 보니까 부천시도 관광명소 이런 게 없어서 공무원분들이 고민을 하다가 2000년대, 원래 1998년부터 시작되기는 했는데 본격적으로 2000년부터 진달래를 심기 시작했었대요. 원미산 한쪽에 진달래 군락지가 있어서 그 일대에 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공무원분들과 주민들이 함께했는데 더 놀라운 사실은 진달래를 계속 구매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심어져 있는 진달래에서 씨앗을 채취하고 그것을 자체 육성해서 다시 선순환 형식으로 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식목일에 시민들과 함께 진달래를 계속 심어서 그 일대가 대한민국 최대의 됐다고 합니다. 진달래 군락지.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도 오고 한다고 하는데 우리 김포도 인천과 같이 경계되어 있기는 하지만 가현산 진달래축제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벤치마킹을 해서 예산도 줄이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하나의 축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의견을 한번 드려봅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산림과장 신동진입니다.

좋은 생각이시고요. 저희가 가현산 진달래축제 관련해서 인천 서구 쪽에서 계속 얘기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들어왔고 내부적으로도 정비할 것들 하는데 시민이 참여해서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고민해서 적극 추진토록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알겠습니다. 적극적인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산림과장 신동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0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회의중지)

(11시 07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기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클린도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일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안녕하십니까? 클린도시과장 박태일입니다.

연이은 의정활동과 시정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도시환경위원회 김기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클린도시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문숙 클린도시팀장입니다.

정종남 광고물허가팀장입니다.

장경남 광고물지도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클린도시과 소관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클린도시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김기남 박태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클린도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반주영 위원 안녕하세요, 반주영입니다.

저는 562페이지 도로변 청소 사각지대 제로화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한강로, 태장로를 비롯한 김포시 전체 도로 곳곳에 대형 쓰레기들이 치워지지 않아서 그동안 미관상에도 그렇고 환경상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세워진 게 처음 예산이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예산에 비해서 우리가 관리해야 될 구간들이 넓잖아요. 지금 여기 차량이라든지 인력이 어떻게 배치되어 있는지 설명 듣고 싶습니다.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클린도시과장 박태일입니다. 반주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인력은 총 청소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장비는 1t 트럭 2대로 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예산 규모는 2억 8500만 원으로 해서 금년도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반주영 위원 예산이 일단은 세워진 것이 다행이고요. 그런데 이 1t 트럭 2대로 사실 전반적인 김포시 도로를 다 청소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장기적으로 앞으로 추후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계획을 듣고 싶습니다.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클린도시과장 박태일입니다.

현재 저희는 금년에 처음 실시했고요. 내년에도 추가로 확대해서 한강로라든지 태장로가 넓은 구간이다 보니까 차량이 최소 기본 2대가 6명이 한 조가 되어야 됩니다. 최소 한 20명 정도까지는 확대해서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게 계획을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반주영 위원 앞으로 좀 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 이 부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잘 알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반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이희성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희성 위원 안녕하세요, 이희성 위원입니다.

저는 567페이지에 “청결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가로쓰레기통 정비”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여기 보니까 담배꽁초 수거함이 15개 정도 현재 설치되어 있는 겁니까?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맞습니다, 위원님.

이희성 위원 하나 건의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데요. 본 위원이 올 초에 시민단체분들과 함께 구래동에서 담배꽁초 밑 쓰레기 수거하는 봉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담배꽁초가 정말 많았어요. 아무래도 구래동 같은 경우는 1종 업소들이 많다 보니까 약주 한 잔 하시고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이 많은데 문제는 이것을 본인이 피우고 가져가거나 쓰레기통에 버리면 좋은데 대부분이 쓰레기를, 그러니까 담배꽁초를 바닥에 많이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거의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가면 담배꽁초가 정말 많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저는 오히려 담배꽁초 전용 버릴 수 있는 수거대가 근처에 많이 있으면 길거리에 버리기보다는 그런 쪽으로 많이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클린도시과장 박태일입니다.

위원님의 말씀도 맞지만 주변에 꽁초를 버리는, 수거함을 설치하다 보면 주변 상가에서는 또 자기 상가 앞에 세우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사실 저도 그 부분에, 그러니까 모든 어떠한 행정에 있어서는 양면성이라는 게 있는데요. 전하준 위원님이 저랑 어제 얘기를 하다가 디자인적인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것은 볼라드였는데 담배꽁초만 버리는 수거대는 그렇게 크지 않지 않습니까? 일반 쓰레기통을 갖다 놓으면 그냥 생활 쓰레기도 갖다 놓는 경우들이 많아서 담배꽁초만 버리는 것들은 잘 아시다시피 담배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구멍들만 되어 있는데 이것을 담배 모양으로 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원래는 금연 볼라드였습니다. 그런 식으로 디자인적 요소가 들어간 담배꽁초 전용 쓰레기통이 있으면 주변 상가에서도 금연을 유도하고 담배꽁초도 그쪽으로 버릴 수 있으면 그런 분들도 함께 상가에서 민원들도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디자인적인 쓰레기통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위원님 말씀이 좋은 생각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희성 위원 금연도 함께 유도하고 담배꽁초도 같이 버릴 수 있다고 하면 주변 상가분들의 민원도 줄어들 것 같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김재상 위원입니다.

이희성 위원님의 질의에 이어서 저도 청결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가로쓰레기통 정비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노후 교체 1건, 2026년 4월에 노후 교체 1건이 있었는데 노후 교체까지 가기 전에 설치해서 운영되고 있는 쓰레기통이나 담배꽁초 수거함 등을 세척하거나 하는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클린도시과장 박태일입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세척까지는 아직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보고 저도 처음에 왔을 때 그 생각했었습니다, 항상 세척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해서. 그것은 조금 더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말씀드렸던 게 항상 가로변이 깨끗하기 위해서는 쓰레기통이나 담배꽁초 수거함을 설치하는 게 맞느냐, 혹은 아예 설치하지 않는 게 깨끗한 가로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느냐 갑론을박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김포시 같은 경우에는 2026년 4월에 신규 설치를 10개를 한 것을 보면 그래도 설치하는 게, 운영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하고 그런 기조로 운영하는 것 같은데 노후 교체도 당연히 필요하면 하겠지만 운영하는 가운데 자주는 아니더라도 세척해서 운영하게 되면 말씀해 주셨던 인근 상점의 민원이라든지 이런 것도 덜할 것 같고 깨끗하게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또 인근의 다른 지역을 보면 음식물쓰레기통이나 이런 것도 한 번씩 세척하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처럼 자주는 아니더라도 이런 것도 같이 운영되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말씀드립니다.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잘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질의 좀 드릴게요.

저번에 보고해 주셨던 민간위탁 가로청소원 처우 개선 상여금을 185%에서 400%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한다는 방안과 그리고 급식비를 환경부 고시 기준 8000원 이상으로 반영할 수 있게 하신다고 했는데 단계적 인상 방안을 지금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죠?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클린도시과장 박태일입니다.

일단 이 사항에 대해서는 보고는 드렸고요. 그것에 대해서 실무선에서 용역 결과가 나오면 거기에 가로청소 용역에 대한 용역을 또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용역 결과가 언제 나옵니까?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9월까지 나옵니다.

○ 위원장 김기남 9월이요?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네.

○ 위원장 김기남 급식비도 용역에 맞춰서 인상하나요?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그런 부분 반영해서 예산 총체적인 게 판단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그리고 지금 도로변 청소를 하는데 이 구역이 한강로하고 태장로에 국한되어 있나요?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지금 말씀하신 게 뭐냐 하면 대곶도 나가고 있고요, 그 지역에 교차로가 많은 데는 다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장기동 쪽에서 센트럴자이 지나서 감정동으로 내려오는 그 구간 거기 청소한 적 있어요?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장기동….

○ 위원장 김기남 장기동 거기에서 언덕길 쭉 내려오는 곳 있죠? 그쪽 구간이요. 제가 이것 사각지대…. 이것 원래 계속 하고 있었던 거예요?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올 3월부터 한 겁니다.

○ 위원장 김기남 3월부터요?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네.

○ 위원장 김기남 다니다 보면 도로변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을 많이 봤고요. 올해 걸포동 쪽에 우리병원에서 나가는 그 길 쪽을 1년간 지켜봤거든요. 청소가 한 번도 안 되다가 딱 한 번 하더라고요. 한강마라톤대회 때 청소 딱 한 번 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 도로변 사각지대 제로화 이것 잘하셨고요. 이게 정책이 제대로 자리 잡힐 수 있도록 잘 챙겨봐 주세요, 과장님.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김기남 그리고 지금 걸포복합환승센터 쪽에 가로쓰레기통 설치가 가능한가요? 펜스 친 부분 쪽에. 여기가 청소 쓰레기가 관리가 안 돼서 아주…. 이쪽 복합환승 부지 광장 공원화하기로 했거든요. 쓰레기들이 넘쳐나요. 이쪽에 한 2~3개 정도 설치했으면 좋겠거든요.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한번 실무선하고 해서 검토해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상가 쪽부터 펜스 부분에.

○ 클린도시과장 박태일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클린도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두정호 본부장님, 박태일 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회의를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기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통건설국 소관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정책과 소관 사항으로 주이자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안녕하십니까? 교통정책과장 주이자입니다.

평소 교통행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도시환경위원회 김기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교통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호진 교통물류부팀장입니다. 박상우 교통물류팀장이 교육 중으로 대신 참석했습니다.

박기성 교통시설팀장입니다.

이강제 주차시설팀장입니다.

최규현 주차질서팀장입니다.

일반현황과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233쪽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교통정책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김기남 주이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통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반주영 위원 안녕하세요, 반주영입니다.

저는 238페이지 스마트 안전체험관 조성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자료에 나와 있듯이 2019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해 순수 시비 123억으로 추진하기로 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건축비만 확보되고 예산 부족으로 현재까지 전시·체험시설 설치가 지연되고 있고 올해 2026년도에도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7년 12월에 운영이 예정되어 있으나 이것도 보시면 예산이 확보되어야 가능하다는 자료가 있는데요. 이 콘텐츠 예산이 계속 확보되고 있지 못하는 이유가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2027년에 편성된 27억이 콘텐츠 전체를 구성하는 데 충분한 금액인지 산출 근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교통정책과장입니다.

저희가 일단 착공하면 건축은 준공되어야 되기 때문에 계속 건축비는 예산을 확보했는데요, 그 안에 있는 실내 시설에 대해서는 일부 투자를 시작하고 중단할 수는 없기 때문에 예산을 저희가 한 번 요청은 했는데 재정 여건상 편성을 계속 하지 못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사실은 27억에 대해서는 몇 년 전에 실내 체험시설에 대해서 계산한 거라서 사실은 지금 몇 년 동안 물가가 계속 상승하고 했기 때문에 실제 이 금액은 사실은 좀 부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래 계획에는 1층에 버스, 교통, 보행안전체험실을 하고 2층에는 생활안전체험, 자연재난체험, VR, 범죄안전체험실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그런 예산들은 사실은 실제 추진하다 보면 27억 가지고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반주영 위원 그러면 이게 몇 년 전에 세워진 산출 근거고 지금 변동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 사실 목표치만으로 저희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2027년 12월 운영 예정이라는 것도 실질적으로 확정된다고 볼 수는 없겠네요.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내년에 본예산 반영부터 또 출발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반주영 위원 그러면 콘텐츠 구성안과 정확한 소요 예산 결과가 나오면 의회에 따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번에는 이런 예산 부분들이 지켜져서 저희 시민들이 이런 안전체험관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알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반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김재상 위원입니다.

저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교통수단이랑 대체수단의 운행실적을 보면 2023년 8만 3000여 건에서 2025년에 7만 8000여 건으로 다소 줄었는데 이게 통상적인 이유인지 아니면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진단하신 게 있는지 먼저 여쭙습니다.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저희가 2023년에는 김포시 각 시군별로 자체적으로 이동지원센터를 운영했었는데요. 2024년 9월부터 경기도에서 특별교통수단 휠체어 타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경기도 콜센터에서 통합으로 운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2024년부터 2025년 보시면 2023년보다는 살짝 수치가 낮아진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콜이 처음에는 2024년에는 조금 원활하지 않게 운영된 게 초창기에는 있었던 것 같고 2025년부터 정착돼서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운행 대수 같은 경우에는 이게 다 김포시가 관리하는 대수일까요? 아니면 경기도에서 콜센터만 가져가는 건지 아니면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것도 맡아서 하는 건지가 궁금합니다.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경기도에서 운영은 콜센터에서 전화 배차 지원이나 신청이나 지원을 특별교통수단에서 하는 거고요. 또 대체 수단은 김포시 이동지원센터에서 별도로 하고 있고 차량이나 운전원이나 이런 모든 운영은 각 시군에서 각자 하고 있고 저희도 특별교통수단하고 대체 수단을 운영하는 데 연간 45억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2024년에서 2025년까지 시간이 지났는데도 크게 대수의 증가가 없는 것은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서였을까요?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저희가 현재 등록자 수 대비해서, 법정 대수나 법정 운영 대수 이런 게 권장하는 숫자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법정 대수가 현재 우리 시는 32대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40대를 운영하고 있어서 120% 정도 선에서 더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운전원도 55명이 운전하고 있어서 137% 정도 초과 운행하고 있는데 그분들의 편의를 위해서는 조금 더 법정 대수보다 많이 운영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특별교통수단이랑 대체 수단이 각각 배차까지, 그러니까 전화를 주시고 나서 배차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그리고 배차가 됐다면 실제로 특별교통수단을 탑승하기까지 얼마나 보통 소요가 되는지 이런 시간 관련 데이터도 부서에서 가지고 계신 게 있을까요?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배차를 신청하면 보통 50분에서 1시간 정도 대기해야 되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그런 대기시간을 예측해서 미리 신청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 배차시간 관련해서는 혹시 2023년에서 2025년까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더 늘어났다거나 혹은 조금 좁혀졌다거나 이런 유의미한 변화는 있었을까요?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처음에 경기콜센터로 통합될 때는 조금 배차시간이 늘었났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매년 비슷한 수준에서 크게 차이는 없는데 한 10분 정도 조금 늘어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2023년은 43대였었잖아요. 올해는 47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체 수단을 늘려가고 있는 거고 향후에도 시장님 공약사항도 있기 때문에 특별교통수단이나 임차 택시나 운전원을 늘려서 조금 더 빠르게 배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 현황 파악하고자 질의를 드렸고요. 말씀 주신 것처럼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 게 일반 저상버스 이용하는 교통약자분들의 만족도나 이런 것들은 대중교통과 소관사항일까요?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네.

김재상 위원 그러면 대중교통과에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반주영 위원 반주영입니다.

236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사업 지원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이 김포시가 2019년부터 지금까지 시행해 온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원이지만 성과 부분이 궁금합니다. 전체 고령운전자 대비 자진 반납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비율 추계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 지원사업이 교통사고 감소에 연관성이 어떻게 있는지 분석한 자료가 있다면 그 결과를 듣고 싶습니다.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저희가 지금 고령 운전자 비율은 파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매년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사업을 지원하고 있고 거의 매년 비슷한 수준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 같은 경우에는 561명 어르신에 대해서 각각 10만 원씩 지원을 했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 2026년도에는 예산을 5690만 원,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했는데 지원 금액이 일반 운전자는 10만 원, 실 운전자는 20만 원으로 기준이 변경됐기 때문에 실제 지원한 대상은 475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고령 운전자가 운전 사고가 나면 대형교통사고로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경찰서에서는 실 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 실 운전자에 대해서는 20만 원으로 상향한 게 있고요. 실제 경찰서에서는 운전면허 반납 사업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반주영 위원 지원 사업이라면 사실 성과 이런 부분이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사업 목적이 교통사고 예방인 거잖아요. 그다음에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령 운전자 수라든지 자진반납 현황이라든지 사고 발생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관리체계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성과도 지속적으로 점검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안전 정책으로 발전시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알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반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좀 질의가 아니라 여쭤볼게요. 지금 교통안전체험관 거기 주차장 있죠? 관리를 공원 측에서 하고 있나요? 주말에 나가서 거기 열고 닫는 것을 부서 직원들이 하고 계신지?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큰 주차장은 공원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요, 지금 물놀이터가 거기 있잖아요. 물놀이터가 주말이면 문전성시거든요. 저도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한번 갔었는데 하루는 거기를 개방을 해서 거기다 주차를…. 주차면이 엄청 부족해요, 놀러 오시는 분들이요. 그런데 거기를 하루는 문을 닫아버리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주차면을 주말에는 이용할 수 있게 개방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주민들한테요.

○ 교통정책과장 주이자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주이자 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중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준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중교통과장 박준 안녕하십니까? 대중교통과장 박준입니다.

대중교통 업무에 깊은 관심을 보내 주시는 도시환경위원회 김기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강은 버스정책팀장입니다.

유종오 마을버스팀장입니다.

한규리 택시화물팀장입니다.

일반현황과 222쪽부터 224쪽 부서 성과에 대해서는 보고서로 갈음드리고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김기남 박준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대중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김재상 위원입니다.

여기 목차에 나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버스 관련된 사항이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교통약자들이 일반 저상버스 이용하는 데 이동 편의나 불편한 것은 없는지 이런 것들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 대중교통과장 박준 저상버스는 법정 의무사항이라 저희가 2038년까지 100% 도입을 목표로 해서 현재 추진하고 있고요. 계속적으로 장애인단체와도 협의하고 있어서, 요구도 당연히 들어오고 있고요. 그래서 2038년까지는 모든 차량을 다 저상버스로 전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저도 버스를 최근까지 탔던 입장에서 대수가 늘어나는 것은 체감하고 있는데 교통약자들이 실제로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의 정도라든지 아니면 불편한 여러 요소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은 어떻게 평가를 하시거나 혹은 의견을 듣고 계신지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 대중교통과장 박준 그때 저희가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도민평가단 등에서 나올 경우에 버스의 편의도라든지 장애인들이 이용할 때 불편함이 없는지를 도에서 평가를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 저희 시가 낮지 않은 평가를 받아서 현재까지는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리고 이어서 하나 궁금한 것을 여쭙고 싶은데 문이 3개 달린, 가운데 문이 하나 더 달린 3문 버스라고 해야 될까요? 그것 같은 경우는 김포시에서 몇 대나 운영되고 있을까요?

○ 대중교통과장 박준 제가 그 현황까지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데 한번 사무실 복귀하는 대로 파악해서 따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것을 여쭌 이유가 저도 버스를 타면 정확히 대수가 어느 정도까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는데 차량 맨 끝 쪽에 있는 문 같은 경우에는 보통 고장이나 이런 이유로 운행 안 한다고, 개폐를 안 한다고 붙이고 운행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당장 큰 불편함까지는 아닐 수 있으나 가운데 문 같은 경우에 휠체어라든지 교통약자들이 편하게 이용하시게끔 하고 앞뒤 문을 이용해서 타고 내리게끔 하기 위한 목적이 있을 거라고 추측이 가능한데 그것을 닫아두고 하는 게 기본값이 되어 버리면 아무래도 불편하신 분들이 있을 때만 열어준다고 하기에는 그런 분들은 평상시에 이게 일상화되어 있지 않으면 그런 것을 요구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그렇게 되면 당초 취지와 다르게 해당 버스를 잘 이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그런 걱정이 들어서 관련해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한번 살펴봐 주십사 당부의 말씀으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 대중교통과장 박준 한번 저희가 파악해서 위원님께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반주영 위원 반주영입니다.

저는 245페이지 개발지구 입주 대비 출근 급행버스 인프라 확충 및 전세버스 증차 추진에 대해서 간단한 거만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급증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서 70C, 70D가 투입돼서 진행되고 있고 여기에 출근시간 전세버스 2대를 증차한다는 좋은 소식이 있는데요. 향산힐스테이트와 고촌 캐슬&파밀리에 같은 경우에 동일하게 2대 증차인데요. 고촌 캐파 같은 경우는 센트럴자이도 입주가 많이 진행되다 보니까 이용하는 주민이 많습니다. 그런 수요까지 파악해서 2대로 증차된 건지 궁금하고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이 출근 시간도 그렇지만 퇴근 시간에도 운행해 달라는 그런 민원들이 많았어요. 물론 이게 서울로 나가는 노선이고 증차하기 어렵고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지만 사실 향힐이나 캐파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치적으로 어려운 입장이에요. 향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섬이라고도 표현할 만큼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골드라인의 선제적 대용도 있지만 이분들이 이 버스에 의존해서 서울로 나가고 있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수요에 맞게 증차되는지 그리고 어렵지만 퇴근 시간도 검토가 가능한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중교통과장 박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고촌 향산힐스테이트나 캐슬&파밀리에 쪽에서는 버스 증차에 대한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저희도 그에 대해서 대응하려고 많이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도 그런 민원인들의 요구를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저희가 2대 정도 증차한다는 것은 그동안 버스에 승차하신 분들의 숫자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파악을 한 후에 2대 정도 증차하면 충분히 수요가 되겠다고 파악해서 이렇게 증차를 하는 부분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퇴근 시간대에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운행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 특별하게 버스 수요, 이것 외에 더 증차해 달라는 요구 사항은 현재까지는 없는 중이거든요.

반주영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김포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중교통과장 박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반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다른 위원님이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질의드릴게요.

지금 풍무역세권 개발하면서 지하철 출입구를 하나 더 증설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1번 출입구까지 이동하는 데 200여 미터, 도보로 이동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이거 풍무역세권 개발하고 할 때 버스 정류소 이전에 대해서 협의된 사항이 있어요?

○ 대중교통과장 박준 부서 간에는 의견을 받아서 저희가 제출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버스정류장, 제가 정확하게 간격이 거리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데…. (관계 공무원 대화) 교통영향평가에서 반영된 사항이라고 담당 팀장한테….

○ 위원장 김기남 잘 알겠고요. 여기 버스정류장 내려서 가시는 분들이 어디 아파트 주민들이 제일 많이 오시죠? 정류장에서 내리시는 분들이 향산힐스테이트 사시는 주민들이 이쪽 마을버스 내려서 많이 이동하시잖아요. 이거를 좀 빨리…. 이 개발사업에 맞춰서 하지 마시고요. 지금 거기 사업지 안에 성당도 짓고 있잖아요. 저는 이거 버스 정류소 충분히 빨리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것을 좀 빨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어제 기사를 보니까 경기도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해서 편하지버스가 5군데인가 신설돼서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 이외로 해서 3450원인가 해서 이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어제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저희가 풍곡IC 준공돼서 언제부터 개통되? 풍곡IC.

○ 대중교통과장 박준 12월.

○ 위원장 김기남 12월이면 이것에 맞춰서 이쪽 광역버스를 경기도에 제안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어떠십니까?

○ 대중교통과장 박준 경기도에서도 버스 증차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많이 소요되다 보니까 많이 어려운 상황이기는 한데요. 김철환 의원님께서 교통위에 계시고 하니까 저희가 계속적으로 한번 건의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주민들이 많이 원하시는 광역버스 노선이 구도심에서 나가는 버스 노선이 극히 없죠? 신도시에서는 M6117하고 두 가지 정도가 있고. 그런데 구도심에서 나가는 게 없죠. 그래서 구도심에서 나가는 것을 한번…. 이 풍곡IC로 해서 나가는 방안을 도출해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중교통과장 박준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그리고 지금 모든 위원님들이 선거 공약 때 킨텍스역으로 가는 환승 체계 그리고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신검단중앙역. 그리고 지금 아마 협의하는 게 난항이 그동안 있었던 것으로 담당 부서장님께도 전해 들었고요. 제가 저희 지역구 국회의원님들한테 말씀드린 게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협의가 난항에 이를 때 역할을 좀 해 달라고요. 그래서 지금 인천에서 그때 협의가 안 될 때도 그쪽 지역 국회의원하고도 얘기를 맞춰서 협의를 하기로 했었는데 추후에 환승버스 체계를 할 때 부서에서 이런 어려움이 있으면 적극 양쪽 국회의원님들한테 협의 요청을 하시면 적극 역할을 해 주실 거거든요, 과장님.

○ 대중교통과장 박준 알겠습니다. 이게 지자체의 어떤 버스회사 수익과도 관련되어 있는 부분이라 많이 민감해서 그동안 협상이 잘 진행 안 됐던 부분도 있는데요, 그 사항들을 반영해서 의원님들께 잘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그리고 저희가 냉온풍기가 들어간 스마트쉘터가 몇 군데 조성되어 있죠, 관내에? 버스정류장.

○ 대중교통과장 박준 편의시설 중에 139개가 들어가 있거든요.

○ 위원장 김기남 냉온방기가 다 들어가 있는 게 1390군데예요?

○ 대중교통과장 박준 냉난방기 들어간 데는 12군데.

○ 위원장 김기남 12군데. 한 곳당 하는 데 예산이 얼마나 소요될까요?

○ 대중교통과장 박준 스마트쉘터 같은 경우에는 한 3000만 원 정도 들어가고 있어요.

○ 위원장 김기남 지금 사우역 같은 데는 아직 안 되어 있죠?

○ 대중교통과장 박준 사우고등학교에도 지금 들어가 있거든요.

○ 위원장 김기남 차단돼서 들어가 있어요?

○ 대중교통과장 박준 천장형으로 들어가 있어요.

○ 위원장 김기남 천장형으로요?

○ 대중교통과장 박준 네.

○ 위원장 김기남 이게 차단돼서 하는 것들은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차단이 돼서 그 안에 들어가면 냉온풍기가 되어 있고 심장충격기, 소화기, 공기청정기 이런 것들이 다 되어 있는 곳들.

○ 대중교통과장 박준 그 현황은 제가 한번 파악을 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제가 찾아보니까 전국적으로 이게 되게 반응이 좋더라고요. 저희도 앞으로 되면 추가적으로 예산 확보되면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가 앞으로 도시개발사업 관련해서 시행사 쪽에서 부서별로 협의 공문 보내잖아요. 이거 할 때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아까 산림과 보니까 부서 협의 내용 보낼 때 그런 매뉴얼이 준비되어 있다고 그러는데 교통국에도 부서별로 되어 있어요? 시행사 측에 보내는 매뉴얼.

○ 대중교통과장 박준 저희가 시설 부분에 대해서는 협상·협의 건이 아니어서 버스정류장 위치라든지 부지 확보 정도는 저희가 계속적으로 협의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시설 건에 대해서는 시비로 투입해서 설치를 해야 되는 사항이라 그렇게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그것 잘 준비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김포시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출퇴근시간에 되게 어려워하시는데 앞으로도 인구가 계속 유입되면 문제가 심각해질 것 같아요. 대중교통과의 업무가 과중하기는 하지만 더 애쓰셔서 시민들이 숨통을 트일 수 있는 그런 교통체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 대중교통과장 박준 알겠습니다. 저희가 개략적으로 산출한 거지만 현재 대중교통에 700억 정도 예산이 투입되고 있고 그동안 2038년까지 인구 20만 정도가 더 추가된다고 했을 때는 교통 예산이 1000억 정도 들어갈 것으로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은 계속적으로 증가되는 부분이라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김재상입니다.

수요응답형 버스 확충과 관련해서 시장님도 공약사항이 있었을 텐데요, 이것 관련해서 어떻게 검토하시고 있는지 여쭙겠습니다.

○ 대중교통과장 박준 지금 DRT 수요응답형 버스는 고촌·풍무 지역에 10대가 운행 중에 있는데요. 출퇴근시간대를 제외하면 평일 낮 시간대에는 수요가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손실보상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이라 면허 기간이 끝나고 나면 저희가 통진읍 쪽이나 이렇게 해서 읍쪽으로 수요에 대응을 할까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수요응답형 버스가 될지 아니면 다른 방안이 될지 모르겠지만 준비 현황을 여쭤본 데에는 신도시 지역은 신도시 지역대로 출퇴근 시간대에 붐비는 문제가 있고 불편함이 있겠지만 읍면 지역 같은 경우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너무 낮은 것으로 인한 불편함도 많이 호소를 하십니다. 제가 정확한 지명을 언급드리기는 부담이 있으실까 봐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일부 지역 같은 경우에는 이미 마을버스정류장에 첫차가 도착하는 시간이 그 차를 타고 도저히 출근 시간에 맞춰서 서울 중심지까지 도착하기에는 어려운 교통 여건에 놓인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또 최근에 고유가로 인해서 차량 2부제 상황이라든지 이런 상황에는 특히나 더 대중교통이 절실한데 이런 부분까지 잘 뒷받침이 안 되다 보니까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굉장히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수요응답형 버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시는 과정이 되었든 혹은 대중교통 전반에 대해서 계획을 다시 용역하시는 과정이 되었든 이런 부분의 불편함도 잘 헤아려서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대중교통과장 박준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읍면 지역 같은 경우에는 저희도 버스 투입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어쨌든 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물론 한 분 한 분 다 소중한 시민들이지만 수요가 많지 않기 때문에 버스회사의 적자가 발생되고 그것들은 전부 다 재정으로 투입해서 해야 되는 상황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중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준 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수진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건설도로과장 양수진입니다.

우리 시 건설도로 행정에 많은 지원을 해 주시는 김기남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건설도로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순묵 건설행정팀장은 퇴직 준비 교육 중으로 참석하지 못하여 양해 말씀 드립니다.

심재성 도로건설1팀장입니다.

이무영 도로건설2팀장입니다.

유종수 도로보상팀장입니다.

박종진 지역개발팀장입니다.

그러면 건설도로과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주요 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도로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김기남 양수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건설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반주영 위원 반주영입니다.

저는 259페이지 김포 영사정IC 건설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영사정IC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한 2017년 9월 이후부터 약 10년 동안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2구간 램프는 환경청 협의 지연을 사유로 우선순위에서 제외되어 있는데 이게 단순히 환경 인허가 문제인지 아니면 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하려던 전호지구 또 고촌 복합개발사업이 일몰되고 하면서 결국 시비 부담이 커져서 지연되고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어떠한 이유인지 궁금하고 지금 총사업비 458억이 현재 확보된 상태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건설도로과장입니다.

지금 영사정IC 건설사업은 2개의 램프가 당초 계획인데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두 가지 요인이 같이 작동됐습니다. 초기에 저희가 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절차상 국토교통부가 도로구역 결정을 해지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국토부가 옆에 굴포천이라는 국가하천을 지나가다 보니 국토부가 국가하천 관리 기관인 한강유역환경청과 하천 점용허가 협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협의 과정에서 두 번째 램프가 굴포천을 횡단해서 가로지르는 경향이다 보니까 환경청에서는 하천의 통수단면의 구조물이 간섭되면 유량의 간섭 지장을 받는다. 그다음에 하천 옆에 제방에 관리 차량이 지나가야 되는데 구조물이 지나가는 형하고가 4.5m 이상을 확보해야 된다는 그 두 가지 조건 때문에 많이 딜레이가 됐습니다. 그래서 나름 그 노선으로는 어렵고 다른 노선 대안을 찾아서 재협의를 하는 과정에 사업비가 한 70여 억이 증가되는 그런 사항이 생겼더니 아까 지적하신 것처럼 전체 사업비가 458억 중에 또 비용이 늘어나서 500억이 넘어가는. 그렇게 되다 보면 소위 우리가 많이 얘기하는 예비타당성 이런 것들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는, 새출발을 해야 되는, 그렇게 되면 한 3년여가 또 지연되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있는 예산 확보된 예산을 가지고 한강로에서 외곽도로 타는 첫 번째 램프를 먼저 시행하자. 그리고 두 번째 램프는 차근차근 또 협의해 나가면서 단계별로 하자는 그런 것으로 해서 램프 첫 번째가 진행되고요. 램프 첫 번째를 먼저 사업하게 되면 현재 보상비는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 하반기부터 보상은 들어가고 내년 본예산에 공사비를 일부 반영해서 착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그러면 1구간 램프에 대한 보상은 차질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네, 하반기에.

반주영 위원 하반기에 보상이 되기 때문에 착공이 된다고 이해하고 있으면 되고 2구간 같은 경우에는 지금 대체할 수 있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원래 영사정IC의 사업비 재원은 우리 김포도시공사가 하는 공영개발인 고촌복합지구, 전호지구, 민간이 하는 은행정지구 등등에서 나오는 비용으로 충당하기로 했던 건데 여건이 안 좋아서 고촌복합이나 전호지구가 사업이 중지 내지는 진행이 안 돼서 일단 이것도 나중에 가면 재원 확보에 대한 부분도 어렵지만 아까 서두에 보고드린 것처럼 인근에 대규모 도시 개발하는 사업에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의한 부담으로 이것을 부담시켜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주영 위원 그러면 이게 단기간에 결정짓기는 어려운 사업으로 우리가 이해하면 되겠네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그렇습니다.

반주영 위원 지방채 발행이나 다른 부분들도 검토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지방채까지는 생각하지 않고요. 그게 저희 시 재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아무래도 주변에 도시 개발하는 쪽의 원인으로 판단해서 거기에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부담을 시키는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알겠습니다. 사실 여기는 신곡사거리 교통정체 해소랑 또 서울 접근성 강화 때문에 고촌 주민들뿐 아니라 여기를 이용하는 신도시 시민들이 해당되잖아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사업이고 많이 지연된 만큼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은 1구간 램프 또 예정대로 착공된다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2구간 같은 경우에도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개발사업과 관련한 광역교통망 계획에 잘 포함돼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써주시고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알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반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다른 위원님이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질의드릴게요.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태리IC 개선 관련해서는 지금 계획되는 게 전혀 전무한가요? 풍무역세권 개발 인근 태리IC 개선.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태리IC 입체화 사업인데.

○ 위원장 김기남 맞습니다.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풍무역세권의 교통영향평가 대상에 들어가 있기는 합니다만 워낙 재원 확보 난항에 이어서 저희가 과거부터 국토부가 수립 중에 있는 제6차 국도 건설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계속 요청한 상태이고 현재 이 사업이 기재부 산하 KDI 쪽에 가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들어가서 지금 예비타당성 조사 심의 막바지에 와있는 상태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게 2017년도에 김현미 장관 시절에 담당 국장의 한 기사 내용이 있어요. 국토부 담당 국장이 이게 5차에 반영될 경우 1500억까지 사업비가 국비로 지원될 수 있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당시 저는 이게 그때 진행이 잘 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이게 유야무야된 것 같은데 6차에 지금 그것을 하셨다니 정말 다행스럽고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5차 때 건의했던 것은 탈락이 됐고요. 이게 5개년마다 하는 거여서 지금은 6차 계획을 수립 중에 있어서 다시 재차 건의해서 지금 기재부가 예타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그 결과 언제쯤 나올까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조만간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것 내용 관련해서 지역구 국회의원하고 한번 보고드리거나 설명한 적 있나요? 기재부에 이런 것 올라가 있는데 관련해서 협의를 요청하거나 사안이 있어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제가 와서는 따로 없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없죠?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네.

○ 위원장 김기남 이것 관련해서 기재부에 지금 올린 자료 있죠? 그것 좀 저한테 보내주세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그리고 지금 대곶IC 개선하는 것도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가 될까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대곶IC 체계 개선은 시장님의 공약으로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 장기적으로 입체화 계획입니다. 위원장님 아시겠지만 여기가 IC에서 나오는 차량과 양곡~대명리 가는 차량, 북쪽으로 공장으로 들어가는 차량 등등이 워낙 혼재된 혼잡구역으로 있어서 저희가 장기적으로는 입체화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워낙 또 이게 입체화를 하게 되면 거의 지하차도 개념인데 사업비가 한 600~700억 정도 들어가는 사업이다 보니 장기적으로 보고 장기적으로 한다면 이 지역과 연접해 있는 곳이 대곶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그 지역이 붙어있어서 아까 반주영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그 비용을 확보하거나 하려면 혁신단지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나름 교통영향을 분석하거든요. 거기에서 아마 도로의 체계가 나오고 비용도 어느 정도 나오겠다는 게 나오면 사업은 장기화돼서 그쪽으로 갈 것이고 그렇다면 단기적으로는 저희가 주변에 회전할 수 있는 차로를 일부 확장한다든가 이런 것들은 우리 교통정책과,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이 기관들이 좀 모여서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사업도 일부 해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감사하고요. 지금 5개 읍면이 사실 출퇴근 시간에 대곶면뿐만 아니라 통진읍, 하성, 월곶 다 힘들지만 대곶에서 대명리 쪽에서 퇴근 시간에 양곡까지 나가는 데 1시간이 넘게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매번 과장님께 제가 민선 8기 때 4년 동안 계속 말씀드렸던 내용이 뭐냐면 대곶남로가 지금도 출퇴근 시간에 포화상태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산업단지가 한 3개가 지금 다시 조성되고 학운산업단지가 더 커지게 되면 출퇴근할 때 이쪽 대곶남로는 더 포화가 돼요. 아침에 가 보면 사람 걸어가는 속도보다 더 늦어요. 그래서 아까 양수진 과장님께서 LH 관련해서 지금 도로 협의하신다고 그랬잖아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지금 협의 한참 하고 있는데 나름 LH에서 긍정적인 시그널이 왔고 나름 필요하겠다는 것들이 저쪽 입장으로 저희가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다듬어서 구체화시킬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과장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런 사업 하는 것들을 잘 처리해서 교통 혼잡 이런 것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서에서 의견 낸 것 좀 확인할게요. 도로재산관리팀 신설을 지금 조직부서에 의견을 전달하신 거잖아요. 지금 그쪽에서는 이것을 팀 하는 것을 어떻게 의견을 주시고 계신지요?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저희 부서 팀 신설인데 나름 애로사항을 위원님께서도 한번 공감해 주십사 이렇게 자료를 했습니다만 상당히 격무고 애로사항이 많은 업무 분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건설도로과 와서 만 3년이 다 돼 가는데 정말 여기는 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제가 항상 갖고 있어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직팀하고 협의를 지금 계속해 나가고 있는데 단기간은 아닌 것 같고 여러 가지 같이 고민해 주면서 좀 더 시간을 두고 보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알겠습니다. 저도 조직팀하고 의견을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양수진 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겠습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9분 회의중지)

(15시 09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기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종구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안녕하십니까? 도로관리과장 임종구입니다.

제269회 김포시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평소 도로관리 업무에 관심을 가지시고 협력해 주시는 도시환경위원회 김기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형철 도로행정팀장입니다.

장진혁 도로보수팀장입니다.

김종필 도로시설팀장입니다.

최호선 도로환경팀장입니다.

현주영 자전거문화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도로관리과 2026년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김기남 임종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도로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김재상 위원입니다.

저는 첫 번째로 가로등 및 보안등 유지관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읍면지역으로 갈수록 농로길도 많고 또 농로길 같은 경우에는 해가 지면 안 보여서 되게 위험하기도 한데요. 이런 농로길에 가로등을 설치하는 데 있어서 도로의 특성상 농어촌공사나 이런 데랑 협의가 필요하다든지 가로등이 설치되는 데 의논해야 하는 그런 절차들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부서에서 필요하다고 판단하시면 설치를 추진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협의 사항은 저희가 상황을 봐서 판단하고요.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농로 같은 경우는 아마 농작물에 대한 게 있을 겁니다. 농작물에 과연 가로등이나 보안등을 설치해서 피해가 없는지 이런 것을 먼저 판단해 봐야 될 것 같고요. 특별한 사항이 없다면 저희가 그런 것은 얼마든지 민원 해결 차원에서 설치할 수 있다고 봅니다.

김재상 위원 말씀해 주신 것처럼 농로 같은 경우에는 논밭에 농작물에 영향을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기준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큰 도로에서 보는 보통의 쨍한 LED 가로등 외에 조도나 아니면 각도를 조절한다든지 혹은 높낮이가 낮은 걸로 도로만 비춘다든지 이런 식으로 다른 유형의 가로등이 설치되거나 혹은 검토될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입니다.

보통 빛 공해라고 하죠. 이런 민원이 많은 곳에 도심 구간에도 막을 설치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요. 얼마든지 민원이라든가 이런 것들만 해결된다면 그런 방법으로 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김재상 위원 제가 지금 특정 위치를 말씀드릴 건 아니어서 이후에 그런 위치들이 파악되면 다시 한번 의논을 드리겠고 또 그 외에도 부서에서도 아직 가로등이 설치되지 않아서 주민들 불편이 있으실만한 위치들은 한번 먼저 살펴 주십사 당부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하준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전하준 위원 안녕하십니까? 전하준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는 여쭙고 싶은 게 있어서 질문드리겠는데 혹시 LED 도로표지병 매립등을 알고 계시나요?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전하준 위원 차선에 차선 유도도 할 수 있게끔 매립식으로 해서 차선을 밝혀주는 제품입니다. 도로표지병이라고 합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업무는 교통정책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하준 위원 아, 교통정책과. 도로관리과 소관이 아니고요?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네.

전하준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전하준 위원님 수고하셨어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자전거도로 관련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은 자전거도로가 물론 차도나 인도보다 우선하여 갖추기는 어렵겠지만 여기 설명 자료에 쓰여 있는 유지관리 외에 자전거를 실제로 이용해서 통행하시는 분들의 관점에서 자전거도로가 전반적으로 다 잘 이어져 있는지, 끊기거나 갑자기 도로 건너편으로 이어지는 곳은 없는지 이런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계실까요?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는데요. 사실 원도심과 신도시 지역에 가는 구간에 연결이 안 되어 있는데 그런 구간은 사업비도 많이 들고 쉽지는 않습니다. 단지 내에서는, 그러니까 쉽게 구도심에서는 이용이 가능하고 제방도로라든지 그쪽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신도시와 면 지역이라든가 이런 데 구간은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김재상 위원 맞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끊김이 없이 이어지게 하기에는 예산도 많이 필요할 것이고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유지관리 외에도 그런 전반적인 사항들, 자전거 이용해서 통행하고 출퇴근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 써주십사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이어서 한 가지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 위원장 김기남 말씀하세요.

김재상 위원 공유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환경 개선 관련해서도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주차 존을 확충하기도 하셨고 또 4월에 조례가 개정돼서 견인료가 인상되기도 했는데 견인료 인상 같은 경우에는 시행된 지 몇 개월 안 됐지만 이런 조치들을 하고 나서 길거리에 방치되거나 민원이 들어오거나 하는 것들 숫자에 변화가 있었는지 우선 궁금합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치적으로 파악해 보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민간 사업자가 견인료를 부담하기 때문에 아직은 수요자가 내는 게 아니고요. 민간 사업자가 부담하기 때문에 자기들도 그런 관리를 좀 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어서 하나 더 여쭤보면 대여사업자의 준수사항들을 규정하셔서 이런 것들을 확인하게끔 하실 텐데 대여사업자 같은 경우에는 여러 지역에 걸쳐서 사업을 하잖아요. 그런데 김포 같은 한 지자체가 대여사업자에게 준수해야 할 사항들을 강하게 규정하는 것이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하시는지 이런 것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이게 쉽게 말하면 운전면허증을 체크인한 다음에 넘어간다면 분명히 이용자는 줄겠고 사고는 덜 날 것 같지만 이게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런 것을 우리 시에서만 제재할 수 있느냐 이런 사항은 법적인 문제가 뒷받침돼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우리 시 자체적으로 김포시에 있는 관내 업체한테 이것을 강요하기는 힘든 사항입니다.

김재상 위원 알겠습니다.

공유자전거나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해서는 구래동이나 이런 도심지에서 굉장히 많이 이용하고 또 그만큼 보행자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많은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런 이용 불편을 줄여나가기 위해서 본 위원도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고 부서에서도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제도 개선에 나서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반주영 위원 반주영입니다.

저는 김재상 위원이 언급한 자전거도로 정비 및 안전교육 강화에 대해서 조금 더 추가하고 싶은 질의가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전거, 작년 11월인가요? 고촌읍 태리 이쪽에서 중학생이 자전거로 차량이랑 충돌하면서 사망사고가 일어난 사건이 있었는데요. 아마 우리 시가 자전거 전용도로나 이런 부분들 굉장히 잘하고 있지만 그 구간이 아닌 곳에서 차도와 자전거도로가 혼재되어 있거나 아니면 안전시설이 미흡한 곳 그리고 우리 한강 자전거도로 내 주차가 되어 있거나 불법시설들로 인해서 주행이 위험한 곳에서는 여전히 시민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 예산에 자전거 정비 그리고 안전, 교육, 시설 보강 등은 있지만 지금 그런 사각지대 부분들에 대해서도 어떤 안전 방침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세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사고 난 현장에서 담당 팀장하고 담당 직원들이 갔다 왔었는데요. 사실 그것은 굳이 핑계를 대는 것은 아니지만 자전거도로 사고라기보다는 그런 사고였던 것 같고요. 특별히 주위에서 전화를 주신다든가 그런 의견이 있으면 저희가 현장에서 보고 큰 사업비가 들지 않는 경우는 저희가 반영해서 시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시에서 전체적으로 봐서 그것을 다 봐야 되는데 그것은 못 한 것은 사실입니다.

반주영 위원 시민들과 우리 아이들의 안전인 만큼 그런 사각지대 부분들도 점검해 주시고 대책 마련을 해 주십사 요청드리겠습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네, 알겠습니다.

반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남 반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준비하는 동안 제가 좀 여쭤볼게요.

지금 자전거도로를 제가 거주하는 걸포동에서 시청까지 자주 타고 다니거든요. 롤링이 너무 심해요. 인근 강서구만 가도 정말 깨끗하게 정비가 잘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걸포3지구는 그나마 나은데 사우동은 지나가다 보면 롤링이 너무 심해서 이게 자전거도로인지…. 이거는 개선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삼성아파트 앞에는 자전거도로가 사라졌어요. 여기 보도블록 사업 2년 전에 했는데 이거 사업 부서에서 혹시 하셨는지? 2년 전에 했거든요. 보도블록 전면 다 교체했는데 교체하면서 여기만 자전거도로가 사라져 버렸어요.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입니다.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이게 왜 사라졌는지.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쭤볼 게 제가 예전에 표준시방서대로 보도블록 시공이 안 되는 것을 다수 확인하고 2년 전에 담당 도로관리과, 공원관리과, 건설도로과 각각 부서 팀장님들을 모아서 표준시방서대로 시공하고 시공한 연후에 그것에 대한 히스토리를 사진으로 저장해서 관리하라고 하는데 오전에 했던 공원관리과 수체계팀장님은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다고 답변을 주셨는데 도로관리과는 이거 할 때 표준시방서대로 하고 추후에 시공한 것에 대한 사진을, 스토리를 데이터로 저장하고 있나요?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세부적으로 담당 공무원이 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국토교통부에서 발행한 콘크리트 블록 표준시방서에 보면 모래 두께가 한 3㎝ 정도 다짐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하여튼 앞으로…. 예전 것은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앞으로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확인을 좀 더 하고 세밀하게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그리고 부서에서도 도시개발사업 하게 되면 시행사 쪽에서 부서 의견을 조회하는 공문을 보내죠?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네.

○ 위원장 김기남 전부 다 보냅니다. 그런데 추후에 도시개발사업 할 때 자전거도로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해서 시행사 쪽에 요청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마 과장님이 많이 시달리셨을 것 같은데 노점상 도로점용료 내고 사용하게끔 해 달라고 요청이 있죠?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네.

○ 위원장 김기남 지금 서울시에서는 거리가게 허가제 등이 있고 경기도 내에서는 부천시가 노점상을 점용 허가, 양성화하는 것을 최초로 했던 것 같아요. 이게 지금 김포 노점상 쪽에서 요청해서 인수위에도 왔거든요. 이것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여쭤보겠습니다.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그 사항은 민감한 사항이라 여기서 말씀 안 드리고 나중에 말씀드리면 안 될까요?

○ 위원장 김기남 그러시면 추후에 찾아오기로 했으니까 같이 시간 한번 내 주세요.

○ 도로관리과장 임종구 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남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임종구 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차량등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용철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차량등록과장 윤용철 안녕하세요, 차량등록과장 윤용철입니다.

민선 9기 2026년도 차량등록과 업무보고에 앞서 김기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우리 시 차량 업무에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차량등록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무 팀장인 행정팀장이 공석으로 인해서 차량행정팀 김유진 주무관이 배석했습니다.

다음은 조영욱 차량등록팀장입니다.

다음은 이재근 차량세무팀장입니다.

다음은 김지선 특사경팀장입니다.

(차량등록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김기남 윤용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차량등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상 위원 김재상 위원입니다.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확대 시행 설명 주셨는데 읍면 지역에는 농기계 관련해서 차량이라든지 여러 기구들이 있을 텐데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무상점검서비스 확대 계획이 잡힌 적이 있었는지 혹은 향후 확대하실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차량등록과장 윤용철 차량등록과장입니다.

농기계는 저희 부서에서 관리하는 차량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특별하게 무상점검이나 기타 수리에 대한 계획은 없고요. 제가 알기로는 아마 지난주에 농협이랑 농업정책과에서 안전장치 부착하는 거 행사를 하성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량등록과에서는 농기계에 대한 계획은 향후에도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남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근수 국장님, 윤용철 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며,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도시주택국, 김포도시공사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5분 산회)


○ 출석위원

○ 출석공무원

  • 교통건설국
  • 교통건설국장이근수
  • 교통정책과장주이자
  • 대중교통과장박준
  • 건설도로과장양수진
  • 도로관리과장임종구
  • 차량등록과장윤용철
  • 공원도시사업본부
  • 공원도시사업본부장두정호
  • 공원과장장윤석
  • 산림과장신동진
  • 클린도시과장박태일

○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 주무관김명석
  • 기록김용혁
  • 기록양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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