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회김포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제4호)
김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7월 22일(수)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장
의사일정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
심사안건
-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문화재단, 김포FC, 교육문화국(교육청소년과·문화예술과·관광진흥과·체육과·도서관과)
(10시 00분 개의)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10시 00분)
○ 위원장 정영혜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김포시장 제출)
-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문화재단, 김포FC, 교육문화국(교육청소년과·문화예술과·관광진흥과·체육과·도서관과)
(10시 01분)
○ 위원장 정영혜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업무보고는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문화재단, 김포FC, 교육문화국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부서별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포시청소년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이흥원 사무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국장 이흥원 안녕하십니까? 김포시청소년재단 사무국장 이흥원입니다.
먼저 김포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늘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재단 이계원 대표이사님께서 입원 치료 중이신 관계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이에 제가 대신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 참석한 재단의 부서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영환 수련관장입니다.
이영근 수련원장입니다.
주현주 상담복지센터장 직무대행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김포시청소년재단 2026년도 시정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정영혜 이흥원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께서 불출석하게 되셨는데요. 입원 수술 소식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은 있습니다. 다만 의회 업무보고는 어쨌든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 공식적인 일정이기 때문에 기관장께서 출석하는 여부에 대해서 굉장히 의회에서는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출석을 불출석하게 되면 사유서 같은 것은 미리 의회에 제출을 해 주시는 것이 기본적인 의회에서 하고 있는 일이니까요. 그런 의회 존중의 자세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이것은 청소년재단뿐만 아니라 어떤 부서 간에도 불출석 사유가 발생하면 의회의 원활한 소통이라든가 일정 운영을 위해서 사유서 같은 것을 미리미리 사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희 의회도 준비를 하고 또 시민 앞에 청소년재단이나 다른 모든 김포시 부서들이 책임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절차는 앞으로도 다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김포시청소년재단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
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항상 김포시 청소년들을 위해서 애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저는 26페이지에 보면 초중고 AI 역량 강화 이 사업이 요즘 대세이기도 하고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한번 질의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여기 보면 2026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 기간을 정하셨고 예산 금액은 한 9300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사업 대상이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이에요. 그런데 여기 추진 경과나 내용들을 보면 거의 다 청소년들 초중고나 청소년 수련관에 한해 있어요. 일반 시민으로 한 대상은 어떤 게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 수련관장 박영환 수련관장 박영환입니다.
저희가 AI 교육을 하는 것은 현재 학교 연계하고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반으로 하면 저희가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 30명 정도를 계속 양성해서 김포시 여러 군데에 강사 활동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27페이지 추진계획에 보면 2019년부터 2025년도에 강사 양성을 31명 정도 배출하셨고 그리고 2026년도 올해 신규 양성자를 31명 교육을 통해서 강사 발굴을 할 예정이시고 지금 또 진행하고 계신 건가요?
○ 수련관장 박영환 이것은 매년 30명 정도에서 신규자들을 양성해서 저희가 서포터즈라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편입이 안 되는 분들은 어쩔 수 없지만 거기 편입을 해서 여러 군데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 연계라든지 자체 교육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계속 강사 파견 내지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렇다면 이 서포터즈가…. 매년 2019년도부터 2025년도에 강사 양성을 하는데 30명 정도 안팎으로 강사 양성을 하고 서포터즈로 들어오는 거까지 다 합친 게 현재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31분 정도 되신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 수련관장 박영환 서포터즈가 한 30명 정도 되고요. 양성하는 사람 한 60명 정도가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아, 현재?
○ 수련관장 박영환 네. 그리고 교육을 받던 분들을 단발적으로 강사나 파견이나 이런 것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60명 정도는 저희가 보유하고 있고 거기에서 강사 활동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러면 이 신규 양성자 올해 31명 교육이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교육 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 수련관장 박영환 앞쪽에 보면 인문 과정하고 기초 과정, 사후 활동으로 돼 있어서 1년 정도의 기간으로 해서 신규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거 지나고 난 다음에는 그다음 연도에 서포터즈에 가입하게 되면 보수 과정, 심화 과정을 통해서 저희 재단에서 필요한 강사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계는 이런 체계로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래서 이것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나 교육 재능기부까지 연계를 해서 이분들이 활동을 하신단 말씀이신 거죠?
○ 수련관장 박영환 네, 맞습니다.
○ 김현주 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하고 여기 서포터즈하고의 내용이 명수가 맞지가 않아요. 60명 정도 활동하신다고 하셨고 신규 양성자는 또 30명이고 그리고 양성자 배출에 대한 과정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그런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밑에 보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서 신규로 이번에 내용을 넣어주셨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보면 실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굉장히 필요한 내용이고 그리고 운영에 대해서도 취업 역량 강화 이런 것도 굉장히 필요한데 지금 김포시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 따르면 9세 이상 그리고 24세 미만이잖아요?
○ 수련관장 박영환 네, 청소년.
○ 김현주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이것은 언제부터 운영을 하고 계신 건가요? 신규로 한다고 그러면 언제부터 운영하고 계신 거죠?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상담복지센터 상담사업팀장 주현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학교 밖 청소년들은 정규 과정을 참여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정규 과정이랑 동일하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AI 교육을 접목시켜서 운영하고 있고요. 현재 2026년도 올해 신규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총 1차 기초 과정으로 4월 중에 12명이 참여하고 있었고요.
○ 김현주 위원 몇 명이요?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12명이요.
○ 김현주 위원 12명이요, 네.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그리고 8월 중에 2차 보수 심화 과정으로 해서 15명 정도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나이가 우리가 생각할 때는 18세 고등학교 때까지를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원 조례에 따르면 24세까지도 되니까 여기 보면 자기소개서 작성이나 포트폴리오 제작 및 모의면접까지도 진행하는데 이런 내용까지도 다 포함이 되는 건가요?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네, 적용해서 운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 김현주 위원 이런 학생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 되고 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많이 확대를 해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알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리고 또 밑에 이거 질의하는 데까지 계속 한 번 더 해도 될까요? 마무리 한 가지 더 이 내용만 연계해서.
○ 위원장 정영혜 조금 짧게 부탁드릴게요.
○ 김현주 위원 네. 청소년수련원에 보면 신규가 또 하나 있어요. AI 주재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서 650만 원으로 외부 재원을 가져오셨더라고요.
○ 수련원장 이영근 수련원장 이영근입니다.
네, 맞습니다.
○ 김현주 위원 이것은 언제 공모에 선정되셨나요?
○ 수련원장 이영근 3월에 공모해서 선정받은 부분이고요.
○ 김현주 위원 아, 그러세요.
○ 수련원장 이영근 공모 주재가 많은데 저희는 AI로 해서 미리 준비해서 받은 부분이고 650만 원 부분인데 저희가 농업기술센터하고 같이 협업해서 진행한 프로그램이고 그쪽에서 관리라든지 강사, 이런 AI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AI 어플로 해서 같이 농작물도 키우고 또한 시민들에게 보여주려고 8월 이십며칠쯤 썰매장에 전시를 해서 오고가는 사람들, 청소년들에게 이런 부분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 김현주 위원 아, 그런가요. 지금 몇 명의 학생이….
○ 수련원장 이영근 한 10~15명 정도 고정적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내용을 보면서 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왜냐하면 AI 활용 정원 설계, 팝업스토어 운영? 이게 정원 설계에서 조금 딱 막히더라고요.
○ 수련원장 이영근 AI를 통해서 어플로 해서 얼마큼 자라고 얼마큼 물을 줘야 하고 얼마큼 성장하는지 이런 걸 준비하고 공부하고 직접 또 만들어보고 그리고 또한 이것을 모아서 전시해서 일반 사람들이, 우리 청소년들이 직접 AI를 통해서 키웠다, 이런 걸 홍보하고 알리려는 목적입니다.
○ 김현주 위원 그러면 8월에 전시할 때 한번 초대해 주시면….
○ 수련원장 이영근 네, 초대 한번 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저희가 가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 수련원장 이영근 감사합니다.
○ 김현주 위원 단발성 체험부스나 이런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양질의 교육을 해 주셔서 다행이다 싶고 또 잘해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심화 과정까지 계획을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앞으로도 면밀하게 잘 활동해 주시기를, 행정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정영혜 위원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준비하시는 동안….
박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세진 위원 박세진 위원입니다.
청소년 이동쉼터가 버스를 개조해서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 이용률과 만족도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용하는 연령대 중학생, 고등학생 중 어느 학생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지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그리고 17페이지에 야간 거점 시설을 통한 청소년 상담이 120% 늘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상담 내용은 비공개이겠지만 아이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를 파악하면 맞춤 지원이 될 것 같은데 이에 따른 후속 조치가 마련되어 있는지 또 상담 이후에 다른 프로그램이나 케어로 연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상담사업팀장 주현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동쉼터 같은 경우에는 거점 지역이라고 해서 세 군데, 현재 사우동 그다음에 고촌, 구래동에서 운영이 되고 있고요. 주변 아이들이 주로 많이들 참석하고 있고 그 지역에서 아이들이 긴급한 상황이 발생을 하거나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즉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사항이고 아이들이 문화 활동이라든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거기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만족도는 좋은 편이고 그리고 주로 중고등학생을 위주로 원래 시설을 이용하고 아이들한테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솔직히 아이들이 학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접목이 되기 때문에 주로 많이 참여하는 친구들은 초등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 편이고요. 중고등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긴급한 상황이 생기거나 이런 발생 문제가 생겼을 때는 이동쉼터에 많이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목적성에 맞게는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요. 그냥 문화 활동이라든지 이렇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들이 많이 참여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박세진 위원 그러면 초등학생들이 학원이나 이렇게 가다 이동할 때 중간에 시간이 빌 때 편의점을 전전하거나 이런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도 이용을 할 수가 있나요?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많이들 참여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을 가기도 하고 학교 끝나고 학원을 가는 그 중간 지점에도 저희 이동쉼터로 와서 아이들이 체험 활동이라든지 단순한 상담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도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박세진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그리고 상담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거점 시설에 대해서는 아이들이 상담센터로 방문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 보니까 학교 의뢰라든지 이렇게 해서 들어오는 상담 케이스가 훨씬 더 많은 편이긴 한데 올해 신규 사업으로 야간 시설이라고 하는 기관으로 같이 있는 문화의집으로 직접 저희가 오후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야간 상담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이들의 만족도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긴급하게 본인들이 필요한 부분들이 현장에서 해소가 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만족도는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박세진 위원 그러면 상담을 해서 문화의집에 온 이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참여해서 같이 공동체처럼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즐기고 그렇게 한다는 거죠?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문화 활동을 접목시키기는 하지만 주로 저희는 위기 상담이 주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현장에서 상담을 그냥 해소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요. 동반자 상담이라고 해서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한테 좀 더 위급한 상황이라든지 좀 더 중요한 상황일 경우에는 상담센터로 아이들이 연계가 되고요. 상담센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상담 관리를 한다든지 사례 관리를 할 수 있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 박세진 위원 아이들이 일시적으로 상담을 하러 오기도 하겠지만 그게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이후에 조금 더 문을 열고 나와서 마음 열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뭔가 다른 프로그램에도 연계해서 참여할 수 있는 것을 유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네, 그런 목적으로 저희가 거점 시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 박세진 위원 감사합니다.
○ 상담복지센터장직무대행 주현주 감사합니다.
○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2023년도였나요, 그 비전 발표회가? 2023년도 이후에 이렇게 기관 수상뿐만 아니라 청소년 개개인에 대한 이러한 주요 수상은 괄목할 만한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청소년재단이 자리를 분명하게 잡아가시는 것 같아요. 중봉수련관에서 미래 설계라든지 통진 문화의집 스포츠, 문화 다양성 고촌·사우·양촌·풍무 이렇게 넘어가면서 시설별 특성화 주제로 해서 사업 이렇게 꾸려주시고 있는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고 계시고 감사한 말씀 드립니다.
저는 꿈의 오케스트라 관련해서 한번 말씀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가 꽤 오랫동안 계속해서 연속 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실제 꿈의 오케스트라를 통해서 단순한 취미 활동을 벗어나서 청소년들한테 상당한 좋은 무대 경험이라든지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쪽 진로를 취득한 학생이라든지, 그러니까 대학교 진학이라든지 혹은 음악에 관련된 전문 영역으로 갔다든지 굳이 꿈의 오케스트라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청소년재단에서 이러한 전반적인 청소년들에 대한 추적 관리를 진행하고 계신 내역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수련관장 박영환 수련관장 박영환입니다.
저희가 추적하는 내용들은 아직 조금…. 미포함했습니다. 그 연도에 어떤 선발이나 이런 걸 해서 공연이나 자기 개발 정도로 하는 걸로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번에 잠깐 인수위원회도 말씀해 주셨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애들이 나가는지 이런 데 대해서 저희가 관심을 가져서 준비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직 그런 부분은 좀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상입니다.
○ 조한석 위원 추적 관리라고 표현을 했지만 여쭤봤던 가장 커다란 이유는 결국 이러한 학생들이 청소년재단의 프로그램에서 혜택을 받고 그리고 거기에서 어느 정도의 효과를 받은 상태에서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이 친구들이 또다시 멘토가 돼서 또다시 청소년재단이 더 커다랗게 굴러갈 수 있는 선순환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저희가 프로그램을 제공한 학생들에 대한 좀 더…. 사후 관리라고 표현하면 어떨까요? 이러한 부분들 기능이 조금 보강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또 여쭤보겠습니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 마을 연계 사업으로 올해 신규 사업이 고촌하고 양촌에서 진행된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마을 연계 사업으로 저희가, 물론 청소년들의 학부모라든지 마을 주민들, 관련된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하겠다라는 취지는 이해가 되는데 청소년재단의 취지에 살짝 벗어나는 것이 아닐까. 그러니까 청소년과 연계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성인 관련된 프로그램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순수하게 성인 프로그램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청소년재단에서는 조금은 방향성 설정에 있어서 재검토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수련관장 박영환 수련관장 박영환입니다.
청소년이 문화의집이나 수련관을 이용하는 시간대가 오후 타임에 있습니다. 오후 타임에 있어서 오전에는 청소년들이 많은 시설 이용이나 이런 게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유휴 공간이나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성인 강좌나 또 자체 수입도 일부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공실률을 낮추기 위해서 저희가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 청소년 프로그램과의 연계성 같은 경우도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조한석 위원 취지를 충분히 이해를 했고요. 큰 틀에서 청소년재단의 방향성에서 조금 이질감이 느껴져서 드렸던 질문이고 그 커다란 줄기를 잘 유지해 주시면서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고민해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박세진 위원 박세진 위원입니다.
14페이지에 보면 2027년 김포교육발전특구 사업 정식 도입을 위한 김포시교육지원청 연계라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지금 시의 부서와 교육청 간 논의가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수련관장 박영환 수련관장 박영환입니다.
지금 교육혁신도시는 저희가 2024년부터 기본적으로 운영이 됐습니다. 운영이 되고 올해 정도 교육혁신 선도지역으로 개편으로 해서 시와 교육청과 같이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려고 하는 상황이고요. 아직은 특별한…. 아직 딱 이렇게 교육혁신도시 지역이다라고는 아니지만 올해 내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 박세진 위원 그러면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고 그 이전에 시범 사업한 것에서 2027년도에 대한 내용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실까요?
○ 수련관장 박영환 그렇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6년도에는 저희가 진로 예산이 대폭적으로 증가가 됐습니다. 2025년에 대비해서 한 3억가량이 증가가 돼서 적극적으로 진로 교육이나 혁신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박세진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25페이지에 8월에 저희가 학생부 종합 전형 등 대입 전형에 관련해서 컨설팅을 준비하고 계시잖아요. 관련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수련관장 박영환 8월 1일하고 2일에 진행하는 것은 조금 신규로 해서 입학사정관이라고 했습니다. 입학사정관을 저희가 도움을 요청해서 입학사정관과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동시에 해서 거기에 1 대 1 입시 교육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맞춤형 진학 컨설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날은 저희가 35개교 정도 입학사정관이 올 예정에 있고요. 둘째 날은 한 34개교, 35개교 정도 올 예정에 있습니다.
○ 박세진 위원 입시 전형이 매우 복잡해서 사실상 사교육을 이용해서 많이들 이용하시잖아요, 입학사정관 관련해서요. 고등학교 선생님들이랑 같이 시에서 적극적으로 이 부분에 지원해 준다면 학부모님들한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홍보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부탁드립니다.
○ 수련관장 박영환 알겠습니다. 지금 홍보는 계속하고 있고요. 저희가 팀으로 해서 하루에 90팀, 그러니까 180팀을 모집해서 이틀간 1 대 1 컨설팅을 하고 입학사정관은 김포시민 누구나가…. 그런데 유명한 대학교 같은 경우는 줄을 설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은 있는데 어찌됐든 간에 거기에 누구라도 와서 상담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 박세진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앞서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늘 앞에 설명 다 하셨지만 대표이사님 오늘 불참이시네요. 그래서 인수위원회 때도 계속 허리 아프시다고 하셨는데 허리 아프신 분들이 한 번 아프시면 계속 아프시더라고요. 계속 고생하시는데 앞으로 이렇게 지속적으로 업무를 보실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청소년재단은 제가 업무 내용에 앞서서 조직에 대해서 직원들 내부에 대한 그런 문제들을 지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청소년재단이 이번에 내용을 떠나서 이번 인수위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그런 조직입니다. 민선 8기 때 특히 지적 한 번 했지만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팀으로 변경됐는데 센터와 팀이 명칭이 변경됐을 때 어떤 차이가 생길 수 있을지 그런 문제도 예상을 하지 못하고 실제 업무하는 직원들의 의견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진행한 것은 청소년재단이 지금 내부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그것에 의구심이 들게 하는 그런 구체적인 정황이고 무능의 결과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행히 새로운 시장님이 문제점을 파악했고 새롭게 조직 개편을 해 주신 것 같은데 이것만으로는 재단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인수위가 가동이 됐는데 조직 개편을 하셨어요. 셀프 승진이라고 직원들이 요동을 치고 사무국에서 셀프 심사하고 셀프 감사하는 이런 구조는 지금 말이 안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들이 오기까지 대표님이 이런 것들을 모르신 건지 동조하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결국은 이것을 권한이 있는 자리에 계신 분들이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이 자리에 이 말이 전달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조직 기강이 굉장히 엉망입니다. 제가 지적 다 했지만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청소년재단을 거쳐간 그런 근무를 했던 분들이 굉장히 재단이 폐쇄적이고 기형적인 구조가 있다고 댓글들을 엄청나게 남기셨어요. 그리고 현재 일하고 계신 직원분들도 그런 것들을 느끼고 동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감사담당관 업무보고 때 시스템들이 있잖아요, 감사담당관의. 그래서 본청 직원들만 하지 말고 산하기관 직원들한테도 동일하게 적용을 해라. 그리고 한번 점검해 보고 내부 진단해서, 특히 내부 고발자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 철저히 신원 보호하고 감사하라고 그렇게 지시를 했습니다. 만약에 그런 기회가 오신다면 걱정 없이 재단의 문제점에 대해서 성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청소년재단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습니다. 산하기관 역시 시민들의 혈세로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과유불급이라고 하죠. 누군가가 사적으로 권한을 남용하고 사조직화하고 누군가의 기회를 박탈하고 누군가를 압박하고 핍박하는 그런 일들은 벌어져서는 안 됩니다. 우리 의회는 그런 것들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자료를 보는데 민선 8기 시작할 때부터 제가 지속적으로 발언을 했어요. 청소년재단만의 특화 있는 그런 특성 있는 사업을 만들어봐라. 그런데 지금 이렇게 4년이 지나서도 그런 업무보고 책자에 새로운 내용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굳이 이런 업무 내용에 대해서 특별히 지적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드는데, 그래서 맨날 똑같은 사업들 반복하라고 대표이사 자리에 외부 전문가들을 그렇게 초빙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새로운 모습들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냥 직원분들이 계속 하시는 일 반복하시면 되죠.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지적을 드리고 싶고요. 새롭게 여러모로 민선 9기 때 새롭게 거듭나는 그런 조직이 되는 청소년재단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앞에서 유매희 위원님께서도 여러 가지 지적을 하셨지만 우리 청소년재단이 더 잘 되어야 하는 것 때문에 더 이런 지적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조직 개편 과정에서 센터를 팀으로 축소했던 것들, 그런 것들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조금 신중하지 못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조례나 법령상에 있었던 센터라고 명시되어 있던 것들을 위반해서…. 위반이라고 말씀 안 하신다고 하지만. 그래서 지금 팀으로 축소했다는 것은 조금 의아해요. 왜냐하면 있는 팀도 청소년재단에서 오히려 센터로 격상시켜서 청소년들을 위한 더 전문적이고 더 폭넓은 그런 지원과 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오히려 센터로 있던 것을 지금 팀으로 축소했어요. 업무 연관에 있어서는 아무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지만 그것이 연관이 없을 수 없습니다. 센터로 활발히 하는 것과 그리고 어디 소속돼서 팀으로 하는 것은 엄연히 그것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어떤 청소년 정책의 중요성을 어떻게 보면 청소년재단에서 스스로 낮게 평가한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안타깝고요. 민선 9기 들어서 센터로 조직 개편을 다시 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사실 그런 시도를 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반증이에요. 그럼 처음부터 센터를 팀으로 옮길 때 얼마나 고민을 하고 또 조직 개편의 타당성이나 이런 검토 과정을 얼마나 충분히 거쳤는가. 이것을 그냥 또 아, 그럼 다시 센터로 복원하지 이렇게 하신다는 게 저는 조금 잦은 변경을 해서 직원들도 혼란스러울 수도 있고 어떤 업무적인 부분 그리고 특히 우리 청소년들한테도 직접적인 영향이 갈지는 모르겠으나 그래도 청소년들한테도 어느 정도 영향이 살짝 있을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실시하실 때도 사실 더 잘 되라고 업무의 연관성으로 말씀드린다고 생각을 해요. 앞으로도 이런 변경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신중하셔야 할 것이고 모든 기준은 청소년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이것이 조금 더 영향이 더 나아질 것인가, 우리 미래 세대들한테 우리가 이렇게 했을 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해 주시는 우리 청소년재단이 되셨으면 좋겠고 조직의 위상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앞으로 민선 9기에서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 사무국장 이흥원 위원장님과 유매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만큼 저희 청소년재단도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리고 청소년들을 더 생각하고 조직의 조직원들도 더 소통해서 이러한 문제점이 없도록 발전하는 청소년재단이 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조한석 위원님 질의가 있으십니다.
조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한석 위원 아까 말씀드리려다가 기회를 잠깐 놓쳤는데 청소년재단에서 하반기 수행하시는 사업들에 대해서 혹시 스케줄 일정 전체 나온 게 있으면 저희 행복위 위원님들께 공유를 해 주시면 저희가 기회가 닿을 때마다 한 번씩 참석 같이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무국장 이흥원 자료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영혜 위원님들이 말씀드린 자료들은 다 행복위 위원님들께 공유해 주시고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포시청소년재단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흥원 사무국장님, 박영환 관장님, 이영근 원장님, 주현주 팀장님,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포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직무대행이신 김경수 교육문화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경수 안녕하십니까?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경수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본부 이일우 본부장입니다.
예술본부 신영민 본부장입니다.
대외협력부 김성희 부장입니다.
문화기획팀 권병은 팀장입니다.
경영시설팀 곽동우 팀장입니다.
홍보콘텐츠팀 김경아 팀장입니다.
문화관광팀 이우정 팀장입니다.
공연기획팀 박형숙 팀장입니다.
전시교육팀 이민수 팀장입니다.
지역문화팀 박정현 팀장입니다.
전통마을팀 조성균 팀장입니다.
미디어센터팀 김나윤 팀장입니다.
김포문화재단은 2본부, 1부, 9팀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정원 56명, 현원 54명입니다. 정원 외 무기계약직은 5명입니다.
일반 현황과 비전 및 핵심 과제 그리고 주요 성과는 자료로 갈음 보고드리고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포문화재단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정영혜 김경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포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매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매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유매희 위원입니다.
사실 많은 직원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문화예술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도 참 많은데 이것을 이 짧은 시간에 다 전달이 될지, 너무 방대한 양을 말할 것 같아서 조금 걱정도 되는데요. 그래도 또 한 번 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씀을 드려야 이런 것들이 또 실제 업무에 반영이 될 것 같아서 차근히 간략하게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일단 김포시의 가장 큰 문제가 문화 공간의 부족입니다. 그래서 문화예술과에도 말씀드리고 했는데 공연장이 너무 없어요. 다 익히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아트홀 아니면 통진문화회관밖에 없고 그나마 야외 공간으로 쓸 수 있는 게 아트빌리지 정도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 쳐줘서 호수공원까지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심각하다, 50만 대도시에. 그리고 예술회관 건립 준비 중인 건 도대체가 기약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예술회관이 지어질 때까지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이것을 계속 방치하고 있을 것인가, 이것은 말이 안 된다 해서 적극적으로 새로운 거점을 찾아달라. 그리고 제가 인수위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에어돔 같은 것도 말씀을 드렸어요.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에어돔이나 약간 단기적인 가설물이라도 세워주시든가 아니면 인근에 대형 카페를 이용해 주시든가 아니면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이라든가 지금 우리가 꼭 문화공간이 아니어도 강당이 있는 모든 곳을 살피시고 리모델링을 하셔서 공연자들이 공연할 수 있게 목록화시켜주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너무나 없습니다. 심지어 유치원연합회 이런 분들도 말씀하세요. 재롱잔치 하나 할 데가 없다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셔서 새로운 거점을 목록화해 주시고 그리고 그것을 예술인들과 함께 공유하고 예약하고 이런 것들도 아마 기관별로 다 다를 거예요. 공연관리과에서 관리하는 것 있고 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것 있고 할 텐데 그런 예약 시스템 방법까지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예술인들한테, 시민들에게 안내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술인들 지원 체계가 있습니다. 보니까 예총, 문예총 지원금까지 해서 7억 8000만 원 이렇게 잡혀 있는 것 같아요. 민선 8기 처음보다 많이 늘었다고 표현을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원체 40개, 60개 되는 단체들이 그 예산을 나눠서 쓰는 건데 전반적으로 한번 다시 점검을 해 줘라. 그리고 새로운 단체들이 인재들이 진입할 수 있는 장벽을 열어주셔라. 그리고 지속적인 기회에 대해서 보장할 수 있게 정책을 마련해 주셔라 이런 요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역 기반의 창작물들이 늘 기회를 그래도 줬거든요. 저희가 민선 7기 이전에는 평화문화도시라는 브랜드에 맞춰서 평화 관련된 콘텐츠들도 굉장히 많이 개발되고 했는데 민선 8기 때는 우리 김포시 문화예술의 사실은 도시 아이덴티티가 뭐냐라는 고민을…. 알 수 없는 그런 시기였던 것 같아요. 꼭 평화가 아니어도 됩니다. 그런데 어떤 도시가 가지고 있는 특색들을 살려서 계속 브랜딩화하는 작업을 문화재단에서 해 주셔야 한다. 그나마 애기봉 뮤지컬 하나 나왔다고 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지적할 게 너무 많은데 이것도 국비 받아서 매칭하고 사실 그것 만들 때 지역 예술인들이 말이 많았습니다. 굉장히 우리 시에서 최초로 그렇게 큰 예산을 투입해서 만든 작품인데 하여튼 그런 것 외에도 지역의 역사나 문화가 함께하고 있는 그런 창작물들이 나올 수 있게 그렇게 기회를 주시고 상설 공연을 만들어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 이기형 시장님 공약에는 관광 관련된 내용들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명소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그것들을 관광 명소를 리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쓰더라고요. 새롭게 목적을 설계해 주고 그걸 또다시 마련해 주고 그 방법들을 찾아서 한번 우리 문화예술과 관광이 발전할 수 있게 그런 것들도 전반적으로 점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예술단체들이 많이 있고 예술인들이 많이 있는데 그리고 지금도 많이 노력해 주시겠지만 협업 관계를 더 많이 구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시장님 그 슬로건도 시민과 함께 김포 대도약입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과 함께 또 예술 대도약이, 문화 대도약이 될 수 있게 그렇게 좀 신경 써 주시고.
그리고 언제나 문제가 저희가 알고 있지만 예산이 부족합니다. 예산 확보가 너무 어려운데 국·도비 많이 그렇게 매칭할 수 있게 그렇게 신경 써주시고 그리고 또 재단뿐만이 아니라 예술인들도 문체부 사업이나 서울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사업들을 실제로 작업을 합니다. 그런데 그럴 때 같이 문화재단이랑 협업할 수 있는 그런 협업 도장 하나를 잘 안 찍어주시고 그리고 이게 매칭이 돼도 100%가 아니면 매칭비가 또 들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미리 대비를 하셔서 그런 기회를 좀 주실 수 있게 정책적으로 좀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유매희 위원 지금 너무 많이 말한 것 같아서 제가 긴급하게 종료했는데 그래도 한번 답변을 조금 간단하게 듣고 싶습니다. 어떤 분이 답변하실지 모르겠는데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본부장 이일우 문화본부장 이일우입니다.
지금 유매희 위원께서 한 7가지 정도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가 아는 한도까지 설명을 드리고요. 그리고 예술본부장이 또 소관되는 부분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조각공원 같은 경우는 저희가 문화예술과랑 관광과랑도 좀 공약 사항에도 있고 해서 한 몇 차례 같이 회의를 했습니다. 해서 일단 이거는 세계 명소화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문화예술 공간이 문화예술 콘텐츠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으로 하드웨어가 중요한 조각공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환경 정비를 비롯해서 올해도 부분적으로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위한 환경 정비를 부분적으로 국비를 확보를 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을 정비해나가면서 내후년은 30주년이라는 계기가 있습니다. 그때에 포커스를 맞춰서 때로는 시작 단계에서 연구 용역 같은 것들도 수행해서 절차를 밟아서 일단 당장 올해와 내년에는 주어진 환경 내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이런 것들을 아이디어를 모아서 해보려고 하고요.
그리고 공연장 부족, 이것도 유매희 위원께서 말씀하셔서. 상시적으로 부족 상황인 건 저희들도, 상시적인 문제이긴 해서 에어돔도 말씀하셨고 그래서 카페를 현재 대외협력부장이 쭉 돌아서 한 스무 군데 정도를 컨택했습니다. 가능한 공간들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엮어서 MOU 같은 것들도 맺고 그쪽에 위원님도 한번 말씀해 주셨지만 외부에서 아웃풋과 인풋을 함께할 수 있는 거점이 카페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을 MOU 엮어서 대표이사 새로 선임되면 그때부터 체계적으로 카페를 활용도 하고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공간들이 있습니다. 체육관이라든가 실내 실외 공간들, 이런 것들도 리스트업을 해서 저희들이 시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인 지원 체계는 저희 신영민 본부장이 말씀드릴 것 같고요. 그리고 지역 명소 리디자인, 이 부분들도 인수위 때 관광 벨트 이런 거 말씀도 하셨는데 저희들도 지속적으로 문제 인식을 갖고 있어서 저희 문화재단의 조직 진단 이런 것들을 출발로 해서 지역 거점에 관광 벨트를 구성하고 그걸 어떻게 콘텐츠화해서 관광 자원으로 도시 브랜드와 연결해서 할 수 있을지 고민을 차근차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술단체 협업 관계 구축도 이것은 보고 자료에도 있지만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사업이 있습니다. 김포 아트페스타라고 예산은 3000만 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시작에 의미가 있고 지역의 문화 예술인과 시민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의 장을 펼치는 그런 것들은 지금까지 없더더라고요. 그래서 적은 예산이나마나 3000만 원을 했고요. 아트빌리지라든가 좋은 장소를 정해서 한 자리에 예술인들이 모여서 공연도 하고 부스도 펼쳐서 시민들과 만남의 공간, 서로 공유의 공간을 만드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 같은 경우는 국·도비 매칭비 2억을 3년 전부터 책정해놨거든요. 이것은 우리 김포만의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문화재단 상황을 보니까 다른 지역들은 그냥 그때그때 매칭을 하는데 저희는 그런 기본적 환경은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작년에 저희가 16억 정도를 확보했습니다. 올해도 그 정도 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면 적은 재원에서 극대화된 시민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예술본부장이 추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예술본부장 신영민 예술본부장 신영민입니다.
추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특히 예술인 지원 체계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런 지적사항들을 저희 내부적으로 인식하고 있어서 지난해에 예술활동 지원 사업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T/F팀을 운영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해서 총 9번 정도 회의를 가졌고요. 거기서 저희가 5개 정도 개선사항을 도출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단발성이 아닌 중장기적 지원에 대한 예술인들에 대한 수요가 높았기 때문에 올해 최대 3년까지 지원할 수 있는 창작 지원 트랙을 신설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단체 유입이나 이런 부분도 좀 얘기가 있어서 청년 예술 활동 지원 사업을 강화했습니다. 그래서 청년 예술인들이 많이 진입할 수 있도록 별도의 트랙을 만드는 그런 형태로 개선하고 있고요.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저희가 예산적인 상황이나 이런 부분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전체 74건이 선정됐는데요. 경쟁률이 3:1 정도 됩니다. 경쟁률이 그렇게 낮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평균 건당 지원액이 650만 원 정도 되고요. 문학이나 공연, 개인 같은 경우는 한 350만 원 정도가 지원되고 단체의 경우에도 700~800만 원 정도 돼서 1000만 원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요청하시는 부분들이 개인에게는 500만 원 정도 되고 단체는 1000만 원 정도 적어도 돼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평가의 공정성이라든가 이런, 그래서 전문가 모니터링도 늘리고 컨설팅도 늘리는 형태의 요구사항들도 있어서 이런 부분은 내년 예산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유매희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아까 설명했던 2억 매칭도 4년 전에 제가 지적해서 생긴 내용인데 사용하는 내용을 보니까 재단에서 다 사용하더라고요. 제가 얘기하는 건 지역 예술인들, 단체들이 그런 매칭을 했을 때 쓸 수 있는 예산도 조금 남겨줬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단체들이 기껏 힘들게 예산을 받아왔는데, 사업을 받아왔는데 매칭할 돈이 없다고 해서 다 취소되는 경우들도 있어서 그런 것들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 좋겠다는 의견이고요. 이거 외에 많이 노력해 주시고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선 9기 때 달라진 김포시의 문화 예술을 기대하겠고 그거 외에도 생애별 문화 예술 교육도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조한석 위원 조한석 위원입니다.
저는 애기봉을 중심으로 해서 월곶, 북부 쪽에 있는 문화재단에서 관리하는 몇 가지 시설들, 공간들에 대해서 같이 상의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예산은 잡혀 있고 실제 자금이 투입되고 인력이 투입되고 있지만 홍보 부족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프로그램의 진행 문제라고 할까.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이 여전히 저조합니다. 말씀드리는 곳은 월곶면 개곡리에 있는 밀다리박물관 그리고 살짝 올라가서 외부 작가님들 작업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문예창고 그리고 통상 잘 알려진 애기봉은 많이 다녀가시는데 바로 애기봉 입구에 있는 이 두 곳은 안 가시게 되는 거죠. 그리고 조각공원, 현재 이기형 시장이 많이 투자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하자면 월곶 생활문화센터 또 반대로 내려오자면 평화문화관 있고요. 그리고 이 라인으로 따라서 조금만 돌면 문수산성하고 보구곶박물관 있습니다. 보구곶박물관, 밀다리박물관, 문예창고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평화문화관도 그렇고요. 하지만 실제 관람객들이 많이 찾으시는 곳을 보면 접근성이 좋은 애기봉이라든지 혹은 월곶 생활문화센터에 그치고 이 안쪽으로 들어가시는 일이 많이 적습니다. 그래서 실제 관람객 수를 보면 연간 관람객이 1000명을 간신히 넘는다든지 이 정도의 저조한 숫자들이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이미 가지고 있고 투자하고 있는 공간들에 대한 활용 방안 혹은 홍보 방안 이런 것들이 시급히 마련되어서 많은 시민들 혹은 관광객들이 지금 말씀드린 이 벨트, 이 공간 안에서 충분히 시간을 쓰고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먹고 주무시고 가시는 이러한 선순환이 이어져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활용 방안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본부장 이일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공간들 나름대로 깨알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연간 상시 운영하고 있는데요. 일단 접근성 차원도 좀 있기는 있습니다. 있기는 있고 그래서 저희가 내부적으로는 찾아와서 할 수 있는, 요즘 맛집을 찾아다니듯이 예를 들어서 보구곶이라든가 밀다리마을박물관이라든가 이런 데를 찾아올 수 있도록 콘텐츠 마케팅도 강화해야 한다, 이런 얘기도 수시로 하고 있거든요. 기본적으로 시설이 많고 예산은 한정돼 있어서 적은 예산은 상수라고 보고요. 이런 식의 콘텐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것도 콘텐츠 마케팅이 단기간에는 되지 않고 누적돼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지속적으로 저희가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예술본부장이 부연설명드리겠습니다.
○ 예술본부장 신영민 추가적으로 조금 말씀을 드리자면 25페이지 보시면 여기에 밀다리마을박물관, 보구곶 예산 그런 현황들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밀다리마을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관람객 수가 3200명 정도 됐고 보구곶은 한 2000명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평화문화관은 한 3800명 정도가 되고요. 그래서 아주 적다고 할 수는 없지만 관람객이 아주 많다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그런데 보시다시피 4000만 원, 5000만 원 정도 되는 예산과 특히 평화문화관은 사실 사업 예산이 0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가 외부 공모 사업 같은 걸 유치하거나 그런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사실 프로그램도 밀다리마을박물관은 싹트는 밀다리 Lab이라고 해서 벼농사 체험해보는, 자광미를 지으면서 그런 체험이라든가 거기가 개곡복지회관 자리니까 어르신들, 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하는 공동체 사업들 그런 것들을 하고 있고요. 보구곶도 비슷합니다. 전시나 이런 것들 하고 있기는 하지만 거기 계신 주민분들이나 해병대 장병들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고민되는 부분이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관광적인 요소를 여기다 어떻게 넣을 거냐라는 것은 저희의 과제라고 생각하고요. 지금까지는 지역 주민들 대상의 프로그램들에 조금 더 집중을 했다면 이제는 관광적인 요소, 관광 벨트라든가 이런 것들까지도 고려한 그런 형태를 저희가 좀 더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조한석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특히 월곶 쪽에서, 접경 지역 쪽에서 가지고 있는 참 소중한 자산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자산들이 있는데 예산이 조금 더 수반되더라도 기왕 하는 거 좀 더 제대로 해서 많은 시민들께, 이러한 공간이 있는지도 모르는 시민들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찾아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영혜 조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저는 한옥마을 명소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을 질의드리겠습니다. 김포 아트빌리지 한옥마을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우리 김포시에서 아주 좋은 공간입니다. 관광지로서 좋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방문객 감소 추세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콘텐츠들이 많이 부재해서 식당이나 이렇게 왔다갔다하시는 그런 분들이 잠시 머물렀다가 가는 이런 공간으로 인식되는 게 없지 있나, 그런 게 고착화되고 있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 우려가 많이 됐었습니다. 한옥마을은 제가 굉장히 관심이 많은 곳이라 조용히도 많이 가보고 또 아트빌리지나 한옥마을에서 하는 프로그램 있을 때도 조용히 가서 많이 보고 그러긴 하는데요. 일단 접근성이나 주차 문제 같은 것은 뒤로 하더라도 그 안에 있는 콘텐츠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건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 이번에 주신 자료를 보면 참고자료에 한옥마을 명소와 계획 해서 따로 넣어주셨더라고요, 자료를.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시려는 그런 시도가 보였는데 이걸로만 봤을 때는 문화관광 콘텐츠 정례화라고 해서 한옥예술 풀캉스 브랜드화 이렇게 하셨는데 풀캉스 브랜드화가 뭘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이걸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을, 너무 길지 않게 짧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예술본부장 신영민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활성화 관련해서 고민을 했던 게 한옥마을이 공방이 있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는 단발성 행사 중심으로 운영이 되다 보니까 방문객 체류 시간이나 재방문 유도하는 데 좀 한계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걸 집중화해보자고 해서 기존에 시행하던 공연, 전시, 체험, 마켓 이런 것들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서 축제형으로 진행을 해보자라고 만든 게 풀캉스고요. 지금 위원장님이 지적하셨던 대로 저희가 집중해서 하다 보니까 이게 한 달에 한 번씩 하다 보니까 다른 날짜 같은 경우에는 행사가 없을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하반기에는 정기적인 프로그램 외에도 운양동 주민자치회의 모담제라든가 중봉문화제 그리고 세계인의 큰 잔치 이런 형태의 시에서 하거나 다른 데서 진행하는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활성화에 기여하려고 하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지금 경기도 관광 쪽에 공모 사업이 하나 있습니다. 피크닉존과 콘텐츠를 구성하는 게 최대 5억 정도 지원이 가능한 지원 사업이 있어서 저희가 시의 문화예술과와 관광과와 협의해서 여기에 적극적으로 공모를 해서 지원금을 받아서 내년도에는 콘텐츠 활성화에 조금 더 역점을 두고 진행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러면 어쨌든 빈틈없이 공연이 계속 운영되고 시민들이 계속 왔을 때 무언가를 하고 있는 그런 걸로 보일 수 있도록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상설적으로 계속 운영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시고 야간 관광 활성화 관련해서도 짧게 답변 좀 주세요. 한옥 밤마실. 여기에 지금 제목만 있어서 이것을 명소화를 하는데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예술본부장 신영민 저희가 지난해에 처음 실시한 사업인데요. 그 당시에는 8월 15~ 16일에 진행을 했었고 마켓이라든가 야간 장터 이런 것들을 같이 엮어서 저녁 시간에 시행해봤을 때 시민분들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예산은 많지 않지만 그걸 하반기에 저희가 시행해 보려고 하고요. 가능하다면 그런 행사와 함께 야간에 저희가 볼 수 있는 소위 얘기하는 루미나리에라든가 그런 빛축제, 조형물들, 공공미술 작품 그런 것들도 같이 어울려서 있으면 훨씬 더 야간에도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한옥마을 보면 되게 조금조금 뭔가….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조금 변화하고 조금 변화하고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식의 변화보다는 폭넓게 이걸 전반적으로 어떻게 구성해서 시민들이 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동선으로 어떻게 볼 것이며 또 야간에 대해서 그냥 불빛만 비추고 이런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한옥마을이 함께 돌아가고 있다, 그런 느낌이 들 수 있게끔 돼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언제나 가서 봐도 여기는 정말 올 만한 곳이야, 또 가고 싶어, 언제든지 가고 이런 마음이 들 수 있을 정도로 이번에 힘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간이 너무 아까워요. 준비를 잘 해 주실 거라 생각하고요.
더 질의하신 위원님?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입니다.
저는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아까 질의를 하셨는데 거기 연계해서 한번 간단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가 최근 3개년 방문객 현황을 보면 2023년도에 13만여 명 그리고 2025년도에 40만 명이었다가 지금 26만 명, 지난 6월 21일 기준으로 하면 한 100만 명 돌파를 했더라고요. 이렇게 방문객이 급증한 거는 굉장히 고무적이고 좋다고…. 폭발적으로 방문객이 늘어난 거잖아요. 고무적이라고 보는데 여기 보면 관광객을 수용할 주차장이나 그리고 또 그동안 민원도 많이 들었던 게 휴게음식점도 부족해 보인다, 음료 정도밖에는 없어 보이고. 그리고 화장실 같은 경우 찾기가 불편해 보인다라는 그런 민원이 있었는데 이런 필수 편의시설하고 또 교통 인프라가 원활하게 받쳐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앞에까지 가는 버스나 이런 게 우리 시민들이 가는 게 불편해 보이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뒷받침하고 있는 계획이 있으신지요?
○ 문화본부장 이일우 일단 인프라 관련해서는 우리 시 관광기반팀과 같이 협업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이나 휴게실, 편의점, 버스 이런 것들은 좀 더 보강할 수 있는 부분들을 관광기반팀과 관광과와 같이 협의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해야 할 부분인 것 같고요.
그리고 주차장 문제는 공사를 개시한 지가 꽤 오래됐습니다. 중간에 업체가 교체되는 상황도 있었어서 연내에는 주차장이 완비가 되리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시작을 한다고 하신 지가 조금 오래돼서요. 빨리 좀 완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거기 들어갔다 나오면 차들이, 특히나 비가 온 다음이나 이럴 때는 울퉁불퉁도 하고 또 황토로 차바퀴가 굉장히 지저분해지고 신발도 그렇고요. 어떻게 보면 100만 관광지가 됐는데, 넘었는데 왔다 가시는 분들은 솔직히 왜 이렇게 지저분할까, 제대로 정비가 안 된 느낌이라는 그런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거든요.
○ 문화본부장 이일우 네, 맞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조속한 정비가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지금 21억 중에서 기획 공연이나 특별 문화행사 빼고는 한 18억 3000만 원 정도 이게 지금 주차장 정비 사업 예산인 건가요?
○ 문화본부장 이일우 아니요. 별도….
○ 김현주 위원 이건 뭔가요?
○ 문화본부장 이일우 주차장 정비는 별도 시 예산인 거고요. 시설 운영 및 관리는 용역사를 쓰고 있는 게 저희 전체 예산 22억 중에 한 절반 정도가 용역사한테 들어갑니다. 시설 관리 용역을 1년 연간 턴키 용역을 주고 있거든요.
○ 김현주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이 관광진흥과의 대행 사업으로 받고 여기에서 다시 또 용역을 용역사에 위수탁하신 건가요?
○ 문화본부장 이일우 네, 그렇습니다.
○ 김현주 위원 이 내용만 간단하게 인건비든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 문화본부장 이일우 네, 알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당부를 드릴게요. 여기 보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몇 가지 있어요. 보면 기획 공연, 기획 전시, 특별 문화행사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앞서 유매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런 다양한 기획 공연하고 전시들이 있는데 이렇게 다 진행하는 건 좋으나 김포 지역 예술인이나 단체들 이런 협업 기회를 넓혀주셔서 문화예술 생태계에도 실질적인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민선 7기죠, 민선 7기에 문화예술회관에 2022년 5월에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통과했어요. 그런데 조건부로 투자를, 그러니까 통과가 됐단 말이죠. 그 내용은 혹시 아시나요? 그건 잘 모르시나요?
○ 문화본부장 이일우 네, 모르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어쨌든 관련 부서에 말씀드리기는 해야겠지만 이 조건부가 1100억인데 조건부 투자가 이게 김포시가 할 수 있느냐, 이 예산을 과연 짊어지고 이걸 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했었고 그리고 민선 8기가 고스란히 받아들인 거죠. 그리고 해야 하고요, 무조건. 그런데 받아오면서 그때 보고 저도 참 놀란 게 뭐냐 하면 체육이나 아니면 보훈회관 그리고 게이트볼장 그리고 또 테니스장 그리고 풍무 체육시설 이런 여타의 공공시설이 한 열몇 개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2022년부터 2023년까지가 인건비 상승이나 물류비 상승이나 이렇게 해서 한 30% 이상 자재비가 확 뜬 거는 아마 다들 기억을 하실 거예요. 그러다 보니 이거를 다 완공한 게 한 작년, 올해까지도 계속 여파가 온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중간에 2022년, 2023년에서 2024년도에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먼저 선행돼야 하는 게 공공건축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받아서 한번 보니 건축물에 지하 주차장이 아예 없어요. 그리고 또 주차장이 완비가 안 된 상태에서 건축 예산이 1100억이면 이거는 분명히 그냥 자연스럽게 건축 예산 30% 이상 했다가 지하 주차장까지 공공건축 심의를 받아보니 무조건 해야 한다라고 하니 이거는 좀 너무 과한 예산이지 않나 해서 본 위원이 봤을 때도 공공건축 심의를 보면서 많이 어렵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민선 9기에서는 꼭 해야 하고 이거는 정말 우리 김포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 꼭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의 힘을 모아서 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합쳐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셔서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제가 아까 한옥마을 명소화 문제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렸는데 이건 사실 한옥마을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지금 이 자료를 봐도 아직까지도 단순 행사에 대한 나열이다라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 명소화를 하시려고 지금 노력을 하신다는 건 알겠어요. 물론 그냥 자료이기 때문에 이렇게 적게 담으실 수 있는데 명소화 전략이라든가 이런 걸 조금 더 구체적으로 수립하셔서 그런 것들은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체류형 인프라 개선하고 융합한다, 향후 추진 과제 이렇게 써놓으셨습니다. 한옥 숙박 체험관과 입주 공방의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체류형 패키지 상품 개발 이렇게 하셨는데 저는 아까 한옥 마을을 넓게 보자고 한 것처럼 김포도 넓게 봤으면 좋겠어요. 문화와 예술과 관광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러니까 너무 분절돼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문화재단 따로 또 관광 따로, 예술 따로, 문화 따로. 약간 같은 거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융합되는 느낌이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도 지금 체류형 관광을 하겠다고 하면 왜 숙박을 해야 하는지, 다음 날까지 머물 수 있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냥 이것만으로는 과연 관광객들이, 시민들이 머물 이유가 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김포의 강점을 넓게 보고 활용하면 어떨까. 예를 들어 아까 위원님들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김포를 대표하는 관광지에 대한 것들을 좀 더 코스를 구성하시거나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을 갔다가 평화전망대 보고 한옥마을에 와서 숙박을 하고 전통 마을 체험도 하고 전통 음식도 체험하고 그런 여러 가지 코스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부서랑 논의를 하셔서 어차피 한옥마을 명소화가 있으니까, 여기 또 체류형 관광을 하시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김포를 넓게 보고 이런 코스도 개발을 하고 또 관광객들이 실제로 많이 유입돼서 김포 오면 이런 게 있더라, 이런 거 볼 수 있더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걸 좀 더 개발해 주셨으면 어떨까 그런 부탁을 드려봅니다. 내용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하던 대로 그냥 행사의 나열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당부를 조금 드려보겠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주십시오. 이런 명소화 전략에 대한 자료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해서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위원님들도 하실 말씀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 업무 보고니까 앞으로 더 많이 의회와 소통하면서 좋은 그런 것들을 만들어 가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포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경수 국장님, 이일우 본부장님, 신영민 본부장님,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포FC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희 사무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김포FC 사무국장 조성희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위해 참석해 주신 행정복지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비상임 대표이사를 대신하여 사무국장이 보고를 대행함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시정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포FC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정영혜 조성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포FC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기 전에 권일 단장님이 안 나오셨습니다. 저희한테 불출석 관련한 사유서를 제출하신 적이 없는데 불출석 사유를 알고 계십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권일 단장은 갑자기 피고소인 법률대리인과 반환 절차에 대해 지금 상의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오늘 아침에 김포FC하고 예산 관계로 협의하고 있어서 오늘 부득이 참석 못 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위원장 정영혜 김포FC 예산 관계요?
○ 사무국장 조성희 네. 저희가 여러모로 현재 예산을 정확히 소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예산 자료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부득이하게 못 나오신 건 알겠는데 우리 홍경호 대표이사가 조례에 비상임 이사나 대표는 출석 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예전에 원래 출석하시다가 지금은 출석 안 하고 계신데 지금 굉장히 사안이 엄중한 때이기 때문에 그래도 참석을 하셔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명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사무국장님 혼자 와서 계시니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진행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중단을 해야 하는 건지 고민스럽습니다.
예산 관계도 중요하기는 한데 지금 의회에서 시민들이 다 보고 계시거든요.
○ 사무국장 조성희 제가 그와 관련해서 짤막하게 답변드리면요. 현재 관련 기관과 조사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사실은 저희가 구체적으로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언급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많고요. 또 그와 관련해서 혹시라도 조사에 영향을 주거나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발언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위원장 정영혜 이번 사건은 어떤 단순한 횡령 사건은 사실 아닙니다. 시민의 혈세를 관리하는 그런 기관의 신뢰가 무너진 사건이기 때문에 이 사안은 그냥 어떤 개인의 일탈이라고 볼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이 돈이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 있는 금액도 아니고 장기간 아무도 몰랐다는 것은 우리 FC, 시스템 자체가 없다. 붕괴도 아닙니다. 그냥 없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는 김포FC를 믿고 사실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시민의 혈세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어요. 이에 대한 책임은 사실은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이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서 예단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추측이라거나 단정적인 표현 그런 것을 유념해서 발언을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사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모든 답변을 회피하셔서는 안 되고요. 범죄사실에 대해서는 수사 기관이 밝히겠지만 관리감독 책임은 우리 FC에서 오늘 사무국장님만 나오셨는데 이 자리에서 충분히 설명을 하셔야 한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보고 계시기 때문에. 그래서 어떤 변명보다는 책임 있는 답변이 오늘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혼자 답변을 하시게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혹시 오후 2시에 권일 단장님 참석 가능하십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오늘은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희가 현재 피고소인 법률대리인하고 오늘 반환 절차에 대해서 지금 상의할 게 있어서 조금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반환 절차요?
○ 사무국장 조성희 네.
○ 위원장 정영혜 어떤 반환 절차요?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 사무국장 조성희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에는 뭐 하지만 현재 횡령 금액에 대해서 반환에 대한, 현재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고소인의 법률대리인과 지금 상의 중이고 제가 여기서 더 말씀드리면 그쪽도 아마 내가 오늘 참석하는 것을 모니터링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조금 자제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럼 이런 상황에서는 사실 위원님들이 질의가 어렵습니다. 지금 말씀하셨듯이 다 이런 상황 아래에서 다 발언하기 어렵다고만 말씀하실 것 같은데요.
일단 지금 저는 제 판단으로는 지금은 진행하기 어렵다, 중단하고 2시에 진행해서 담당 국장 배석하에 진행하는 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지금 답변하기 다 어려울 거 아니에요.
○ 사무국장 조성희 정말 말씀드리면 모든 사안이 지금 조사 중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조금 법적으로 민감한 여러 가지 사안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수사 중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을 제가 드린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됩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러면 지금 답변을 제가 봤을 때는 못 하실 것 같고 오후 2시에 담당 국장님 오셔서 제가 부시장님까지는 오시라고 안 하겠습니다. 사실 부시장님이라도 오셔서 해명…. 해명? 이것에 대한 정확한 걸 말씀하시라고 하고 싶지만 담당 국장님까지는 오셔서 같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사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그것을 케물으려는 게 아니라 그래도 FC에서 관리감독 책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들의 질의에 의해서 시민들께 밝혀야 하는 부분은 밝혀야 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해 주셔야 합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지만 김포FC 소관에 대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혹시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정영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 전 요청드린 바와 같이 권일 단장께서 회의장에 출석하셨습니다. 우리 FC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실시할 건데요. 김포FC 횡령 사건이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중대한 사안입니다.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가 먼저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수사 결과에 대한 예단하는 발언은 의회 내에서도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의회는 김포시와 김포FC 관리감독 체계, 또 회계 투명성이라든가 내부 통제 시스템 전반에 대한 그런 책임을 또 엄중히 점검하고 다시는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실효성 있게 마련하는지 저희 의회에서는 끝까지 확인할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일 단장님, 지금 나오셨는데요. 아까 상황에 대해서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께서도 보고 계시고 지금 굉장히 시민의 신뢰가 흔들리는 그런 일이 발생했기 때문에 그래도 수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현재까지 상황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수단장 권일 일주일 전에 시장님한테 대면보고한 내용이 전부이고요. 그리고 권리행사 할 수 있는 부동산들이 있는데 그것을 빨리 조속히 제값을 받고 처분해서 정상화할 수 있는 과정에 있거든요. 제가 말씀드릴 것은 여기까지밖에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경찰 수사 중이고 마음 같았으면 모든 걸 다 오픈해서 얘기하고 싶은데 횡령한 직원 이름도 얘기 못 하는 상황인지라 그것은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직원에 대한 이름은 수사 중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질의는 하지 않겠지만 일단은 그러면 환수 조치에서 김포FC에서 최우선적으로 하고 있는 대응은 환수 조치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 선수단장 권일 맞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럼 현재는 그걸 하다가 못 오셨다는 그 말씀을 아까 하신 거고요?
○ 선수단장 권일 네.
○ 위원장 정영혜 그러면 지금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수사 내용과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선수단이나 시민들에게 피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 선수단장 권일 일단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은 진행을 계속할 예정이고요. 그다음 우리 고정운 감독님과도 많은 상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불필요한 게 아니고 선수단을 축소하더라도 선수들 인건비를 아껴야 하는 차원에서 선수들을 임대를 보내든 이적을 시키든 그래서 그것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우리 선수단을 다른 데로 보낸다는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 선수단장 권일 네.
○ 위원장 정영혜 어쨌든 선수단에 피해로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저희는 FC가 제대로 잘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원하기는 하는데 지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환수 조치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이런 횡령이 발생할 때까지 이것에 대해서 어떤 감시 체계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그것에 대한 책임은 아마도 생각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선수단장 권일 그것에 대해서는 100%, 1만 프로 통감하고 있고요. 일단은 차후에 경찰 조사도 있고 차후에 감사도 있기 때문에 그것에 따른 징계나 여타 그것에 대해서는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고요. 현재로서는 경찰이 해야 할 일은 그쪽에서 하시는 거고 또 감사도 우리가 충실히 임할 거고요. 일단은 정상화를 위해서는 1원이라도 빨리 환수 조치를 해서 도움이 될 수 있게 진행하는 게 현재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렇게 책임을 통감하신다니 다행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가 감사가 시작이 됐습니다. 시에서 하는 감사에도 잘 임해 주시기 바라고 수사 상황에 대해서도 그리고 보고를 조금 개인적이라도 위원님들께 보고를 전체 다 할 수 없다 하더라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선수단장 권일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리고 앞으로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을 수습하는 일이 먼저겠지만 어떤 외부 감사나 회계의 투명성이나 이런 보고 체계 같은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바로잡아야 하는 부분, 그런 것에 대한 개선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런 것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셔서 그런 보고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선수단장 권일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지금은 바로 또 환수하는 그런 작업을 하고 계신 거죠, 지금?
○ 선수단장 권일 네.
○ 위원장 정영혜 그러면 저희가 질의를 사무국장님한테 좀 더 드리도록 하고 단장님께서는 지금 만반의 그런 조치를 취해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수단장 권일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이상입니다.
또 우리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 또 계실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사 결과나 이런 수사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도에서 질의하실 분들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매희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앞서서 좀 간단하게 설명을 하셨지만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고 지금 저도 그 기자회견 보고 너무 놀랐고 주변 분들이 정말 많이 연락이 오셨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지금 1월부터 시작했다는데 지금 6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도 모를 수가 있었나, 이게 너무 충격적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개인 정보에 관한 거는 말할 수 없다 했고 지금 환수를 계속 하려고 노력 중이다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러면 시스템적인 부분을 좀 질의를 드리고 싶어요. 이런 일이 벌어진 원인이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세요?
○ 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시스템 자체는 지금 현재 김포시에서 오늘부터 감사를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앞서 말씀드린 것같이 보고 체제나 그다음에 회계 시스템 구조상 조금 문제가 있었던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정확히 저희도 그거에 관련해서 충분히 조사를 받은 다음에 제가 하나씩 말씀드리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유매희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것도 개인 정보인지는 모르겠는데 새로 오신 분이 아니잖아요, 그분이. 계속 일을 했던 직원이잖아요. 그런데 그동안 벌어지지 않은 일이 벌어졌고 그리고 저는 이게 지금 비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민선 7기 때 김포FC에 관여하셨던 분들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그때 당시의 시스템으로는. 그런데 지금은 이런 일이 벌어진 거거든요. 그분이 그러면 결재를 하시고 그 단계, 프로세스가 도대체 그동안 어떻게 돼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 이 사건과 관련해서도 현재 사실은 조사를 받고 있어요. 그 당시에 시스템이 어떻게….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제가 되게 솔직히….
○ 유매희 위원 그러니까 혼자 그분이 그냥 결정하면 끝나는 그런 시스템이었어요? 그 위에 보고 체계나 결재 시스템이 없었던 거예요?
○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은 있는데 그걸 무시한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관련해서는 조금 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것도 영향이 조금은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기가 조금 조심스러워서 제가 자제를 드리고 있는 거니까. 제가 어쨌든 조사가 조만간에 마무리되면 김포시에다가 보고해서 정확하게 의원님들한테 제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시 한번 말씀드릴 기회를 주시면 고맙습니다.
○ 유매희 위원 계속 같은 말 반복하시니까 더 질의하기가 참 어려운데 결론은 지금 반이 지났고 반에 대한 또 운영이 있는 겁니다. 지금 직원들 월급이나 이런 거는 어떻게 되는지도 참 궁금하지만 동일하게 답변하실 것 같아서 더 이상 질의는 안 하겠지만요.
이 일이 터지고 저희 의회에도 지금 함께 같은 공동 운명체예요. 같이 저희도 굉장히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의회가 도대체 뭐를 했냐, 의원들이 뭐를 했냐 그런 말씀하시는데 본청도 마찬가지지만 산하기관 그리고 민간 위탁한 사업체도…. 사실 현실적으로 저희가 통장 내역이나 이런 거를 다 일일이 확인할 수 없는 구조예요. 그래서 각자 맡은 결재 라인들, 책임과 권한을 가지신 분들이 이 일들을 하셨어야 되는 건데 그러지 못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나 이런 추측을 미리 해보고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그리고 피해가 없게 수습을 하셔야 할 것 같고요.
아무튼 더 이상 같은 말 반복될 것 같아서 마무리하고 지금 조사 과정에 대해서 면밀하게 공유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일 단장님께서는 횡령금 환수를 위해서 1분 1초가 시급하다고 사전에 말씀을 하셔서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 지금 환수 조치 취하는 데 자리를 이석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이의 있으십니까? 질문 더 하실 거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사무국장님께 질의를 드리는 걸로 하고 권일 단장님께서는 지금 환수 조치 취하시고 그런 내용에 대해서도 의회에 수시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선수단장 권일 네, 제가 위원장님께 수시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수단장 권일 네.
○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 김현주 위원 어쨌든 단장님은 가셨지만 국장님한테도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김포FC는 일반 민간 구단은 아닙니다. 시민의 세금과 공공성이 결합된 기관이고 그리고 현재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서도 의회가 수사 내용을 대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행정의 관리 감독에 따라서 우리는 질의를 드릴 수밖에 없고요. 그렇죠? 기존에 감사담당관에게도 우리가 당부를 드리고자 질의를 한번 드렸던 내용 중에 하나가 제가 기존 민선 8기 때 질의응답을 계속 남겼습니다. 그리고 5분 자유 발언도 했었고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 출자출연기관 전체에 대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체 출자출연기관의 회계 담당은 바뀌지가 않습니다, 지금 시스템적으로. 김포FC도 마찬가지이죠?
○ 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마찬가지입니다.
○ 김현주 위원 그분이 지금 김포FC가 탄생함과 동시에 거의 계속적으로 됐고 그 시스템이 여태껏 이어져 온 게 맞죠, 국장님?
○ 사무국장 조성희 네, 맞습니다.
○ 김현주 위원 이게 장기간 이어져 오다 보면 보고의 체계나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다른 출자출연기관과 다르게 더욱이 김포FC는 모든 김포 산하의 출자출연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대표이사가 비상임입니다. 여기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도 저는 하나의 과정 중에 있지 않나 해서 시스템적인 문제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1월부터 이렇게 있다고 하니 저는 어쨌든 행정이나 수사기관에 관련해서 계속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지금 예산 집행이 어떻게 되고 그리고 그 이외에 계약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금 시장님하고 계속 소통은 하고 계시는 거죠?
○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 저희는 시하고 일련의 사건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는 거를 매일매일 시간상으로 계속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연일 기사가 나고 시민들도 굉장히 실망도 많이 했고요. 또 우리 시의회에서도 김포FC를 믿고 예산을 승인해 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건 뭐냐 하면 김포FC를 사랑하는 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가급적, 선수 이적이나 지금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셨는데 그거보다는 사건대로 처리를 하고 또 구단의 운영은 구단의 운영으로 처리를 해 주십사 하는 내용을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구단주는 지금 이기형 시장님이시잖아요, 그렇죠?
○ 사무국장 조성희 네, 맞습니다. 잠시 아까 우리 권일 단장이 선수에 관련해서 얘기했는데 저희가 최대한 반환 조치를 할 예정이고요. 또 선수한테 피해 가지 않도록, 아까 선수 이적에서 혹시라도 오해가 갈 부분이 있어서 제가 대신 말씀드리면 저희가 현재 운영하는 핵심적인 선수를 그런 건 전혀 없고요. 지금 활용하지 못하는 선수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거고 다른 운영이라든가 저희가 뼈를 깎는 고통으로 정말 어떻게 해서라도 조금 줄여서 또 살림을 잘해서 정상적으로 올려놓는 게 저희가 급선무라고 생각해서 아까 아마 권일 단장이 말씀드린 것 같아요. 혹시 그 부분이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오해가 가지 않게, 우리가 1부를 가기 위해서 지금도 선수들한테 손톱만큼도 아주 어려운 점이 없도록 노력은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꼭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저희가 잘못한 부분은 사무국에서 잘 해서 정상적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현주 위원 아무튼 수사 결과에 대해서도 저희가 예단은 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김포시의회 의회에서 견제도 하고 또 이 사건에 대해서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들의 기대와 열의에 대해서는 꼭 부응할 수 있도록 정상적인 운영을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매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매희 위원 발언을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한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조건은 동일했죠. 비상임인 건 민선 7기 때부터 동일한 조건으로 이어왔고 오히려 민선 8기 때는 단장직을 저희가 한 자리를 더 유급으로 만들어드린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벌어진 거고 그리고 저도 지금 세밀한 조사를 더 해봐야겠습니다만 행정을 처리하는 직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진 건 사실이지만 그런 시스템적인 부분이나 인력이 빠져 있는 부분도 저는 조금 알고 있습니다. 이런 걸 지금 지적하기는 좀 앞선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이기형 시장님이 언급되셨는데 일은 1월부터 6월까지 민선 8기 때 벌어진 일이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해결하고 재발 방지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렇지만 또 새로 오신 위원님들도 계시고 첫 회기이기 때문에 한 번 더 공식적으로 지난 내용들을 남겨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신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엄중한 사안이라는 것을 다들 인지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 감사에 대해서 최대한 협조 잘 해 주시고 그리고 나중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때는 더 면밀히 우리가 이것을 세부적으로 다 질의를 드릴 것이고요. 그때에 대해서는 아마 많은 책임이 부여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전까지 최대한 노력해서 우리 김포FC를 정상화시키고 김포FC가 선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고 우리 시민들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포FC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조성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문화국 교육청소년과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최명순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복지 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교육청소년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은화 교육자치팀장입니다.
최정은 교육협력팀장입니다.
김은정 청소년 팀장입니다.
현계자 평생학습팀장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일반 현황과 2025년도 주요 성과는 서면 자료로 갈음하고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정영혜 최명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교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281페이지에 교육특구 운영 및 교육 혁신 선도지역 공모 추진에 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교육이 김포시의 미래 인구 유입과 그리고 또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아주 가장 강력한 인프라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가 시범 사업 지구로 된 게 한 3년 차 그리고 올해가 마지막이죠?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맞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래서 2027년에 우리가 선도 지역으로 넘어가야 하는 해가 돌아왔습니다. 아까 6월에 발표가 났고 신청 기간은 지금 7월 중순이 넘었으니까 8월까지가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닥쳐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유형에 속해져 있고 수도권 접경 지역이나 필수 사업 내용을 꼭 넣어서 공모를 해야 하는 걸로 보입니다. 어떻게, 1준비는 잘 되고 있으실까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특구로 저희가 2024년부터 지정이 돼서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올해로 마무리가 되고 새로운 교육 혁신 선도지역 공모가 6월에 발표돼서 9월 30일까지 저희가 운영 계획서를 작성해서 제출합니다. 저희가 새로운 교육 혁신 선도지역 공모는 기존의 교육특구 사업이랑 다르게 여기 보셨듯이 필수 사업이 저희가 수도권 접경 지역이기 때문에 신청 대상이 되는 거고요. 교육특구 사업도 수도권 접경 지역이어서 저희가 신청을 했던 사항이라 신청 자격은 같은데 사업 내용을 보면 지역 내 교육 격차 완화는 같은 걸로 가져가는데요. 대학 산업 연계 교육 강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의 교육특구는 어찌 됐든 지역 내에 인재를 양성해서 그 지역 내에서 아이들을 잘 키워 나가자라는 그런 취지라면 지금 교육 혁신 선도지역은 MOU 체결을 할 때도 지역 교육 혁신 협의체를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기초 지자체 그다음에 경기도교육감 그다음에 김포지원청 그리고 산학 대학교 그리고 관련 교육 공동체라고 해서 거기에는 학부모나 지역 주민도 포함돼 있고 그다음에 산단 그다음에 일반 회사 이렇게 해서 협의체를 구성해서 우리 아이들을, 우리 지역에 있는 인재를 우리 지역에서 키워서 정주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가는 게 이번 교육 혁신 선도 지역의 취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맞춰서 저희가 협의체를 구성해서 거기에서 사업을 발굴해서 MOU 체결을 해서 사업 주체, 그러니까 신청 주체가 김포시뿐만 아니라 경기도교육감님하고 김포교육장님이랑 이렇게 신청 주체가 3개의 기관에서 같이 신청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김포시에 원하는 사업만 들어갈 수도 없고 경기도교육감님과 김포교육장님의 의견도 다 넣고 부모님의 의견도 넣어서 지역에서 그 의견이 다 반영된 그런 운영 계획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경기도교육감하고 그리고 우리 지역의 교육장하고 그리고 김포시장하고 이렇게 셋이 MOU 맺는 거로 보면 예전에 우리 교육혁신지구와 같은 그런 맥락의 MOU인데 여기에 보면 지역에 있는 여러 단체들과 거버넌스를….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지역 공동체를 포함해서 이번에는….
○ 김현주 위원 그렇죠. 협업을 해라?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혁신교육지구랑 미래협력지구는 교육감이랑 김포 지자체 시장이랑 이렇게 두 분이 협업을 하고 그다음에 김포지원청이 같이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역의 의견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는 지역 교육 공동체도 같이 포함해서 MOU를 체결해서 함께 가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런데 기존에 김포대학하고 또 산업지원센터의 산업 연계 교육은 교육발전특구 그 예산으로도 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라이즈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포대학.
○ 김현주 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역의 다른 학부모님들이나 또 아까 말씀하셨던 다른 단체들하고의 그런 협업을 같이 준비를 해 주시면 되는데 잘하고 계시겠죠?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공모 선정될 수 있도록 저희가 협력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이게 아마 재정 지원을 하게 되면 연내 최대 5년까지 지금….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연 20억인데요. 교육부에서 20억 사업비를 주면 저희 김포시에서 50% 부담인 10억을 부담해서 사업비는 연 30억이 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아, 그런가요? 대응 투자 비율에 따라서 재정 부담의 분석이나 이런 것도 공모 사업에 같이 들어가는 거죠?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잘하셔서 앞으로 최대 5년까지 김포 교육에 관해서 기존에 했던 교육혁신지구의 사업들이 굉장히 저는…. 청담 원어민 교육도 굉장히 학부모님들 만족도가 많으시더라고요. 그리고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 그런 경우도 있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김포대도 마찬가지고 라이즈 사업도 마찬가지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학교 내에서도 이게 교육발전특구 사업이야라고 모르시던 분들도 알고 나서는 학생들의 만족도도 굉장히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올해 말까지 이게 마무리가 되면 그 3개년 동안의 만족도 조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별도로 성과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박세진 위원 노고가 많으십니다. 박세진 위원입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감사합니다.
○ 박세진 위원 김현주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교육특구 시범 사업 운영은 2026년도에는 마무리가 되는 거고 2027년도를 준비하면서 교육 혁신 선도지역에 공모를 저희가 하는 거잖아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 박세진 위원 기존에 저희가 하던 IB 학교를 하신다고 하셨었고 그리고 자공고에 대한 내용이나 이주배경 청소년 센터 관련이나 이런 내용들은 이후에 선도지역 공모에 가게 되면 어떻게 사업 내용의 변경이 있는 건지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육발전특구에서 하고 있는 자율형 공립고 지원 사업이라든가 원어민 프로그램 지원 사업, 지금 김포시 6개 부서에서 지원하고 있는, 돌봄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원어민 프로그램도 있지만 그런 사업이 다 없어지거나 그런 게 아니라 교육발전특구에서 했던 좋은 사업은 다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가고 그리고 필수 사업으로 명시되어 있는 지역 내 교육 격차 완화라든가 대학 산업 연계 관련 교육 강화 이 사업을 어떻게 가져갈 건지는 협의체를 구성해서 거기서 논의해서 결정된 사항으로 사업을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 박세진 위원 협의체를 구성할 때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교육감님이나 시장님이라고 하셨나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 박세진 위원 협의체 구성원들은 그 안에 학부모님들도 운영 위원님들이랑 같이 구성이 되는 거죠?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 박세진 위원 이후에 진행 과정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진행하는 과정에 또 특별한 일이 생기면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세진 위원 감사합니다.
○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저는 교육특구 사업을 보면서 3년 차라고 하는데 이게 우리 김포시만의 특징이다, 딱 이렇게 특별하게 특화됐다라고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을까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입니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경기도의 8개 지자체가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AI 역량 강화라고 해서 전국 경진대회를 개최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돌봄센터에 영어 원어민 프로그램 지원해 주는 거 그리고 아까 박세진 위원님이 얘기한 이주민들 지원해 주는 그런 게 특색으로 돼 있고 그리고 자율형 공립고를 선정해서 거기에 저희가 AI 소프트웨어라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시설 개선비를 지원해 줘서 거기 또 열심히 하고 있고요.
○ 유매희 위원 알겠습니다. 교육특구의 목적과 목표가 처음에 어떻게 설정됐는지가 궁금한데요. 많이…. 지금 하다 보니까 그래도 설명처럼 저희가 외국인이 많은 도시고 AI가 원체 지금 세계의 화두다 보니까 그렇게 집중해서 나가신 것 같은데 항상 저는 이런 특별한 예산을 받았을 때 궁금한 게 어떤 특별한 목적이나 목표 없이 예산이 그냥 나눠져서 뭐랄까요, 그렇게 그냥 진행되는 것 같아서 아쉬워서 그런 질문을 드렸던 거고.
그리고 항상 교육과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게 지금도 또 사업이 바뀌었잖아요. 교육특구 사업하다가 혁신 선도지역으로 바뀌고 그 이전에도 계속 비슷한 사업, 내용은 비슷한데 제목만 바뀌는 그런 느낌들도 있습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맞습니다.
○ 유매희 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지역 협의체나 어떤 구성들이 많이 달라지는 게 좀 더 새로운 특징인 것 같은데 저는 계속 김포시의원을 하면서 느꼈던 게 우리 교육청소년과가 과장님 열심히 하시겠지만 항상 뭔가의 민원이나 문제점을 전달했을 때 그건 저희 권한이 아닙니다, 교육지원청 소관의 권한입니다 하고 끝이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교육지원청에 제가 직접 전화하면 또 비슷하게 말씀하시고 결국은 예산이 없다로 끝나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항상 많이 답답했었어요. 그리고 어찌 됐건 권한이 김포시 교육청에 있어도 결국은 김포시민들이고 이거에 대한 민원 해결은 결국 우리 시가 감당해야 한다고 보는 건데 항상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한계점이 분명히 있죠. 저희도 교육 관련된 건 도의원님들 도움을 받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김포 시민의 일이기 때문에 좀 더 교육지원청과의 연계를 단단하게 하셔서 어떤 민원들이 있을 때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갖춰지는 민선 9기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들은 열심히 하고 계시고 시장님 공약사항들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항상 우리 지역의 특징이었던 과밀학급 문제도 분명 있고요. 또 여기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만 반대로 과소학급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 북부권에.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소규모 학교.
○ 유매희 위원 네, 소규모 학교들이 항상 어려워하고 하는데 여기에 또 시장님 공약에도 교통, 버스나 교통비 지원에 관련된 문제도 있는데 이런 것도 사실 민선 8기 내내 계속 요청을 드렸었어요, 과에. 그런데 결국은 똑같은, 동일한 권한이 우리가 아니고 예산을 지원청에서 줘야 하고 이러면서 결국은 못 하더라고요. 이번에는 그런 답변들 말고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노력하셔서. 그리고 지금 교통 상황들이 다 다를 거예요. 초등학교에는 통학버스가 더 나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중·고등학교에는 또 대중교통만 잘 연결해 줘도 되는 문제가 있을 텐데 그게 통진 같은 경우에도 알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마송중·고등학교랑, 통진중·고등학교랑 구역 나눠진 것도 계속 민원이 있고 버스 노선에 대한 문제도 지속적으로 발생을 해요. 그래서 이런 것들 학교에 보면 학부모회도 있고 학교운영위원들도 있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에 적극적으로 접촉을 하셔서 교통편에 대해서 전체 조사를 하고 실제로 이용하는 의견들을 실질적으로 들으셔서 그다음에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주시기를, 좀 어려운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알겠습니다. 일단 말씀 주셨지만 교통은 통학버스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의 의지만 가지고는 할 수 없잖아요. 왜냐하면 통학버스나 학교 학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첫 번째가 학생의 안전, 학생이 편리해야 한다는 걸 전제를 가지고 교육청과 잘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항상 교육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부서입니다. 교육청소년과, 그 업무에 항상 감사드리고 교육발전특구 3년 동안 준비하시고 시행하시느라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보육, 학교, 개별 프로그램, 진로 상담, 청소년 관련된 프로그램이라든지 세부적인 영역에 각 부서가 녹아들어가서 정말 단비 역할을 3년 동안 충실히 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 교육혁신 선도지역 이 프로젝트 역시 꼭 공모에 당선돼서 저희가 교육발전특구 이후에 새로운 교육 환경을 준비하는 그런 사업으로 마중물로 쓰였으면 좋겠다는 말씀. 그래서 공모 과정에서 꼭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통학지원 차량 임차 운영비 유매희 위원님께서 간략하게 말씀 주셔서 제가 간략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시하고 교육청하고 5 대 5, 50 대 50 매칭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거고….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통학버스 지원사업 5 대 5 매칭 사업 맞습니다.
○ 조한석 위원 그리고 지금 수혜 학교를 보면 초·중학교에 밀집되어 있는데 혹시 고등학교는 학생들이 크기 때문에 빠진 건지 아니면 원래 법상에는 초·중·고등학교까지 지원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고등학교가 지금 빠진 이유가 궁금합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그것은 지금 초·중은 통학버스 지원 근거가 있고 그리고 고등학교는 내부 방침에 경기도교육청의 방침에 의해서 고등학교는 통학버스 지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송고 같은 경우는 이번에 지원해 줬는데 이게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해서 교육부 승인받아서 6000만 원을 저희가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그러면 경기도교육청의 방침에 의해서 고등학교는 저희가 자제를 하고 있는 겁니까?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제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조한석 위원 제한을 하고 있는 상황.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왜냐하면 고등학교는 평준화가 아니라 비평준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초·중은 학군 배치를 경기도교육청에서 하기 때문에 초·중은 통학버스를 지원해 주고 고등학교는 제한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 개정이 됐잖아요. 개정이 돼서 통학버스 운행을 할 때 예전에는 학교에서만 계약을 하게 되어 있었는데 그게 지난 작년 4월 8일에 시행령 개정에 따라서 교육감이 계약 주체가 될 수 있고 그다음에 교육장도 계약 주체가 될 수 있어서 교육감이나 교육장이 직접 계약 주체가 되면 고등학교도 통학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근거는 있습니다.
○ 조한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말씀 중에 하나 확인하고 싶은 게 마송고등학교가 교육발전특구 비용으로 지원을 받고 있다고 하셨는데….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그렇습니다.
○ 조한석 위원 자공고 비용으로 지원받고 있는 게 아니라 교육발전특구 비용이 맞을까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자율형공립고와 교육발전특구사업입니다.
○ 조한석 위원 죄송합니다. 살짝 혼동이 있었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하나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읍면동에서 특히 접경지역이라든지 소외지역, 북부 쪽에 있는 5개 읍면 같은 경우에는 이런 프로그램에 상당히 목말라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지금도 14개 읍면동에 평생학습사가 파견돼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히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수요가 많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약간의 차등일 수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쪽 어르신들의 문화, 체육에 대한 오지 생활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약간의 보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 더 프로그램 수를 늘린다든지 지원 방안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프로그램 수를 늘리고 하면 좋은데 실질적으로 5개 읍면 같은 경우는 저희가 프로그램 수를 늘려서 강사 모집을 할 때 강사가 접근성이라든가 교통 불편 때문에 강사를 모집할 수 없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저희가 홍보도 하고 그래서 강좌가 개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현장에서 많이 듣는 민원이 지금 바로 말씀 주셨던 그 부분입니다. 강사분들 수급이 어렵고 교통비라든지 걸리는 시간의 문제 때문에 강사분들의 이탈률이 상당히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역에서는 조금 더 교통비라든지 시간외 수당을 저희가 반영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고민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그것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늘 오랫동안 저희가 이것도 들었던 내용인데 학교 체육관 개방 문제가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학교 체육관 개방 문제가 저희도 원하는 거거든요. 우리 시민들이 또 체육시설을 학교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기간에, 그 시간에 사용하면 좋죠. 체육시설이 부족한 저희 김포시 입장에 있어서는 그런데 이게 학교시설을 개방하는 것은 학교장의 재량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장선생님들께서는 안전이라든가 시설물 관리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보수적인 성향이 있으셔서 체육시설을 개방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에 저희가 학교시설 체육관 개방 관련해서는 인센티브를 드리더라도 학교 시설을 시민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조례 제정을 먼저 시작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학교 교장선생님들이랑 김포교육지원청에 같이 협력을 통해서 개방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과장님께서는 문화예술과에서도 있다 오셨고 아까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문화예술과에도 공간 관련된 내용을 얘기했습니다. 계속 똑같은 문제인 것 같아요. 김포시가 인구는 늘어나는데 그런 기본적인 기반시설이 없고 그리고 저희가 중장기 계획으로 크게 들어가 있지만 예산 부족과 여러 문제로 진행은 더디고. 그러면 이걸 계속 손 놓고 볼 수는 없다. 그래서 이미 노력을 시작하신 것 같은데요. 민선 9기 때는 이런 것들이 시민들이 바로 느껴지면서 체감할 수 있게 그렇게 조금 더 다양한 묘수를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알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이상입니다.
○ 박세진 위원 박세진 위원입니다.
평생학습 지역 복지 사업 관련해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지원 학습권 보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저희가 도비 사업입니다. 도비 30, 시비 70%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저희가 모집 공고를 신청해서 장애인 단체, 거기에 모집 공고 신청을 해서 저희가 선정이 됐는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거기서는 우리들의 행복레시피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요. 삼보복지재단 예지원에서 책으로 만드는 열린 세상 이런 프로그램으로 선정이 됐고요. 보리수마을에서 흙과 함께하는 도예 교실, 그다음에 더함꿈 사회적협동조합에서 마음을 울리는 클라리넷. 이렇게 해서 저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1300만 원 저희가 지원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이제 평생교육 시설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게 장애인 야학, 거기 저희가 2억 7580만 원 지원해 주고 있고요. 행복한 학교는 한 7700만 원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박세진 위원 앞으로도 장애인 평생교육 관련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신 위원님 안 계셔서 저도 몇 개만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그 교육발전특구에서 제가 항상 궁금했던 게 있었는데 우리 김포독서대전이 있잖아요. 독대전에서 사업비가 이번 지역 독서대전으로 한 2억 1300만 원 정도가 도서관과입니다.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교육발전특구에서도 독서대전에 그런 똑같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또 5500만 원을 지원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거는 도서관과에서 받은 지역 독서대전 그 비용이 부족해서 그쪽으로 더 투입을 하신 건가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입니다.
도서관과에서 저희가 6개 부서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거기서는 신규 사업으로 해서 도서문화 콘텐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촌도서관, 양곡도서관, 풍무도서관, 마산도서관에서 독서대전이랑 다른 차별화 있는 프로그램을 저희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신청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거 말고 독서대전 연계 독서 교육 프로그램, 그 안에 고촌·양곡 이게 들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풍무·마산이?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따로 되는 게 아니라요? 금액이 다 따로따로 돼 있는데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독서대전 독서문화 콘텐츠 운영은 따로 돼 있고 그다음에 고촌에는 영어 특화 프로그램 활성화. 그런 온라인 영어 도서 제공 프로그램을 하고 도서관별로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을 한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러니까 프로그램별로 별도로 하는 거는 이해를 하겠는데요, 도서관별로. 그런데 독서대전 관련한 독서문화 콘텐츠 운영하는 데 한 5500만 원 정도를 교육발전특구 금액으로 하셨는데 김포 독서대전, 지역 독서대전으로도 또 공모를 해서 2억 1300만 원을 또 확보를 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발전특구에서 5500만 원을 또 지원을 했는데 금액이 부족해서, 도서관 쪽에 부족해서 그런 건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여기도 보면 지역 특화 자공고 운영에서도 교육지원청에서도 자공고에 지원하는 금액이 있고 우리 시에서도 또 자공고에 하는 게 있더라고요.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맞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것도 그냥 중복이 되지만 그렇게 지원을 하는 건지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그러니까 자공고 지원 사업도 저희가 2억, 2억 4억을 지원해 주는데 그거는 AI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나 그다음에 시설 물품 구매하는 그런 비용으로 쓰고 그다음에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은 또 별개로 다른 사업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조금 중복이 되는 거라면 또 다른 부서나 다른 쪽에도 또 이런 교육발전특구 예산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좀 드렸고요.
지난번 2024년 성과 결과가 B등급이 나왔던 것 같아요, 맞나요? B등급
○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팀장이 답변을 해도 될까요? 그거는.
○ 위원장 정영혜 네.
○ 교육자치팀장 오은화 교육청소년과 교육자치팀장 오은화입니다.
네, B등급 맞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러면 2025년 교육발전특구 성과평가결과보고서는 지금 제출됐나요?
6월에 제출한다고 하셨는데.
○ 교육자치팀장 오은화 네, 6월에 제출했고요. 올해는 시군별 평가를 해서 인센티브는 지급하지 않고 우수 시군이랑 직원에 대한 표창만 진행한다고 교육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2027년도에 2026년도 시범사업에 대해서는 종합 점검으로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럼 2025년도에 대한 거는 그냥 표창만 수여하는 걸로 하고 어떤 등급에 대한 건 없는 거네요?
○ 교육자치팀장 오은화 네, 없습니다. 올해 사업으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추가 인센티브를 가지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라고 판단이 안 된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알겠습니다. 여기 등급이 B등급을 받았다라고 돼 있어서 그래서 한번 질의 드려봤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예산적인 부분은 조금 중복이 되지 않게 사용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 또 한 가지는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조기 건립에 대한…. 지금 추진 중이긴 한데 중앙투자심사에서 재심사를 하신다고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 재심사 받는 이런 원인 같은 것들을 정확히 좀 분석을 해서 보완 사항을 충실히 이행을 아마 하시겠죠. 그렇게 해 주셔서 더 지연되지 않도록, 지연되지 않도록. 그래서 또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린다고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 시민들께서 굉장히 오랫동안 요청하고 있는 사항이고 많이 기다리고 계세요, 우리 청소년들도 그렇고. 그래서 많이 지연되지 않도록 이렇게 준비를 제대로 좀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명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7분 회의중지)
(15시 04분 계속개의)
○ 위원장 정영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채혜영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채혜영입니다.
평소 김포시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문화예술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풍주 문화종무팀장입니다.
장영신 예술팀장입니다.
곽혜경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문화예술과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정영혜 채혜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조한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우선 김포국제조각공원 사업부터 여쭤보고 싶습니다.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으로 4억 예산이 확보가 되었네요. 잠시만요. (자료 확인) 앞서 문화재단 예산에서도 살펴보니까 조각공원 작품 보수 및 정비 예산이 3000만 원이 잡혀 있는데 혹시 이게 중복되는 사업은 아닌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문화예술과장 채혜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각공원 관람 환경 개선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4억으로 별도이고요. 문화재단에 설립된 3000만 원은 조각공원에 필요한 조각을 세척한다든가 보수하기 위해 3000만 원을 세운 것으로 이 사업과는 별개입니다.
○ 조한석 위원 알겠습니다. 예산 항목에 보면 산책로 노면 보수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게 중복되는 예산이 쓰이지 않도록 면밀하게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알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95페이지에 대곶면 신안리 신석기 시대 유적지 발굴 상황인데요. 2025년도에 경기도 문화유산 지정 신청서, 이게 지정이 완료가 된 거일까요?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문화유산 보호 구역을 지정 신청을 해서 그분들한테 사유지이기 때문에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 그게 현재 진행되고 있지 않아서 저희가 우선 향토유적으로 지정을 하고 그다음에 문화유산 보호 구역으로 확보를 하면 저희가 경기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 조한석 위원 감사합니다. 크기라든지 그다음에 신석기 시대 국내 최대 유적지인 만큼 반드시 국가유산 등록까지 진행할 것을 목표에 두고 추진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알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마지막 질문입니다. 덕포진 역사문화체험관, 이 공간도 오랫동안 저희 공유 재산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유휴로 남아 있던 공간이었습니다. 리모델링 공사가 전부 완료되었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6억을 확보해서 저희가 리모델링 공사 완료해서 4월에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고요. 거기에 대형 멀티비전 영상을 설치해서 덕포진의 역사라든가 손돌공 이야기 그다음에 덕포진의 전쟁사 같은 영상을 지금 만들고 있고요. 그 뒤로는 콘텐츠를 개발해서 AI를 기반으로 한 핸드폰을 실행해서 시민들이 직접 덕포진과 관련된 유물을 발굴하는, 그러니까 핸드폰으로 유물을 발굴해서 모아서 10개가 모아지면 성공하는 그런 콘텐츠도 지금 2억을 들여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 조한석 위원 덕포진 유적지하고 덕포진 역사문화체험관 다시 리모델링해서 개관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고생하셨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문화예술과에서 지원이 나가는 외할머니의 부엌 박물관이 바로 인근에 있습니다. 이러한 자원들을 연계해서 저희가 또 다른 관광 테마를 하나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관람객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러한 방법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거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민속유물전시관이 박물관 안에 있는데…. 아, 체험관 안에 있는데 송마리에 저희 수장고 있습니다. 그 수장고에 남아 있던 물건들이 이쪽으로 이동을 했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민속유물전시관은 예전에 화장실로 쓰던 것을 저희가 이번에 사업비 확보해서 리모델링 한 거고요. 또 시민들이 기증해 주신 것도 있고 저희가 갖고 있는 물건들도 기증해서 거기에 유물을 전시하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조한석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송마리에 가지고 계신 저희 문화 수장고 이 물건들도 그대로 두면 방치될 확률이 큽니다. 그래서 이것도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알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앞서 문화재단에서 많이 설명해서, 혹시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들었습니다.
○ 유매희 위원 못 들으셨다면 한번 유튜브를 다시 보시면서, 이 내용들이 다 문화예술과랑 겹쳐 있어서 그리고 사실 또 인수위원회 들어가서 이런 것들을 한번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들을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 하나씩 꼼꼼히 확인하시고 챙겨주십사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거 외에 우리 김포시가 보면 민선 7기 때 문화예술과랑 관광과가 잠시 합쳐졌다가 지금은 분리가 되어 있는데 문화예술과 관광의 경계 안에서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제조각공원 관람 환경 사업도 있는데 시장님 공약 사항에도 있어요. 항상 늘 아쉽고 한데 이거를 어떻게 하면 발전시킬 수 있을지 참 어렵고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관광과에다 얘기해야 하는지 문화예술과에 얘기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관광특구 지정이 있잖아요. 그런데 외국인 관람객이 10만 이상 와야 하는데 애기봉에 기사 나온 거 보니까 자료에 4만 나왔더라고요. 물론 외국인만은 아닙니다. 훨씬 더 많은 외국인들이 오시고 해야지 이게 조건이 되겠지만 늘 얘기했듯이 우리 김포시는 국립·도립 시설도 하나도 없고 박물관도 물론 지금 없고 미술관도 민간에서 한 미술관 하나밖에 없지 우리 시에 미술관도 없는 거예요. 아트빌리지도 지정이 안 돼 있고 이런 상황 속에서 정말 기반 시설이 너무 부족하다.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예산이 없는 상황에서 결국은 국·도비를 따와야 그리고 국립 어떤 문화 시설을 하나 하는 게 짓는 것도 돈이 많이 들지만 운영비는 더 상당한 거예요, 그리고 이게 수익을 내는 사업들이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국립이나 도립 문화 시설들이 민선 9기에는 추진이 됐으면 좋겠다. 왜 우리 시는 이런 것들이 하나도 추진이 안 되는가 많이 항상 아쉽고 신안리 유적지가 지금 제가 봤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지금 조한석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저는 현장을 발굴할 때마다 시간이 되면 가급적 참여를 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그 일대 대곶 덕포진 주변에 지금 얘기했던 그 사업들이 다 있고, 그런데 참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통진도호부 객사터도 저희가 민선 8기 초반에 이 동의안을 넘겼어요, 4년 전에. 그리고 이거 매입하는 비용을 한 70억인가 이렇게 들였던 것 같아요, 초반에. 그런데도 이게 보니까 문화재가 매입하는 것부터 시작이니까 예산이 무한정 들어가고 그리고 그 과정을 밟는 게 너무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은데 참…. 어떻게, 이 신안리 유적지가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게 언제쯤 저희가 시설 지정을 예상할 수 있을까요? 만약에 긍정적으로 잘된다라고 한다면.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신안리 유적지는 신석기 최대의 유적지로 가치가 굉장히 높고 그다음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을 때 학생들이 현장 방문했을 때 책에서만 보던 거를 실물로 보니까 굉장히 놀라고 경이롭다, 이런 표현들을 많이 하셨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거기를 최종적으로 국가유산으로 지정을 받아서 거기를 원형을 복원해서 공원화를 만들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찾아와서 그것들을 보고 그 바로 옆에 있는 덕포진 역사문화체험관 벽면에 E-book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E-book 안에 신안리 신석기 발굴 과정을 붓으로 모종삽으로 사람들이 일일이 막 털어내고 그런 모습들이 다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되게 교육 자료로도 활용 가치가 높고 문화유적 발굴 자체가 단기간에 시민들에게 체험하거나 성과를 보이기가 상당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문화유산 발굴하는 이 사업 자체는 우리가 지금 이것을 잘 보존해서 미래 세대에게 잘 전승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한계가 있지만 우리가 이렇게 발굴할 때마다 학생들과 연계하고 학교랑 연계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그다음에 언론 보도를 통해서 우리 시에 이런 문화유산 가치가 높은 자원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거기를 관광 벨트화해서, 신안리 신석기 유적지, 덕포진 그다음에 애기봉이나 이런 데까지 다 관광 벨트로 해서 문화를 일으켜서 관광을 이끌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시기는 가늠이 안 되는….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저희가 목표로는 내년에 다시 발굴을 하고 그다음에 문화유산으로 지정을 받고 하면 최소 한 5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유매희 위원 그리고 그게 지정돼도 얘기한 대로 제가 봤을 때는 유리 건물을 세우든지 뭔가 해야 할 텐데 그 최종까지 5년밖에 안 걸려요?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저희가 노력해서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게 민선 7기 때부터 계속 연이어져 온 그런 사업인데요. 그래서 꼭 그런 국·도립 시설 그리고 어떤 특구 지정을 통해서 저희가 예산을 외부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노력들을 더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알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마무리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다채로운 문화 예술 축제 추진에서 여기 있는 5개의 축제를 다 다른 날짜에 각각 따로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이게 민선 8기 때….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다담 축제.
○ 위원장 정영혜 다담 축제인가요?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 위원장 정영혜 그거를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그 안에 이거 5개가 다 들어 있었던 거죠?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 위원장 정영혜 통진두레놀이까지,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 위원장 정영혜 그때 사실 행정 효율성이나 예산 절감 차원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시민들께서 무슨 축제인지 모르겠다라는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어요. 중봉문화제인지 어떤 한가위 행사인지 여러 가지 그런 말씀들이 많으셨는데 축제를 축제답게 조금 더 지역의 역사나 문화 이런 것들의 특색을 살려서 어떤 김포시만의 정체성을 담아내기 위해서 노력을 더 한다면 조금 더 효율성보다는 중봉문화제는 중봉문화제답게 또 민속예술제는 민속예술제답게 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실 때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떤 축제를 할 때 그냥 단순한 통합을 하는 것보다는 축제만의 고유한 것들, 가치나 그런 어떤 품격이나 그리고 우리 김포시의 역사나 문화나 이런 걸 살릴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축제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부서에서도 더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이렇게 나눠서 했으니까요. 조금 더 신경 쓰셔서 각각의 그런 고유한 것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리고 우리 청년 문화예술 패스가…. 그거 하기 전에 시립여성합창단 관련해서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지난 민선 8기 때 제가 질의를 드렸던 사항이라, 그때 시립여성합창단 운영 관련해서 언론 보도에서도 났었고요.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서 운영진의 장기 재직이라든가 권한이 집중됐다든가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언론 보도에도 났었습니다. 그리고 개인 학위를 졸업 작품을 활용했다는 그런 의혹들도 있었는데 그런 해당 언론 보도가 나오고 또 본 위원이 질의를 한 이후 6개월 경과 시점에서 후속 조치가 어떻게 이행이 됐는지 그런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위원님이 지적하신 어떤 권한의 집중과 그다음에 공개 채용이 되지 않고 있고 10년 이상 장기 재직으로 인한 그런 지적들이 계속 지적되고 있어서 저희 부서에서 현재는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조례 개정이나 이런 것들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조례 개정 검토 중이신가요?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 위원장 정영혜 아직 지금 준비 중이신 건데 개정 계획에 그러면 어떤 것들을 담으셨나요?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저희가 임기가 2년이고 1회에 한해서 재위촉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 재임에 관한 것을 정해서 연장을 1회에 한해서 한 번으로 하고 그다음에 공개 채용을 하는 방법으로 하고요. 현재 뽑히신 분들에 대한 경과 조치를 법률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말씀하신 건 연임 횟수의 제한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더 고민하고 계신단 말씀이신 거죠?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 위원장 정영혜 그런 조례 개정이 구체성을 띠면 그런 것도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 위원장 정영혜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시립예술단…. 제가 시립예술단 공연도 가봅니다. 이번에도 갔다 왔는데 공연이 상당히 퀄리티가 좋더라고요. 그리고 그날 아트홀도 가득 채워져 있고 그래서 이분들이 시민들을 위한 합창을 잘 하실 수 있게 위하려면 이런 운영진에 대한 부분들이 문제가 없어야 한다라고 보여요. 그래서 시립예술단 전반에 대한 관리 감독 이런 것은 우리 부서에서 분명히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그동안 그냥 만연돼 있던 일들이 어떻게 보면 부서에서 잘 하겠거니, 그런 관리 감독의 체계가 조금 부실했다고도 살짝 보여지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점검을 하시면서 조례 개정도 해 주시고 앞으로도 시립여성합창단이라든가 우리의 예술단들에 대해서 많이 관심 갖고 더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채혜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정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조은정입니다.
평소 지역 관광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진흥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허효정 관광진흥팀장입니다.
권두택 관광사업팀장입니다.
박상희 관광기반팀장입니다.
관광진흥과 일반 현황과 주요 성과는 자료로 갈음드리고 299쪽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정영혜 조은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관광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매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매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유매희 위원입니다.
일단 여기 301페이지에 서북부권 관광 활성화 추진 해서 DMZ 평화의 길 활성화 사업이 나와 있는데 이게 사업비가 저희 시비가 지금 매칭돼 있나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관광진흥과장 조은정입니다.
DMZ 활성화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사업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는데요. 거점센터 운영 사업하고….
○ 유매희 위원 네, 시비 100%.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그다음에 거점센터랑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이 있고요. 또 테마 노선 버스 운영 사업비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국비가 1억 2000만 원 보조되고 있습니다.
○ 유매희 위원 이게 민선 7기 때부터 계속 준비돼서 왔던 그런 사업인데 거점센터 운영이 그렇지 않아도 여기 2027년도부터 문화재단 위탁 예정으로 되어 있네요. 그러면 지금 재단에서 직접 운영한다는 뜻일까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그거는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민간 위탁을 하다 보니까 거점센터 운영에만 집중하는 부분이 있고 DMZ 전체적인 활성화에 대한 게 조금 미진하다는 판단하에 올해 4월에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민간을 재단하고 얘기를 해서 재단에서 총괄 컨트롤 하면서 그걸 민간한테 위탁을 주더라도 재단에서 했으면 했는데 올해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다고 그러셔서 내년에는 하기로 했고요. 그래서 내년까지 1년 동안만 민간한테 재위탁을 지금 한 상황입니다.
○ 유매희 위원 저는 이 과정을 되게 오래전부터 지켜봐 왔거든요. 리모델링 비용만도 두 번 들어갔어요. 주민들이 운영했을 때 한 번 소액이 들어갔고 5억 예산 들여서 지금의 공간이 나온 건데, 그리고 지금 이게 민간 위탁 줬을 때도 제가 질타를 했었어요. 우리 김포시 관내도 아니고 의정부에 있는 사업자로 이렇게 했는데 기간 동안에 이게 한 번 연장이 된 것 같아요, 그렇죠?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 유매희 위원 그렇게 했는데 예약을 할 때 이용 현황들을 제가 살펴보지 않았습니다만 이게 되게 아까운 공간이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저는 일반한테 조금만 홍보해도, 이게 1인 2만 원 기준이잖아요. 지금도 동일한가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그렇습니다.
○ 유매희 위원 그렇게 해서 전체를 통으로 빌려서 써도 되는 그런 좋은 공간인데 지금 아무도 모릅니다, 홍보도 안 돼 있고. 그리고 DMZ 평화의 길 사업 자체가 정부에서 하잖아요. 뭐더라? 두리두비? 무슨 사이트 통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거 하다 보니까 우리 김포시민들은 이걸 몰라요. 이런 좋은 게 있고 게스트하우스나 이런 게 있다는 걸 모릅니다. 김포시에서 홍보를 전혀 하지 않았어요. 지금 위탁이 바뀐다고 하시니까 그런 것들을 새롭게 하셔서…. 너무 아깝습니다. 빈방 없이 누구라도 일반으로라도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많이 열려 있었으면 좋겠어요. 원래 취지는 알죠. 평화의 길 거점마다 하나씩 해서 평화의 길 걷는 분들이 여기 게스트하우스에 거점마다 하나씩 쉬면서 가라고 했는데 그게 여러 가지 면에서 홍보도 안 돼 있고 해서, 지금 이용률도 안 좋죠? 이용률이 좋은가요? 어때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거점센터 자체 이용률은 높은데요.
○ 유매희 위원 그래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방이 지금 4개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도보를 하시는 분, 트레킹 하시는 분을 위주로 하다 보니까 관내보다는 외지인들 그리고 외지인 중에서도 재방문율이 높은 편인 걸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뿐만이 아니고 다른 곳에도 거점센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 거를 재단에서 서북부권 쪽도 연계해서 활성화하는 걸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 유매희 위원 그리고 그 위에 주요 관광자원 간 연계 강화 사업도 있어요. 제가 기억했을 때 우리 김포시가 여행사랑도 협업을 해서 오히려 여행을 오면 1만 원을 줬나? 하여튼 그런 사업들도 진행을 했었어요, 여행사랑. 그런데 그런 작업들이 과정들이 없어진 것 같은데 이게 머리로는 항상, 우리가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실행하는 건 또 다른 영역인 것 같아요. 누군가가 여기에 집중해서 정말 그 관계자들을 일일이 만나면서 결과물들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거죠. 그런데 오랜 시간 동안 우리 김포시가 관광 도시를 외쳤지만 되지 않았다. 그런데 민선 9기는 다른 결과물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용할 수 있는 것들 최대한 이용하고 그리고 새로운 시설물을 만드는 게 쉽지 않을 겁니다. 뭐 하나 행정 절차를 다 밟고 예산을 마련하고 이런 것들은 쉽지 않아요. 그래서 기존에 있는 거라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다시 잘 리모델링, 리디자인하고 운영 방침을 새로 세워보고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라도 잘 완성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 하나만 더 질문드리면 부래도가 지금 도대체 어떻게 되고 있는 겁니까?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부래도는 2017년도에 매입을 해서 그동안 여러 가지 조사도 하고 풍동 실험도 해서 재원도 많이 부족하고 해서 답보된 상태로 있다가 올해 출렁다리를 착공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공정률 지금 10%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8월 준공을 목표로 출렁다리까지는 완공을 지을 거고요. 내부에는 전지 작업이라든가 소폭의 도로 등 기본적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예산은 저희가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아이템을 잘 잡아서 부래도 크기가 크지가 않거든요. 5000평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한 바퀴 돌면 한 20분 정도, 20~30분 정도 소요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뭐를 많이 집어넣는다기보다는 일단 예쁜 꽃하고 기본적인 품질 좋은 나무를 심고 잔디를 깐 다음에 거기에서 이벤트적으로 석양을 볼 수 있는 쉼터 형식의 그런 이벤트 섬으로 저희가 기획하고자 합니다.
○ 유매희 위원 여기는 이용 시간이 몇 시까지로 지금 협의가 돼 있는 거예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아직 구체적이진 않은데 해병대 측에서는 야간은 아직 힘들다는 입장을 계속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가 해결해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 유매희 위원 지금 그러면 애기봉이랑 비슷하게 마무리, 5~6시로?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 유매희 위원 그리고 주차장 부지도 저희가 동의안은 통과를 시켜드렸는데 매입은 안 된 상황이잖아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거기가 좀 멀기도 하고 덕포진 누리센터 뒤에 있는 공간인데요. 아직은 활성화가 안 됐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시기가 빠르다는 입장들이고 재정이 안 좋으니까 일단은 다른 데 그 옆에 공장 부지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거기가 활성화된다고 그러면 신안항 뉴딜 사업 공모 신청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게 된다 그러면 거기에 일부분 주차장이 생길 거고 그다음에 덕포진누리센터 부근의 공장 부지를 임대해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 유매희 위원 이게 빠르다고 했지만 절대 빠르지 않고 이미 늦었죠. 내년 8월에 다리 완공인데 다리밖에 없는 거잖아요, 지금. 주차 공간도 없고. 사실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진입로 이야기도 하세요. 길도 없고 거기 인근에 차 하나 마실 데도 변변치 않고 요양원 2개의 아주 버젓이 보입니다. 그게 지금 부래도의 풍경이에요. 그래서 지금 아까 이야기한 대로 누리센터도 민선 7기 때부터 비어 있어요. 거기 아마 안전진단부터 해서 리모델링이랑…. 점검부터 시작하셔야 할 것 같은데 하나 관광 자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게 동시에 수반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말씀처럼 20분밖에 안 되는 그 부래도 섬을 누가 보려고 거기를 일부러 가겠어요. 한 번 정도는 갈 수 있겠죠. 그리고 평화누리길을 걷던 사람이 한 번 들러서 걷고 그냥 지나가겠죠. 그런데 지금 어찌 됐건 사업은 시작됐고 2017년부터 100억을 쓰는 겁니다. 그런데 안 했으면 모를까 저희도 이것 사실 예산 통과하고 할 때 많이 고민하다가 예산을 드렸던 건데 예산 통과가 됐기 때문에 그러면 그런 것들을 지금 작업해도 이미 늦었습니다. 사실은 민선 8기 때 이런 것들이 동시에 됐었어야 해요. 지금 그러면 다리만 되고 안에 내부 꾸미는 데 2~3년, 주차장 하는 데 2~3년. 10년 뒤에나 부래도 완성될까 말까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죠, 과장님?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지금 당장 이게 활성화가 되지는 않을 거라는 예측은 누구나 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출렁다리를 놓게 되면 평화누리길을 걷는 분뿐만 아니고 대명항에 오는 20만 되는 그런 인구들이 조금이라도 그쪽으로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드는 게 숙제인데요. 노선이 단절된 구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수상황 지역으로다가 대명항에서 평화누리길이 이어지는 비포장도로가 있거든요. 거기 포장을 신청해 놓은 상황이고요. 그게 되면 그 마을 안길이 있습니다. 안길을 확장하는 것을 계속해서 대명항에서 순환할 수 있는. 그래서 갔다가 중간에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부래도까지 와서 보시고 갈 수 있는, 그리고 그 신안항이 개발되면 신안항에서 먹을 수 있는 어민들이 잡은 수산물을 먹을 수 있는 그런 것까지 하려면 조금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런 계획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유매희 위원 과장님한테 더 뭐라고 하기가 어려운 게 결국 예산의 문제죠. 예산만 진짜 1000억씩 있고 하면 동시에 길도 만들고 주차장 매입하고 하면 되는데 결국 예산이 없기 때문에 이런 어려움들이 벌어지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 다리만 연결하고 시민들이 실망하지 않는 그런 관광 자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알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셔서 저도 유매희 위원에 이어서 체류형 관광코스 이것 잠시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까 전에 문화재단에도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아까 업무보고를 보면 지금 관광진흥과에도 체류형 관광코스를 개발한다고 되어 있고요. 아까 문화재단에도 전통 한옥 숙박 체험관 입주 공방 등을 연계한 어떤 체류형 패키지 상품을 개발한다, 이렇게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물론 각각의 사업 취지는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는데 그런데 시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 김포에서 머물 수 있는 관광을 만드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 두 기관이 지금 관광과는 관광과대로 문화재단은 문화재단대로 별도의 사업을 추진하는 거죠?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희 관광진흥과에서 추진하는 코스 개발은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는 시설뿐만 아니라 라베니체라든가 이런 곳을 전체적인 그림을 갖고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당일 코스, 2일 코스, 그다음에 시장을 보는 코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코스 이런 것을 특수성에 맞게 유형별로 개발해서 연계를 하기 위해서 올해 인바운드 여행사, 여행업 협회분들 한 40~50명을 모집해서 한 바퀴 저희가 순회를 했습니다. 장릉부터 오일장을 사실 계획했었는데 그날 오일장을 안 하는 날이기 때문에 장릉 들렀다가 아트빌리지, 국제조각공원, 애기봉 이런 식으로 돌았는데 문제는 약간 애기봉은 다들 좋아하시거든요. 여행사협회에서도 애기봉은 이미 인지를 많이 하시고 홍보를 많이 하시는데 다른 곳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들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강해서 연계를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고요. 그 취지를 이해하는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별도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좋지만 김포가 하나의 큰 관광 전략 아래에서 어떤 역할 분담을 해서 가고 있는 건지, 각각 따로 이런 것을 사업을 하기 위해서 만들고 있는 건지 그것에 대한 저는 조금 그런 질문인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체류형 관광이라는 게 그냥 한 부서가 시장 쪽, 관광지 쪽 이렇게 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정책이 아니라 이런 동선 같은 것도 관광진흥과뿐만 아니라 문화재단부터 해서 문화예술과 해서 다 같이 한 번에 김포를 전체로 보고 해서 해야만 나오는 게 바로 체류형 관광지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가 노선을 만들고 관광벨트를 만들자 이런 이야기는 정말 계속해 왔던 이야기잖아요. 그러면서도 아직까지도 이게 진행되지 않은 것은 어떤 부서만의 이렇게 진행하는 것보다도 문화재단과 같이 연계를 해서 하나를 만들면, 부서 간 협업을 통해서 만들어내는 게 조금 더 효과적이지 않은가. 저는 그렇게 구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은가 그런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그렇게 T/F팀을 구성하든지 협업을 통해서 한번 진행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래서 부서별 사업이 아니라 제가 계속 강조를 하지만 아까 문화재단에도 얘기를 했습니다. 김포시 전체가 함께 설계를 해야만 저희가 그래도 제대로 된 하나의 체류형 관광, 이게 나올 수 있다고 보이고요. 그리고 관광진흥과를 중심으로 문화재단과 긴밀히 연합해서 김포의 하나의 브랜드. 어떤 하나의 그런 체류형 관광 패키지가 제대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그런 당부를 드려봅니다. 그래야 우리가 제대로 된 게 있어야 외국인 유치도 자신 있게 하죠. 우리 이런 것 있어요 외국인들 유치하고 말하지 않아도 찾아오는 김포가 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관광과에서 준비를 서북부 관광 활성화하기 위해서 나눠서 준비하신 그런 걸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조금 더 시각을 넓혀서 한꺼번에 같이 움직여달라는 당부를 드려보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세진 위원 박세진 위원입니다.
말씀하신 것 중에 조금 전에 인바운드 업체 쪽 분들이랑 40~50분이 여러 군데를 한번 돌아보셨다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관련해서 그 말씀하신 내용들을 서면으로 담은 내용이 있는지?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결과 보고한 내용이 있습니다.
○ 박세진 위원 그러면 저희도 상임위에서 한번 볼 수 있을까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알겠습니다.
○ 박세진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영혜 방금 박세진 위원님이 말씀 주신 그 자료는 같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결과 보고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이것을 하나 안 짚었네요. 애기봉 스타벅스 수익 구조에 대해서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요. 여기가 임대료 외에는 어떠한 세외수입이 김포시로 포함되는 것이 없다, 그런 이야기를 말씀을 계속 드려왔습니다. 그걸 통해서 관광 진흥 효과가 있다고 계속 이야기를 하시지만 우리가 어떤 굿즈라든가 스타벅스에서 하는 굿즈에 애기봉 동탑, 김포 브랜드라든가 행정력이 많이 투입된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스타벅스로 귀속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이후에 세외수입 구조를 마련한다거나 하는 그런 검토 사항이라든가 그 이후에 논의가 된 게 있다라든가 그런 게 있을까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스타벅스에서 제작한 굿즈에 들어가 있는 디자인이 애기봉 그림이기 때문에 애기봉에 일정 부분의 지분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을 해도 되나요?
○ 위원장 정영혜 애기봉의 그런 그림뿐 아니라 어쨌든 행정력도 들어간 거잖아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행정력은 크게 없었던 걸로 알고요. 그런데 그것을 저희가 타 시군 사례라든가 법적으로다가 거기에 우리 지분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봤는데 사실은 그게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자체적으로 굿즈 개발이라든가 이런 기프트숍 운영, 카페 임대료, 체험료 해서 연간 수입액이 7억 6000만 원 정도 되는데 2024년도에 3억 3000만 원 정도 있었거든요. 2배로 지금 늘어나기는 했습니다, 자체적으로는.
○ 위원장 정영혜 자체적으로는 늘어났나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 위원장 정영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분 근거를 주장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지만 이게 사실 초기부터 우리가 여기랑 계약을 하거나 저희는 계약 내용을 전혀 알지도 못하고 어떻게 들어왔는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사실은 민선 8기에서 자료를 제공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전혀 모릅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처음부터 이런 수익에 대해서 어떤 금액적으로 환원을 받지 않더라도 이것을 통해서 지역의 상권에 대한 것이라든가 여러 가지 대기업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 어떤 것도 없이 그냥 오롯이 거기에 수익으로만 들어간다는 것이 지적이 됐던 겁니다. 앞으로도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계약 관련해서도 너무 우리에게 불리한 계약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 부분은 앞으로도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거가 없다고만 말씀하시지 마시고요.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위원님, 하나만 말씀드리면 그 관광 데이터랩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다가 올해 보니까 거기 신한카드하고 이런 것을 기준으로 해서, 다른 카드는 말고. 매출액이 나오더라고요, 그 지역에. 그래서 저희가 북부권의 매출을 점검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하성이 상당히 많이 200% 정도가 증가했더라고요. 외국인 비율이요. 외국인이 쓰고 간 돈이 몇십 억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200% 이상 증가를 했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저희도 스타벅스에다가 강요할 수는 없고 돌려돌려서 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본사에서 이렇게 공공 기여라든가 이런 건 해도 그게 사실은 어렵다는 입장을 들었고요. 그런데 그것 말고 어쨌든 스타벅스를 통해서 외국인들이 유입이 많이 됐고 매출액이 늘어났다는 부분은 저희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 위원장 정영혜 그것은 계속 말씀하시는 거니까 스타벅스를 통해서 관광 진흥 효과가 있었다라고 그것은 계속 말씀하시는 거고 그 효과가 없다고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영이나 수익적인 부분이나 공공기관에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야 하는 것들이나 여러 가지 기회비용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했을 때 조금 더 공공기관에 들어가 있는 거니까 우리한테 이익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고민해 볼 수 있지 않느냐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냥 스타벅스를 통해서 하성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걸 자료로 주세요, 한번 볼 테니까. 그렇게만 말씀하지 마시고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과장님, 김포시의 관광지 중에서 100만이 넘은 관광지가 있나요? 단일 관광지로서.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애기봉이 현재로서는 유일합니다.
○ 김현주 위원 그렇죠? 그리고 2023년도에는 11만 정도, 아까 그 자료 앞에서 받아본 적 있습니다, 문화재단에서. 그다음이 한 20만 조금 안 되다가 갑자기 46만 그리고 바로 100만이 확 뛰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비율도 8%에서 15%까지도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공공 건물이기 때문에 기존에는 자활센터에서 카페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자료도 요구를 해서 받고 한 9개월 조금 안 되게, 1년 조금 안 되게 운영을 했는데 총 매출액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1억 1400만 원 정도 됐습니다. 1억 2000만 원이 좀 안 됐죠. 그런데 그 매출액 중에서 재료비도 김포시에서 다 지원을 해 주고요. 임대료 하나도 안 받고요. 사회적 약자니까. 자활센터가 사회적 배려자나 차상위계층을 고용해야 하니까. 그래서 그 고용비, 인건비도 김포시에서 다 지원을 해 주고 그리고 거기에 대한 모든 물 비용이나 이런 것들도 다 지원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그분들을 우리가 나가라고 해서 나간 게 아니라 워낙에 애기봉 꼭대기까지 올라가려면 이분들이 차가 없으면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거기 매니저분이 한 3개월 정도 차상위계층에 있는 분들을 꼭 고용을 해야 하는데 고용을 못 하다 보니까 불법적으로 차상위계층이나 사회적 배려자분들을 고용을 못 하다 보니 일반인분들을 사용을 하다가 발각된 거죠. 본인들의 잘못도 인정을 하고 그래서 나가셨어요. 그리고 영업을 중지하신 거죠. 도저히 인력을 그분들을 모실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거기에서 번 비용으로 구래역 앞에 그래도 다행히 그분들이 임대료 5000만 원에 월세가 한 250만 원인가 되는 만랩커피로 해서 운영을 잘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한 몇 개월 정도 비었다가 스타벅스가 들어오면서 어쩌면 지금 단일 관광지로는 처음으로 100만이 넘는 곳이 된 거죠. 어떻게 보면 김포의 명소가 된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하셨듯이 굿즈나 이런 판매는 물론 스타벅스가 많이 벌어가겠죠.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한번 전 민선 8기 때도 오강현 위원님도 그렇고 저희도 한번 제안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김포시와 스타벅스와 협업을 해서 고유의 컵이 아니라 컵이나 텀블러 같은 경우는 스타벅스에서 워낙에 본사에서 계속 나오는 굿즈잖아요. 그런데 김포시만이 갖고 있는 굿즈를 또 만들어낼 수도 있더라고요. 타 지자체에 사례가 하나 있고. 그래서 그렇게 한번 만들어내는 것은 어떨까라는 좀 제언을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그 스타벅스 말고 밑에 전시관에 보면 애기즈 전시 굿즈랑 그리고 마그네틱이 잘 팔리고 있더라고요, 한 두세 번 가보니까. 많나요?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마그네틱이 제일 인기가 좋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리고 거기 고유의 해병대 마그네틱도 인기가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개발도 좀 꾸준하게 이어져서 오신 분들이 김포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굿즈들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애기봉 얘기를 하면 서로 입장이 갈릴 수도 있고 그렇긴 한데요. 지금 자료를 받지 못해서 몰랐던 내용을 김현주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네요.
그런데 저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100만 관광객을 돌파한 것? 이거에 대한 성과에 대해서는 뭐 의미 있는 성과다라고 저도 생각하고 관계 공무원들도 많이 애쓰셨다, 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이 100만 명이라는 그 숫자만으로 성공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문화재단부터 시작해서 지금 관광진흥과까지 계속 체류형 관광과 이거에 대해서 계속 말씀드리는 이유는 관광의 성공이 방문객의 그 숫자에서 끝나는 게 아니다. 방문객이 김포에 얼마나 머물렀고 얼마나 소비를 했고 그래서 우리 김포 지역 경제에 얼마나 효과를 남겼는지, 그렇게 평가를 해야만 진정한 관광의 성공이다라고 저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체류형 관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애기봉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사하고 숙박하고 라베니체에 지금 여기 써놓으신 대로 대명항을 가고 전통시장과 한옥 체험관들을 다 다니면서 이렇게 다른 관광지까지도 다 연계해서 체류하는 구조를 우리가 만들어야 하고 그리고 우리가 그동안 그렇게 하고 있었는가, 그거에 대한 것도 이제는 좀 냉정하게 판단을 해서 민선 9기에는 그냥 단지 애기봉 스타벅스가 아니라 이제는 김포에 제대로 된 관광을 만들어야 한다, 그 취지로 그런 수익 구조도 얘기를 하는 거고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자료, 아까 뭐 신한카드에서 한 자료 말고요. 혹시 관광진흥과에서 하셨는지 모르겠으나 100만 관광객 중에서 김포에서 소비한 경제효과 분석한 거 있으신지, 그 자료 있으시면 저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카드 말고요.
저는 그런 점검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100만 관광객은 우리 출발점이다. 이제 출발점이고 그게 100만 됐으니까 우리 목표 다 이뤘어가 아닙니다. 이제는 몇 명이 왔는가보다는 얼마나 머물렀는가, 얼마나 지역경제에 기여했는가 그리고 우리 김포시민에게 이것이 얼마나 돌아왔는가 그것을 따져서 우리 더 멋진 관광 정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어깨가 무거우시겠지만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많은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관련해서 좋은 의견들 많이 오갔는데요. 저도 하나 이거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그러니까 스타벅스가 들어와서 시끄러웠죠, 여러 면으로. 외신들이 집중한 것도 사실이고요. 또 그거에 반대해서 어떻게 자본주의 상징인 스타벅스를 이 평화의 상징인 애기봉에 이렇게 놓을 수가 있냐.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힘든 그 어려운 분들에 대해서 쫓아낸 걸로 저희는 또 그렇게 알고 있었으니까 그러면서 들어온 것에 대한 입주 계기나 이런 것들로 시끄러웠었는데 이거는 이제 지나간 거고요. 그런데 그런 생각은 드는 거죠. 제가 지금 거기가 애기봉이 생기고 카페가 세 개 있었어요. 알리바바 로봇 차 있었고 자활센터 있었고 스타벅스 있었는데 제가 의원이 되기 전부터도 애기봉을 갔는데 가면 할 게 없어요, 다 보고 나서. 물론 볼거리 많이 해놨죠. 먹거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알리바바 커피도 되게 맛이 그냥 뭐 소소했지만 그것도 그래도 그거라도 하나 먹고 왔고 자활센터에서도 먹고 왔고 스타벅스에서도 먹고 와요. 거기 가서 마지막 풍경을 보면서 하는 거죠.
그래서 스타벅스로 인해서 여러 이슈가 된 건 좋은데 다만 저는 거기서 우리 김포시가 좀 더 노력했었어야 하는 아쉬움은 거기에 그러면 2차, 3차를 더 소비하고 갈 수 있을 만한 거리를 만들어서 연기했었어야 했는데 그게 하나도 안 됐다. 입장료 3000원 내는 것과 그리고 스타벅스 수입 연간 천육백 얼마 내는 거 외에는 우리 김포시에 수입이 없었고 그리고 자활센터랑 알리바바 커피 있었을 때는 그 옆에 판매 부스가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재단에서 만들었던 평화 관련된 기념품들도 팔았고 이랬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게 오히려 지금 없어진 거죠, 스타벅스가 들어오면서 공간이 없으니까.
그래서 장단점은 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것들에 대한 장단점을 넘어서 그만큼 스타벅스가 이슈화됐을 때 좀 더 2차, 3차적인 수입원들을 더 만들어냈었어야 했는데 그걸 못 해서 오히려 지금 아쉽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사실 스타벅스 먹으려고 애기봉 가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집 앞에도 애기봉이 있고 다 있어요. 그러면 그게 김포시 유치의 성공이냐 하면 우리 집 앞에 스타벅스 생길 때마다 다 김포시 성과가 되는 걸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스타벅스를 가서 먹는 것보다 사실은 가서 스타벅스가 있으니까 먹는 게 맞다라고 저는 보는 거고 그렇다고 평가 절하하지는 않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이슈가 된 것도 사실이니까. 그런데 거기서 더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는 뭘 봤냐면요. 시에서 공권력이 무언가에 집중했을 때 이 정도 성과를 낼 수 있구나를 오히려 봤어요. 우리 김포시가 홍보를 이렇게 집중적으로 해 주고 모든 행사들을 그렇게 애기봉에서 하면서 그 행정력을 집중해 줬을 때 그런 성과를 낼 수 있겠다라는 걸 오히려 저는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정신으로 애기봉을 만든 것처럼 저희가 다른 관광 상품들도, 관광 자원들도 저희가 지금 애기봉을 키워준 그런 과정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 그런 프로세서들을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다른 데도 그렇게 성공시킬 수 있다, 오히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관광진흥과의 어깨가 굉장히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관광이 어떤 한 번의 소비로 끝나는 그런 산업이 아니기 때문에 김포시 발전과 지역 경제까지 연결되는 게 관광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더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조은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5분 회의중지)
(16시 12분 계속개의)
○ 위원장 정영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상영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안녕하십니까?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우리 시 체육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영배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임풍석 체육시설팀장입니다.
그러면 2026년도 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체육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정영혜 김상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우리 김포FC 횡령 사건이 지금 있습니다. 아까 김포FC도 업무보고 진행을 했는데요. 일단 수사 중인 사건이라 저희도 많은 질의는 하지 않았지만 그것에 대해서 책임져야 할 부분들과 그리고 내부에서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부분들 그리고 지도점검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는 저희가 간략하게 나눴습니다. 체육과는 김포FC를 관리 감독하는 부서입니다. 이런 주무 부서이기 때문에 이번 횡령 사건이 단순히 김포 FC 내부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관리 감독을 맡고 있는 체육과에서도 일정 부분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께서는 사실 어떻게 이렇게 장기간 발생하는 동안 아무도 몰랐을까, 그거에 대한 궁금증이 굉장히 많으십니다. 그리고 실망도 많으시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많이 잃었는데요. 이렇게 장기간 발생하는 동안 체육과가 어떤 지도점검이 있었는지, 어떤 이상징후 그런 것들은 전혀 없었는지 지금까지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안에 대해서 저희 시에서는 이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8월 7일까지 저희가 특별조사도 진행 중에 있고요. 감사 결과가 도출되면 그 결과를 시민들께서 우선은 소상히 아실 수 있도록 저희가 위원님들께 별도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부서에서도 이번 사안에 대한 구단 정상화라든지 그런 대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우선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도 감독 과정에 대해서는 저희가 김포FC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서 본 구단에 대한 지도 감독을 하고 있고요.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 때, 그럴 때 자료가 필요하면 저희가 요구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은 있습니다. 또 아울러서 실질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은 회계연도가 끝나게 되면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따라서 구단에 대한 결산 검사를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결산 검사는 구단에서도 제출을 할 때에는 공인회계법인의 승인을 받고 저희에게 제출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구단에 대한 회계에 있어서는 결산을 거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결산을 거치는 과정에서도 어쨌든 결산을 다 맞춰서 왔을 거니까 그래서 체육과에서는 인지하지 못했다는 그런 말씀이신 건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안은 금년도에 발생했기 때문에 결산은 작년 회계연도에 대한 부분이어서 본 사안은 구단에서 저희에게 보고했던 7월 13일 이전에는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지금 중요한 건 부서에서 어쨌든 앞으로도 계속 관리 감독을 해야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이제는 정기적인 지도 점검이라든가 예산 집행 확인 과정에서 어떤 절차가 미흡했는지 이런 거에 대한 분석은 분명히 있으셔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분석은 해보셨습니까?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이러한 중대 사안이 발생해서 저희도 일단은 채권 보전이라든지 이렇게 당장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에 대한 부분을 지금 취하고 있는 과정이어서 그거를 생각 안 하고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분명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그런 방식보다는 좀 더 면밀히 그 부분을 살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향후에도 그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지금 조사 과정 중이고 감사 중이니까요. 명확히 분석, 이후에는 분석한 내용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른 개선 방안이 무엇인지 시민들께 보고를 하실 텐데 그 전에 의회와도 계속적으로 소통하시면서 그런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도 질의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유매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매희 위원 과장님, 유매희 위원입니다.
지금 정영혜 위원장님이 하신 그 말씀에 답변하시는 그런 대답은 우리 시민들이 듣기에 그렇게 적합한 답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도 그 과정을 다 알죠. 결산 과정이고 그리고 저희가 일일이 통장을 다 점검하면서 그렇게 할 수 없지만 지금 시민들이 듣고 싶은 답들은 다 아닌 것 같아요. 저희가 일정 부분 다 모두가 공동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이것이 잘 수습되는 건데 그래서 우리 체육과 과장님은 저희는 결산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시고 여기에 관여를 안 하고 계시고 이런 상황은 아닌 거죠?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은 결산 부분에만 말씀을 드린 건 아니고 저희가 이 상황을 매우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는 말씀 드렸고요. 그거에 따라서 지금 당장 해결책을 내놓을 수는 없으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향후의 개선책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심하고 있고 향후에도 이런 재발 방지를 위해서 제도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유매희 위원 계속 지금 사태에 대해서 집중하고 계시는 상황이 맞는 거죠?
○ 체육과장 김상영 네, 맞습니다.
○ 유매희 위원 지속해서, 김포FC 아까 오셨었는데 거기 책임자분들도 지금 동분서주하면서 그렇게 수습하시려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희 체육과에서 관리 책임이 있는 만큼 계속해서 집중해서 이것을 잘 수습할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궁금한 거 질의하겠습니다. 317페이지에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이 있습니다. 50만 김포시의 많은 주민분들이 아직도 체육시설이 부족하다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요. 지금 이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많이 신경 쓰시겠지만 지역별 안배, 예전에 팀장님이셨나? 과장님 계실 때 이걸 무슨 연구용역 같은 걸 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지역에 어떤 시설이 있고 어떻게 안배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할 거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진행됐는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래서 지역별 안배와 종목의 다양성 이런 것들을 다 살펴보셔서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체육시설이 제가 봤을 때 유행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우르르 여기에 집중했다가 또 우르르 갔다가 또 새로운 게 생기고 하는 건데 그런 트렌드를 이제 저희가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런 것들도 늘 염두에 두면서 그리고 시설을 한번 설치했을 때 굉장히 오래 저희는 관리를 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트렌드도 신경 쓰면서 적절한 안배를 하셔라,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이렇게 시설을 처음에 계획하고 설치할 때 그 안에 있는 뭐랄까요? 기반시설이라고 해야 되나? 부대시설, 예를 들어 에어컨 같은 거. 그런 시설들은 처음에 같이 계획이 안 되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말씀하신 그런 공조시설들은 체육관이나 수영장 이런 다중이 밀집되는 장소에는 저희가 대부분 설치하는 편이고요. 그렇지 않고 추후에…. 예전에 막 구조라든지, 대표적인 게 게이트볼장입니다, 요즘. 어르신들께서 많이 요구하는 그런 사항인데 그런 것들은 추후 저희가 도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서, 실제로도 작년도에 그렇게 했고요. 그렇게 해서 에어컨 같은 것을 다 설치를 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예산이 수반되는, 전기요금이 워낙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 유매희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당연히 이렇게 구조물이 있는 건물에는 에어컨이나 모든 시설이 들어가겠죠. 그런데 제가 얘기하는 게 바로 그 막 구조입니다. 막 구조하고 에어컨이나 온풍기 설치하는 것을 이미 부서에서도 알고 계실 텐데 계속 요청을 하시잖아요. 최근에도 개장했던 솔터에 테니스장에도 온풍기랑 에어컨 시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왜 이걸 설치…. 없죠? 있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있습니다.
○ 유매희 위원 어? 그래요?
○ 체육과장 김상영 테니스 코트 뒤쪽에 보면 이용하시는 분들이 앉아있는 좌석 뒤쪽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 유매희 위원 뒤쪽에만 나와 있고 그 안에는 없고요?
○ 체육과장 김상영 쉬실 때.
○ 유매희 위원 쉬실 때만? 운동할 때는 필요 없는 거예요?
○ 체육과장 김상영 운동하시는 분들은 땀 흘리면서 운동하시는 거고.
○ 유매희 위원 아니, 그래서 그거를 그때 준공했을 때 가서 물어봤거든요. 에어컨이랑 안 보이길래 이거를 왜 처음부터 설치를 안 했냐 했더니 그거는 설치 못 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셔서 저는 그때, 누군지는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관계자분이셨는데 그렇게 답변을 하셔서. 그러면 이건 제가 정확히 잘 알지 못했던 것 같고 말씀처럼 대곶에 게이트볼장이나 이런 데는 결국 다시 요청을 하세요. 그리고 어르신들이 아무래도 그런 냉난방에 취약하다 보니까, 그래서 처음에 막 구조를 설치할 때도 그걸 염두에 두시고 계획을 세우셔야 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또 추가 비용이 별도로 들어가잖아요. 기계나 장비 값은 당연히 그때나 지금이나 들 텐데 그래도 인건비 부분, 설치 수리비나 이런 건 조금 더, 그리고 뭐랄까요? 과정의 복잡함이 줄 수 있잖아요, 처음부터 설치가 되면. 그래서 이런 게 지금 앞으로 개설되는 곳들에는 처음부터 부대시설까지 다 예상을 하시고 그런 것들 같이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저희가 이용 환경을 잘 살펴서 세심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실내 배드민턴장 해서 사우동으로 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처음에 마산동에 계획이 돼 있었다가 옮긴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지금 주민들이 그렇게 설치되는 걸로 다 알고 그 옆에 공공부지까지 해서 주차장 시설까지 그렇게 계획을 다 했는데 말도 없이 이렇게 이동해서 굉장히 당황스러웠는데, 그러면 기존에 비어 있는 그 마산동 부지 땅에는 어떤 계획이 지금 있는 건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LH와의 토지 협의에 있어서 그 당시에 토지에 대한 지가도 상당히 높았던 부분이기도 했지만 당초에 LH에서 저희에게 협의를 줬던 내용하고 담당자들이 바뀌면서 협의 의견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그 의견을 수용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부득이 대상지를 옮기게 됐고요. 그 옮기는 과정에서는 협회나 이렇게 통해서, 저희가 일방적으로 옮긴 것은 아니고 실제 배드민턴을 사랑하시고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하고 많이 협의했습니다, 했고. 부지에 대해서는 일단 부지를 옮기기로 결정한 이후에 그 부지에 대한 활용 계획은 저희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유매희 위원 거기가 마산동 뒤편이고 양촌읍이랑 이어져 있습니다, 구래리랑. 거기 일대 그리고 가현산 가시는 분들이 볼 수 있는 그 위치였는데 그래도 묻는 분들이 계세요, 그걸 기다렸던 분들이 계셔서. 거기에 다시 새로운 활용 계획이 세워졌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항상 주차장을 얘기합니다. 지금도 사우동인데 배드민턴장 9면이에요. 그러면 제가 알기로 국제 경기도 할 수 있다라고 들었던 것 같거든요, 그때 처음에 보고받았을 때. 그런데 주차장이 60면밖에 안 되는데 이게 지금 넉넉한가요? 이게 괜찮은 수치인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대회를 유치하다 보면 또 치르다 보면 주차장은 항상 모자랍니다. 지금 김포생활체육관 부지만도 그렇고 거기 테니스장 앞에 있는 주차장까지 증설을 했음에도 대회를 치르게 되면 항상 대두되는 부분이 주차장 부족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설치 부지를 갖다가 처음부터 책정을 할 때 이게 워낙 부지 매입에 대한 비용 부담이 있어서 공유지를 활용하는 방안 대부분이 공원입니다. 저희가 체육시설이 자꾸 김포가 부족하다, 부족하다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가장 큰 이유가 토지 확보 문제거든요. 지방은 그런 부분에서 좀 용이한 점이 있고. 저희가 지금 60면을 했지만 그게 공원 내에 있는 주차장까지 같이 이용해서 60면이거든요. 그게 넉넉하지 않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그렇고 현실이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거를 더 이상 지금 상황에서 확보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유매희 위원 김포 곳곳이 다 주차장 문제예요. 반다비 주차장 확장도 있잖아요. 아니, 그러면 이제 이렇게 돼야 하는 거예요. 저희가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게 충분하게 편의 시설을 해 주든가 그게 안 되면 결국은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하니까 차량을 이용하는 건데 차량을 주차할 데도 없게 해 놓으면 그 시설을 이용하는 데 굉장히 제약이 생기는 거거든요. 계속 그거를 반복하면서도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주차장 확보가 어려워서 그냥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해서 이렇게 마감하는 거는 나중에 또 결국 주차장을 만들게 돼 있거든요. 처음부터 그거를 염두에 두는 부지를 확보해야 한다, 그 옆에 더 확장할 수 있는 부지를.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마산동 부지도 처음에 덩그러니 해서 건물만 지었길래 제가 엄청나게 부서 담당자분이랑 얘기해서 그 옆에 공원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같이 묶어놨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나 건물을 짓더라도 주차장 시설이 확보된 상태에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다 계획 끝난 걸 가지고 더 이상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어떤 새로운 시설을 개발할 때는 그런 걸 같이 염두에 둔 계획을 세워 달라 그렇게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네, 알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이상입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도 김포FC에 대해서는 감사담당관 할 때도 그렇고 아까 김포FC에서도 얘기했지만 물론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제가 민선 8대에서도 계속 출자출연기관이 김포시가 타 시도보다 많고 해서 방만하다라고 방만 경영에 대해서도 계속 우려를 표명했고 그리고 출자출연기관의 회계 담당자가 항상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정해져 있는 사람이 계속 그 예산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보면 이게 언젠가 고인물은 문제가 생기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감사담당관의 이런 특별감사도 출자출연기관 전체에 대해서 아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달게 감사 받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해 주시고요. 또 아까 말씀하셨던 채권 보전에 대해서도 계속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김포FC를 사랑하는 시민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김포FC가 흔들림 없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318페이지에 공공체육시설 운영 내실화 및 이용 활성화 추진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를 제가 한번 봤는데 이게 계속 아마 문제가 되어 왔고 우려가 됐던 내용이긴 한데요. 첫 번째로는 공공체육시설 위탁 운영비가 110억인데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비는 17억이에요. 맞죠?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맞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런데 공공체육시설 현황을 보면 대상 시설이 54개인데 직영은 19개소고 위탁을 주는 거는 35개소예요. 그러면 35개소의 위탁 운영비가 110억이 맞는 건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맞습니다.
○ 김현주 위원 여기에서 지금 제일 비용이 많이 나가는 거는 김포시 사계절 썰매장하고 솔터체육관인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19개소에, 민간 같은 경우는 김포반다비체육센터나 대곶체육센터 그런 곳에는 민간이 위탁 운영을 하고 있어도 저희가 비용 예산이 나가는데요. 대부분 도시관리공사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는 시설들은 수영장, 체육관, 축구장 이렇게 조금 그래도 대규모 시설들이어서 이 정도의 예산은 투입이 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아, 그런가요. 직영을 하는 것과 이런 위탁을 하는 데에서 운영 기준이나 서비스 품질에서 혹시나 격차가 나는 건지 하는 우려가 있는데 그런 거는 시민분들이 받았을 때 그런 우려는 없는 건가요? 비용적인 면이나 이런 내용에서는.
○ 체육과장 김상영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지금 직영하는 것과 위탁을 했을 때 말씀이신 건가요?
○ 김현주 위원 네, 맞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그런데 저희가 직영을 하는 이런 시설들 자체는 직영을 하는데 우선 인력이 소요되고요, 거기에 따른 인건비가 소요가 되고. 그래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직영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위탁 운영을 맡기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실제 그쪽 분야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전문 인력들이 있어서 저희가 위탁 운영을 맡기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유지 보수비가 17억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노후된 것들도 많이 보입니다. 특히나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 15개소는 노후된 곳도 있어 보이고 그리고 아까 냉난방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작년하고 재작년에 많이 도와주셨는데요. 걸포 장애인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는 우리가 받은 거잖아요, 어쨌든. 그리고 방치도 돼 있었고. 그런데 거기는 전혀 냉난방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장애인분들은 어쨌든 취약계층이잖아요. 그렇죠? 그분들이 여름엔 너무 덥고 겨울엔 춥고 그런데 그 와중에 그래도 큰 선풍기라도 바로바로 해서 가져다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이런 취약계층이 있는 곳에는 우선순위를 둬서 어느 정도 냉난방은 될 수 있게 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고요.
○ 체육과장 김상영 냉난방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시설 자체에 벽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밀도 있게 막혀 있는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는 그게 선행되어야 하는 그런….
○ 김현주 위원 밑이 뚫려 있어서 그런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그렇기 때문에 그러려면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선행돼야 해서 어려움이 있는데 저희가 신경을 안 쓰고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어쨌든 할 수 있는 부분은 그 당시에 위원님 말씀하셔서 바로 그런 것들은 조치를 해 드렸고 더욱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장애인이나 어르신 이런 분들의 이용 편의는 강화해 주시기를 한 번 더 당부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체육시설 관리라든지 정책에 있어서 일선에서 활동하시는 부서입니다. 지금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들, 저희 시설들 확충하는 과정도 있고 항상 노고에 감사드리고 일선에서 고생 많으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김포FC 관련해서는 물론 앞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반복해서 말씀 주시고 있지만 수사기관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현 시점에서 책임 소재를 논한다기보다는 일단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삼고서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질문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솔터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데 협회에서 좀 부족하다라고 말씀 주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지난 주말에 협회 임원진하고 같이 현장을 한번 둘러보고 왔습니다. 그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세세한 것들이 있어서 이건 제가 임시회 끝난 뒤에 과하고 한번 미팅을 진행하는 쪽으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관련해서 솔터 파크골프장이 개장하면서 지금 양촌 파크골프장을 저희 분양정 활터하고 공유해서 쓰는 쪽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촌 파크골프장하고 분양정 현재 진행 상황을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촌 파크골프장 부지에 저희가 당초에 분양정을 계획했던 이유는 솔터 파크골프장이 개장되면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인구들이 그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솔터 쪽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양촌파크골프장을 존치시켜달라는 민원도 만만치 않게 저희에게 접수된 바가 있고요. 현재는 저희 계획상으로는 존치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더불어서 분양정에 대한 시설공사도 저희가 준비 중에 있고요. 설계 시작을 했습니다.
○ 조한석 위원 설계 들어갔을까요?
○ 체육과장 김상영 네. 하고 있고 분양정이 기존에 있던 양촌파크골프장 면적을 차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정도 가용면적 공간이 있습니다, 양촌파크골프장에.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추가로 새로이 개설을 해서 양촌파크골프장은 9홀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조한석 위원 그러면 이쪽 양촌파크골프장, 그다음에 분양정 이쪽이 준공되는 시점은 대략 어느 정도로 예상하실까요?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분양정은 금년 내에 완수를 할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양촌파크골프장은 그 또한 저희가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추가 3홀을 저희가 더 계획을 하다 보면 거기에 따른 예산이 소요가 돼서 추경 예산이 만약에 편성된다 그러면 올해 완료가 가능하고 그렇지 않으면 부득이 내년으로 늦어질 것 같기는 합니다.
○ 조한석 위원 처음에는 협회분들이라든지 파크골프를 즐기시는 주민들께서, 시민들께서 자연스럽게 대체할 수 있을 줄 알있는데 또 그것에 대한 인구가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양촌파크골프장도 여전히 관심 갖고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부분도 역시 박차를 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전체적으로 김포시에 부지가 없다는 점에서 너무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저희가 그린벨트 지역에 체육시설 설치에 대해서 용역 예산이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게 어느 정도 진행이 됐을까요?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 내 공공시설 설치를 위한 타당성 용역이 진행되고 있고요. 8월 중에 해당 용역은 완료가 될 예정입니다.
○ 조한석 위원 해당 용역보고서가 긍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으면 참으로 좋을 것 같고요. 용역 완료되는 대로 가능하다면 보고서 공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알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박세진 위원 노고 많으십니다. 박세진 위원입니다.
FC 관련해서 재정 관리나 내부 결재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한데 또 업무보고 관련해서 관련 부처 부서들을 보니 교차 검증 또한 반드시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말씀하신 대로 책임 있는 대책 마련 부탁드립니다.
저는 반다비체육센터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저희 몇 번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장애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애인 우선 사용하는 체육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다비체육관 프로그램 관련해서는 위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위탁한 업체에서 홈페이지도 관리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접근이 조금 어렵다, 홈페이지 프로그램 관련된 접근이 어렵다는 말씀을 몇 번 드렸지만 아직 그게 수정이 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그리고 현장 방문도 해 봤을 때 장애인 우선 사용할 수 있는 체육 공간이라는 것을 명시가 정확하게 되어 있지 않아서 가끔 다른 주민분들이 오히려 장애인이 이용하는 것을 불편해하는 분들도 계시다는 말씀을 종종 듣고는 합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그런 시설 체계를, 설계를 다시 할 수는 없으니까 이후에는 관련해서 조금 더 명시를 하는 것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씀을 들었던 것 같은데 관련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반다비체육센터는 명칭에서 보듯이 장애인 우선 이용시설입니다. 1층 출입구에 보면 장애인 우선 이용시설이라고 거기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렇기도 하고 조금 시민들께서 일부 또는 그 내용을 지적하시는 분들께서 약간 혼돈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장애인 우선 이용시설이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는 비장애인들도 언제나 쓸 수 있는 일종의 어울림 체육시설인 겁니다. 체육시설,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부족한 상황에서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쓸 수 있는 시설인데요. 저희가 프로그램 지금 말씀하신 민원들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일단 개선할 수 있도록 업체에다 얘기를 해 놓은 상태이고요. 그래서 어쨌든 장애인분들이 그 시설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이 지금까지 미진했다면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프로그램 개선책에 대해서는 저희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박세진 위원 물론 시민분들도 당연히 쓰셔야 하는 같이 어울려서 쓰는 체육시설인 것은 맞는데 장애인분들은 사실상 그렇게 쉽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다 보니까 그래서 조금 더 배려가 필요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영혜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확인 하나만 하겠습니다. 아까 분양정과 양촌파크골프장에서 학운리죠. 양촌파크골프장 9홀은 그냥 건드리지 않고 존치를 하고 그 옆에 분양정을 하신다는 건가요, 3홀을 먼저 분양정을 만드신다는 건가요?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9홀로 구성되어 있는 그 부지에 분양정은 1번부터 3번 홀까지 그쪽 홀을 활용해서 분양정을 설치할 계획이고요. 줄어드는 3홀에 대해서는 나머지 6홀과 인접되어 있는 다른 공간을 활용해서 추가 3홀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줄어드는 3홀은 6홀로부터 인접된 지역을 이용하신다는 건가요?
그렇게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우리 국장님 오늘 하루 종일 업무보고를 하고 계신데요. 이제 마무리를 하는 시점에서 이번 우리 김포FC 사건에 관련해서 체육과가 포함되어 있는 교육문화국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어떤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실 것인지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 교육문화국장 김경수 교육문화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이번에 김포FC와 관련해서 참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고요. 저도 이것 접하면서 예상치 못한 큰 사건이라서 상당히 당혹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았습니다. 현재 경찰 수사 중에 있고 또 감사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저도 마음은 급하거든요. 여기 위원님들이나 위원장님의 생각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다 보니까 앞으로 이것을 시장님께서도 기자회견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는 발생하면 안 된다. 이런 제도적인 부분, 내부 관리 시스템이라든가 회계 시스템, 또 부차적인 부분, 개선할 부분을 찾아서 분명히 개선 내지는 쇄신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도 더 이상 이런 사건, 사고가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저도 걱정되는 게 단기적으로는 일단 김포FC가 운영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지금 자금 사정이 어떻고 물론 환수도 중요하지만 그게 걱정이 되어서 제가 계속 소통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좀 지켜봐주시고요. 결과 나올 때까지 지켜봐주시면서 응원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알겠습니다. 일단 지도·감독하는 체육과이기 때문에 책임에서 무관할 수 없어서 질의를 계속 드리고 있고요. 이런 세금 투입되는 FC 같은 기관에는 앞으로는 어떤 문제가 발생한 뒤에 대응하는 그런 행정보다는 앞으로는 문제를 예방하는 행정 쪽으로 전환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체육과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관리감독 시스템 전면 재검토하는 것, 이 부분에 대해서도 꼭 해 주시고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인 점검도 해달라고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김포FC 정상화, 그리고 행정을 만들어주시기를 강력히 말씀드리면서 저희 행정복지위원회도 이 부분에서 책임을 통감하며 이 사안에 대해서 끝까지 지켜보고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상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서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나연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과장 권나연 안녕하십니까? 도서관과장 권나연입니다.
김포시 지역 독서 문화 확산에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도서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세영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박신원 모담도서관팀장입니다.
양혜정 통진도서관팀장입니다.
동학준 시설운영팀장입니다.
바로 이어 도서관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입니다.
(도서관과 2026년도 시정업무 보고의 건은 부록으로 실음)
○ 위원장 정영혜 권나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서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2026년도 김포 독서대전 추진에 대해서 한번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해서 앞으로 향후 5년 동안 지역 독서대전 운영을 하게 된 거죠, 과장님? 그래서 전년도에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해 주셨어요.그래서 본 행사 전야제와 독서대전 행사를 할 때 안타깝게 비가 좀 많이 왔었습니다. 부스 운영도 많이 해 주시고 준비도 많이 해 주셨는데 좀 날씨가 따라주지 않아서 참 안타까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은데, 올해 내용을 보니까 올해는 모담도서관 일원에서 하는 걸로 했는데 이게 장소가 바뀐 건가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도서관과장 권나연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했는데 그 이전에는 김포시 도서관 책 축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한곳에서 하지 않고 맞아요. 도서관마다 위치를 바꿔가면서 그렇게 이제 운영을 해 왔고 모담도서관에서는 축제를 하지는 않았는데 올해 처음으로 이제 독서대전을 하면서 모담도서관을 활용해서 저희가 축제를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런가요? 이 모담도서관이 물론 크기는 합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혹시나 많이 몰리게 되면 안전이나 그리고 또 거기 계단도 있고 한꺼번에 몰려서 안전에 대한 그런 게 굉장히 좀 걱정이 되는 편입니다, 여기서 하게 되면. 그리고 엘리베이터도 여기저기 떨어져 있고 그래서 안전요원에 대한 배치도 꼼꼼히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당부를 드립니다.
○ 도서관과장 권나연 저희가 안전 관련해서 여러 가지 준비해서 실수 없이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한 가지 더, 326페이지에 보면 그 다양한 자료 학충 다원적 형태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전체 사업 예산은 5억 3800만 원이에요. 그래서 자료 구입에 대해서는 4억 4500만 원. 도서, 비도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정보 서비스의 내용을 보게 되면 스마트영어도서관 이외에 9300만 원이 지금 잡혀 있어요, 맞나요?
그런데 여기에 사업이 한 10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쭉 내용을 보니까 이게 비용이 뭐 적은 비용으로라도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하신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시민들이 좀 많을까라는 우려가 좀 있습니다. 사업은 많은데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좀 우려가 있는데 뭐 얼마나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정보 서비스 제공에 들어가는 내용은 저희가 스마트도서관 전기료가 들어갑니다. 지하철역에 스마트도서관이라고 책 대출해 줄 수 있는 그런 기계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그곳의 전기료가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고촌도서관이 특화 주제가 영어입니다. 그래서 이제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영어도서관 영어 독서 프로그램 이용료가 있습니다. 그 비용이 들어갔고.
그다음에 스마트영어도서관에 이용자들이 접속을 해서 영어로 된 책을 읽거나 할 때 레벨 진단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레벨 진단과 전자책 이용료가 포함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모담도서관의 특화 주제가 문화예술이어서 저희가 1층 로비에 그 레플리카, 명화를 지금 제작해서 걸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큐레이팅을 설명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저희가 QR로 접속해서 들을 수 있는데 그 큐레이팅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고.
그다음에 이제 DBpia라고 학술 정보 서비스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원하는 논문이나 이런 걸 볼 수 있는 그런 활용 비용이고요.
그다음에 도서관 서비스 사용료가 포함이 되는데 저희가 알림톡이나 문자 그런 SMS를 보내게 되면 그거에 대한 사용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다음에 모담도서관 어린이실에 아이들이 스토리를 만들면 그림책으로 나오는, 그림이 나오는 그런 AI 그림책 생성 프로그램 사용료가 여기 또 포함이 되어 있고.
그리고 저희 7개 도서관에 OTT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OTT 서비스는 IP대로 가격이 부여가 돼서 저희가 그 구독료를, 사용료를 납부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비용이 전체가 여기 포함된 금액이 9367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 김현주 위원 그렇다 그러면 이건 정말 여기 말 그대로 다원적 형태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용이라 어쨌든 시민들이 온라인에 접속을 해서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그 말씀이신 거죠?
○ 도서관과장 권나연 그렇습니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혹시 그 고촌도서관에 스마트영어도서관에 2300만 원이 잡혀 있는데 아까 그 레벨 테스트나 이런 이용료는 거기의 시민분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 비용이 되어 있는 건가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그 시스템을 사용하는 비용을 저희가 내는 겁니다.
○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324페이지에 세부 프로그램들 들어와 있는데요. 혹시 여기 예산에 지금 반영되어 있는 것이 위탁사업비까지 포함돼 있는 내용일까요?
여쭤보는 이유가 본예산서에 잡혀 있는 특화 사업비랑 조금 숫자가 다른 것 같아서.
○ 도서관과장 권나연 도서관과장 권나연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본예산서와 다른 거는 혹시 제1회 추경에 반영되어서 금액이 다를 수는 있을 것 같고 저희가 위탁 사업은 현재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 조한석 위원 알겠습니다.
말씀드리는 이유는 제가 이 도서관마다 진행되는 특화 프로그램들, 진흥 프로그램들 참 많이 여러 번 견학을 해 봤거든요. 지역 내에서 어린이들하고 학부모님들이 참 좋아하시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서를 보면 이쪽 예산들이 좀 상당히 적게 편성이 돼 있더라고요. 양곡·통진 1500만 원, 1600만 원 정도 편성이 돼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좀 더…. 이게 정말 시민들이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서관에 찾아와서 여기에서 준비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을 이렇게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프로그램들 이렇게 발굴이라든지 그리고 더 확대하는 데 힘써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도서관과장 권나연 알겠습니다.
○ 조한석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이 도서관이 야간 시간 연장이 돼서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많은 시민들이 좀 원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행정복지센터의 어떤 시설이나 평생학습관 같은 시설에 이용 시간이 연장되는 것을 굉장히 많이 원하시긴 하는데 이게 또 우리 집행부 입장에서는 쉽지는 않은 일일 것 같은데 이렇게 연장되고 좀 어려움은 어떻게 괜찮으세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저희가 인력 수급이나 이런 부분, 또 예산 지원 부분 이런 부분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잘 해보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아마 그 의견을 모으고 하는 게 조금 쉽지는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연장돼서 집행부분들은 힘드시지만 또 시민들은 조금 좋아하실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이런 이용 현황이나 이런 걸 면밀히 좀 보시고 또 수정하고 피드백할 게 있다면 의견 주시고 또 우리 직원분들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또 말씀하시면 그런 어려움들이 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부탁드리는 것은 통진도서관이 통진이 아시는 것처럼 많이 인프라들이 좋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인구가 4만이 넘고 신도시들이 아파트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섰는데 청소년 아이들 관련된 시설들이 정말 없어요. 그래서 시장님 공약 사항에도 또 통진도서관 내에 아동·청소년 시설 및 프로그램 확대가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도서관에서는 환경도 그렇고 여러모로 쉽지 않으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대체 방안이 생길 때까지 통진도서관에 그런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게 좀 더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서관과장 권나연 잘 알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통진도서관 말씀을 주셔서 이건 잠깐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통진도서관 내 아동·청소년 시설 및 프로그램 확대를 지금 예정하고 계시죠? 준비하고 계시죠?
○ 도서관과장 권나연 도서관과장 권나연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통진도서관 공약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여기에 지금 한 3000만 원 정도 예상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도서관과장 권나연 올해 3회 추경이 편성이 되면 저희가 3000만 원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래서 지금 여기 프로그램도 한 4회 정도씩 이렇게 운영이 된다고 제가 이렇게 들었던 것 같은데 저는 사실 4회 운영을 해서 아이들한테 좀 적지 않을까, 한 프로그램당이요. 좀 적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던 차에 강의실 비품 같은 것도 구입을 하신다고 들었어요, 맞나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그렇습니다. 저희가 통진도서관이 약간 시설이 노후된 그런 측면이 있어서 아동이나 청소년 친화적인 어떤 공간 조성이 조금 필요해서 그런 부분을 올해 3회 추경을 편성해서 노후 시설 개선을 조금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올해 편성된 사업비를 활용해서 독서 문화 진흥 사업을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 비품은 어떤 걸 구입하시나요?
○ 도서관과장 권나연 비품, 저희가 전자칠판, 그다음에 책상, 의자 이렇게 해서 약간 스터디카페 분위기가 조금 나도록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위원장 정영혜 그 전자칠판이 이 독서 문화 이런 프로그램에서 아주 필요한 그런 기기인가 보죠?
○ 도서관과장 권나연 아동·청소년 전용 강의실을 조그맣게 꾸며보려고 하는데 전자칠판은 아무래도 예전에 판서하는 그런 것보다는 아이들이 또 친근감 있게 생각하고 저희가 정보 전달에 있어서 조금 더 시각적인 효과가 있어서 저희가 구입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 위원장 정영혜 알겠습니다. 아이들이라든지 친숙한 그런 장비를 도입해서 하시는데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또 시민들이 얼마나 또 활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활용이 돼야 할 것 같습니다. 좀 자주 활용할 수 있고 그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이런 프로그램을 한 4회 정도씩 운영한다고 들었는데 4회로 아이들한테 어떤 효과성이 있을까, 약간 그런 생각도 조금 들어서 또 그런 것들도 한 번 더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서관과장 권나연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영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경수 국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나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며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김포복지재단, 보건소, 복지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8분 산회)


